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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불법 튜닝 등 불법자동차 집중단속에 나서
[Q뉴스] 대구시는 5월 24일부터 6월 8일까지 시내 주요도로와 이면도로에서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등과 합동으로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튜닝 등 불법자동차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불법 튜닝, 안전기준 위반 및 등록번호판 위반 자동차 등이다.
불법 튜닝 사례로는 전조등 임의 변경, 소음방지장치 임의 변경, 차체 너비 또는 높이 초과, 밴형 화물자동차 격벽 제거 또는 좌석 임의 설치, 화물자동차 물품적재장치 임의 변경 등이 있다.
안전기준 위반 사례로는 철재 범퍼가드 설치, 각종 등화장치를 기준에 적합하지 아니하게 교체하거나 색상을 임의로 변경한 경우, 화물자동차 안전판 규격 미달 또는 후부반사판 미부착 등이 있다.
등록번호판 위반 사례로는 꺾기번호판, 자동 스크린가드 설치 등 고의로 등록번호판을 가리거나 알아보기 곤란하게 한 경우와 등록번호판 훼손 및 가림, 봉인 탈락 등이 있다.
단속에서 적발되면 불법 튜닝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과 임시검사 명령, 안전기준 위반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과 원상복구 명령, 고의로 등록번호판을 가리거나 알아보기 곤란하게 한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번호판 훼손 및 가림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최영호 대구시 교통국장은 “불법자동차는 운전자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합동단속을 실시해 교통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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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 사랑의 한우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Q뉴스] 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는 지난 19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로하고자 한우 불고기를 안동시에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국한우협회는 한우 농가의 공동이익 및 권익을 도모하고 한우 산업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1999년에 설립돼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고기를 기부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남경필 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생활을 해온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매년 기부에 동참해 나눔의 정을 베풀어 준 전국한우협회 안동시지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부 받은 한우는 조합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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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사랑상품권 연계‘먹깨비’할인이벤트 진행
[Q뉴스] 안동시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소비심리를 회복하고자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해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안동시 ‘먹깨비’ 이용자는 이달 23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먹깨비’ 앱 내 안동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1만원 이상 안동사랑상품권으로 즉시 결제 시 3,0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 쿠폰은 매주 일요일 선착순 할인쿠폰, 가입고객 첫 주문 이벤트 할인 쿠폰 등과 중복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 스토어에서 ‘먹깨비’앱을 다운받아 회원 가입 후 음식을 주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타 배달앱과는 달리 이용자들이 지역사랑상품권을 연계해 결제할 수 있어 더 큰 할인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소상공인들은 가맹점 가입 시 가입비와 광고비 없이 1.5%의 중개수수료만 부담하면 됨에 따라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로 소득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먹깨비’ 홈페이지 내에서 입점 신청을 하거나 전화로 신청을 할 수 있다.
가맹점 등록 신청 시 구비서류는 사업자등록증, 영업신고증, 통장사본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할인이벤트 이외에 앞으로도‘먹깨비’를 통한 다양한 특별할인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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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출입국센터’, 오는 9월 안동대에 개소
[Q뉴스] 안동시, 국립안동대학교,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23일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안동출입국센터’개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9월 안동출입국센터는 국립안동대학교 내 복지관에 설치될 예정이다.
센터에는 법무부 직원 2~3명이 근무하게 된다.
‘안동출입국센터’개소를 위해 안동시는 환경정비 예산을 지원한다.
국립안동대학교는 교내 시설 일부를 ‘안동출입국센터’운영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하고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안동출입국센터’에서 경북 북부지역 체류 외국인의 외국인등록, 체류기간 연장, 체류자격 변경·부여 및 각종 신고 등 체류 민원 전반의 업무를 처리할 예정이다.
