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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Q뉴스] 영주시는 새로운 인구정책 시범사업으로 타지역 도시민을 대상으로 영주만의 차별화된 ‘살아보기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지난 4월 경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정주인구 중심의 인구정책에서 벗어나 관계인구 개념을 도입, 그 지역에 특화된 ’살아보기, 경험하기‘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다음달 8월 1일부터 2차에 걸쳐 신청 접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여행과 체험을 통해 영주를 경험하는 ‘여기 어때? 우리 지금 영주’ 정착을 염두에 둔 한 달 살아보기 ‘으쌰으쌰 청춘’ 두 가지로 나눠 진행된다.
‘여기 어때? 우리 지금 영주’는 3주 동안 금·토·일요일에 여행과 체험으로 영주에서의 삶을 경험하고 주민과의 네트워킹 등을 통해 창업·창직·취업의 기회도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총 60명을 선발한다.
‘으쌰으쌰 청춘’은 귀농귀촌 또는 4도3촌 생활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4050 신중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20명을 선발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일과 여행을 겸하는 ’워킹 홀리데이‘ 개념을 적용하고 참여자를 대상으로 영주시에 미리 정착한 주민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경험을 공유한다.
특히 정착에 꼭 필요한 비즈니스 개념을 도입해 전문가의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영주시만의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한 달 살아보기를 제공할 방침이다.
참여대상은 영주시와 귀농·귀촌에 관심 있거나 관계인구를 맺고 싶은 타 도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숙박비와 체험비 등이 지원된다.
세부 프로그램 및 모집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누리집 및 공식 SNS, 블로그 등에 게재된 공지사항을 참조하기 바라며 참여를 원하는 자는 해당 공지 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우리 지역에 머물면서 차별화된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영주시와 오랫동안 함께 하는 인연을 맺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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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후 고추 탄저병, 담배나방 방제 철저히 해야
[Q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장마가 끝나는 7월 하순부터 고추 생산량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탄저병과 담배나방의 확산이 우려된다며 방제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탄저병은 주로 열매에 발생해 농가에 큰 피해를 준다.
발병초기에는 어두운 초록색에 오목하게 들어간 점이 생기고 진전되면 둥근 겹무늬 모양의 병징이 나타난다.
포자는 빗물에 의해 열매에 감염을 일으키므로 장마 후 발병이 증가할 우려가 높다.
이에 장마 후 탄저병 발병과는 즉시 제거하고 탄저병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담배나방은 애벌레가 열매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서 열매를 썩게 하거나 떨어뜨린다.
애벌레가 열매 속으로 들어가면 방제가 어려워지므로 성충의 밀도가 급증하는 시기부터 방제를 시작해야 한다.
영양고추연구소 조사결과 7월 3주차부터 2세대 성충 밀도가 급증해서 피해 확산이 우려되므로 서둘러 방제해야 한다.
탄저병과 담배나방은 발생시기가 비슷해 동시방제가 중요하다.
발병이 확산되는 7월 하순부터 8월 하순까지 적용약제를 10일간격으로 열매 표면에 골고루 묻도록 살포해야 한다.
농약회사 홈페이지나 홍보책자에 안내된 작물보호제 혼용가부표를 확인해 살포해야 한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8월에도 고온다습한 날씨가 예상돼서 탄저병, 담배나방 피해가 우려된다 사전에 철저히 방제해 고추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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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년 무역인의 꿈 경북에서 세계로 전진
[Q뉴스] 경상북도는 22일 오후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기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에는 장미정 道 청년정책관, 배영일 경북수출기업협회장, 이상헌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이 참석해 수료생을 격려했다.
경북청년무역사관학교는 2013년부터 경북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청년 무역전문 인력양성 과정이다.
올해 60명이 교육을 수료함으로써 10년간 총 682명의 무역인재를 배출했다.
지난해까지 취업대상자 430명 중 382명이 취·창업해 다양한 무역 역군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날 수료식은 사업보고와 수료생 소감 발표, 수료증 수여에 이어 해외마케팅경진대회 우수 2개팀과 장려상 2개팀, 개인 모범상 3명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수상자 27명에게는 국내외 무역현장탐방 기회를 제공해 지식을 넘어 현장의 살아있는 실무 기회를 가지게 된다.
