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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활동 실시
[Q뉴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5월21일 토요일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플라잉 요가 테라피’ 수업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이 ‘플라잉 요가테라피’ 체험활동을 통해 해먹을 이용한 림프순환과 체형교정으로 자신의 몸에 대해 알아보고 움직임의 원리와 다양한 변화를 세분화시켜 통증해소와 체형교정을 돕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은 청소년들이 주말체험활동을 통해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하고 운동기술을 배우며 움직이는 것이 불편함이 아닌 기회로 생각해 건강증진을 위한 즐거움을 찾아 운동이 생활 속에서 지속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학습지원, 생활지원, 체험활동, 특별지원 등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연중 주5일 창의융합, 교과학습, 신체보건, 역량개발, 진로체험, CT교육, 급식지원 등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6학년까지 참여가능하며 1개반 정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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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이학천 사기장 공개행사
[Q뉴스] 지난 20일 마성면에 위치한 묵심도요에서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이학천 사기장의 공개행사가 개최됐다.
공개행사는 매년 한차례 무형문화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데, 보유자 이학천 사기장의 도화작업 시연을 본 뒤 전시장, 가마터 등 관람 및 도자기에 대한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학천 사기장은 2002년도 대한민국 도예명장 16호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06년도에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사기장으로 지정됐다.
또한, 해외 4개소 박물관에 사기장의 작품이 영구 소장되기도 했다.
이학천 사기장은 “일반시민들이 무형문화재의 작업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작업장을 개방했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전통 도자기의 맥을 이어나가고 전통 도자를 널리 알리는 데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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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 운영
[Q뉴스]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2년 상반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을 산북면 산북햇살나무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은 5월 12일부터 총 9회기로 매주 목요일 오후 4시~오후 6시에 진행되며 산북햇살나무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동반자, 1388지원단 등이 지원하고 있다.
개인상담, 심리검사, 체험활동, 집단상담, 부모교육 등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특히 부모교육을 통해 자신의 이해와 성장을 도모하고 자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함으로써 가족관계를 개선하고 발달 단계에 따른 부모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초등시기에 갖춰야할 품성 덕목인 자기수용, 자기조절, 용기, 공감, 배려, 이타성과 공동체의식을 내면화해 생각이 바르고 행동이 건실하며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집단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은 청소년이 있는 현장으로 찾아가는 적극적인 상담서비스를 통해 청소년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 제고와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위기청소년 발생을 예방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문경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찾아가는 청소년 이동상담실을 통해 관내청소년들이 자기관리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역량을 강화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품성을 갖춘 멋진 청소년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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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어울림마당 흥해라~”
[Q뉴스] 여성가족부와 문경시가 주최하고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문경지구위원회가 주관하는 문경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이 지난 5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점촌역 광장에서 진행됐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활동진흥법 제60조에 의거해 청소년동아리 및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를 통해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써 연 5회 이상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로 구성된 19명의 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어흥”이 주도적으로 추진했으며 관내 중·고등학교 19개 동아리연합회 및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문화의집이 함께 참여했다.
체험행사에서는 “독도, 넌 얼마나 알고 있니?”, “어흥사진관”등 23개 체험부스와, 개회식에서는 초청공연,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응원하는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청소년동아리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어흥의 단장 김0람은 “ 코로나19로 힘든 상황과 다들 학업으로 인해 바쁜 상황 속에서도 청소년어울림마당이 오랜만에 성대하게 열린 만큼 많은 청소년들과 시민분들이 잠시나마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종옥회장은 “역사상 유래가 없었던 사회적 위기로 인해 청소년기 3년을 지나온 우리 청소년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공연할 수 있는 자발적 문화공간을 형성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육성을 위해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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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사망자 발생
[Q뉴스] 경산시는 강원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강원도 동해시에 거주하는 A 씨는 농업인으로 최근 집 앞의 밭에서 농작업을 했으며 인후통, 말 어눌, 의식 저하 등의 증세로 5월 9일 응급실에 내원해 코로나19 음성 확인 후 백혈구·혈소판 감소 등의 소견으로 5월 10일부터 입원 치료를 받았으나, 5월 12일 SFTS 양성으로 판정됐고 이후 상태가 악화해 5월 13일 중환자실로 옮겨 산소치료를 받던 중 5월 16일 사망했다.