그 동안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계절근로자 등 경북북부지역 체류 외국인은 출입국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대구출입국사무소까지 원거리를 이동해야 했으나, 이번 ‘안동출입국센터’ 개소를 통해 지리적 접근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편리한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안동출입국센터가 관할할 지역은 2개 시, 5개 군으로 해당 지역에는 안동 1,470명을 포함해 약 4,300여명의 외국인이 체류 중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출입국센터가 개소되면 안동을 중심으로 한 경북북부지역 체류 외국인의 편의 증진은 물론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함께 협력해주신 국립안동대학교와 대구출입국사무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안동출입국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순태 국립안동대학교 총장은 “안동출입국센터 개소를 통해 국립대학이 지역상생 및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공적 역할을 강화하고 안동시,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민의 불편해소,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복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안동출입국센터를 개소해, 경북 북부지역 체류 외국인의 출입국관서 접근성을 개선하고 외국인들의 지역 정착을 도와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협약 체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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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화훼류 작은뿌리파리 예찰과 방제 중요
[Q뉴스] 경북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에서는 작은뿌리파리가 시설 화훼류에도 발생해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작은뿌리파리는 시설재배지 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해충으로 습도가 높을 때 발생이 증가하며 암컷 한 마리가 100~300개의 알을 산란해 밀도가 급증하므로 초기부터 밀도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작은뿌리파리 피해는 유충에 의해서 발생하며 직접적으로 식물의 뿌리를 자르거나 원뿌리 안으로 들어가 조직을 갉아먹어서 피해를 준다.
간접적으로 뿌리에 상처를 낸 후 토양 전염성 병원균을 매개해 피해를 준다.
피해 경감을 위해서는 빠른 예찰과 함께 종합적인 방제가 중요하며 빠른 예찰은 육묘시기부터 황색끈끈이트랩을 토양표면 20cm~30cm 높이에 설치해 성충 발생을 관찰하고 성충의 밀도관리를 실시해야 한다.
생물학적 방제 방법으로 마일즈응애, 곤충병원성선충 등을 발생초기부터 활용하면 작은뿌리파리의 밀도 증가를 막을 수 있다.
재배적인 방법으로 작은뿌리파리 유충은 상토에 발생한 곰팡이나 포장 내 유기물 등을 먹으며 증식을 시작하므로 습도관리 및 재배포장 청결관리가 중요하며 한랭사 등을 설치하면 성충의 침입을 막아줘서 발생량을 줄일 수 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작은뿌리파리는 토양에서 화훼류의 뿌리나 구근에 해를 끼쳐 절화품질 및 수확량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재배 초기부터 철저한 밀도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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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23일 도청 회의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경북도 청소년육성위원회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청소년정책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조정하기 위해 도·교육청·경찰청 관계자, 지역 청소년기관·단체장 등 11명의 위원들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상황 이후 약 2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됐다.
최근 위기청소년 증가, 청소년 참여 욕구 증가 등에 따른 청소년의 사회 참여 기반 강화, 청소년의 디지털 활동 증가 등 청소년을 둘러싼 다양한 환경 변화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북도는 청소년 자립 및 보호지원, 청소년 주도적 참여 및 활동지원, 청소년 성장 기반조성 등 주요 시책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이에 대해 청소년육성위원들은 단순한 자문을 넘어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신규시책 개발을 위한 열띤 토론도 이어나갔다.
김호섭 경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은“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원을 위해 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사회의 주요구성원이자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자유롭게 펼쳐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청소년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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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산불피해지.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으로 변신 중
[Q뉴스] 경상북도는 안동 풍천·남후 대형 산불피해지를 복구하기 위해 3년에 걸쳐 1078ha에 161억원 예산을 투입해 경관림, 내화수림대, 경제림, 밀원수 및 특용수를 조림하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으로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4월 24일부터 4월 26일까지 발생한 산불은 건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풍과 낙동강에서 불어오는 돌풍이 만나 순간 최대풍속 9~19㎧의 바람이 산불을 빠르게 확산시켜 209억원의 산림피해가 발생했다.
