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마음 쏙 카드’로 위로해 줄 거제~
[Q뉴스]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7월 28일 거제시청 블루시티홀에서 청소년상담지도자와 센터 직원 41명을 대상으로 2022년 청소년상담지도자 전문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청소년에게 친숙하고 효과적인 카드와 GROW 코칭 시각 도구를 통해 비자발적 청소년의 자발적 상담 참여를 유도하고 보다 흥미롭고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상담 진행 활용법을 익혔다.
교육에 참석한 지도자는“긴 시간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고 수업에 집중할 수 있었고 삽화 형식의 그림 카드가 마음을 표현하는 데 있어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다.
이 작은 그림들이 모여 모든 학생들의 고민을 치유할 수 있는 치유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경수 센터장은“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애쓰는 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청소년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발견하고 응원하는 선생님들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관내 청소년상담지도자 양성 및 전문성 증진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 개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8-01
-
거제시, 시내버스 운영체계 개편 타당성 연구 용역 찾아가는 면·동 주민설명회 개최
[Q뉴스] 거제시는 지난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거제시 시내버스 운영체계 개편 타당성 연구 용역’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25일 동부면 참살이센터에서 동부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장평·고현·수양·상문동 도심권역 설명회 등 총 13회에 걸쳐 면·동 순회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시에서는 지난해 9월부터 교통카드 기반 승하차조사 및 빅데이터 분석, 시민 대상 설문조사 등 시내버스 노선개편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다.
주민설명회에서는 현재 운행하고 있는 시내버스 122개 노선에 대해 탑승률이 저조한 비수익 노선과 중복 운행되는 구간 일부 감회 및 노선 통폐합, 도심환승센터 및 지·간선 체계 도입, 마을버스 및 도심형 순환버스 신설 등 종합적인 개편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 지역주민 의견수렴 및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시내버스 이용 당사자인 주민들의 의견들도 직접 청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면·동 순회 주민설명회를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최대한 용역에 반영해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노선개편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1
-
‘2022 문경 패션왕을 찾아라’ 성황리에 마무리 ‘상권 활기’
[Q뉴스] “2022 점촌점빵길 축제”가 7월28일~30일 3일간 브랜드 선포식, 야시장 개장, 문경 패션왕 공모전과 다양한 행사진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문경 패션왕 공모전’은 7월 11일부터 21일까지 총 47명이 응모해, 29 ~ 30일 2일간 점촌점빵길축제 메인무대에서 예선과 본선 런웨이를 각각 진행했으며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인기상, 아차상 등 10건을 최종 선정해 총상금 문경사랑상품권 450만원을 수여했다.
2022년 문경 패션왕의 대상은 행복상점가에 위치한 퀸에서 액세서리를 구매해 “여고 동창들의 주말 야외 나들이 룩”을 표현한 이옥연씨가 선정됐다.
한편 패션왕 본선에서는 문경시 점촌상권르네상스 사업을 통한 상권 회복과 주민 화합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전통한복 1세대 최고 권위자 이리자 선생의 수제자인 김정아 대표의 김정아우리옷과 함께한 한복패션쇼가 펼쳐졌다.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과 박영서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등 문경시를 이끌어나갈 의원들은 한복의 고귀한 색감과 고풍스러운 자태 등을 런웨이로 표현해 점촌 원도심 상권의 공동브랜드인 “점촌점빵길”의 발전에 힘을 실었다.
그리고 점촌역전상점가 특화거리에서 진행하는 야시장은 7월 28일 ~ 10월 1일까지 매주 목·금·토요일 총 30회 운영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원도심 상권에 새로운 도약의 불씨를 지필 예정이다.
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 이사장인 신현국 문경시장은 “점촌점빵길축제가 무더위에 지친 시민분들과 점촌 원도심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특별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며“나아가 이번 축제가 상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1
-
배우 이장우, 문경시 홍보대사 위촉
[Q뉴스] 문경시는 지난 1일 배우 이장우를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시청 제2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03년 KBS 2TV 주말극 ‘저 푸른 초원 위에’로 연기를 시작해 올해 데뷔 20년차에 접어든 이장우 배우는 부모님께서 문경에 살고 계시는 등 문경시와 인연이 깊다.
