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 수료식 개최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은 지난 20일 농산물가공 창업교육 기초과정 수료생 19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진행했다.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과정에서는 농산물가공산업의 전망,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부가가치 창출방안,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실습 등 가공창업에 필요한 기초교육을 매주 금요일 4시간씩 총 12회 진행했으며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시간 중 80%를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수료증이 전달됐다.
이날 수료한 교육생은 “가공창업 교육을 통해 가공 창업에 대한 방향 설정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품질 좋은 가공품을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마케팅, 판로확보 등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추후 농산물 가공창업 심화과정 교육 운영으로 가공제품개발교육 및 가공사업장 기반조성 요건 등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가공창업 농가를 육성할 예정이다.
김우진 미래농업과장은 “지속적인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을 실시해 더 많은 농업인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3
-
상주시, 2022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 실시
[Q뉴스] 상주시는 지난 20일 스마트팜 혁신밸리 대회의실에서 공유재산 업무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공유재산 담당 공무원 70여명을 대상으로‘2022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최근 개정한 공유재산 법령 설명 및 제도의 이해, 실태조사와 변상금 등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고 특히 실무적으로 어려운 점이나 궁금한 사항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상주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실시하는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 사업에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선정되어 사업지원비 5천만원과 자체 예산 5천만원을 더해 매년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지속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주용덕 회계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공유재산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와 우리 시 재산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3
-
여성예술인, 색다른 주제가 있는 프리마켓 운영
[Q뉴스]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상주지부는 지난 21일 경천섬 야외공연장에서 ‘색다른 주제가 있는 여성예술인 프리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천섬을 찾는 상주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지역농산물 판매 촉진 및 공연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작품을 전시, 판매해 자립기반의 토대 마련에도 크게 기여했다.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상주지부는 2014년 설립해 17개 분과 128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박영애 회장은 “회원들이 만든 핸드메이드 수공예품을 전시,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 앞장서는 계기가 됐다”며 “호응해주신 데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예술인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2022-05-23
-
예천박물관, 예천학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Q뉴스] 예천박물관은 지역 정체성 확립과 문화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추진한 성인 교육프로그램 ‘제3기 예천학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예천학 아카데미는 지난 3월 15일부터 5월 17일까지 지역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예천의 문화유산, 불교미술, 전통사찰 탐방, 민속문화, 명현, 정조 태실 탐방, 우리가 알아야 할 건축문화와 유산, 전원발 유적 탐방 등 총 7회 전문가 강의와 3회 현장답사를 진행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우수한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의 애향심 함양은 물론 문화적 자존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8월 초 관내 지역문화에 관심이 많은 예천군민 30명을 모집해 9월부터 제4기 예천학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며 기타 수강생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예천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5-23
-
예천군, 제50회 예천군민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Q뉴스] 예천군은 23일부터 제50회 예천군민아카데미 참여자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6월 23일 문화회관에서 개최되며 오정해 동아방송예술대 교수를 초청해 ‘아름다운 우리 소리 이야기’ 라는 주제로 국악인으로서 살아온 자신의 이야기를 다양한 판소리와 함께 흥겹고 즐겁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정해 교수는 1992년 미스춘향 진으로 선발된 후 영화 ‘서편제’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이래 영화와 뮤지컬,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대종상 신인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고 현재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로 재임하며 국악의 대중화와 인재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아카데미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천군 통합교육포털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군청 행정지원실 교육지원팀에 전화 신청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 명사 초청 강연으로 군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평생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3
-
봉화군, 국비예산 확보 위한 단계적 대응
[Q뉴스] 봉화군은 정부 시책과 연계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자 ‘2023년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홍석표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사업 부서장 등 총 30여명이 참석해 신규사업 26건, 계속사업 38건 등 총 64건에 대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대응전략을 공유해 적극적인 국비 확보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 주요사업으로는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 청량산 힐링에코 체험시설 조성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백두대간 힐링 펫 빌리지 조성사업을 비롯해 스마트 관광 인프라 조성사업, 백두대간 이야기벨트 조성사업, 평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이 있으며 총 사업비 7,614억원 중 1,366억원을 건의해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석표 부군수는 “23년도 국도비사업은 향후 봉화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중요한 사업인 만큼 담당부서장 주도하에 정부예산 편성 전까지 소관 부처의 방문과 소통으로 적극적인 사업설명을 하고 균특예산 확보를 위한 집행률 제고를 위해 신속집행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5-20
-
울진군, 2022년 경북 저출산 극복 선정사업 추진 간담회 개최
[Q뉴스] 울진군은 20일 다함께돌봄센터에서 2022년 경북 저출산 극복 선정사업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공모사업은‘아름다운 울진아이, 더 행복하게’라는 주제로 2022년 경상북도 저출산 극복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됐다.
간담회에는 사업추진기관인 울진지역아동센터와 울진군다함께센터 관계자 10여명이 모여 사업추진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 등을 토의했다.
