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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원순환과·교통행정과·중앙동, 농번기 일손 돕기로 농가에 힘을
[Q뉴스] 영천시 자원순환과와 교통행정과 각 10여명은 17일 대창면 소재 복숭아밭과 금호읍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복숭아 적과 시기에 바쁜 농가를 돕고자 복숭아나무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피며 서툴지만 최선을 다했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 마늘 순 제거에 땀을 흘렸다.
중앙동도 18일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도림1동 1,344㎡ 규모의 복숭아밭을 찾아 적과 작업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한마음 한뜻으로 매진했다.
농가주들은 “올해는 개화량이 많아 일손이 더 부족한데 바쁜 시기에 시간을 쪼개어 도와주시니 감사하다”, “요즘 같은 영농철에는 일손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 걱정부터 앞섰는데 적기에 일손을 보태어 줘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윤문조 영천시장 권한대행은 “농민들의 어려움을 피부로 느끼고 함께 고민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져 오히려 저희가 감사하다”며 “농촌에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영천시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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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철인들의 열정, 대구를 누비다
[Q뉴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철인들의 대축제, ‘제18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철인3종대회’가 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5월 22일 수성못과 신천동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18번째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도심에서는 개최가 힘들다는 철인3종의 선입견을 깨고 아름다운 경관의 수성못과 도심임에도 평탄한 직선코스로 자전거 경기의 최적지로 평가받는 신천동로에서 개최돼 철인3종 국내 최고의 ‘명품대회’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재작년부터 시작된 유례없던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3년 만에 재개돼 코로나19 극복을 상징하는 특별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극도의 체력을 요하는 철인3종의 특성상 선수 대부분이 경기 1~2일 전에 대구에 도착해 컨디션 조절 및 경기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에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18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대구국제마라톤대회와 더불어 대구를 대표하는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전국 각지에서 오신 동호인들이 불편 없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만 일부 차량통행 제한과 버스노선 우회로 불편이 예상되니 시민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수성못 내에 지정 포인트를 순회하는 수영을 시작으로 신천동로를 왕복하는 자전거 코스, 수성못 주변을 5바퀴 순환하는 달리기 코스로 구성되는 ‘올림픽 코스’ 방식으로 진행되며 자전거와 달리기 코스로 인해 신천동로와 상동교 및 들안길 일부 구간에 5.22. 8시~12시까지 차량통행이 통제된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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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찾아가는 인권교육’실시
[Q뉴스] 대구시는 5월부터 12월까지 공무원, 공공기관,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2022년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인권에 관심 있는 구·군, 공사·공단 등 공공기관, 새마을,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민간단체에서 교육을 신청하면 시에서 선정한 강사가 해당 기관으로 직접 찾아가서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는 코로나19 확산세로 공공기관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민간단체까지 확대 운영한다.
특히 국가인권위원회가 위촉한 인권 전문강사를 섭외해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육 요청기관에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수요자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인권의 이해, 인권감수성 향상, 인권도시 대구만들기 등을 주제로 2시간 정도 강의를 진행하며 6월 15일 대구신용보증재단을 시작으로 교육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오상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19 이후 세대, 성별, 지역과 인종 등 사회 전 분야에서 혐오와 차별 표현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며 “찾아가는 인권교육으로 시민들에게 인권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인권존중문화 확산을 통해 인권도시 대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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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의료관광 SNS홍보단‘제6기 메디터’모집
[Q뉴스] 대구시는 일상회복에 맞춰 의료관광객 3만명 회복 및 온라인 의료관광 홍보 강화를 위해 메디시티대구 SNS홍보단 ‘제6기 메디터’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5월 19일부터 6월 2일까지 2주간으로 의료관광에 관심이 있는 대구거주 내·외국인, 대학생 및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6월 1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 활동한다.
대구시는 그동안 외국인환자 유치국가 다변화 및 개별자유관광객을 타깃으로 국가별 SNS를 활용한 ‘메디시티대구’ 홍보 등 다양한 홍보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
그 일환으로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대구의료관광 SNS홍보단인 ‘메디터’는 올해 6년째로 그동안 총 92명의 ‘메디터’를 배출했다.
