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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하반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시행
[Q뉴스] 울진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하반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시행한다.
사업내용은 조기폐차 200대, 매연저감장치 부착 5대, LPG 화물차 신차구매 10대로 총 215대에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과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조기폐차 신청요건은 신청일 기준 울진군에 최근 6개월 이상 연속 등록 최종 소유기간 6개월 이상 자동차 검사결과 정상가동 판정 배출가스 저감장치 등 정부지원 없는 차량 지방세 등 체납 사실이 없어야 한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사업 지원신청서 신분증, 자동차 등록증이며 8월 12일까지 온라인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환경위생과 방문 또는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울진군 환경위생과장은“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으로 군민들이 상쾌한 공기속에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대기질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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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도시 구미’ 향해 한발 전진
[Q뉴스] 구미시는 지난 7월 22일 삼일문고 대강연장에서 ‘2022 구미 문화도시 시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황경신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사무국장, 이범준 춘천문화도시 시민모임 봄바람 운영위원장, 안태호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 신동호 코뮤니타스 대표 등 문화도시 전문가를 비롯해 구미시 문화도시 시민추진단 의제별 간사 등 4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문화도시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구미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의지를 높이는 자리로 진행됐다.
법정 문화도시로 다양한 문화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춘천과 완주의 문화도시 추진 사례 소개를 시작으로 구미시 문화도시 시민추진단의 예술가, 공간, 권역, 산업 의제의 간사가 지난 3개월간의 활동에 대한 소개 및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신동호 코뮤니타스 대표가 구미시 문화도시 조성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앞으로의 추진 방향 등을 공유했으며 구미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시민들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 문화도시 시민추진단의 간사들은 구미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다양한 생각을 가진 시민들과 함께 구미시를 돌아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활동들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내가 살고있는 도시의 문화적 변화를 꿈꾸며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었다는 점에 뿌듯함을 느꼈다 밝히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시민추진단의 활동이 이어져 나갈 수 있기를 기대했다.
전문가들도 구미가 산업도시의 특성을 바탕으로 문화도시를 지향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밝히며 앞으로 서로의 도시가 협력과 연대를 이어가며 함께 문화도시를 향해 나아가기를 소망하며 구미시의 활동을 응원했다.
구미시는 지난 6월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도시 구미”를 비전으로 한 구미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제5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 신청을 완료했다.
아울러 금년도 말 최종 평가 전까지 시민 거버넌스를 확대하고 다양한 시민 역할자가 등장할 수 있도록 경로를 설계하는 등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고도화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8월부터는 시민이 직접 도시 내 다양한 생태계와 소통하며 도시가 가진 문제점과 해결과제 등을 찾아보고 문화적 해결 방법을 직접 실험해보는 등 시민 주체적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 시행될 예정으로 더욱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한편 문화도시 사업은 문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및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 확산을 목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 및 심의를 거쳐 문화도시를 지정하고 5년간 문화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하는 문화자치 정책사업이다.
구미시가 제5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에 선정되면 2023년도에 1년간 예비도시 사업을 추진하게 되고 이후 평가 및 심의를 거쳐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2024년부터 5년간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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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공설시장 별찌야시장 개장
[Q뉴스] 경산시 동지역 중심권에 있는 경산공설시장에 밤거리 빛이 반짝이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별찌야시장’이 지난 22일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장했다.
별찌야시장은 포차 운영을 통한 다양한 음식과 프리마켓,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체험, 버스킹공연 및 특별공연으로 방문하는 고객에게 많은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를 제공했다.
중고용품 등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프리마켓 40개 점포도 함께 했다.
7월부터 9월까지 매월 셋째·넷째 주, 10월에는 첫째·둘째 주까지 운영될 별찌야시장은 매주 금·토 오후 오후 6시부터 20시까지 총 16회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별찌야시장 개장은 2021년 9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 중 하나이다.
문화관광형육시장 육성사업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총사업비 10억원 투입해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 등을 연계해 경산공설시장을 주민 친화적이며 문화관광체험형 시장으로의 변화시킬 사업이다.