이번 제10기 수료생들은 6월 온라인 무역기초 교육에 이어 6월 28일부터 7월 22일까지 4주간 무역이론, 무역영어, 시장분석 수출시뮬레이션 등의 집합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또 현장 실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어 집중교육과 현직자들의 실무 강의 진행으로 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기본소양과 취·창업 역량의 내실을 다지기도 했다.
도는 교육 수료 후에도 국내 주요 종합상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연계해 체험형 인턴십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무역전문 자격증 및 어학시험 지원, 채용박람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실무형 무역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장미정 경북도 청년정책관은“무더위 속에서도 꿈을 위해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이 아름답다”며“청년이 행복한 경북을 실현하고 이들의 꿈이 세계적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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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소년체전 자원봉사자 해단
[Q뉴스] 경상북도는 22일 경도환경연수원에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6회 전국장애학생 체육대회 자원봉사자 해단식을 개최했다.
해단식에는 구미 자원봉사자 포함 9개 시군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지난 5월 전국소년·장애학생체육대회의 성공개최에 크게 공헌했던 자원봉사자 및 관리자 40명과 자원봉사단체 5곳에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또 전국소년체육대회 자원봉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참여를 위해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자원봉사’라는 슬로건으로 퍼포먼스를 전개해 이들로 해금 봉사의지와 결속을 다졌다.
이상구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땀방울이 대회 성공의 초석이 됐다”며“자원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이다 이번 대회 자원봉사 활동이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다”고 강조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자원봉사자들로 해금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원봉사 참여를 통해 경북 자원봉사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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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폭염속 무더위쉼터 및 건설현장 긴급 점검
[Q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2일 예천의 무더위쉼터와 야외 건설현장을 찾아 폭염 3대 취약분야 관리 등 폭염 대비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공사장 야외근로자, 논·밭 고령층 작업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먼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봉황마을경로당을 방문해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방역지침 준수 등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또 독거노인, 논·밭 고령층 작업자 등 폭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간부공무원들에게 직접 시군별 실내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방역관리, 냉방기 가동상황, 이용 시 불편사항 등을 점검하는 등 도민의 폭염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지시했다.
이어 도청신도시 2단계 공사현장을 방문해 열사병예방 기본수칙 준수,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 작업 중지 여부, 야외근로자 휴식공간 설치 등 폭염대비 기본수칙 준수여부도 살펴봤다.
또 올해 처음 시행되는‘온열질환 특성 자가진단표’를 근로자들에게 직접 나눠주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폭염에 의한 열사병은 중대재해처벌법 상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한다 사업 책임자는 근로자들이 폭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올해는 폭염이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민께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그늘에서 휴식하며 무더위시간에는 활동을 자제하는 등 개개인이 온열질환 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은 지난달 18일부터 도내 17개 시군을 시작으로 28일째 폭염 특보가 발령되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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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롯데온과 온라인 농특산물 유통 인프라 확대 구축
[Q뉴스]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회의실에서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과 온라인 농특산물 유통 인프라 확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나영호 롯데온 대표, 경북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대표 농가,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은 온라인 유통플랫폼 확대를 위한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와 민간 쇼핑몰과의 제휴의 일환으로 올 초부터 추진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온도 그간 경북세일페스타, 사회적경제기업 전용관 등 경북도와의 다양한 협업사업에 방점을 찍게 됐다.
협약의 목적은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발굴하고 마케팅 활성화 및 판로확대 지원을 통해 소비자 인지도 제고와 농업인의 소득증대이다.
주요 내용으로 경북도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롯데ON 입점 및 판매활성화 지원을 통해 소비자가 안전하게 믿고 찾을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또 롯데온에서는 마케팅, 특판행사 지원 및 판매수수료 우대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계기로 사이소와 롯데온 간의 시스템 연계를 통해 특별관인 ‘사이소 쇼핑 페스타’를 오픈해 9월 말까지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롯데온을 통해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비대면 소비문화의 확산으로 온라인 유통망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며 “이번 협약으로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의 온라인 유통인프라와 생산농가의 판로 확대를 통해 소득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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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킴이 내사람들, 태화동에 마스크 3천 장 기부
[Q뉴스] 가수 영탁의 팬클럽 ‘안동지킴이 내사람들’이 21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해달라며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 3천 장을 기부했다.