올해 주요 ‘메디터’ 활동으로는 대구 의료계 대표 행사인 ‘메디엑스포 코리아 2022’ 및 ‘제1회 D-MEDI FESTA’ 참가, ‘웰니스 의료관광’ 체험 등을 통한 기사 작성, 블로그 포스팅, PPT 카드뉴스 및 미디어영상 등을 제작해 대구의료관광을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선발된 모든 메디터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특히 우수 활동자에게는 추가 활동비 및 포상의 기회도 주어지며 우수 콘텐츠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SNS 계정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제5기 메디터’로 활동한 계명대학교 한국어학당에 재학 중인 일본인 유학생 이즈미는 “한국어를 배운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일본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메디시티대구’의 정보를 제공하고 싶었다”며 ‘메디시티대구’ 웹드라마에도 출연하는 등 메디터 활동 외에도 대구의료관광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최미경 대구시 의료산업기반과장은 “다가올 위드코로나 시대에 대구의료관광을 홍보하고 우수성을 국내·외에 다시 알리는 데 ‘메디터’의 역할이 크다”며 “대구의료관광에 관심 있는 많은 청년들의 ‘제6기 메디터’ 모집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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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개최
[Q뉴스] 대구시는 지난 5월 17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시와 구·군 지방세 담당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주재원 확충과 지방세제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2022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한국지방세연구원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평소 세무공무원이 지방세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연구해온 신세원 발굴 방안과 납세 편의시책 등에 대한 과제를 발표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발표대회에서는 참석자들의 현장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우수상은 ‘도랑치고 세금 잡는 스마트한 분리과세방안’ 사례를 발표한 수성구 김미정 주무관이 수상했으며 올해 9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대구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대구시는 지난해에도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우수상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도 국무총리상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함께 수상해 지방교부세 4억원을 인센티브로 받은 바 있다.
홍성완 대구시 세정담당관은 “이번 발표대회는 지방세 제도의 발전방안 등에 대한 정보교환과 세무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논의된 다양한 제안을 검토·반영해 지방재정 확충과 시민들의 납세편의 제공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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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민과 함께하는 폭염대책 추진
[Q뉴스] 대구시는 오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은 평년과 비교해 평균기온이 상승하고 폭염일수의 빈도와 강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대구시는 관련 부서 및 구·군 합동 전담팀을 구성, 폭염특보 발령 시 비상근무 체계 유지 및 상황관리를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폭염 3대 취약분야 집중관리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공사장 야외근로자, 독거노인·노숙인 등 폭염 취약계층과 고령층 위주 논·밭 작업자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민 중심의 폭염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먼저 공사장 야외근로자 폭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관계기관 합동점검반을 구성 운영해 열사병 예방 3대 이행수칙 이행, 폭염 예방물품 구비, 열사병 발생 시 응급조치 사항, 중대산업재해에 열사병이 포함됨을 안내하고 공사장 내 안전관리자 또는 현장관리자가 폭염 취약시간에 육성·안내방송 등을 통해 폭염 위험성을 안내토록 한다.
독거노인, 쪽방생활인·노숙인 등 취약계층 폭염피해 방지를 위해 독거노인 방문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 시 가까운 무더위쉼터 위치와 이용법 등을 안내하고 10~오후 5시에는 무더위쉼터 적극 이용을 독려한다.
더불어 노숙인 종합지원센터등 취약계층 보호 서비스 제공기관은 생수 구매력이 낮은 취약계층에게 얼음 생수를 공급한다.
또한 스마트 손목밴드, AI스피커 등 스마트기기를 여름철에 확대 활용해 열사병 등 실시간 응급상황에 대처토록 한다.
고령층 위주 논·밭 작업자 폭염 대책 마련을 위해서는 마을이장단협의회에 폭염 심각성 홍보물 배부, 논·밭 주변에 폭염 관련 현수막 게첨 등 기존 폭염안전 사각지대 위주로 홍보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마을 이장, 지역자율방재단 등이 10시~12시, 오후 2시~오후 4시 마을 앰프방송 및 가두 방송을 시행토록 대응한다.
한편 대구시는 폭염 피해 저감시설 확충을 위해 공공시설 옥상녹화, 도시숲 조성사업추진, 하절기 시민편의 제공을 위해 시내버스 정류소 유개승강장 설치, 열분포도를 활용한 폭염 취약지역 분석지도 활용 등 폭염 피해 저감시설을 113개소 확대 설치해 전체 1,939개소를 운영한다.
