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꿀벌농가, 2년간의 대흉년 끝 이제 벌꿀 대풍작 오나
[Q뉴스] 문경시는 근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꿀벌 사육농가를 위해 지원 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2년간 문경시 꿀벌사육농가들은 꿀벌 개채수의 감소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2019년 군당 20kg의 수확을 하며 최고의 채밀량을 기록했지만, 채밀량이 가파르게 감소해 21년에는 군당 6kg도 채밀하기 힘든 상황이었다.
원인으로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 꿀벌 응애류 등 병해충 및 과수약재 등의 피해로 추정되고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문경시는 매년 5억 가량의 양봉관련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나, 어려운 양봉농가를 위해 20년에는 1억 1천만원의 화분 14,000kg을, 21년에는 7천만원의 보조사료 4,960포를 추가로 지원했으며 그 결과 경상북도 평균 피해 수치 12%보다 낮은 7%의 피해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각 읍면동을 통해 꿀벌 피해를 추가로 조사하고 있으며 향후 피해 농가를 도울 수 있는 벌 구입비 지원 등의 방안을 마련 중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금년에는 곳곳에 아카시아 꽃이 만개해 꿀벌농가가 풍작에 대한 희망을 갖고 있으며 향후 꿀벌사육기반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5-18
-
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 민관협력 “ 저소득가정에 사랑과 희망을 ”
[Q뉴스] 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문경시지부, 흥덕종합사회복지관, 행복을 키우는 사람들의 모임,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산양면은 집안 천장이 내려앉는 매우 위험한 상황인 산양면의 저소득가구에 14~15일 이틀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다.
사업 대상자는 산양면 독거노인세대로 기초수급의 지원을 받아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가정이다.
건강이 좋지 않고 자녀의 사업 실패로 생활이 어려워 내려앉은 천장을 수리하지 못하고 있다가 민·관의 지원을 받아 천장 수리, 도배장판, 싱크대 등의 교체로 노후화된 주거환경이 개선됐다.
대상자는 “그동안 집을 고칠 엄두도 못 내고 걱정만 하고 살았는데 많은 분들이 도와줘서 안전하게 살 수 있게 됐다”며 “집수리를 해주신 분들께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김재윤 사회복지과장은“ 어르신께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시게 되어 정말 기쁘고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가정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8
-
영주시,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106명 추가 확진’…누적 3만1588명
[Q뉴스] 경북 영주시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06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158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거주자는 99명, 타 지역 거주자 7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20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86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6명 10대 12명 20대 14명 30대 11명 40대 15명 50대 12명 60대 12명 70세 이상 확진자는 24명을 기록했다.
한편 18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346명으로 전일 대비 3명 증가했다.
2022-05-18
-
영주시, 21일부터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주말·공휴일 단축 운영
[Q뉴스] 영주시는 오는 21일부터 보건소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의 주말·공휴일 운영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로 단축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의 감병염 등급 제2급 하향과 신속항원검사 병·의원 확대 등에 따른 유전자증폭 검사 건수 감소, 지역 내 확진자가 지속적인 하락 추세를 나타내는 만큼 코로나19 현장 근무자들의 피로도를 낮춰 보건 업무의 효율성을 확보하고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기존 종료시간인 오후 4시에서 3시간 단축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로 운영된다.
한편 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올해 2월부터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3월 평균 500여명을 기록했던 확진자가 4월 절반인 250여명으로 감소했으며 5월 평균 확진자는 100여명 아래로 감소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에 따른 보건 인력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단축 운영이오니,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5-18
-
영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 다각화…‘지역농가 주름살 편다’
[Q뉴스] 영주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를 위해 필리핀 카가얀주 랄로시, 팜팡가주 마발라캇시 등 2개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계절근로자 선발과 파견, 근로조건 등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 상반기 이후 두 도시로부터 외국인 근로자들이 입국할 예정이다.
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협약을 통해 계절근로자 인력 수급처를 다각화하는 등 점진적으로 인력 수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시작해 2019년까지 87농가에 132명의 계절근로자를 도입했다.
