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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출신 여자프로골퍼들 한국여자프로골프 무대에서 맹활약
[Q뉴스] 고령군 대가야읍 정환배 씨의 자녀 정윤지 프로가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제10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5차 연장 끝에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 선수로 출전해 여자 단체전에서은메달을 차지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정윤지 프로는 2020년 프로에 데뷔해 52개 대회 출전 만에 꿈에 그리던 우승을 3년 만에 이뤘다.
또한,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제9회 E1 채리티 오픈 우승자인 성산면 김원희 씨의 조카인 지한솔 프로는 이번 대회에서 연장 접전 끝에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고령군 출신인 두 선수의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제10회 E1 채리티 오픈 우승과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고령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두 선수가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염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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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별빛촌 목요장터 올해도 찾아왔어요~
[Q뉴스] 영천시는 지난해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오는 6월 2일부터 10월 27일까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영천 별빛촌 목요장터’는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음악분수대 광장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다양하고 신선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6월 2일 개장 당일에는 제로웨이스트의 일환으로 목요장터 방문객들에게 한정적으로 에코백 증정을 할 계획이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농산물을 받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2021년도 목요장터는 6.24. ~ 11.4.까지 매주 목요일 지역 농업인들이 직접 재배·가공한 각종 제철 과일 채소, 가공식품들을 판매했으며 약 5천명의 시민들이 방문해 약 1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영천 목요장터 운영주체인 영천시융복합상품화연구회는 판매 품목을 다양화하고 소비자의 발걸음을 잡을 수 있도록 참여농가 추가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희망농가는 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영천시는 미래 안전한 먹거리의 생산과 유통, 소비 그리고 유통구조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줄여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범적인 모델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건강하게 상생할 수 있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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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유통 인삼·홍삼음료류 기준적합
[Q뉴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23일까지 관내에 유통되고 있는 인삼·홍삼음료류 30개 제품에 대한 기능 성분과 곰팡이 독소, 납 및 보존료 등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 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인삼·홍삼음료류 제품에 인삼·홍삼 성분의 함유 여부와 원료의 취급 안전성과 관련된 곰팡이 독소 혼재 여부, 유해 중금속인 납 함량 및 제품 보존을 위한 보존료 적정 사용 여부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인삼·홍삼음료의 제조·가공기준은 가용성인삼·홍삼성분 0.15% 이상 또는 3년근 이상의 인삼 또는 홍삼 1본 이상을 함유해야 하고 제품에서 인삼·홍삼 성분이 확인돼야 한다.
조사대상 제품 중 인삼음료에서 인삼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b1, Rg1이 홍삼음료에서 홍삼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b1, Rg1, Rg3가 모두 확인됐다.
곰팡이 독소는 전 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아 원료의 취급이 적정하게 관리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납 함량은 최소 불검출, 최대 0.07mg/kg, 평균 0.02mg/kg으로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고 보존료는 5개 제품에서 안식향산이 0.002g/kg∼0.015g/kg 수준으로 검출됐고 그 외 제품에서는 검출되지 않았다.
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유통 식품 안전성 검사에 만전을 다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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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전시관에서 꽃으로 힐링하세요”
[Q뉴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6월 3일부터 4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 전시관에서 열리는 제13회 대구꽃박람회에 ‘도시농업, 꽃으로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도시농업전시관’을 운영한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에게 도시농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대구꽃박람회에서 여러 가지 주제의 도시농업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도시농업전시관’에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다년간 직접 재배한 작물을 활용해 텃밭이 주는 효과와 색의 이미지를 순우리말로 표현한 맛, 숨, 멋, 빛, 꿈 다섯 가지 주제에 어울리는 채소와 허브, 화훼, 과수를 적절하게 배치한 도시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텃밭 모델 5종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머물게 할 예정이다.
