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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경상북도 서예대전 전시회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도청 동락관 제2전시실에서 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 주관 제49회 경북 서예대전 전시회를 연다.
경북 서예대전은 1973년부터 개최해 온 유서 깊은 서예 공모전으로 올해 49회째를 맞는다.
이번 서예대전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작품접수를 받았고 6월 18일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을 이달 5일 오후에 도청 동락관 지하로비에서 시상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499점의 서예작품이 출품해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0점, 특별상 4점, 특선 63점, 입선 261점, 초대작가상 1점 총 341점이 입상했다.
한글 부문 정기숙씨의‘전승환님의 그랬으면 좋겠다’가 대상, 한문 부문 조성환씨의 ‘사암선생시 조운백을 방문하다’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이번 서예대전은 늘 그래왔듯 서예의 대중화와 더불어 출중한 신진 작가를 발굴해 서예예술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도는 서예의 가치와 의미를 더욱 되새겨 지역 서예예술진흥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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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경북도, 문화재 활용한 공동연구로 지역발전 계기마련
[Q뉴스] 경상북도와 KT는 2일 도청에서‘하회마을 문화재 활용 및 지역발전 협력 방안 공동연구’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공동 연구를 진행한 양 기관과 안동시, 하회마을보존회에서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하회마을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기업의 ESG관점에서 전통문화유산 보존과 가치 증대를 통한 지역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4주간의 일정으로 진행하면서 2주간의 현장 점검과 인터뷰를 거쳐 최종 연구결과를 완료했다.
이번 공동연구에서 경북도의 미래성장 과제로 뉴노멀시대 관광트렌드 선도, 지방소멸 위기극복, 신성장 동력확보를 통한 4차 산업혁명시대 선도를 꼽았다.
이를 위한 해결키워드로 신기술, 몰입과 체험, 개별화, 워케이션)workation, 생활인구 등이 제시됐다.
주요내용으로는 경북 미래성장 과제와 연계go 하회마을 문화유산 활용 및 지역발전을 위한 단기, 중기, 장기적 관점의 협력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단기과제로는 문화재와 고택에 대한 보존과 관리, 중기과제로는 AR글라스를 활용한 관광편의 제공, 자율주행 전기트랩 도입, 지능형 화재예방 솔루션 도입, 체험과 휴식공간 제공 등을 제안했다.
또 장기과제로는 방문자 경제 활성화로 소비증진, 워케이션과 관광복합단지 모델을 제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관련기관의 협력을 통해 하회마을에 대한 공동연구가 성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협의했다.
또 향후 추진 결과를 도내 민속마을로 확대하고 더 나아가 전체 문화유산에 적용해 활용과 가치 창출을 위한 새로운 협력 모델로 만들어 간다는 구상을 내놨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의 풍부한 문화자산에 KT의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이 더해져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기업과 협업을 통해 경북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알리고 세계적 관광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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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해 국토부 지역개발 공모사업 2개소 최종 선정
[Q뉴스] 경상북도는 도내 낙후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한 2022년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서 ‘고령 다산면 농촌테라피 귀농타운 조성사업’과‘성주 별을 품은 행복마을 꿈별터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먼저, 고령군의 다산면 농촌테라피 귀농타운 조성사업은 다산면 벌지리 벌지분교 폐교 부지 등을 활용해 귀농귀촌 청년 등을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주택과 문화, 여가, 생활을 함께 할 수 있는 공유 공간 등을 조성한다.
또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농촌지역의 경제 활성화 선도 모델로 만든다는 구상이며 총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다음, 성주군의 ‘별을 품은 행복마을 꿈별터 조성사업’은 성주읍 금산리 성주일반산업단지 일원에 산업단지 입주기업 근로자 등의 정착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공공임대주택과 함께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해 정주자의 생활편익을 증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총사업비 121.8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개 사업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국비 예산이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동엽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이번 사업은 부족한 생활 기반시설구축과 민자 유치를 통해 지역 주민 삶의 질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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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잎도열병 우리논은 안전합니까 미리 살펴 적극 방제합시다
[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폭염 조건이지만 국지적인 잦은 강우로 인해 영호진미, 백진주, 일품벼 재배포장에서 일부 잎도열병이 발생되고 있어, 농가에서는 발생 초기 적극적인 방제를 당부했다.
잎도열병은 비가 자주 오고 낮은 기온이 오랫동안 계속되거나 거름기가 많은 논에서 쉽게 발생한다.
영호진미 등 도열병에 약한 품종들은 기온이 높아도 국지성 강우로 인한 다습한 환경, 일조량 부족 등의 영향으로 도열병이 발생될 수 있다.
병이 심해지면 잎이 잿빛으로 변하면서 말라죽는다.
또한, 마디도열병, 목도열병 및 이삭도열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도열병은 환경적 요인뿐 아니라 지나치게 많은 질소비료를 사용하거나 논두렁의 바랭이와 강아지풀에서 발생한 잡초 도열병이 벼로 전염될 수 있으므로 논 주변 잡초 방제도 철저하게 해야 한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벼 잎에 회색 방추형의 반점이 보이는 도열병 발생 초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며 반드시 등록된 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살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정밀한 병해충 예찰로 정확한 방제정보를 제공해 잎도열병으로 인한 농가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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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경 역사극,‘서간도 바람 소리’임청각에서 펼쳐진다.
