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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하반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시행
[Q뉴스] 김천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7월 4일부터 총 151백만원을 투입해 84대의 전기 이륜차를 추가 보급한다.
아울러 시에서는 상반기에는 총 50대의 전기이륜차를 보급했다.
일반 70대, 배달용 14대로 물량을 나누어 보급하며 보조금액은 1대당 최대 경형 140만원, 소형 24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기타형 300만원이다.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하고 전기이륜차로 대체 구매하는 경우에는 2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구매 신청일 기준 김천시에 1개월 이상 연속해 주소를 둔 만16세 이상의 개인 및 김천시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지방 공기업 등이며 배달용의 경우 접수일 기준 최소 6개월 이상 가입이 유지된 유상운송보험 확인이 가능한 증서가 제출되어야 한다.
대상자 선정은 구매지원 신청서 접수순으로 이루어지며 신청자는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전기이륜차 판매사에 제출하고 판매사에서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서 접수를 대행한다.
개인, 법인 당 1대만 신청 가능하며 보조금 지원 대상자는 2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고 지방세 등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이 없어야 한다.
권세숙 환경위생과장은“대기오염과 소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친환경 이륜차의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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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읍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반려식물 등 전달
[Q뉴스] 울릉읍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6월 27일 관내 홀몸 어르신 가구, 중증장애인 등 50가구에 반려식물을 전달하는 사업을 펼쳤다.
반려식물 전달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고립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신속 발굴 지원을 위해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2021년부터 시작됐다.
동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방문으로 복지상담, 반려식물 전달 등을 통해 건강 및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반려식물을 전달받은 이 모 씨는 “중증장애인 아들의 오랜 간병으로 지치고 우울했는데 이렇게 반려식물을 보니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동일 민간위원장은“반려식물, 상담지원만으로 위기상황이 해결되지 않을 줄 안다”며“하지만 나의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려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이 위기가구에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최하규 울릉읍장은“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더 두텁게 지원하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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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우수공무원 선발
[Q뉴스] 군위군은 일상적 공직문화로 적극행정 정착을 위해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자 다음 달 8일까지 군민 또는 단체로부터 추천 접수를받는다고 밝혔다.
추천 대상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창의·도전적 정책을 추진하고 성과 달성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 적극적인 업무 태도로 소속 공무원에게 귀감이 되는 공무원 등이다.
다만, 단순 친절 민원 공무원은 제외된다.
추천받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적극행정 사례를 중심으로 주요 공적자를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수 공무원을 추천하고자 하는 군민이나 단체는 군위군 홈페이지 군민참여-적극행정-적극행정 군민추천 코너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담당 공무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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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생활개선회, 긍정 마인드 함양 의식 및 농작업 안전교육 실시
[Q뉴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27일 구미시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생활개선회원 150명과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개선회 리더십 향상 연찬교육을 실시 했다.
이번 교육은 특별히 이진희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장께서 ‘생활개선회 정체성 및 리더의 역할’에 대해 특강을 했으며 임성일 펀엔터테인먼트 강사님은 ‘웃음으로 변화된 행복한 우리인생’이라는 주제로 강의와 힐링 한마음 레크레이션으로 구성했다.
또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 실천’생활화 결의문 낭독, 실천 표어 구호 제창 및 캠페인 등 농촌여성들의 안전과 건강한 농촌생활을 위한 농작업 안전교육을 함께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병애 한국생활개선구미시연합회장은 ’코로나 19로 위축 되었던 농촌여성들의 사회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었으며 더불어 회원들과 함께 움직이며 회원들 간의 소통과 끈끈한 결속력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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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Q뉴스] 경주시는 지난 24일 교촌 한옥마을 일원에서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합동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청렴캠페인은 직원들의 반부패 청렴의식을 강화하고 청렴문화를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주시 청렴주니어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청렴루키 등 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교촌 한옥마을을 찾은 시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부패·공익신고 이해충돌방지 제도 등 반부패 청렴정책을 홍보했다.
