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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경북 농업분야 최고 인재 가린다
[Q뉴스] 경상북도는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2년‘농업명장'과 ‘농어업인대상’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경북 농업명장은 신기술을 도입·개발해 경쟁력 제고와 고부가가치 소득 창출에 기여한 농업분야 최고 권위자에게 주어지는 명예이다.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1회째를 맞고 있으며 매년 2명씩 선발해 지금까지 총 40명의 품목별 농업명장을 배출했다.
경북 농어업인대상은 도내 농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1996년부터 시작해 올해 27회째 시행하고 있다.
지역 농어업 및 농어촌 발전에 공헌한 우수 농어업인 11명을 전체대상 및 부문별 대상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선발 절차는 시군 농정부서나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며 자체심사를 거친 후 다음달 26일까지 도 농업정책과로 후보자를 추천하게 된다.
추천된 후보자는 1차 서면심사, 2차 현지심사를 거친 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10월 중 최종 선정된다.
올 11월 개최 예정인 ‘농업인의 날’기념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명장과 농어업인대상에 선정되면 경상북도지사 명의의 인증패와 해외 선진농업 연수의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농업명장 선정자는 일반 농가를 대상으로 신기술 보급·전파를 위한 기술교육장 운영비 1000만원을 상사업비로 지원받는다.
또 농업명장 초청 현장순회교육, 귀농·귀촌 포럼 및 설명회 등에 초청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지역농어업 발전에 공헌하고 있는 우수 농어업인을 포상함으로써 경북 농수산업 진흥을 도모하고 농어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켜 지역 농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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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폭 확대
[Q뉴스] 경상북도는 다음달부터‘경북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통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도 자체적으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행‘정부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 시술비 중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해 왔다.
또 소득기준을 초과하는 가구는 추가 지원 없이 시술비를 전액 자부담했다.
이에 경북도는 8월부터 소득기준을 폐지해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시술비 중 본인부담금의 100%를 지원해 자부담액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지역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모든 난임부부가 대상이다.
대상자는 난임시술 지정 의료기관의 진단서를 여성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고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받아 시술 의료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경북도는 다양하고 폭넓은 난임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난임부부의 정서적 지지 및 심리 상담 지원을 위해 지난해 10월 안동의료원 내 경북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를 개소했다.
또 올해 9월에는 인공수정 및 체외수정 시술이 가능한‘경북 안동의료원 난임센터’가 개소한다.
아울러 경북한의사회와 연계해 난임부부에게 한약 처방 및 한방 시술 등을 지원하는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난임치료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수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지난해 경북의 합계 출산율은 0.97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고 해마다 출생아 수도 감소하고 있다”며 “만혼과 고령 출산으로 아이 한명 낳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사업이 아이를 원하는 경북 모든 가정에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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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메타버스 신산업 57억원 편성.하반기 집중 투자
[Q뉴스] 경상북도는 지난 22일 총 57억 규모의 메타버스 신산업 예산이 경북도의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메타버스 관련 국비확보와 도비투자로 민간기업을 지원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메타버스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데 방점을 뒀다.
우선, 메타버스 대표사업에 29억원을 투입한다.
첫 번째로 취업연계 메타버스 아카데미 사업에 6억원을 투입해 지속가능한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력양성에 나선다.
이 사업은 도내 권역별 4개 대학과 협업으로 PBL 방식으로 메타버스 개발자 및 창작자 양성 기업수요 기반 맞춤형 전문교육 및 취업연계 아이디어 공모전, 해커톤 개최 등을 통한 성과확산 등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메타버스 전문인력 280명 양성을 목표로 하반기 추진할 예정으로 교육 수료 후 국제공인 자격증 취득을 통해 대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로 도민의 메타버스에 대한 인식과 관심도 제고를 위해 지자체 최초 혼합현실기반 메타버스 체험센터 구축·운영에 13억원을 투입한다.
최신 메타버스 기술을 반영한 실감 콘텐츠를 활용, 연령별 맞춤형 스토리가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메타버스에 대한 접근성과 대중성을 확대한다.
도는 메타버스 체험센터 현장체험 사전 수요조사 결과 지역 다수의 기관으로부터 약 3만 7000명의 예비수요를 파악했다.
