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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여성 생활음식 만들기 배움 열기 후끈
[Q뉴스] 봉화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여성 5명을 대상으로 9월 16일까지 주 1회씩 총 10회에 걸쳐 봉화군여성문화회관 조리실에서 ‘2022년 생활음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메추리알장조림과 식빵핫도그를 시작으로 10회기 동안 찌개, 무침, 조림, 볶음 등 다양한 생활음식을 만들어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음식과 친숙해지며 모국과 한국의 음식문화차이를 이해하고 가족과 함께 맛보며 친밀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여성은 “머나먼 이국땅에서의 생활이 쉽지 않은데, 다양한 생활음식을 만들면서 한국 식문화를 이해하고 요리방법을 배울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결혼이민여성들이 한국의 생활음식을 몸소 체험하면서 올바른 조리방법을 배워서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가족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고 화목한 식사 시간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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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등 체육수업 전문가 양성에 박차
[Q뉴스] 경북교육청은 2일부터 5일까지 금오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도내 초등교사 41명을 대상으로‘2022 초등 체육수업지도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지도하기 어려운‘생존 수영 이론교육 지도법’과 경북교육청이 정책적으로 추진하는‘바르게 걷기’를 비롯해 수업 시간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미니 게임, 농구형, 족구형 게임 지도법에 대한 연수를 제공한다.
연수의 집중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기 20명, 2기 21명의 소수 정예를 연수 대상자를 선정했다.
질 높은 강의를 위해 바르게 걷기와 생존 수영 이론교육은 해당 분야 전문가를 섭외했으며 전국 대회에서 다수의 우승 경험이 있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족구와 농구 지도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
특히 농구 강사로 초빙된 한준혁 강사는 3 대 3 농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청소년들 사이에 인기가 많은 유명 선수이며 현재 고등학교 정규 교사로 근무하면서 3 대 3 농구 선수로 활동하고 있어 연수생의 개인 기량 업그레이드 및 농구 지도법에 대한 원 포인트 개인 지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초등학교 체육수업 정상화와 내실화를 위해서는 전문성을 갖춘 교사가 필요하며 초등 교사의 체육수업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초등 체육교과연구회, 각종 교사 동아리와 연계해 주말, 방학 등을 활용한 다양한 연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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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실시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12교를 대상으로 교육 취약 계층 학생의 삶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한 교육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학교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저 경력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1학기 동안의 사업 운영 내용을 살펴보고 사업 계획 수립과 성과관리 등 사업 전반의 운영 효과성을 제고하고 현장 의견 수렴 및 맞춤형 컨설팅으로 사업학교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교내외 시스템 구축 우선지원학생 프로그램 기획 및 성과관리 관계 기관 연계협력 사례관리 및 맞춤형 지원 등이다.
교육복지 분야 전문 위원 8명의 컨설팅단이 사업학교를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어려움과 현안 과제 개선사항을 지원하고 대화와 소통을 통해 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성과를 유도해 갈 방침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다지고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는 등 협력적 상호지원을 통해 사업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의 효율적 운영 방향 제시와 현장의 애로사항 공유 등 사업의 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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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 희망 캠프’로 농산어촌 학생 정서 함양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안동 지역 초등학생 100명과 대구교육대학교 지도교수, 재학생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예비교사와 함께하는 교육 희망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 희망 캠프’는 경북교육청과 대구교대의 공동투자를 통해 농산어촌 학생의 학습 동기 향상 및 정서적 지원과 대구교대 예비 초등교사의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 및 적응력 제고를 목적으로 지난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 희망 캠프는 남선초, 남후초 2교의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1일 3시간, 미술과 체육 영역의 다양한 예체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술 프로그램은 건축디자인 전통 놀이 손 모형 만들기 융합 놀이 미술 심리 진단 등을 운영하고 체육 프로그램은 리듬체조 점프밴드 등 자기표현과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다양한 활동 기회가 부족한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함께 서로 협력하고 조작하는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협응력을 길러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학교의 요구에 따라 학습 동기 향상 멘토링 등 예비교사와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늘려 갈 예정이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육 희망 캠프는 농산어촌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통해 활기찬 학교 생활을, 예비교사들에게는 경북 지역의 교육 환경을 이해하고 학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여름방학 기간 동안 봉사활동에 참여한 예비교사들과 대구교대 관계자분들께 고마움을 표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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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재난대비 안심 학생 맞이 공간 조성 사업’추진
[Q뉴스] 경북교육청은 미세먼지, 강우, 폭염 등의 기상상황에 취약한 학생들의 건강보호를 위해‘재난대비 안심 학생 맞이 공간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기상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경북지역의 미세먼지, 강우, 폭염 등의 기상상황에 따른 주의보·경보 발령일은 평균 180.5일이며 수업일을 감안하면 94일 정도 학생들이 등·하교 시 학교 외부에서 기상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기상상황에 따른‘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대기 공간 마련’을 위해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2022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11억원을 확보했으며 사업을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연내 시범 사업을 실시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밀폐형 부스의 설치와 함께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CCTV 교육홍보용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충전기 자동 조명 장치 등의 편의 기구를 설치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상시 이용이 가능토록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등·하교 시 받을 수 있는 피해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면밀한 사업 수행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 학교 공간이 보다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유지·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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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군정슬로건 우수제안 시상
[Q뉴스] 군위군은 8월 1일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군위군 군정슬로건 우수제안 4건에 대해 표창장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
앞서 군위군수직 인수위원회에서는 군위군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의 미래가치를 새롭게 표현 할 수 있는 군정슬로건을 군위군민 대상으로 공모한 바 있다.