경북도는 산불피해지의 세밀하고 체계적인 복구를 위해 지역주민·자문위원 등 의견을 수렴해 산불피해지 복구사업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했다.
산림의 종 다양성과 건강성 확보를 위해 침엽수와 활엽수를 섞은 혼효림 조성, 주요 시설물이나 대형 산불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내화수종을 심은 내화수림대 조성 등 3차년으로 복구조림 계획을 수립했다.
1차 연도는 공해가 발생하는 고속도로 주변으로 내한성과 내공해성이 강한 산벚나무, 가시권역인 민가주변 등에는 이팝나무를 위주로 400ha에 59.3만 본을 식재했다.
2차 연도는 내화수종인 상수리나무, 굴참나무을 식재해 산불예방 및 대형 산불로의 확산 방지, 가시권역내 경관이 뛰어난 지역에는 산벚나무, 이팝나무 식재, 목재생산 등 경제림 조성을 위한 낙엽송 식재 등 다층적 구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침엽수와 활엽수를 섞은 혼효림으로 400ha에 80.5만 본을 식재했다.
3차 연도는 가급적 지역주민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밀원수 및 특용수인 헛개나무 식재, 능선부를 따라 상수리나무, 굴참나무를 심어 내화수림대를 조성하는 등 278ha에 41.7만 본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한 순간의 부주의로 잃어버린 소중한 산림을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으로 복구해 미래 세대가 풍요로운 산림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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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848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5월 22일 21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845명, 국외감염 3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260명, 포항 150명, 경주 81명, 경산 48명, 칠곡 47명, 상주 37명, 영천 36명, 영주 33명, 김천 28명, 안동 21명, 예천 18명, 성주 17명, 문경 15명, 영덕 12명, 의성 11명, 청송 9명, 울진 9명, 고령 7명, 청도 5명, 군위 2명, 영양 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만1868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695.4명이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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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탄소 중립 실천 환경 동아리 운영
[Q뉴스]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5월 18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학교 밖 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환경 동아리를 운영한다.
환경 동아리는 ‘탄소 중립 실천’이라는 대주제를 가지고 일상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사진과 카드뉴스를 SNS에 게시해 홍보함으로써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줍깅’ 활동을 주기적으로 진행해 깨끗한 상주시가 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천연 수세미와 주방 비누를 직접 만들어 지역 주민들에게 판매함으로써 탄소 중립 실천을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수세미를 재배하는데 사용하고 추후 천연 수세미 제작량을 늘려 지역 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동아리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의 ‘환경 개선 캠페인’ 사업에 지원해 사람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
환경 동아리 학교 밖 청소년은 “평소에 환경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동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신청하게 됐다.
나만의 특기를 살린 안내문을 만들어 다른 사람들도 환경 보호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깨끗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하고 환경 보호 챌린지에도 참여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귀영 센터장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다 함께 일상 속 작은 실천을 보태어 환경 문제에 대응해야 할 때이다.
환경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견스럽고 단발성이 아니라 지속적인 동아리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 지원을 도와 사회 진출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계획해 운영할 예정이다.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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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운영
[Q뉴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19일 - 20일 양일간 상주중앙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은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들의 타로를 통한 마음읽기, 우울척도검사로 현재 청소년들의 정서를 탐색하고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안 및 상담연계 안내와 마음약국 사랑, 용기, 희망, 기쁨, 자유, 우정, 열정, 끈기 등의 공감과 위안을 처방하는 활동을 통해 즐거운 정서 치유의 시간을 제공했다.
2021년 작년은 상주중앙초등학교 또래상담자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연계해 전 학년이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등교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들뿐 아니라 지역민들에게도 긍정적 평가가 있었다.
올해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이 가득한 무한한 성장 놀이터란 미션을 가지고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진행해 재학생들 모두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또래들과 긍정적 상호작용하고 현재의 나를 탐색하는 시간이 됐다.
202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