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매년 도시농업전시관 조성을 통해 도시민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과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도시농업전시관 관람을 통해 일상 회복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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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즐거운 출근길’조직문화혁신 캠페인 실시
[Q뉴스] 대구시는 오는 5월 31일 출근시간 대구시청 본관, 별관 로비에서 ‘즐거운 출근길’ 조직문화 혁신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에서는 조직문화 혁신 슬로건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당연한 건 당연하게 당당대구’를 알리고 직원을 소중하게, 소통은 평등하게, 정시퇴근은 당연하게, 복무는 투명하게 등 8대 실천과제가 적힌 홍보물을 배부한다.
특히 MZ세대 공무원으로 구성된 혁신모임 영 솔루션이 함께 참여해 ‘출근길 행운의 뽑기’ 이벤트 진행으로 캠페인에 재미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 상호 간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조성으로 모두가 행복한 좋은 일터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앞으로도 실천과제를 담아낸 개인·부서 소중해 이벤트 조직문화 혁신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직문화 혁신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출근길 소소한 이벤트로 대구시청 직원들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구시 조직문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모두가 행복한 좋은 일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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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렴도 향상 실·국 전략보고회 개최
[Q뉴스] 대구시는 5월 30일 ‘청렴도 1등급, 자랑스러운 대구’ 목표 달성을 위한 2차 청렴도 향상 실·국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주요 보고내용은 지난 3월에 발표한 3대 관행 개선, 3대 취약분야 특별대책, 각종 인·허가, 보조금, 공사 관리·감독 등에 대한 투명성, 공정성 확보 방안이다.
또한, 올해 4월에 완료한 부서별 자체 청렴도 측정결과 취약항목에 대한 부서별 개선방안과 국민권익위원회가 권고한 80여 개 제도개선 과제 이행계획도 포함됐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청렴도 향상 특별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변화와 혁신에 대한 시민의 바람대로 잔존하고 있는 잘못되고 낡은 관행을 바로잡아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실·국장이솔선수범해 대구시 공직자들의 자존감 고취는 물론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시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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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미래세대를 위한 어린이 자원순환교육 첫 수업 시작
[Q뉴스] 대구시가 5월 30일부터 오는 6월 22일까지 관내 13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미래를 위한 어린이 자원순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대구시, 시 교육청, 대구환경교육센터가 사업추진 초기부터 함께 협업한 사업으로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눈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자원순환교육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업은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몰입할 수 있도록 재활용 보드게임, 자원순환퀴즈, 마인드맵 활동 등 다채롭고 특별한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구시는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이 재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해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고 자원순환 선도도시를 이끌 실천리더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1회용품과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 대한 교육이 중요하다”며 “교육 후 실시할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개선책과 교육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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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자연 힐링 ~ 내추럴 대구 여행으로 초대한다
[Q뉴스] 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은 대구의 자연생태 자원을 활용해 곧 시작될 여름 시즌을 맞아 대구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의 시민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내추럴대구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개의 코스로 구성해 복잡한 도시의 환경에서 잠시 벗어나 편안한 자연의 모습과 함께 생태관광지를 감상할 수 있으며 각 코스마다 특별한 장소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친환경 여행상품이다.
대구 관광의 매력을 도심 관광에서 확대해 자연생태 관광의 메카로 변화시키고자 준비한 이번 여행상품은 더위가 시작되는 6월부터 7월 중순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에 청량하고 시원한 대구의 숨은 자연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대구의 도심을 달리는 대구시티투어와 연계해 관광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새로운 코스로 활용성을 높여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본 투어 프로그램과 함께 기간 중 착한 챌린지, 걷기 챌린지 등 여행객이 자유롭게 투어코스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착한 챌린지’는 인스타그램 내에서 일회용품 사용 대신 다회용 용기를 사용한 후기를 공유하며 일상 속에서의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을 유도하는 온라인 이벤트로서 추첨을 통해 호텔식사권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걷기 챌린지’는 투어코스를 따라 걷는 프로그램으로 워크온 앱을 실행해 전체 코스 중 50% 이상 걷기를 달성하게 되면 선착순으로 커피 기프티콘이 주어진다.
