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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양레저선박산업 육성 방향 세미나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30일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선박산업 관련 연구원, 대학교수, 기업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레저선박산업 육성 방향에 관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첨단 해양레저선박 개발과 향후 방향 경상북도 해양레저산업 발전 방향과 주제 지역 중소조선산업 현황과 미래 과제에 대해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먼저, 박충환 센터장은 탄소중립에 따른 친환경 및 고효율 자율운항레저선박의 개발과 레저선박 표준화 및 인증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엄대영 교수는 해양친수문화 확산과 해양레저선박산업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경북도 해양레저산업 발전전략기구 설립을 제안했다.
김수환 동성조선 대표는 지역 중소조선산업의 현황과 문제점, 해외사례 분석을 통해 중소조선산업의 육성 및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박세헌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과학기술정책실장의 주재로 이경곤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 서경석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사업기획실장, 민정탁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전략사업본부장, 경북대학교 로봇 및 스마트시스템공학 조한길 교수, 이종호 한일뉴즈 총괄이사, 윤상현 대구경북 연구원 연구위원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전문가는 우리나라의 조선 산업은 대규모 조선소가 입지한 울산, 경남 등에서 주도하고 있으며 경북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실정이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경북은 중소형 친환경, 레저선박을 중심으로 설계 및 건조기술 개발, 테스트베드 구축, 부품 및 기자재 표준화, 인증 지원이 필요성 등이 제시됐다.
이경곤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올해 해양수산부 공모를 통해 해양레저장비 및 안전기술 개발사업을 유치했다”며“앞으로 도는 지역의 중소 조선기업과 협력해 친환경 중소형 해양레저선박산업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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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일본 다카야마시와‘우호교류촉진의향서’체결
[Q뉴스] 안동시는 5월 30일 일본 기후현 다카야마시와 ‘우호교류촉진의향서’화상 체결식을 갖는다.
이번 체결식은 2016년 다카야마시의 교류제안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온 양 도시가 향후 우호도시 결연을 목표로 교류분야 확대와 폭넓은 협력관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다카야마시는 ‘일본의 작은 교토’로 불리는 유서 깊은 도시로서 특히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다카야마축제를 비롯해 많은 유·무형문화재를 보유하며 미슐랭 그린 가이드에 소개가 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제관광도시이다.
2016년부터 상호 방문을 비롯해 2020년, 2021년 ‘해외자매우호도시사진전’, 2021년‘한·중·일 전통공예품 국제교류전’등 안동시 행사도 적극적으로 참가해오고 있다.
2021년 4월부터는 청소년들의 국제적 역량 강화를 위해 안동중앙고등학교와 다카야마니시고등학교가 온라인 청소년교류를 시작하면서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우호교류촉진의향서”체결은 우호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체결식에는 마루야마 코우헤이 주부산일본국총영사와 박선철 주나고야대한민국총영사가 양 도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한 영상메시지를 전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번 체결식을 통해 양 도시의 우애와 교류협력이 더욱 촉진되고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문화유산의 보존, 관광 진흥, 교육, 예술, 체육교류 등 폭넓은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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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008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5월 28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007명, 국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224명, 포항 214명, 경산 127명, 경주 72명, 김천 58명, 안동 51명, 영주 47명, 칠곡 40명, 문경 34명, 영천 28명, 예천 23명, 상주 18명, 청도 14명, 울진 14명, 영덕 11명, 성주 9명, 의성 5명, 청송 5명, 군위 4명, 영양 4명, 고령 3명, 봉화 2명, 울릉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9458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351.1명이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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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한방건강센터 정상운영 재개
[Q뉴스]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는 2022년 5월 1일부터 시설물 내진보강공사에 따라 임시 중단하였던 한방건강센터의 운영을 오는 6월 2일 오전 6시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2012년에 개장한 한방건강센터는 녹차·쑥·자스민 탕, 건식·습식 사우나, 불가마 찜질방, 컴퓨터실, 스낵코너, 분식점 등 여러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상주시의 적극적인 투자와 깨끗한 관리로 상주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타 지역 주민도 즐겨 찾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및 방역패스 중단 등 일상회복 전환을 시도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성주봉 한방사우나 찜질방은 24시간 운영된다.
다만,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찜질방 내 음식물 섭취는 금지되고 마스크 착용은 유지된다.
박대환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은 “지난 2년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시민들의 피로회복과 건강증진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시어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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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들의 도시, 도전하는 상주의 5월은 뜨겁다.
[Q뉴스]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펜싱 경기가 스포츠의 중심도시, 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상주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개최된다.
13세 이하 초등부 및 16세이하 500여명의 펜싱 선수 및 지도자, 임원이 우리 지역, 상주시를 방문하는 이번 대회는 스포츠마케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쫄깃한 긴장감과 짜릿한 승부로 많은 사랑을 받는 펜싱 경기는 3종목으로 나누어지는데, ‘플러레’는 상체만 찌르는 종목으로 머리, 팔, 다리는 공격대상에서 제외되고 ‘에빼’는 전신을 모두 공격할 수 있으며 ‘사브르’는 머리와 팔을 포함한 상체를 ‘찌르기’와 ‘베기’를 통한 공격으로 점수를 얻는 종목이다.