이장우 배우는 ‘오자룡이 간다’, ‘하나뿐인 내 편’, ‘오 삼광빌라’ 등 인기 드라마, ‘영웅본색’, ‘레베카’ 등 뮤지컬, ‘나혼자 산다’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했으며 8월 방영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운탄고도 마을호텔’에서 요리사로 9월 개막 예정인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에서 리정혁역에 캐스팅되는 등 많은 작품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위촉식은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서정식 문경시의회 부의장, 이장우 배우 가족, 시청 간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소개, 영상 시청, 위촉패 수여, 기념품 교환,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촉식에서 이장우 배우는 “부모님께서 태어나시고 살고 계신 문경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감회가 깊다”며 “문경을 홍보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우리 시 홍보대사 제안을 수락해 준 이장우씨에게 감사드리며 문경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장우 배우는 시 이미지 및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과 문경찻사발 축제, 사과축제, 오미자축제, 약돌한우축제 등에서 문경을 홍보하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8-01
-
성주군 비대면 임산부 건강교실 운영한다.
[Q뉴스] 성주군은 건강한 임신, 행복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집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언택트 임산부 건강교실 대상자를 8.1.부터 기수당 10명씩 선착순 모집 중이다.
비대면 임산부 건강교실 신청은 관내 보건소 등록 임산부 누구나 가능하며 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이루어진다.
임산부 건강교실은 1기당 총 3주, 주 2회 운영으로 비대면 수업과 녹화강의 진행되며 산전 산후 우울증 및 대처법, 배넷저고리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수업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아래와 같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2022-08-01
-
생명의 기운이 충만한‘태교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Q뉴스] 성주군은 8월 7일 19시 30분, 성밖숲에서‘대구 MBC 태교음악회’를 개최해‘생명이 살아있다 무지개빛 성주, 2022 성주생명문화축제’의 의미를 더한다.
제10회 태교음악회는 단연 화려한 출연진이 돋보인다.
성주참외 홍보대사이자 1남 3녀의 다복한 형제관계를 이루고 있는 가수겸 국악인 김다현양을 필두로 슬하에 6명의 자녀를 둔 박지헌씨가 멤버로 있는 실력파 3인조 보컬그룹 V.O.S, 불후의 명곡으로 10년 무명의 설움을 던져버린 독보적인 음색의 소유자 김용진씨, 대세중의 대세 WSG워너비 코타가 있는 써니힐, 퓨전국악밴드 퀸이 출연해 생명과 행복의 기운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태교음악회가 끝나면 곧이어 주제, 테마음악, 불꽃의 어울림의 3박자를 갖춘 스토리 불꽃음악쇼가 시작되어 형형색색 밤하늘에 수를 놓으며 8월 5일부터 3일간 성밖숲에서 집중 진행된 성주생명문화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건강이 걱정되는 무더운 여름, 임산부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방문객 모두의 지친 몸과 마음에 이번 태교 음악회가 조금이나마 위로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8-01
-
대구미술관,“관장과 함께 보는 다니엘 뷔렌展”
[Q뉴스] 대구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세계적인 조형 예술가 다니엘 뷔렌 의 개인전에 개막 18일 20,841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초반부터 관심이 뜨겁다.
대구미술관은 전시에 대한 관람객의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최은주 대구미술관장과 함께 “관장이 들려주는 전시 이야기-다니엘 뷔렌”을 8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구미술관 입장권을 구매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며 당일 10시 20분까지 1층 어미홀 입구에서 현장 신청받는다.
원활한 관람을 위해 선착순 최대 30명과 함께 한다.
대구미술관 다니엘 뷔렌 전시는 국내 국공립미술관 최초 전시로 회화, 영상, 설치 등 작품과 공간의 특정 관계에 주목한 최근작 29점을 어미홀 및 1전시장에서 소개하고 있다.
2014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에서 처음 공개한 ‘어린아이의 놀이처럼’은 나폴리, 멕시코, 시드니에 이어 아시아권으로는 처음으로 대구에서 소개했다.
이 작품은 작가가 설치를 위해 직접 한국을 방문할 정도로 중요한 의미를 차지하는 작품이다.
최근 ‘인-시튜’ 작업 중 작가의 대표작인 ‘어린아이의 놀이처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록 쌓기 놀이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사면체, 정육면체, 원통형, 아치 형태의 104점이 최대 6m 높이까지 쌓아 올려져 40m 길이의 긴 어미홀에 배치되는 대규모 설치 작품이다.