‘안동지킴이 내사람들’은 몇 년째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 생필품, 발효즙, 라면, 난방유 쿠폰 등 꾸준히 기부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마스크 기부는 가수 영탁의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 기념으로 안동시에 정규앨범 3천 장을 기부한 것에 이어진 나눔 활동이다.
한편 가수 영탁은 이번 정규앨범 ‘MMM’에 수록된 12곡 중 총 9곡의 작사, 작곡, 편곡 등에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안동지킴이 내사람들 측은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하게 후원을 해오다가 이번 영탁의 첫 정규앨범 발매 기념으로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앨범에 이어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창균 태화동장은 “관내 저소득층에 대한 영탁 팬클럽‘안동지킴이 내사람들’의 관심과 꾸준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마스크는 현재 코로나19가 재유행하고 있는 시점에 관내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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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새마을 피서지 문고 운영
[Q뉴스] 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에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안동 월영교 앞 물문화관 광장에서‘새마을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전 11시부터 오후7시까지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읽고 반납할 수 있는 도서를 비치하며 부채 만들기 이벤트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피서지 문고는 안동지역 관광객들에게 건전한 여가선용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공동체 운동의 일환으로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김창호 새마을문고회장은 “피서지로 인기가 높은 안동 월영교 앞에서 운영하는 새마을 문고가 독서인구 저변확대와 전 국민 책 읽기운동으로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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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안동시 4-H인 전진대회 개최
[Q뉴스] 안동시4-H본부는 7월28일 오후 3시 안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2 안동시 4-H인 전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2022 안동시 4-H인 전진대회’는 미래 농업의 희망인 4-H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고 지·덕·노·체의 클로버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안동지역 선배 4-H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과 농촌 살리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4-H본부 회원과 4-H연합회 회원, 4-H지도교사, 학습조직체 회원,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의 특강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4-H인으로서의 결속과 단합된 모습을 통해 미래 농업·농촌의 주역인 ‘영농 4-H회원’들에게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특별강사로 초청된 이철우 도지사는 “4-H운동과 새마을운동 그리고 미래농업”이란 주제로 농촌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녹색혁명, 백색혁명, 6차산업, 스마트농업 혁신을 위해 굳건히 지켜온 농업인, 그 중심에서 지도자로 역할수행을 한 4-H인들에게 격려를 전하고 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활로를 모색해 ‘꿈이 있어 행복한 농촌’을 만드는 데 4-H인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을 강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전·후 공연으로는 가수 ‘이용’을 특별히 초청해 7080시대의 아련한 추억을 되새긴다.
이 밖에 안동문화원 취타대 공연, 경기 무형문화재 44호 우현숙 경기민요 전수자의 민요 공연, 우리가락 중심의 참사랑공연단 공연, 안동적십자 두드림 봉사회 공연이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 문화예술 공로대상을 수상한 권금희씨의 농촌근대화의 중심에 섰던 4-H인의 혼을 담은 시낭송을 비롯해, 지역 가수들의 신나는 무대로 알차게 전개한다.
안동시 4-H본부는 지역 농업의 자원인 4-H회원을 청년농업인으로 육성, 안동농업 기반을 구축하는데 디딤돌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안동시 4-H본부 탁상훈 회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지도자로서 부진한 활동을 새롭게 변화시킬 역량 강화와 우리 농업과 청년농업인에게 고부가가치 농산업 창출과 연계, 직업으로 농업 육성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 미래의 자원인 4-H 회원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과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함양해 살맛나는 농업·농촌을 구현하는데 뒷받침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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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900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7월 21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882명, 국외감염 18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653명, 포항 497명, 경주 315명, 경산 242명, 안동 150명, 김천 128명, 문경 126명, 상주 123명, 영주 106명, 예천 106명, 영천 96명, 칠곡 94명, 울진 51명, 봉화 37명, 성주 33명, 영양 29명, 의성 25명, 청도 21명, 청송 18명, 고령 17명, 영덕 16명, 군위 13명, 울릉 4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321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188.7명이다.
2022-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