시장기반 시설 개선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문화장터 공간조성 및 고객 편의 개선 사업으로 LED 디자인 조명을 통해 더 밝고 아름다운 시장환경조성 및 고객을 위한 시장으로 변모시키고 상인문화교실 운영, 협동조합 설립 등을 통해 상인들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조현일 경산시장은 “시민중심 행복경산 실현을 위한 시민이 살고 싶은 경산을 만들기 위해 이번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이 활성화되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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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19회 한 여름밤의 국악 산책’개최
[Q뉴스] 구미시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야외 잔디광장에서 7월 30일저녁 8시부터 한국국악협회 구미지부 주관으로 제19회 한 여름밤의 국악 산책을 개최한다.
국악 분야 분과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올해 국악 산책은 사물놀이, 처용무·한량무, 가야금&해금 2중주, 청산리 벽계수야·심청가 中, 태평가·양산도 뱃노래, 선반판굿 등의 공연순으로 진행되며 흥겨운 국악 한마당으로 무더운 여름밤 열기를 식혀 줄 예정이다.
사업주관단체는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흥겨운 국악 한마당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행사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장르별풍성한 전통문화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매년 여름 휴가철에 열리는 상설 국악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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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 관리 위탁기관”선정
[Q뉴스] 김천시는 지난 19일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 위탁기관 선정을 위한 심의 위원회를 개최하고 업무수행 타당성, 전문성, 공공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경상북도김천의료원을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김천의료원은 김천시와 위탁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까지 5년간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을 위탁운영하게 된다.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은 경북도내에서 울진군 공공산후조리원에 이어 두 번째이지만 별도의 신축 건물로 12개의 모자동실, 신생아실, 모유수유실을 갖추고 황토방, 비대면 면회실, 언제 어디서나 신생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베네캠 설치 등의 최고의 시설을 갖춘 공공산후조리원은 김천시가 유일하다.
이용료는 일반실일 경우 2주에 168만원으로 타 시군 이용료 일반실 2주 기준 180만원~190만원보다 저렴하고 김천시민은 10%, 수급자, 국가유공자, 다문화, 장애인, 셋째아 이상 출산 산모 등의 경우 50% 감면되어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감염 및 안전관리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김천의료원이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산모와 아기들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으로 엄마와 아기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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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왕우렁이 일제 수거기간’ 운영해 농가 참여 독려
[Q뉴스] 포항시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농법을 위해 이용했던 제초용 왕우렁이의 생태계 유출과 월동을 방지하기 위해 7월 4일부터 31일까지 왕우렁이 일제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왕우렁이 농법은 모내기 후 5~7일경 10a당 5kg의 우렁이를 투입해 잡초를 제거하는 농법으로 비용은 적게 들면서 제초효과는 탁월해 농가에서 선호하고 있다.
왕우렁이 농법은 친환경 벼 재배 확대에 도움이 되긴 하지만 최근 기후온난화로 왕우렁이가 월동하면서 호수, 하천으로 유입되는 사례가 있고 더욱이 토종우렁이에 비해 섭식력과 번식력이 월등해 자연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는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포항시는 우렁이 투입 전 유출방지망 설치, 왕우렁이 수시 수거와 함께 동사를 위해 논 깊이갈이나 동계작물 재배를 의무화하도록 하고 농가를 대상으로 왕우렁이 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25일에는 친환경 벼 재배단지 생산자 단체, 우렁이 생산자, 농협 등과 협력해 농지나 하천 등에 서식하고 있는 우렁이 수거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했으며 수거한 왕우렁이는 위생 관리, 안전성 등의 문제로 반드시 폐기 처리하도록 농가에 당부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왕우렁이의 월동 방제 및 자연 생태계 유출 차단 등을 위해 벼 재배 농가의 참여가 절실하다”고 당부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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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포항, ‘세 자녀 이상 다둥이가족 행복 여행’ 개최
[Q뉴스] 포항시는 출산 친화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23일 세 자녀 이상 다둥이 20가족 106명을 대상으로 ‘다둥이가족 행복 여행’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계면 ‘봉좌마을’에서 염색 체험, 아트 체험, 트렉터 관광, 깡통열차 타기, 농경철기문화 테마공원 견학 및 물놀이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체험활동을 하며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물놀이 체험을 통해 즐겁고 시원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다둥이가족 행복 여행’은 출산 장려 문화행사로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2020년~2021년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네 자녀 이상 다둥이 10가족 62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행복 캠프를 운영했으나 올해에는 더 많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세 자녀 이상 20가족으로 확대해 진행했다.
