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교육청, 여름철 풍수해 대비 점검체계 가동
[Q뉴스] 경북교육청은‘여름철 교육시설 안전점검 추진계획’을 수립해 오는 7월 1일까지 사립유치원과 평생교육시설물을 포함한 교육시설법에 해당하는 시설물 전체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기관 및 학교별 시설물을 자체점검 대상 시설과 민관합동점검 대상 시설로 구분하고 1단계 자체 기초점검 2단계 감독기관의 확인점검 3단계 안전진단 전문기관의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을 실시할 방침이다.
민간합동점검 대상은 재해취약시설 지정 시설물로 구조안전위험시설물 붕괴위험시설 화재위험시설 사고위험시설 등이며 신·증축 공사장을 포함한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점검자가 즉시 시정해 조치를 완료하고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긴급 보수·보강 또는 사용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전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와 사후관리를 위해 모든 점검결과는‘학교시설 통합정보시스템’에 입력해 관리하며 안전점검과 병행해 재난 등의 발생 시 대응방법 및 신속한 복구와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체 가용재원을 활용해 우선 복구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여름철 사용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물놀이시설을 포함한 수련시설의 점검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상황관리로 학교 구성원의 안전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0
-
경북교육청, 자율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일상회복 앞당겨
[Q뉴스] 경북교육청은 모든 학교의 정상 등교 및 교육활동 일상회복에 맞춰 학생들이 타인을 존중·배려하고 협업·소통하는 인성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학급 단위‘자율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학교 교육활동 중 대면교육에 제약이 생기면서 학생과 학생, 학생과 교사 간 상호작용 부족으로 학생들의 사회성이 결여되고 예, 효, 정직, 책임 등 인성 핵심 가치·덕목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학교 구성원의 특성에 맞게 교육활동 전반에 걸쳐 통합적 인성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학생들의 사회성을 함양하고 8대 인성 가치·덕목을 기를 수 있는 맞춤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인‘우리 모두 다함께’와 인성교육 선도학급 등 인성교육 관련 프로그램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맞춤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인‘우리 모두 다함께’는 또래활동, 놀이활동, 사제동행활동, 체험활동 등 학생과 학생 간, 학생과 교사 간 상호작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사회성 함양을 돕기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1,619개 팀에 10억 608만원을 지원해 정규 교육과정과 주말 등을 활용해 또래 멘토링, 교우 관계 형성을 위한 소모임, 상담 및 봉사활동, 학교 안팎 체험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인성교육 선도학급은 개별 학급의 특성에 맞춰 예, 효,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의 8가지 인성 가치·덕목 중심의 인성교육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경북교육청은 이 외에도 체험·실천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인성교육 중점학교’109교, 스스로 정한 목표에 도전하는 ‘도전 성취프로그램’220교, 고장의 전통문화와 선비정신을 배우는‘미래형 선비 육성학교’24교 등 인성교육 중심의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인성교육은 가족, 동료, 선생님 등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좋은 습관과 행동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때 효과가 나타난다”며 “학교의 모든 교육활동 속에서 인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0
-
코로나19 확진자 98명 발생, 총 16만5000명
[Q뉴스] 포항시는 29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98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5,000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98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97명, 타 지역 주소자는 1명이다.
2022-05-30
-
대구 산업구조혁신을 위한 스타기업 3.0 사업 본격 추진
[Q뉴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대구 산업구조혁신을 위한 스타기업 육성 혁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16년째를 맞이한 대구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스타기업으로 발굴해 집중적인 지원시책을 전개함으로써 세계적 강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대구시 대표 스케일-업 정책이다.
2007년 전국 최초로 출범한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그간 분산돼 있던 지원 자원 및 혁신역량을 기업 중심으로 결집해 맞춤형·실시간 지원을 통해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고 2016년부터는 스타기업 등 타깃기업을 300개 사로 확대하고 지역 내 25개 육성 참여기관들의 연계·협력 체계를 통해 기업의 스케일-업을 돕는 대구만의 성장사다리 기업육성 체계를 확립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누적 스케일-업 188개 사 달성 및 기업공개 11개 사 배출과 함께 중기부 ‘지역스타육성사업’의 벤치마킹이 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뤘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스타기업 3.0’ 사업은 기업의 외형적 성장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기업 간 상생협력을 통한 신 가치사슬을 구축하고 지역 산업구조를 혁신하기 위한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스타기업 3.0’ 사업의 주요 개편내용은 스타기업 중 중견후보기업군 또는 고성장 및 산업이슈 리더 기업을 ‘리딩스타기업’으로 별도 지정해 스타기업 간 신 가치사슬 구축의 핵심으로 지원 신산업으로 산업구조 혁신을 위해 ‘대구형 유니콘 기업’과 ‘신산업 진출 사업재편 기업’ 집중 지원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ESG경영활동 지원 기업 체질개선을 위한 분야별 전문 컨설팅 제도인 기업 주치의 제도 등이 있다.
