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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꼼짝마 무더위’위기 단계별 대응 체제 돌입
[Q뉴스] 경북교육청은 폭염으로 인한 학교 시설물 및 교육 활동의 피해를 저감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온열질환 등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 전담반을 운영하고 위기 단계별 대응 체제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평년 폭염일수는 11일이며 최근 10년간은 14.6일로 증가하고 있고 장마가 끝나는 7월 3~4주 이후 올여름 폭염일수와 강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폭염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5월 20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폭염특보 시 위기 단계별 대응 체제를 가동할 방침이다.
‘주의 단계’는 학교 비상 연락망 가동, 체육활동 등 야외활동 자제, 학교급식 위생관리 강화 및 단축수업 검토 등 비상 수업 대책을 마련한다.
‘경계 단계’는 등·하교 시간 조정, 원격수업 및 휴업 조치 검토, 체육활동 등 야외활동 금지, 학교급식 위생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총괄팀·학사운영팀·대응팀·홍보팀 14명으로 구성된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한다.
‘심각 단계’에서는 상황총괄반, 사고처리반, 복구지원반, 홍보·행정지원반, 학생관리반 26명으로 구성된 지역 사고수습본부를 운영해 폭염 상황에 대한 총력 대응을 펼친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은 교직원과 폭염에 취약한 야외근로자와 급식종사자를 위해 식염 포도당 비치와‘온열질환 예방 기본 수칙 이행 가이드’및‘자율 점검표’를 전파해 학교별 자체 안전 점검을 안내하고‘야외근로자용 온열질환 특성 자가 진단표’를 배부해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폭염특보 시 일선 학교에서는 매뉴얼에 따른 단계별 조치사항 등을 반드시 숙지하고 학부모 비상 연락망을 통해 조치 현황을 적극적으로 안내해 발령 상황에 대한 즉각적이고 철저한 대응으로 학생 및 교직원들의 건강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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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회의원 보좌진과 국비 확보 협력 강화
[Q뉴스] 대구시는 7월 21일 오후 4시 30분,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김종한 행정부시장 주재로 2023년도 주요 국비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사업별 쟁점사항에 대한 실무차원의 공조 및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 예산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새정부 및 민선8기 출범에 따라, 미래신산업 육성 및 광역 교통망 구축 등 지역의 향후 미래 50년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대구시가 중점 추진 예정인 주요 국비사업들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해 국회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한 자리로 지역 국회의원실 보좌진 25명과 대구시 주요 간부들이 함께 참석했다.
특히 대구시는 전날 7월 20일에도 국회 본관 245호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와 예산확보 및 현안 업무 실무협조 차원에서 2023년 주요 국비 및 현안 사업을 논의하는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향후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선제 대응 등 보다 발 빠른 대처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가 건의한 주요 사업은 국가로봇테스트필드 대구형 반도체 팹 구축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구축 국립대구경북경제과학연구원 설립금호강 친환경 수변개발 을 포함한 신규사업 13건과,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건립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 등 계속사업 7건을 포함한 총 20개 사업으로 이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설명과 질의 및 향후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오늘 예산설명회가 대구시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2023년도 안정적인 국비확보를 위해 정부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지역 국회의원 및 보좌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보좌진을 대표해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인 김용판 의원실의 김도훈 보좌관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대구시와 국회가 한뜻으로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지역 의원실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등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대구시는 정부 예산안이 확정돼 국회에 제출되는 8월 말까지 소관부처 및 기재부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동시에, 지역 국회의원실과 수시로 협의해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공동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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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113명 추가 확진’…누적 3만3783명
[Q뉴스] 경북 영주시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13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378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107명, 타 지역 확진자는 6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21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92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3명 10대 9명 20대 25명 30대 10명 40대 8명 50대 17명 60대 21명 70세 이상 20명을 기록했다.
한편 21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433명이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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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인삼엑스포, 지역투어 이벤트 참여할 ‘영주맛집’ 모집
[Q뉴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는 엑스포 행사기간 중 진행되는 ‘지역투어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음식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엑스포 기간 중 ‘영주여행’ 앱을 다운받아 엑스포 행사장 방문 후 영주 지역에 위치한 관광지 1곳과 음식점 1곳을 이용하고 QR코드 인증을 통해 이벤트 참여 완료 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스탬프투어 이벤트이다.
조직위는 100만명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는 지역 최초 국제행사인 인삼엑스포와 지역 관광지, 음식점의 연계 방문 유도를 통해 선비세상, 소수서원, 부석사, 무섬마을 등 핵심 관광지 및 영주맛집 국내외 홍보와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음식점은 엑스포 상생 업무협약 단체인 ‘한국외식업중앙회 영주시지부’나 읍면동행정복지센터, 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 사무실에서 배부받을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지역경제활성화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 연계 프로그램이 중요하다”며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기지개를 켜고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경북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며 입장권은 ‘예스24티켓 및 엑스포 홈페이지, 영주시 관내 농·축협에서 구매 가능하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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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2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일자리 창출 역량 ‘입증’
[Q뉴스] 영주시가 2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2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빼어난 일자리 창출 역량을 입증했다.