[Q뉴스]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운동을 생생하게 다룬 실경 역사극‘서간도 바람 소리’가 오는 6일부터 임청각에서 펼쳐진다.
‘서간도 바람 소리’는 문화재청 ‘2022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하나로 8월 6일 7일 13일 14일 15일 총 5일 동안 오후 7시 30분에 임청각의 아름다운 실경을 무대로 진행된다.
석주 선생의 만주 망명 과정과 수천 명의 독립군을 길러낸 신흥무관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독립운동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안동시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안동문화지킴이가 주최하는 이번 역사극은 참신한 지역 연극인이 참여해 석주 선생의 독립운동사와 만주벌에서 펼쳐지는 100만 동포의 삶을 생생하게 녹여낼 예정이다.
입장료는 5천 원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명 이내로 관람 인원이 제한되기 때문에 안동문화지킴이 누리집 또는 전화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석주 선생의 독립운동사를 생생하게 풀어낸 연극을 보면서 여름밤의 무더위를 날리길 바란다며 석주 선생이 가진 모든 것을 아낌없이 쏟아부은 명문가의 독립운동 정신을 배우면서 나라 사랑과 민족애를 온전히 느끼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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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4404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8월 2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362명, 국외감염 4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947명, 구미 804명, 경산 465명, 안동 370명, 김천 253명, 경주 215명, 칠곡 190명, 상주 172명, 문경 172명, 예천 137명, 영주 119명, 영천 109명, 청도 73명, 의성 69명, 봉화 52명, 울진 52명, 성주 51명, 청송 50명, 군위 30명, 영양 30명, 고령 24명, 영덕 19명, 울릉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7,568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938.3명이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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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생활보장위원회 위촉식 및 심의위원회 개최
[Q뉴스] 상주시는 지난 8월 1일 생활보장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더불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촉위원 8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가족관계해체가구의 보장결정,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및 긴급지원 적정성 등에 대한 심의를 실시했다.
법령에 따라 설치된 상주시 생활보장위원회는 생활보장사업 기본방향 및 계획, 수급권자에 해당하지 아니해도 생활이 어려운 사람의 보호를 위한 급여 결정에 관한 사항, 자활지원계획, 자활기금 운용, 연간조사계획 등에 대한 사항과 조례에 따른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의료급여심의위원회 기능도 함께 하며 이번에 위촉되는 상주시 생활보장위원회 위원은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상주시에서는 코로나-19의 여파 및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긴급지원 가구를 적극 발굴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 생활보장위원회의 운영 활성화를 통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이 언제든지 제도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더불어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에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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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북도 부동산특별조치법 우수기관 표창 수상
[Q뉴스] 상주시는 2022년 경상북도 주관 부동산 소유권이전 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되어 지난 29일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실시한 운영평가에서는 특별조치법 추진실적 및 토지소재지 보증인의 교육, 대민홍보 사항 등 6개 항목을 평가해 실권리자가 등기할 수 있도록 처리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됐으며 시에서는 7월 말 현재 5,636건에 대해 접수해 2개월간의 공고를 거쳐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이 없는 토지에 대해는 신청인이 등기할 수 있도록 확인서발급신청서를 교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표창은 시민 모두의 것으로서 앞으로도 시민의 토지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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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 특별순회전시
[Q뉴스] 상주시는 8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에서 ‘헌신의 도구-70년 전 그날, 국군의 곁을 지킨 무기들’이라는 주제로 특별순회전시를 열었다.
이번 특별 순회전시는 전쟁군사박물관 협력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전시한 ‘6.25전쟁과 무공훈장-가슴에 단 명예’에 이은 두 번째 특별전시로 국가보훈처와 전쟁기념사업회가 협업해 6.25전쟁 당시 전장에서 병사들과 함께 싸운 시대의 목격자이자 동반자였던 그들의 무기를 통해 6.25전쟁을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M1 소총 및 M1/M2 카빈 소총, M1918 자동소총 등 전쟁 당시 사용된 소화기의 종류와 작동법을 소개하고 또 이 무기를 사용했던 당시 조선경비대 최갑석 이병 등 참전자들의 기록이 모형과 영상으로 전시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전시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통해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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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입장권 구매 및 홍보 열기 뜨거워
[Q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입장권 구매와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열기가 뜨겁다고 밝혔다.
2일 청우엔지니어링과 도화엔지니어링에서 각각 입장권 1천만원과 도아산업개발에서 1,500매, 예천군새마을회 1,300매, 바르게살기운동예천군협의회 800매, 자유총연맹예천군지회에서 800매를 구입했다.
특히 재부예천군민회에서 1,000매 구입에 이어 김영득 회장이 곤충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부산일보과 국제신문에 1천만원 상당 전면 광고를 게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김학동 이사장은 “곤충축제 홍보와 입장권 구매 등 협력해 주신 성원에 힘입어 내실있는 준비로 관광객들이 만족하고 다시 찾고 싶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예천을 대내외적으로 알려 지역 경기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는 ‘살아있는 곤충세상 속으로~’를 주제로 8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예천읍시가지와 곤충생태원에서 진행된다.
202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