특히 새롭게 신설되는 ‘리딩스타기업’을 통해 대구형 성장사다리 체계를 더욱 견고히 정립해 혁신형 선도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구시는 5월 30일 엑스코에서 스타기업 PM 및 CM 등 사업관계자를 대상으로 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해 ‘스타기업 3.0’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해 안내했다.
스타기업 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는 스타기업 및 육성참여기관과 스타기업 주요 지원내용을 공유하는 행사로‘스타기업 3.0’사업 추진 방향뿐만 아니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산업부 사업재편 승인제도’, 대구시 투자유치과의 ‘투자인센티브’,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중소벤처기업 협업사업’ 안내를 통해 기업 간 신산업 진출 및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추가적인 지원정보를 안내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올해부터 추진하는 ‘스타기업 3.0’은 대구만의 기업육성 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 산업구조 혁신을 선도하는 대표사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0
-
대구꽃박람회가 선사하는 향긋한 6월
[Q뉴스] 대구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플라워쇼 ‘제13회 대구꽃박람회’를 6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대구꽃박람회는 137개 기관이 참가하고 유명 플로리스트 600여명의 화훼 작품과 다채로운 행사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꽃으로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한 ‘주제관’과 12개 대형작품이 장관상을 겨루는 청라상관, 대구시와 경북도, 고양시 등 지자체 화훼단체가 참가하는 ‘지자체관’, 야생화, 난, 분재, 희귀식물, 테라리움, 다육식물, 생활 꽃꽂이 등이 전시되는 ‘일반 조성관’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국내 화훼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18회 코리아컵플라워디자인경기대회’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화훼인들의 실력을 겨루는 화훼상품 경진대회, 화환문화 개선을 위한 신화환 경진대회, 청소년들의 소질 발굴 및 직업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는 학생부 경진대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한일압화교류전, 꽃 해설투어, 닥터플라워, 부케쇼, 힐링클래스, 그린시티포럼, 꽃차 클래스, 플라워미니연주회, 최원창 작가의 데몬스트레이션도 열려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화훼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힐링원예종합체험존, 어린이 체험, 다육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으며 플라워 아웃렛, 청년창업농관 등을 통해 꽃을 구매할 수도 있다.
이번 행사의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입장권은 성인기준 8,000원이며 6월 2일 오후 6시까지 사전예매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플라워쇼인 만큼 다양한 작품과 부대행사들이 준비돼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대구꽃박람회가 선사하는 향긋한 꽃향기로 일상의 활기를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0
-
경북농기원, 지역 초중고 학생을 미래 농업인재로 육성
[Q뉴스] 경북농업기술원은 지난 27일 칠곡 평산아카데미에서 농업·농촌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 중·고등학교 선생님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4-H지도교사 역량 향상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군 중·고등학교 중심으로 4-H운동 활성화를 위해 지도교사의 역할, 효율적 교수법, 학교4-H 운영 우수 사례 공유, 농산업 직업실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경북4-H지도교사협의회를 구성해 시군 및 학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4-H운동 확산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현재 학교4-H는 동아리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21개 시군 118개 학교에 지도교사 124명, 학생 2,637명이 4-H이념 실천, 농업분야 진로체험, 일손돕기, 도농교류, 사회봉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농업기술원은 2009년부터 학교4-H 활동을 지원해 4-H활동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배양하고 농심 함양으로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해 줬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학생들이 4-H이념을 실현해 차세대 영농 꿈나무로 성장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며 “지도교사와 학생이 뜻을 합쳐 4-H활동을 통해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 미래 농촌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4-H운동은 1947년 우리나라에 도입돼 지·덕·노·체 이념 실천으로 청소년 교육과 새마을 운동을 주도하고 농업의 녹색, 백색혁명을 달성해 농촌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2022-05-30
-
경북도,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전개
[Q뉴스] 경상북도는 지역 승강기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9개 시군 약 1.3만 대의 승강기를 대상으로 이용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에는 경주·안동·구미·상주·문경·군위·청송·청도·성주 등 9개 시군이 참여해 안전한 승강기 이용문화에 대해 집중 홍보하기로 했다.