제대로 된 기획을 통해 지역의 명소로 만들고 장기적으로 국비확보를 통해 도내 거점별로 메타버스 체험공간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세 번째로 메타경북 대표 플랫폼 구축 사업에 10억원을 투입한다.
메타경북 대표 플랫폼은 가상, 증강, 연동 콘텐츠를 모두 지원하는 통합성과 기업, 크리에이터, 도민, 학생 등이 SDK를 활용해 누구나 다양한 공간과 콘텐츠를 제작·지원할 수 있는 개방성을 갖출 예정이다.
대표 플랫폼은 메타버스 관련 기술진화 속도를 감안해 2026년까지 3단계로 점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1단계 사업으로 블록체인, NFT 등 메타버스 요소기술 기반으로 메타경북 월드의 관문을 대구경북통합신공항으로 설정하고 가상공항에 체험존, 면세점, 도지사실, 회의공간, 공연장 등을 구축한다.
또 공항과 연계한 4대 한류 한복, 한식, 한글, 한옥 및 시·군 특화 콘텐츠를 탑재하고 정부 및 서울시 플랫폼과 연동해 메타경북 대표 플랫폼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지역 메타버스 민간기업 육성 등에 10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메타버스 정책방향을 민간이 주도하고 행정이 지원하는 구조로 설정하고 메타경북 얼라이언스 프로젝트 그룹 구성을 통해 민간기업 지원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현재 구성된 144개 사 메타경북 얼라이언스와 1111메타버스 발굴사업을 연계해 행정과 민간기업의 협업을 통해 4대 분야대한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메타버스 민·관 협업 프로젝트 기획, 생태계를 구축하고 개발된 콘텐츠는 정부 공모사업 대응 및 메타경북 대표플랫폼과 연동해 플랫폼 규모의 경제를 확보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끝으로 새 정부 메타버스 공모사업 선정과 이와 관련한 대응 사업비 17억원을 편성했다.
도는 지역 강점인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메타버스와 융합하고 XR 디바이스 개발지원센터 등 메타버스 인프라를 활용해 국비 공모사업에 발 빠르게 대응해 왔다.
이를 통해 동북권 메타버스 허브밸리 구축사업,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지원사업, 메타버스 가상서원 구축을 위한 딥러닝 기반 전통기록물 해독사업, 독도 메타버스 실감형 콘텐츠 구축사업, 서원 메타버스 이미지 구축 등 5개 사업에 총사업비 417억원을 확보했다.
향후 도는 메타버스 기술과 지역의 콘텐츠 융합을 통해 새 정부의 글로벌 신산업혁신특구 정책과 연계해 예타 규모의 메가 프로젝트인‘글로벌 메타버스 혁신특구’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이번 추경은 메타버스 수도 경북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마중물 예산으로 메타버스 신산업에 전략적인 투자를 통해 경북의 산업과 민생을 살려나가고 미래를 먼저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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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57명 발생, 총 17만5836명
[Q뉴스] 포항시는 24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257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75,836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257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240명, 타지역주소 9명, 해외입국자 6명, 감염취약시설 2명이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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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771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7월 25일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739명, 국외감염 3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446명, 경주 262명, 포항 257명, 경산 200명, 영주 92명, 문경 62명, 칠곡 59명, 김천 49명, 영천 45명, 상주 40명, 예천 38명, 안동 35명, 울진 35명, 의성 33명, 청송 24명, 영양 23명, 성주 18명, 영덕 15명, 청도 15명, 고령 11명, 봉화 8명, 군위 4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만8642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663.1명이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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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원어민과 함께하는 하계영어캠프” 실시
[Q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안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안동대학교 어학원과 연계해 하계영어캠프를 진행한다.
이는 지난 2007년 안동시와 국립안동대학교와의 업무협약 체결로 하계, 동계 각 1회씩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원어민강사와 함께 모든 수업을 영어로 진행해 기초단계부터 전문단계까지 영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한다.
안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이번 영어캠프로 학생들이 영어에대한 친숙감과 흥미를 고취시킬 뿐 아니라, 외국 문화에 관심을 갖고 더 발전적인 영어학습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어 학부모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각종 지역연계사업 추진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더욱 다양한 영어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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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터널 보수보강공사’에 따른 차량 통행 전면 통제 실시
[Q뉴스] 안동시는 명륜터널 보수보강공사를 위해 7월 28일부터 8월10일 14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명륜터널 통행 차량을 전면 통제한다.