‘2022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자치단체의 일자리 정책을 종합적으로 평가·시상하는 중앙정부 일자리분야 최고의 행사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두 가지 분야로 선발된 지자체에 시상한다.
영주시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분야에서 ‘자연염색을 이용한 패션의류제작 및 의류수선 전문가 양성사업’으로 우수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의 영예와 함께 역량강화 사업비 500만원을 부상으로 받게 됐다.
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사업, 청년창업 지원사업, 건설기술인력양성 지원사업, 지역실업자 직업훈련과 같이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에 위해 힘써 2021년 일자리공시제 목표 4395개 대비 4890개 일자리 창출로 목표 대비 111.3% 초과 달성했다.
한편 영주시는 올해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K-인견을 이용한 지속가능 패션 업사이클링 과정’을 추진중에 있다.
현재 참여자 15명 중 14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그중 11명이 취·창업에 성공했다.
김영수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으로 영주시의 일자리창출 노력과 성과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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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585명 발생, 총 17만4007명
[Q뉴스] 포항시는 20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585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74,007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585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544명, 타지역주소 15명, 해외입국자 6명, 감염취약시설 20명이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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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학가산온천 임시휴장 실시
[Q뉴스] 안동시는 학가산온천 운영 설비의 개선 및 안전성 강화를 위해 8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임시휴장을 실시한다.
이번 하계 임시 휴장 기간에는 보일러 세관 외 시설물 보수공사와 함께 전기, 기계 등 시설물에 대한 정밀점검과 실내·외 대청소를 실시하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온천장 내 방역 및 소독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휴장기간 중 온천 직원 및 입점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이벤트 탕 입욕제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사고 예방 및 위기상황 대응을 위한 재난안전 교육도 병행해 실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하계 휴장으로 온천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 시민들의 양해를 구하며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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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 실시
[Q뉴스] 안동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특성상 센터를 방문하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관내 536개 경로당을 순회하며‘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치매는 제때에 검사를 받지 못해 진단 시기가 늦춰지면 중증상태로 진행될 수 있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1차 인지선별검사에서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사람은 신경심리검사, 전문의의 치매척도검사 등의 진단검사를 받는다.
이후 경도인지장애나 치매로 판단되면 원인규명을 위해 협약병원에서 뇌 영상 촬영과 혈액검사 등의 정밀검진을 받게 된다.
협약병원에 의뢰되어 발생한 검사 비용은 주민등록 주소지가 안동시일 경우 본인부담액의 일부가 지원된다.
한편 안동시치매안심센터에서도 연중 선별검사가 가능하므로 검사를 원하는 만 60세 이상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예방과 조기발견이 중요한 질환으로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이므로 접근성을 강화해 소외되는 시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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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든든한 해결사 “디지털 배움터”
[Q뉴스] 안동시는 시민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쉽게 적응하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상북도와 함께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하고 있다.
안동시청 정보화교육장,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도시재생지원센터, 근로자종합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등 원하는 배움터에서 누구나 무료로 스마트 기초, 생활, 심화 교육을 신청해 개인 역량에 맞는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또한, 교육시설을 완비한 에듀버스를 활용해 터치스크린 방식의 무인 단말기로 비대면 주문하는 방법, 스마트폰 사용법,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보이스피싱 예방법 등과 같이 일상생활 속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는 찾아가는 현장 체험형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
에듀버스는 이동형 디지털 교육 공간으로 지난 6월부터 14회에 걸쳐 진행된 경로당 순회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모디684 1층 로비에 “디지털 체험존”을 설치해 7월말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시민 누구나 무료로 디지털 체험이 가능한 공간을 제공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누구나 쉽게 디지털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고루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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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영화 ‘외계+인’ 1부 coming soon.
[Q뉴스] 장르를 넘나드는 액션과 압도적 스케일의 예고편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영화 ‘외계+인’ 1부의 로케이션 촬영지에 안동이 이름을 올렸다.
영화 ‘외계+인’ 1부는 안동시가 주최하고 경북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역기반 영화촬영 로케이션 지원사업 선정작이다.
‘타짜’,‘도둑들’로 유명한 최동훈 감독과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주연을 맡았다.
이번 영화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SF 액션 판타지 영화이다.
특히 안동에서의 촬영은 하회마을 만송정 일대에서 촬영됐다.
쉴 틈 없이 전개되는 영화 속에서 안동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를 더할 것이다.
안동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안동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을 지속 지원해 지역 명소들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관광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