최우수 슬로건은 “아름다운 변화, 멋진 도약, 행복한 군위”로 표창장과 포상금 50만원이 군위사랑상품권으로 수여됐으며 민선8기 군위군 군정슬로건인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에 적극 반영 됐다.
수상자는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군위군에서 성장하며 바라던 군위군의 미래상을 위의 슬로건으로 표현했으며 앞으로 군위군이 슬로건처럼 아름답게 변화하고 멋지게 도약해 군위군민이 모두 행복한 군위가 되었으면 한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그 외 우수로는 “화합으로 하나되는 행복한 군위”, 장려로는 “사람이 모이다 군위가 바뀝니다”, “함께하는 미래, 위풍당당 군위”가 선정되어 표창 및 포상금을 수여받았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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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시군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우수부서·담당 시상
[Q뉴스] 군위군은 2022년도 시군평가에서 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성과달성에 기여한 부서원들의 사기진작과 향후 실적향상을 위한 동기부여를 위해 8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우수부서 및 우수담당에 표창장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
앞서 군위군은 시군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80백만원과 포상금 10백만원을 수여받았다.
우수부서분야에 최우수부서로 주민복지실, 우수부서로는 민원봉사과, 경제과, 환경위생과, 산림축산과가 선정됐다.
아울러 우수담당분야에 최우수담당으로 주민복지실 여성청소년담당, 우수담당으로 총무과 교육후생담당, 민원봉사과 지적재조사담당, 경제과 일자리담당, 환경위생과 환경관리담당, 산림축산과 산림보호담당이 선정됐다.
신현준 기획감사실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22년도 시군평가에서 우수라는 성과를 받기까지 전 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2023년도 시군평가에서도 관계부서와 서로 협력해 우수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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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2회 대경권 벤처캐피탈리스트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Q뉴스] 대구시는 작년 대경권 최초로 개설한 2021년 제1회 벤처캐피탈리스트 양성과정에 이어 2022년 제2회 대경권 벤처캐피탈리스트 양성과정을 개설해 대구경북지역 벤처투자 전문가 양성에 다시 한번 나선다.
벤처캐피탈리스트 양성과정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투자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비수도권에서는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2021년 첫 개설되어 49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올해도 2022년 제2회 대경권 벤처캐피탈리스트 양성과정을 개설해 전문 벤처투자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대상은 대구·경북권 창업지원기관 및 투자회사, 투자유치기업 임직원 등이며 8월 17일까지 대경벤처창업성장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60명을 모집해 타 지역 교육비의 5분의 1 수준인 30만원으로 수강이 가능하다.
교육은 전면 온라인 실시간 강의로 이루어지며 공통과정과 필수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교육 수료 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공인 벤처캐피탈리스트 전문인력 신청자격이 부여된다.
교육내용은 벤처캐피탈 투자방법과 단계별 특징, 회수전략, 벤처기업 M&A 등 실무교육 등의 공통과정과 투자계약서 작성 실무 및 투자심사보고서 작성 등의 필수과정으로 구성되며 실제 현장에서 수년간 벤처캐피탈리스트로 활동해온 강사진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및 세부 교육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경벤처창업성장재단 및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설된 벤처캐피탈리스트 양성과정은 대구경북 지역의 벤처투자 활성화와 투자촉진 기반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교육이다”며 “앞으로 투자인력 양성을 통해 수도권 대비 부족한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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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945명 발생, 총 18만2032명
[Q뉴스] 포항시는 1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945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82,032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945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896명, 타지역주소 36명, 해외입국자 10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 3명이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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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남 동서화합 위한 아동오케스트라 연주회
[Q뉴스] 경상북도는 4일 포항 구룡포 청소년수련관에서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북-전남 아동오케스트라의 합동 연주회를 개최한다.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는 경북과 전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상호협력해 양 지역 간 문화탐방, 오케스트라 합동공연 등으로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돌봄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7년부터 음악캠프, 정기연주회 등을 개최하며올해 6년째 이어오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관해 개최하는 이번 연주회는 경북 천사오케스트라 35명, 전남드림오케스트라 44명이 참여해 캐리비안의 해적, 캡틴 아메리카, 신호등 등이 9곡이 연주 된다.
또 대구은행 노동조합이 지역아동센터에 악기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도 진행된다.
경북 천사오케스트라는 도내 아동양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의 아동으로 구성된 연주단이다.
연주단은 취약계층 아동 중에서 음악에 열정이 있는 이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도에서 특화프로그램을 지원해 지난 2016년 5월에 창단됐다.
김호섭 경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은 “이번 연주회가 영호남의 꿈나무들이 깊은 우정을 나누고 그간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문화예술 체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