한편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는 경상북도 등 11개 시군에서 36개 종목에 18,000여명이 참여한다.
상주시장 권한대행 정진환 부시장은 “이번 대회가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상주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펜싱 종목의 저변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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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청년농촌보금자리 입주 시작
[Q뉴스] 상주시 사벌국면 엄암리에 조성된 ‘상주 청년 농촌보금자리’의 입주가 5월 20일부터 시작됐다.
‘상주 청년 농촌보금자리’는 귀농귀촌 희망 청년 및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보육생의 주거부담을 완화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임대형 공공주택으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시범 사업으로 사업으로 선정되어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단지 내 조성됐다.
상주시 사벌국면 엄암리 3-80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80억원을 투입했으며 가족형 8호, 공유형 8호, 원룸형 12호, 주민공동 이용시설 1동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주민공동 이용시설에는 북카페, 공동육아실, 주민사랑방, 공동주방 등이 포함되어 있어 도시생활에 익숙한 청년들의 문화·생활여건 개선에 기여하고 입주 청년은 물론이고 사벌국면민과 청년 간 소통의 공간으로서 역할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주 청년 농촌보금자리’는 총 28세대, 59명이 입주 예정이며 지난 2월까지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평균 경쟁률 1.75:1를 보였다.
특히 원룸형은 2.6: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세대주 평균연령은 33.8세이며 입주자 전체 평균연령이 26.6세로 사벌국면의 평균연령이 59.7세임을 고려할 때 ‘청년 농촌보금자리’가 고령화된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건희 스마트밸리운영과장은“입주자를 대상으로 마을 명칭을 공모한 결과‘청사초롱마을’이 최종 선정 됐다 그 의미처럼 청년들이 이곳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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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업 영업주 대상 위생교육 예천군에서 실시
[Q뉴스]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30일 오전 9시 사)한국이용사회중앙회 경북지회 주관으로 예천·문경·상주·안동·영주·봉화·영양·청송·의성 등 9개 시·군 이용업 영업주 400여명 대상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위생교육은 기존 이용업 영업주가 매년 받아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중위생관리법 해설 소양·기술교육 등 우리 가게 셀프클린 업소 지정 홍보 등 각종 위생시책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용업소를 이용하는 손님들 불안감 해소와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영업장 내 마스크 착용, 소독 환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줄 것도 함께 당부했다.
정석기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이용업 서비스 수준 향상은 물론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중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시는 영업주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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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드림스타트 종사 직원 대상 힐링 프로그램 진행
[Q뉴스] 예천군은 드림스타트 업무에 종사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아동복지기관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복지 종사자들 마음 건강 회복지원을 위해 금융산업공익재단이 후원하고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예천군 드림스타트도 신청해 선정됐다.
‘예천군 드림스타트 나만의 향기 만들기-조직에 나의 향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천연아로마 석고 방향제를 만들면서 종사자들의 감정 조절과 스트레스 완화 등 재충전 기회를 가지고 아동복지 서비스 질 향상에 도움을 줬다.
윤상준 주민복지실장은 “일상화된 격무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 종사자들 정신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소진 예방 교육, 슈퍼비전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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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군민참여 역사강좌 ‘토기 : 탄생과 발전’ 성황리에 마쳐
[Q뉴스] 성주 성산동 고분군의 대표유물인 토기를 들여다보고 토기 제작기술의 발달과 시대마다 달라지는 다양성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한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군민참여 역사강좌 “토기 : 탄생과 발전” 이 3주간의 여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토기 : 탄생과 발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역사강좌는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3회에 걸쳐 개최됐으며 신석기시대 토기의 탄생부터 백전·예산리 유적 출토 유물을 중심으로 본 원삼국시대 토기, 삼국·가야 각국의 토기와 성주양식 토기, 통일신라 토기와 고려시대 청자, 조선시대 분청사기·백자 등 토기의 발전 전반을 각 분야 전문가를 모시고 다양한 자료와 함께 자세히 살펴보았다.
강좌 종료 후 수강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강의의 난이도, 강사의 설명, 강의자료에 대한 만족도를 확인한 결과, 각각의 항목에 수강생 64%, 55%, 73%가 매우 만족했으며 36%, 45%, 27%가 만족한 것으로 답해 이번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군민참여 역사강좌에 대한 수강생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은 성주의 역사·문화·예술을 알리고 군민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강의 주제를 발굴해 군민참여 역사강좌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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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고혈압·당뇨 관리교육 ‘참한 혈관 고혈압·당뇨 건강교실’운영
[Q뉴스] 성주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당뇨병 질환자 및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참한혈관 고혈압·당뇨 건강교실’을 운영 한다.
고혈압·당뇨 건강교실은 월 2회 목요일 오후 2시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3층 대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든지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간호사, 영양사, 의사 등 전문이력과 함께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기초 상식을 배우고 음식의 염도 측정도 해보며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식이 및 생활 습관 관리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희망 시 혈액검사 및 일대일 건강상담도 진행해 건강에 관한 궁금증 해소도 가능하다.
참한혈관 고혈압·당뇨 건강교실로 지역주민들에게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기대하며 지역주민의 많은 신청과 관심을 바란다.
2022-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