투어참가 및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검색창에 ‘내추럴 대구’로 검색하거나 대구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마이리얼트립, 여기어때 등에서도 예약할 수 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여행객을 위해 도심 속에서 즐기는 대구의 자연생태 여행을 준비했다”며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여행으로 환경보전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생태관광지로의 대구가 시민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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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다양한 보훈행사 개최
[Q뉴스] 대구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보훈행사를 개최한다.
6월 1일 오전 10시 앞산충혼탑에서는 국가를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제22회 호국영령추모제 및 호국사진전시회가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구시지부 주최로 개최된다.
현충일인 6일 오전 9시 50분부터 앞산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이 엄숙하고 경건하게 거행된다.
앞산충혼탑에는 지역 출신 호국영령 5,391위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1분간 대구시 전역에 민방위 경보사이렌이 울려 모든 시민이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묵념을 올리게 되며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하지 못하신 국가유공자·유족과 일반시민은 추념식 종료 후 앞산 충혼탑을 참배할 수 있다.
대구시는 참배자들의 편의 지원을 위해 행사 당일 앞산네거리~충혼탑 구간에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또, 대구시는 6월 한 달 동안 시 홈페이지에 사이버 참배관을 운영해 충혼탑 방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참배와 추모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한다.
한편 6·25전쟁 72주년을 맞아 25일 오전 10시 30분 그랜드호텔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 200여 분을 모시고 6·25전쟁 기념행사를 개최해 참전자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릴 예정이다.
이 밖에도 6월 12일에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대구시지부가 주관하는 ‘2022 달구벌 보훈문화제’가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개최된다.
현충일을 전후해서 국가유공자 및 수권유족은 대중교통 및 앞산 케이블카 무료탑승이 가능하고 6월 6일 현충일 당일 대구아쿠아리움 입장료 50% 할인 및 동화사 등 주요 사찰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진다.
대구시는 호국보훈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그 후손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있다.
먼저 지난 3·1절에는 생계가 어려운 독립유공자 손자녀 1,320 가정에 특별위문금을 지원했으며 6월에는 1급 중상이자, 2인 이상 전사자 유족 가정, 생계곤란 6.25 참전유공자 등 200여 가정에 자활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구 국가유공자의 발자취를 소개하는 생활 속 기념공간으로 국가유공자 명예의 전당을 조성함으로써 애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예를 선양하고 시민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고취한다.
아울러 대구시는 ‘고맙습니다 호국영웅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시민들의 참여와 화합을 위해 호국보훈의 달 홍보를 적극 실시하고 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달라지는 현충일 추념행사 안내장과 대중교통 이용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국가유공자 리본 30,000여 매를 제작해 구·군을 통해 국가유공자 가정에 배포했으며 구·군 소식지, 보훈단체 등을 통해 현충일 全 가정 조기게양 및 오전 10시 묵념 동참 등을 홍보했다.
또, 6월 한 달간 대구지방보훈청과 함께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72주년을 기념하는 도시철도 3호선 랩핑광고를 시행해 전국 최고의 호국보훈도시 대구의 정신을 일깨워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을 기리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호국·민주화 과정을 거치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유족들께서 자긍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든든한 보훈으로 보답하겠다”며“시민들께서도 보훈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항상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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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년 마음건강지킴이 ‘맘품 편의점’ 운영
[Q뉴스] 울진군은 청년들의 자살률을 낮추고 정신건강서비스 홍보 강화를 위해 6월부터 맘품 편의점을 운영한다.
최근 경상북도 20-30대의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청년층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로 알려져 청년들의 자살예방을 위한 노력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경상북도와 울진군은 청년들의 접근성이 높은 편의점과 협력해 맘품 편의점 운영을 기획했으며 편의점 경북지부에 협조를 구해 참여의사를 밝힌 편의점 8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군은 선정된 편의점 점주들에게 맘지킴이 역할에 대한 교육을 통해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연계를 활성화하고 관련 리플릿, 각 티슈, 젓가락 등을 배부해 정신건강서비스 및 자살예방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남화모 울진군보건소장은 “꽃다운 청년들의 자살예방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편의점들과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해 청년자살률 감소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