또 청렴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소통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 운동을 펼쳤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반부패·청렴시책을 추진해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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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2025년 APEC정상회의’ 유치 성공기원 행사 열린다.
[Q뉴스]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결의하는 축제가 경주에서 열린다.
경주시는 다음달 17일 오후 7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시·도민 초청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기원 굿뉴스코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주시와 경북도,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가 후원하고 새화랑청소년연합이 주관한다.
굿뉴스코페스티벌에서는 세계 80개국에 해외봉사 다녀온 300여명의 국내 대학생공연단들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 도전하며 얻은 강한 마인드와 희생하며 얻은 행복한 마음을 해외 각 나라 문화예술체험부스와 해외전통문화공연, 굿뉴스밴드, 건전댄스팀 라이쳐스 스타즈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관람료는 1800석 전석 무료이며 경주, 포항, 울산, 영천, 대구 등 인근 경북도민과 경주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전 세계인과 함께 하기 위해 온라인 생중계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경북도민과 경주시민 모두 2025APEC정상회의 경주유치에 적극적인 관심은 물론, 자발적인 홍보를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마련될 전망이다.
또 300여명의 국내 대학생 공연단과 경상북도 청소년들이 문화예술관광중심지인 경상북도와 경주시를 SNS로 전 세계에 홍보하고 이를 통해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운 관광지인 경주를 해외에 알려 2025 APEC정상회의 경주유치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경주가 2025 APEC정상회의 유치장소에 최적지임을 전 세계에 알리고 코로나 시대에 해외로 갈 수 없었던 경상북도 도민들에게 해외전통문화공연들을 멋지게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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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22기 시민 카운슬러 대학 수료식 진행
[Q뉴스]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청소년수련관 1층 바른누리관에서 ‘제22기 시민 카운슬러 대학’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카운슬러 대학은 자녀교육, 청소년 상담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총 10회기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진행해 16명이 수료를 했다.
특히 각계 전문 강사진 10명을 섭외해 자녀교육, 심리상담, 청소년·학부모 상담 등 다양한 전문 강의를 진행해 수강생들은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또한, 이번 과정은 청소년기 이해를 돕는 기초과정으로 추후 수료자들이 심화과정과 보수과정까지 수료하면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활동할 수 있는 상담 자원봉사자의 자격을 갖게 된다.
남혜경 센터장은 “카운슬러 대학에 성실히 참여해 주신 수강생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는 데 힘을 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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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활용 요리로 건강과 다이어트를 한번에
[Q뉴스] 성주군은 지난 6월 27일부터 오는 7월 25일까지 5회에 걸쳐 참외활용 개발요리 과제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역특산물인 참외를 활용해 생과로만 소비되어 왔던 참외를 세계적인 식품 트렌드에 맞게 표준화 레시피를 개발해 참외소비를 다각화시키기 위한 과정으로 5회 교육과정 동안 참외 처트니를 이용한 치즈 샌드위치 및 소시지 구이, 참외잼을 이용한 참외타르트, 브루스케타 등 16종과 참외요리경진대회 수상작 2종에 대한 전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습 개발요리는 처트니, 가스파초 등 서양요리와 퓨전해 개발한 메뉴로 현대요리전문가이며 안나마야키친 쿠킹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박미희 강사로부터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 “이전에도 많은 참외 활용 레시피들을 발굴했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해 성주참외가 일상생활 속 친숙한 식재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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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진 상처 딛고 살기 좋은 안전도시로 도약한다
[Q뉴스] 포항지진이 발생한 지 4년의 시간이 지난 현재, 포항시는 촉발지진에서 벗어나 살기 좋은 안전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시는 지진극복을 위해 지진특별법 및 시행령 제·개정을 노력해왔으며 특별법에 근거한 피해구제 지원과 각종 사업들을 활발히 추진해왔다.