‘이토록 아름다운 울진아이 더 행복하게’프로그램은 울진지역아동센터와 울진군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놀이·문화·오감·가족행복나눔 4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가족행복나눔 프로그램은 일반아동과 가족에게도 확대·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은경 복지정책과장은“저출산 및 핵가족화로 인한 자녀양육의 부담을 해소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도 행복한 울진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5-20
-
울진군, 2022년 해안오염 방제 합동훈련 실시
[Q뉴스] 울진군은 지난 19일 후포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해안오염 방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022년 해안오염 방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해안오염사고 대비 실전 및 방제 훈련을 병행해 시행했으며 경상북도·울진군·영덕군·울진해양경찰서·해양환경공단 포항지사·해양자율방제대·방제업체 등이 참여했다.
합동훈련은 해양 유류 유출사고로 해안으로 밀려와 부착된 기름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제거하는 해안방제훈련으로서 방제작업반·해안오염평가반·보급지원반 등을 구성해 실시했다.
오성규 해양수산과장은“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해안오염 방제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사고발생 시 각 기관의 협동을 통해 해안오염 방제 능력을 한 층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2-05-20
-
해양과학기술에 블루투어리즘을 더하다
[Q뉴스] 울진군은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국가 해중공원벨트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왕돌초 해역의 수산자원과 우수한 해중경관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치를 검토하고 향후 울진군의 씨마크 기능을 할 동해 첨단 해양과학기지와 연계한 새로운 해양생태관광 프로그램에 대해 자문위원 및 주요 기관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왕돌초와 주변해역의 해양생태 보전·관리 및 연구기반 구축, 동해 첨단 해양과학기지를 연계한 해중생태관광플랫폼 구현, 블루투어리즘 구현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왕돌초 해중생태과학공원 조성’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왕돌초 해중생태과학공원 조성’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왕돌초 해역 생태계와 어장환경 보전을 위한 왕돌초 해중생태공원 조성 왕돌초 해중생태과학공원 방문자를 위한 거점시설 해중생태과학공원센터 및 해양생태수변공원 구축 동해 첨단 해양과학기지까지 해상비경과 왕돌초 주변해역의 수중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해양생태탐방선 및 해중잠수정 운영 울진군 내 유수의 해양관련시설을 연계하는 친환경 블루투어버스 운영 등 세부사업을 제시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울진군이 가진 다양한 해양 인프라를 이용해 왕돌초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점차적인 실행을 통해 국가 해중공원 벨트를 조성, 명실상부한 동해안의 해양생태과학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보고회에 참석한 자문위원 및 주요 기관단체, 관계부서 공무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다자간 지속적 협의를 통해 국가 해중공원벨트 조성을 위한 과업수행을 오는 9월에 마무리하고 경상북도와 협력해 해양수산부 등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20
-
경주시, 안강 두류공업지역 악취발생 근본적 해소 안간힘
[Q뉴스] 경주시는 경북도와 함께 안강에 소재하는 두류공업지역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해 관련업체의 악취방지계획 수립, 조치 등 관련기준을 한층 더 강화해 민원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한다.
본 지역은 악취배출 업체 중 특히 폐기물처리업체가 밀집해 있어 악취 민원해결 차원에서 2013. 6월 단지 내 주민 이주를 비롯해 그간 행정에서 수시로 계도 및 단속, 악취오염 조사, 행정처분 등을 해 왔으나, 아직도 날씨가 흐리거나 저기압, 강한 바람이 불면 기분이 나쁘거나 매스꺼운 냄새 등 악취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2015년경부터 악취 민원을 시작으로 2018년 18건, 2019년 87건, 2020년 46건, 2021년 38건으로 점차적으로 개선이 되고 있지만 안강 산대리·옥산리·안강리를 위주로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현재 두류공업지역 사업장 총 61개소 중 폐기물 처리업체 등 악취배출시설 업체는 44개소다.
이에 시는 2년 전 전문 업체의 환경관리 실태조사 결과와 악취관련 민원이 1년 이상 지속과 악취배출업소가 2개 이상 인접해 있고 악취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이 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지난해 10월에 악취관리지역 지정·고시 기관인 경북도에 요청해 올해 5.12일 지정·고시를 받았다.
이렇게 되면 대상 업체에서는 지정·고시된 날로부터 6개월 이내인 2022. 11. 11까지 의무적으로 악취배출시설을 설치완료를, 악취방지시설은 1년 이내인 2023.5.11.까지 완료해야 하며 기간 내 완료하지 않을 시에는 사용중지 및 고발 대상이다.
또한 악취관리지역 지정 이전에는 위반사항이 있을 경우 1차 개선권고 2차 조치명령, 3차 과태료 처분이었는데 앞으로는 1차·2차 개선명령, 3차 조업정지로 행정처분이 한층 더 강화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악취관리지역 지정·고시로 빠른 시일 내 업체 의무사항이 완료되도록 독려함과 동시에 경북도와 함께 악취실태조사 및 대기, 폐수, 악취 등 환경 분야 특별 지도점검, 주기적 악취검사를 비롯해 지역 내 악취센스 4개소 및 감시카메라 3개소, 환경감시원 2명 상시배치 운영 등 악취 민원예방과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