또 대구시는 신호등 주변에 설치되어 뜨거운 햇살을 가려줄 스마트 그늘막의 최적 설치 장소를 찾기 위해 취약계층 생활인구, 온열질환자 발생, 도로 주변 환경, 횡단보도 접근성이 고려된 입지를 올해 빅데이터 분석으로 분석·검증하고 내년 스마트 그늘막 설치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뜨거운 도심 열기를 식히기 위해 달구벌대로 외 2개소에 도로살수장치 자동 시스템 운영은 평시 2회에서 폭염특보 시에는 4회 집중 가동한다.
주요 간선도로 물뿌리기는 대구시와 구·군 살수차 31대를 동원해 국채보상로 등 97개 구간 살수와 더불어 쪽방촌 일원에도 소방 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 소방펌프차 12대를 활용해 쪽방촌 80개소, 11개 구간에 대한 도심 온도 저감 대책을 추진한다.
그동안 사회적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 등 정책환경 변화에 발맞춘 폭염대책 이행을 위해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 운영을 활성화하고 냉방시설 이용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 폭염취약계층1.4만여 가구에는 냉방용품을 지원하며폭염특보 발효 시 취약계층 안전 확인을 위한 전문인력 10,967명이 취약계층에게 전화또는 방문을 통해 폭염 대비 행동요령 및 건강수칙 안내 등 안전확인 및 모니터링을 강화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함께 보낼 수 있도록 상시 보호 체계를 구축한다.
아울러 대구시는 폭염피해 저감 대책으로 자녀와 떨어져 사는 노년층의 야외활동을 줄여 피해를 경감하고자 하는 대책으로 ‘부모님께 안부전화 드리기’ 캠페인 홍보를 TV, 라디오 방송 및 각종 전광판 2,293개소를 활용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지속 추진 해오던 양산쓰기 캠페인 실시와 함께 공공기관 청사 입구, 양산 무료대여소 운영을 지난해 시 자체 14개소에서 올해는 대구은행 권역별 25개소에도 확대 설치해 양산 무료대여소 접근성 향상과 이용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철섭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폭염 취약계층의 생활 현장에 행정력을 집중해 폭염 대책을 추진하겠다”며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에는 야외 작업과 외출을 자제하고 시원한 물을 자주 섭취하는 여름철 폭염 국민행동요령 실천에 시민 모두가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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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 청소년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서비스 지원 주력 ”
[Q뉴스]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7일 2분기 청소년 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고 다각적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사례 특성에 따른 연계 방안 모색과 협의를 했다.
청소년안전망이란 지역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하고 위기 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1388 청소년상담전화 운영, 자살예방교육, 아웃리치 등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최순희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위기 청소년에게 상담복지센터 지원만 이루어질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유관 기관들이 뜻을 모아 업무연찬, 지원 서비스 연계 등으로 통합지원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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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선거 공직자의 기본이다
[Q뉴스] 성주군은 6·1지방선거를 보름 앞둔 2022. 5. 18.부터 새올 행정시스템을 통해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공무원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이 확립 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독려했다.
6·1지방선거까지 전직원이 공람할 수 있도록 새올 행정시스템 메인화면에 “청렴선거 공직자의 기본이다”라는 배너를 게시해 공정한 선거와 더불어 선거중립실천 의지를 다지고 선거기간동안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성주군 관계자는“공무원 스스로의 다짐을 통해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과열되는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정치적 중립의 마음가짐으로써 군민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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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고 내리고 유지하고 탄소제로실천
[Q뉴스]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는 5월 18일 탄소중립실천 운동 캠페인 참여를 위한 공동 결의문 발표와 함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천결의를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발적인 실천운동 다짐과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 읍면 회원들의 농약빈병 모으기 운동을 추진했고 수거된 재활용품을 가천면 소재의 한국환경공단에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농업부문 온실가스 감축 참여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 김기화 회장은 “농업인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우리 농촌을 지켜야 하며 생활개회가 솔선수범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실천은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한다”며 “농업부문 탄소중립을 위한 농업부문 실천방안을 지도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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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위기청소년 조기발견·보호 위한 거리 캠페인 실시
[Q뉴스] 경주시 아동청소년과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지난 17일 청소년들의 출근길·통학길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거리 캠페인은 출근시간 차량통행이 많은 경주시외버스터미널 지역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청소년전화 1388 홍보로 청소년지원단의 활동을 활성화 하는데 힘을 모았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 3일에 이어 두 번째 거리 캠페인이다.
경주시 아동청소년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와 위기청소년의 발굴 및 연계, 일시보호, 긴급구조, 청소년 지원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김희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지역 내 위기청소년 안전망구축에 따른 1388청소년지원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인식하고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