무기명 만족도 설문조사를 통해 참여자는 “포항시에서 다자녀 가정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자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 “많은 다자녀 가정과 교류하면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다둥이 자녀를 키우면서 힘든 점을 서로 공감할 수 있었고 가족들과 즐거운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오랜만에 지친 일상을 떠나 위로받고 힐링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조현미 여성가족과장은 “다둥이 자녀를 키우면서 경제적, 심리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았을 텐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다양한 체험 행사를 개최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포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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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역 내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긴급 간담회 개최
[Q뉴스] 포항시는 지난 22일 지역 내 농협 RPC, DSC의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쌀값은 지난해 7월 5만9,060원에서 올해 7월 4만5,060원으로 약 23%가 하락했다.
포항시 지역 내 농협 RPC, DSC의 재고량은 1만2,000톤으로 2020년 이월량 5,000톤과 2021년 매입량 2만4,000톤을 합한 총 2만9,000톤의 41% 수준이며 재고량 소진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는 지난해 전국적으로 27만톤의 과잉생산으로 시장 균형이 붕괴됨에 따라 올해도 태풍이나 기상이변이 없는 한 지난해와 같은 생산량이 전망되며 현재 농협에서 보유하고 있는 물량 소진을 위해 ‘포항쌀 소비 촉진 운동’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포항시는 범시민적인 ‘아침밥 먹기 운동’, ‘직거래장터 운영’,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1·1·1운동, 1개월 이내 구매)’ 등 다양한 포항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개최해, 올해 추곡수매에 영향이 없도록 발빠른 조치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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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민선8기 공약 수립 위해 ‘매니페스토 교육’ 특강 진행
[Q뉴스] 포항시는 25일 시청 대잠홀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 부서장 및 담당 공무원 300명을 대상으로 민선8기 공약사업 ‘매니페스토 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매니페스토에 대한 개념,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공약 수립방법, 공약 이행 평가지표와 평가방법뿐만 아니라 공약담당자의 실행력 강화와 공약 재원조달 방안 등 시민에게 힘이 되는 민선8기 공약사업의 성공적 수립 및 이행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다.
한편 포항시는 2020년과 2021년 2년 연속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공약 이행 평가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진행해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약 수립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넓히고 공약 이행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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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자동 드론으로 벼 항공방제 사각지대 없앤다
[Q뉴스] 포항시는 25일 대송면 남성리에서 벼 항공방제 제외지역을 위한 자동 드론 방제 시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벼 항공방제 제외지역 드론방제 사업’은 남구 연일읍과 대송면 항공방제 제외지역 250ha를 대상으로 7~8월 최성기를 맞는 잎집무늬마름병, 혹명나방, 멸구류 등을 방제하기 위해 25부터 28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항공방제 제외지역은 군사지역, 철탑 주변, 골짜기 등 헬기 접근이 어려워 항공방제가 불가능한 지역으로 그동안 약제만 시에서 공급을 하고 농가에서 자체적으로 방제를 하면서 농업인들이 한여름 농약중독사고 등 안전사고에 노출됨에 따라 포항시는 남포항농업협동조합과 협업해 드론 방제를 실시했다.
이번 방제에 사용되는 RTK기반 자동 방제 드론은 방제 프로그램에 입력된 GPS 지적 정보, 농약 분사량, 고도, 방제 간격에 따라 자동으로 방제가 가능해, 농업인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농약 사용량도 줄일 수 있어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첫 방제 현장에 참석한 이강덕 포항시장은 남포항농업 협동조합장 및 관계자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이번 드론 방제가 성공적으로 실시돼 가뭄 등으로 지친 농업인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