SFTS는 농작업과 제초작업, 산나물 채취 등 야외활동 증가로 인해 진드기 노출 기회가 많아지는 봄철에 발생이 증가하기 시작하며 치명률이 높지만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특히 주의해야 하는 감염병이다.
SFTS는 매년 전국적으로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국내 첫 환자가 보고된 2013년 이후 2021년까지 총 1,504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그중 277명이 사망해 약 18.4%의 높은 치명률을 보였으며 2021년에는 전년보다 29.2% 감소한 172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그중 26명이 사망함으로써 15.1%의 치명률을 보였다.
또한 SFTS는 주로 4~11월에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의 농업·임업 종사자에게서 많이 발생했으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치명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소화기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료진에게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하며 의료진은 원인 미상 발열 환자 등 SFTS 의심 환자 내원 시 농작업 또는 야외활동력을 확인해, 환자를 조기에 인지하고 적기에 치료해야 한다.
아울러 안경숙 보건소장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므로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복장을 착용하고 귀가 후 즉시 샤워나 목욕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야외활동 후 고열, 두통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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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8회 지방선거 선거인 수 12만471명 확정
[Q뉴스] 김천시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인 수를 지난 5월 20일 120,471명으로 최종 확정했다.
인구 140,130명 대비 85.97%를 차지하며 성별로는 남성이 59,885명으로 여성 60,586명보다 701명 적었으며 읍면동별로는 대신동이 20,873명으로 가장 많았고 증산면이 998명으로 가장 적었다.
읍면동별 선거인 수는 아포읍 7,179명, 농소면 2,864명, 남면 2,911명, 개령면 2,288명, 감문면 3,092명, 어모면 3,761명, 봉산면 2,831명, 대항면 3,200명, 감천면 1,818명, 조마면 2,068명, 구성면 2,667명, 지례면 1,438명, 부항면 1,186명, 대덕면 1,945명, 증산면 998명, 자산동 6,037명, 평화남산동 6,890명, 양금동 3,497명, 대신동 20,873명, 대곡동 17,036명, 지좌동 9,259명, 율곡동 16,633명이다.
확정된 선거인명부는 5월 21일부터 6월 1일 투표 마감 시까지 김천시청 홈페이지에서 등재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사람은사전투표일인 5월 27일~28일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를 할 수 있고 6월 1일 선거 당일에는 본인 주소지에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가 가능하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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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양파 주산지 드론활용 병해충 공동방제
[Q뉴스] 김천시는 지난 23일 구성면 광명리 일대의 양파 주산단지에 대규모 공동방제를 23ha 실시했다.
본격적인 수확철에 들어가기 앞서 일교차가 커지는 시기에 발생이 많아지는 노균병, 잿빛곰팡이병 등을 중심으로 실시된 이번 공동방제는 지속적인 가뭄으로 인해 양파 작황이 부진해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양파농가에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장호 구성면 광명리 이장은 “올해는 긴 가뭄, 인건비 상승, 조생양파 출하연기 등 힘든 소식만 가득한 상황이었는데, 이번에 공동방제를 실시한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 양파 농가들에게는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것처럼 큰 힘이 됐다”며 김천시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김병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제물가 상승 및 코로나-19로 인한 인건비 상승으로 관내 농가들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올해도 양파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물에 적기 공동방제를 추진함으로써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김천시는 농가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양파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물에 공동방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7~8월 중에는 벼 도열병, 벼멸구 등의 확산 차단을 위한 드론 공동방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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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2년 위기근로자 Job 매칭 데이’ 개최
[Q뉴스] 김천시는 5월 20일 김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관내 7개 기업체 및 다수의 구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위기근로자 Job 매칭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천시 위기근로자 지원센터의 전문 컨설턴트 상담 부스를 운영해 참여 구직자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실시, 1:1 구직자-기업인사담당자 간 채용부스를 운영했으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문적성검사, 도형심리검사 등 부대행사도 진행했다.