단, 기간 중 일요일은 정상 운영한다.
2018년 4월 준공된 명륜터널은 정밀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터널 내부 천장부, 측벽부 및 출입문 균열 등’의 보수보강공사를 시행해 터널 구조물 내하력 증진시켜, 도로 통행에 안전을 기하고자 보수보강공사를 추진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명륜터널 보수보강공사에 따른 차량 전면 통제로 차량 정체가 예상되므로 우회도로 이용 및 신호수의 안내에 시민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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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안동무궁화 축전
[Q뉴스] 안동무궁화보존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안동무궁화 축전이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안동시 민속촌길 13 안동민속박물관 별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독립정신의 표상, 안동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주제로 지역을 대표하는 나라꽃인 안동무궁화의 역사성을 되새긴다.
안동무궁화는 100여 년 전 안동의 선각자와 유림들이 나라 잃은 슬픔을 안고 독립을 염원하면서 예안향교에 심어 가꾸어 왔던 무궁화의 후계목이다.
2019년 3월 1일 기미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날에 창립한 안동무궁화보존회가 중심이 되어 보존·보급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안동무궁화 축전은 안동무궁화 꽃의 아름다움과 역사성을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한 두 번째 전시회이다.
금년도 축전은 분화, 분재를 중심으로 안동무궁화를 소재로 한 지역작가들의 도자기, 한지, 압화, 천연염색, 한복, 생활소품들을 소개한다.
천리포수목원 무궁화품종보존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을 지역민들과 안동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선보여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특히 올해는 무궁화체험 부스를 설치해 전시회를 찾아오는 학생들에게 무궁화를 이용한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게 함으로써 나라꽃 무궁화와 더욱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안동무궁화 포토존도 설치해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는 무궁화와 함께하는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준비한다.
민명원 안동시 공원녹지과장은 “안동무궁화보존회가 중심이 되어 개최하는 본 행사를 통해 안동무궁화가 생활 속에 함께하는 아름다운 꽃으로 더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확대 보급되어 진정한 지역대표 나라꽃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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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생애주기별 다양한 통합건강증진사업 운영
[Q뉴스] 안동시 보건소는 지난 1월‘22년 지역주민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반영한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생애주기별 다양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성인과 노인들의 관심과 요구도가 높은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를 위해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는 당뇨자조교실, 통합건강증진실(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및 건강상담, 대사증후군 검진사업 ☎840-5979) , 비만클리닉실(체성분 측정, 영양 및 비만예방관리상담☎840-5897) , 건강증진실(맞춤형 운동처방 및 지도☎840-5967)을 운영,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9월부터는 요가, 줌바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모바일헬스케어 사업도 준비 중에 있다.
한편 농번기 농업인을 위한 건강상담소 및 캠페인(농협 및 영농지원센터 연계)을 추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에 감염에 취약한 미취학 아동을 위한 ‘비대면 파란나무키우기 랜선 건강체험활동’사업도 병행하고 있으며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 사전 신청을 받아 사전 교구 및 실습재료를 전달 후, 영양·비만예방관리,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등 10개 영역의 다양한 건강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생애주기별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건강증진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해 지역주민 건강행태 변화 및 건강증진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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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국제컨벤션센터 시내버스 승강장 개선
[Q뉴스] 안동시는 올 10~11월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연이어 개최될 2022년 제16회 안동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와 2022년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를 앞두고 안동시청에서 국제컨벤션센터까지 구간의 노후화된 시내버스 승강장 22개소를 교체했다.
시는 도심과 관광지를 오가는 외지 방문객들에게 시내버스 승강장이 도시 이미지를 좌우하는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해 주요 관광지와 연계된 시내버스 승강장 시설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시 미관을 향상하고 통일성 있는 승강장으로 속도감 있는 개선 작업을 진행해왔다.
또한, 동 지역과 읍면 지역으로 구분해 도시 이미지에 적합하고 대중교통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는 환경도 구축했다.
특히 관광지 및 설치공간이 충분한 경우에는 승차 인원을 고려해 냉난방기·공기청정기 등 편의시설을 추가 설치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속적인 시내버스 승강장 개선으로 도시미관을 향상하고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안동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동시 교통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시내버스 승강장 개선을 통해 관광거점도시로서의 안동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대중교통 이용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