또한 지진피해 수습과 도시재건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피해주민들을 위한 지진피해구제지원금은 지난해 8월 말까지 12만6,071건이 접수돼 올해 6월 현재 10만여 건, 4,800여 억원이 지급됐다.
실제 피해액보다 턱없이 부족했던 정부의 지진피해구제지원금의 지원한도를 늘리기 위해 시는 정치권 및 시민단체 등과 힘을 합쳐 지속적으로 정부에 건의했으며 그 결과 국비 지원이 당초 60%에서 80%로 한도가 상향되고 지방비 20%를 추가 부담해 피해주민이 100%의 피해구제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공동주택 공용부분 한도금액 상향, 정신적 피해지원 확대, 자동차 피해지원 확대, 지원기준이 없었던 구분소유 상가에 대한 지원, 건물 기움피해 지원 등이 새롭게 피해구제에 반영되는 등 구제범위가 확대됐다.
특히 당초 소파판정을 받은 한미장관맨션 및 시민아파트에 대해 심층조사를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피해구제심의위원회에서 수리불가 결정을 이끌어내 전파 수준의 지원을 받게 된 한미장관맨션 이재민들이 흥해체육관에서 1,435일 만에 자진귀가를 하게 됐다.
시는 올해 하반기까지 지원금 지급을 차질없이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잦은 여진으로 심리적 불안감을 호소하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시에서는 피해집중지역인 흥해읍에 지진트라우마센터를 2019년부터 운영해왔으며 지금까지 상담건수는 1,626건에 달한다.
지진이후 코로나19 확산으로 심리상담을 요청하는 주민들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센터는 야간운영, 전화 및 화상상담 서비스 등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
트라우마센터는 올해 8월에 북구보건소와 연계해 재난트라우마센터로 확대 건립하며 2024년에 개관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흥해지역의 도시재건을 위해 2,896억원의 특별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마을회관 정비 등 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대피소 및 대피로 조성공사를 완료했고 올해 1월에는 행복도시 어울림 플랫폼의 일환인 공공도서관 및 아이누리플라자를 착공했다.
하반기에는 지진으로 침체된 지역상권을 회복하기 위해 문화페스티벌거리, 읍성테마로 등 특화거리 조성에 매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시는 포항지진을 계기로 재난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시민 안전을 위한 방재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장량동에 이어 지난해 말 준공한 흥해읍 다목적재난구호소는 평상시에는 체육시설로 사용되며 재난발생 시에는 주민들이 대피해 생활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시설들이 갖춰져 있다.
이와 함께, 지열발전부지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지난해 지열발전부지 반경 20km 내에 지진 실시간 감지를 위한 지표지진계 관측소 20개소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 4월 시추기 및 부속장비를 철거하고 심부지진계와 지하수 관측장비를 설치하는 등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재 지열발전부지 내 건축물 및 지장물은 순차적으로 철거하고 있으며 향후 이 부지에 국가주도로 지진안전관리 연구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진 발생 후 4년 동안 포항이 지진도시 이미지에서 벗어나 안전친화 도시로 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다”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 안전하고 살기좋은 포항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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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미래상주 중흥프로젝트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Q뉴스] 상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미래상주 중흥프로젝트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의 용역 방향 및 내용에 대한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중흥하는 미래상주 실현을 위해 정부와 경상북도 등 상급 기관의 정책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민선 8기를 이끌어 갈 핵심사업과 신성장 산업 발굴을 위해 지난 2023년 신규시책 보고회에 이어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연구용역은 주민만족도 조사를 병행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지방소멸과 초고령화, 경제 불안정 등 급격한 대내외 환경변화 속에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민선 8기 지역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6개월간 추진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민선 8기를 이끄는 선발투수로서 시정의 안정과 연속성을 바탕으로 기추진 및 계획된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우리 시가 가진 잠재력과 역량을 발휘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잘사는 상주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