위기근로자 Job 매칭 데이는 2022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행사로 기업체·구직자 간 구인-구직 만남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함으로써 지역 내 위기근로자 채용에 대한 인식확산 및 기업의 부족한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시에서는 12월까지 매달 1회씩 총 8회 본 행사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성환 김천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채용시장을 살리기 위해 매달 진행하는 본 행사에 많은 기업체 및 구직자가 참여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채용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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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영천 보현산 별빛축제 10월 1일부터 3일간 열린다
[Q뉴스] 영천시를 대표하는 지역축제인 영천 보현산 별빛축제가 10월 1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지난 2년간 비대면으로 추진됐던 별빛축제가 올해는 대면 축제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병행 축제로 전환되어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 회복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정자연이 선물하는 최고의 밤하늘과 보현산 일대의 천문과학 인프라를 활용해 ‘별의도시-영천’을 알리는데 앞장서 온 별빛축제는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으며 4년 연속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올해 별빛축제는 ‘경상북도 메타버스축제 공모사업’에도 선정됐다.
선정된 축제는 총사업비 1억으로 메타버스 축제 플랫폼을 구축해 올해는 볓빛축제 공간을 가상공간까지 확대해 가상과 현실을 융합한 메타버스로도 즐길 수 있다.
영천 보현산 별빛축제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3D실감형 축제로 열린다.
실시간 스트리밍과 함께 메타버스 전시존 구축, 영상으로 보는 우주와 과학, 밤하늘 360도 VR체험 존 등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스스로 빛나는 별-태양’이라는 주제로 대표 프로그램인 천문·우주·과학 체험 프로그램과 별자리 강연, 누워서 별보기 등의 특화 프로그램을 심화, 발전시켜 축제의 격을 한 단계 높일 예정이다.
다소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과학이라는 소재에 스토리텔링을 가미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더불어 메타버스 축제로 공간 제약 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문조 영천시장 권한대행은 보현산 별빛축제가 메타버스로 가상공간까지 그 영역을 넓혀 예년보다 더 큰 관심과 기대를 받게 되면서 축제 준비에 대한 부담감 클 것이라며 “참신한 기획과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애써주기 바라며 별빛축제가 경북을 대표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전민욱 별빛축제 추진위원장은 “19년째를 맞이한 별빛축제가 가상과 현실을 아울러 새롭게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올해 축제를 치르면서 별빛축제가 진일보할 것이라 확신한다 새로운 시도가 축제의 성공으로 이어지고 한층 더 발전된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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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내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 및 생명사랑 관리자 역랑강화 통합연수 실시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 16일과 오는 23일 25일 3일간 안동 그랜드호텔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도내 초·중·고등학교 교감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총 930여명을 대상으로‘2022학년도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 및 생명사랑 관리자 역량강화 통합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경북교육청 학생생활과의 주요 업무 안내와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사안에 대해 긴밀하게 대응하고 청소년의 정신세계 이해와 학교 내 구성원들에게 올바른 성인식을 심어주어‘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대한 학교 구성원 역할을 강조했다.
코로나19 이후 막연한 불안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대처 능력 청소년 자기 자신의 모습을 통찰할 수 있는 능력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성폭력 사례 등‘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 대응 매뉴얼’과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 직면하는 어려움에 대해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연수에 참석한 교감선생님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학교의 변화하는 모습을 서로 공유하고‘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청소년의 고민과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와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공정한 사안 처리를 통해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학교 구성원 모두가 즐거운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