이와 함께 뷔렌의 독백으로부터 시작하는 장편 필름 ‘시간을 넘어, 시선이 닿는 끝’ 또한 아시아권 최초로 상영한다.
작가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이 작품은 그동안 걸어왔던 길을 집약적으로 담은 자서전과 같은 다큐멘터리형 장편 필름으로 러닝 타임이 무려 6시간 30분이다.
이어 펼쳐지는 1전시장의 넓고 밝은 공간에서는 2015년 이후 제작한 작가의 입체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소개하는 작품 대부분은 거울 혹은 플렉시글라스 등 사물을 비추거나 확대, 파편화하는 재료들로 구성되어 있다.
대구미술관 최은주 관장은 “국내 국공립미술관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다니엘 뷔렌 전시는 ‘처음’이라는 단어가 주는 설렘도 있지만, 대구미술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동이 있는 전시다”며 “‘작품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현장에서 보라’는 작가의 말처럼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직관의 감동을 전시설명과 함께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막 3주 주말 평균은 1,849명, 일 평균 1,157명 등 총 20,841명이 방문했으며 휴가철, 여름방학을 맞아 관람객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한다.
작년에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이건희 컬렉션’, ‘모던 라이프’는 개막 3주 각각 14,897명, 9,342명 다녀갔다.
“관장이 들려주는 전시 이야기-다니엘 뷔렌”과 더불어 전시의 해설프로그램은 9월부터 1일 3회 운영한다.
전시설명을 원하는 관람객은 별도의 신청 없이 1층 어미홀 입구에서 대기 후 참여 가능하다.
2022-08-01
-
대구소방, 비화재보 예방을 위한 화재안전 컨설팅 추진
[Q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시설 오작동이 잦은 대상에 대해 8월 한 달간 현장 안전점검과 관계인 교육 등 화재안전 컨설팅을 추진한다.
대구소방은 올해 상반기 소방시설 오작동으로 3회 이상 출동한 24개 비화재보 대상물에 대해 119시민안전서포터즈 등 외부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화재안전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화재보’란 소방시설의 노후화, 습기, 먼지 등의 내·외부 다양한 요인으로 오동작을 일으켜 실제 화재가 아닌 상황을 화재로 감지하는 것을 말하며 ‘자동화재속보설비’는 화재 감지 시 자동으로 119에 신고해 주는 소방시설로 특정소방대상물 중 일정규모 이상의 대상물에 설치해야 한다.
중점 추진사항은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및 설치 환경에 대한 적응성 감지기 확인 비화재경보 대처방법 안내문 배부 및 감지기 교체 권고 한국소방안전원 협조요청 화재안전 컨설팅을 통한 자체 소방시설 유지·관리 능력 향상 등이다.
김송호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오인출동으로 인한 소방력 낭비를 예방하려면 소방시설 유지관리 등 관계자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비화재보 예방 대책을 통해 소방 신뢰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8-01
-
8월 청렴하데이‘청.바.지’캠페인 전개
[Q뉴스] 대구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첫 번째 ‘청렴하데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청.바.지’을 캐치프레이즈로 해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40여명의 공무원 전원이 청바지와 청렴 마패를 든 ‘청렴 도달쑤’ 캐릭터가 표시된 청렴 티셔츠를 입고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대구시와 함께 구·군,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 27개 기관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
이유실 대구시 감사위원장은 “대구시 뿐만 아니라 산하 전기관과 협력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1
-
파워풀 대구, 불법현수막 없는 도시로 앞장선다
[Q뉴스] 대구시는 8개 구 · 군과 합동으로 대구시 전역에 걸쳐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현수막을 집중적으로 단속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지역의 불법현수막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교통사고 유발 등 가로환경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판단한 대구시와 구·군은 그간 꾸준하게 추진해 온 불법현수막 단속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공공기관이 먼저 솔선수범해 옥외광고물법에 의해 허용된 교통안내, 안전사고 예방 등의 긴급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정게시대 이외 현수막 설치를 지양하고 민간부문의 불법현수막에 대한 단속과 정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합법적인 홍보공간인 지정게시대를 확충하고 인근 건물주 등의 시선 차단 등의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쾌적한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며 “공공이 먼저 솔선수범하고 아울러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2-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