주요 홍보내용은 안전한 승강기 이용 문화, 지진·화재 시 이용방법, 승강기 갇힘 사고구조훈련 영상, 승강기 안전이용표지, 손 끼임 주의, 비상통화 장치안내 등 안전사고예방 영상물을 기록한 보조기억장치와 스티커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김동기 경북도 사회재난과장은 “어린이 등 승강기 안전사고가 매년 발생하고 있다 이번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으로 안전한 승강기 이용문화가 하루속히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0
-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5월 전국 음악 콩쿠르 대회
[Q뉴스] 점점 뜨거워지는 햇살만큼, 5월 새마을운동 테마공원도 핫하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28일 전국 음악 콩쿠르 대회를 시작으로 6월에도 새마을정신을 계승한 나눔과 베품의 재능기부로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 및 전시가 이어진다.
한국음악협회 구미시지부가 주최하는 제32회 전국학생 음악콩쿠르 대회는 피아노·관악·현악·성악 부문으로 나눠 펼쳐졌다.
전국 초·중·고 재학생은 전 부문 자유곡 1곡으로 유치부에서는 성악 부문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번 콩쿠르 전체 대상수상자는 구미시장상, 상금 100만원의 부상과 함께 구미음악제에 특별출연 하게 된다.
또 전시관 에코홀과 야외공연장에서는 매주 토요일 클래식이 춤추다, 힐링콘서트 등 행복나눔 문화공연, 1층 로비에서는 공예협회, 우드버닝, 무궁화의날 무궁화, 도자기, 서각 전시회 등, 3층 기획전시실에서는 서양화와 서예가협회, 새마을운동 특별기획전, 전국사진공모전, 정수대전 수상작 전시회 등이 연말까지 펼쳐진다.
아울러 새마을광장에서는 경북교육청 메이커한마당 축제, 구미 차의날 행사, 한여름밤의 국악산책, 전래놀이 가족대축제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즐길 거리가 기다리고 있다.
이진원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테마공원에서는 누구나 재능기부를 통해 다른 이들과 행복을 나눌 수 있다 많은 도민이 테마공원을 찾아 새마을운동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다채롭고 풍성한 전시·공연 행사에 참여해 즐겁고 유익한 경험을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30
-
경북농기원, 디지털 마 재배 시스템 개발 착수
[Q뉴스] 경북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비 12억 3800만원을 확보해 마 생산성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노지 디지털 관수·관비 재배기술 개발’연구에 들어간다.
마와 같은 노지 작물은 기상, 토양, 병해충 등 외부 변수가 수확량과 상품성에 큰 영향을 끼치지만 시설재배와 달리 적극적 관리가 어려운 특징이 있다.
또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노동인구 감소 등 사회적 변화는 디지털농업으로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올해는 마 노지재배 관수량에 따른 생육정보를 수집·분석해 토양수분함량에 따른 뿌리 비대특성을 구명하고 2년차인 내년년부터 관비량에 따른 생육 정보를 분석해 최적 관수·시비량을 설정할 예정이다.
대기 온·습도, 광량과 함께 토양의 깊이별 온·습도 측정은 물론, 생육단계별 엽온, 이미지 정보 등 다양한 데이터를 측정·분석해 최적 생육모델을 개발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3년차에는 최적 관수·관비량을 적용한 마 노지 디지털 관수시스템을 확립하고 농가실증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연구를 토대로 작물 반응 정보를 실시간 측정해 신속하게 진단 및 대처함으로써 가뭄, 폭염 등 이상기상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 생산 효율성 향상과 노동력 부족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 농업은 ICT 융복합 기술기반으로 전환돼야 하며 기계화, 자동화를 뛰어넘는 지능화 단계의 기술을 개발해 미래의 농업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2-05-30
-
경북‘오이소’농촌체험상품 50% 할인.사전예약 필수
[Q뉴스] 경상북도는 코로나 일상화를 맞아 농촌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상품 반값 할인 행사에 들어간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6월 한 달 간 경북 오이소에서 참여할 수 있다.
홈페이지 메인화면의 ‘체험관광 예약하기’에서 지역, 희망날짜 및 체험명을 입력한 후 검색을 통해 가능한 체험을 선택하면 된다.
다만, 원활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야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오이소는 지역의 농촌체험·관광·여행·음식·숙박과 관련해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포털이다.
현재 오이소는 체험휴양마을과 6차 경영체 22개소의 70개 체험상품을 등록해 판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와 더불어 오이소에 여행후기를 올리면 선착순 200명에 한해 편의점 모바일 1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경북농촌체험관광 여행후기 이벤트’도 병행하고 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촌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해지고 서비스와 안전관리가 향상됐다”며 “앞으로 숙박과 체험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마련돼 있는 만큼, 하계휴가철 등을 필두로 지역 농촌관광 활력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