또한 지난해 베트남 꽝빈성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전환된 지난달 18일 41명의 계절근로자들이 28개 농가에 배치됐으며 지난 3월에는 네팔 닥신칼리시와 업무협약을 체결 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원활한 계절근로자 인력 수급으로 농촌 일손부족 문제 해소를 통한 농가 경영환경 안정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필리핀 랄로시, 마발라캇시와 농업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서로의 이점을 공유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18
-
영주시, 경북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Q뉴스] 영주시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2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와 정책 참여도를 높이고자 지역 내 다양한 공간에서 다양한 주제와 테마가 있는 지역 밀착 맞춤형 문화행사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주시와 칠곡군이 최종 선정됐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확보한 도비 165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500만원으로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영주근대역사문화거리 등 도시재생 사업이 완료된 지역을 활용해 각종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상 속의 예술, 영주문화로 1번지 페스티벌’이라는 부제로 기획된 이번 사업은 도심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민들이 경험하고 싶었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6개의 테마로 구성한 체험과 공연이 결합된 복합 문화 행사가 진행된다.
관사골의 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관사골 도슨트, 국가등록문화재인 풍국정미소를 활용한 예술 떡 만들기, 후생시장을 배경으로하는 공연인 ‘후생? 이제는 신생음악회’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지역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의 가치를 확인하고 지역민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영주시민의 문화적 삶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5-18
-
경북교육청, 마음건강교육에 학부모도 함께 나선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 학교 일상 회복 추진 방안에 따라 지난 5월 1일부터 모든 교육활동을 정상화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교육결손 해소를 위해 교육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학교별 교육회복 우수사례를 소개하는‘교육회복 우수 학교 탐방 시리즈’를 통해 단위 학교별 교육 회복 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첫 번째 탐방학교인 포항의 문덕초등학교는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47학급에 전교생 1,065명, 교직원 98명의 대규모 학교다.
문덕초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연구학교로 지정되어 학년별 자율 교육과정을 구성해 학생들의 흥미와 동기부여, 자신감을 키우는데 집중하고 있다.
저학년 학생들에게 학교생활 및 사회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초 지식을 보장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복합적 학습부진 요인을 가진 학습지원 대상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개별 맞춤형 교육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특히 문덕초는 학생들의‘마음건강교육’에 힘쓰고 있다.
자존감 향상과 생명 사랑을 고취하기 위해 전문상담교사가 학급별 집단상담을 실시하고 정서 행동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Wee클래스에서 수시로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필요한 경우 외부 전문기관과의 연계 등 개별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와 함께‘솔리언 솔리언 또래간의 갈등 또는 내적인 고민을 해결해주는 사람 또는 또래 상담자 또래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또래끼리 고민을 나누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5월 하순에는 동식물과 함께하는 심리·정서 안정 지원 프로그램 예산을 지원받아 6학년 학생 180여명을 대상으로‘원예치료를 통한 집단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문덕초의 교육회복은 학부모와 함께해 더욱 큰 의미가 있다.
문덕초 학부모회는 교육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해 학교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매월 첫 주 토요일 오전에 자녀들과 함께 오천지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가족플로깅 플로깅: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기는 운동’을 실시하고 학부모 회원의 교육기부로 20가족의 신청을 받아 주말농장 가족체험활동도 운영하고 있다.
김성수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학교에서 여러 활동들을 통해 몰입을 경험하고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보람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직은 마스크와 가림막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지만, 우리 학생들이 미래 시민 역량을 지닌 올곧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삶과 배움이 연계된 살아있는 교육활동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8
-
경북교육청, 다양한 맞춤형 학부모교육에 박차
[Q뉴스] 경북교육청은 학부모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부모의 교육수요를 반영한‘맞춤형 학부모교육’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부모교육 활성화를 위해 경북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단위학교 찾아가는 학부모교실 학부모 집단상담 아버지학교 학부모 심리지원 서비스 온부모학교 좋은 학부모교실이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위학교 찾아가는 학부모교실’은 학교에서 희망하는 주제와 날짜를 정해 신청하면, 학부모지원센터에서 신청 주제별 우수강사를 학교로 지원해 인성, 진로 인문학, 자기주도학습, 부모성장, 교육정책 이해 등 다양한 분야의 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170교에 우수강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부모 집단상담’은 도내 23개 시군별 학부모회장협의회를 중심으로 3~4회에 걸쳐 학부모교육과 상담을 실시하는 다회기 심화과정으로 학부모의 학교참여와 학부모회 활성화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한다.
‘아버지학교’는 자녀교육에 아버지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음에도 현실적으로 아버지들의 학부모교육 참여율이 낮아 아버지들의 참여를 높여 자녀교육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사업으로 2기수를 모집하며 1기수에 2회 온라인으로 교육한다.
‘학부모 심리지원 서비스’는 자녀 양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부모 양육태도 검사, 양육 스트레스 검사, 성격유형 검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와 비대면으로 상담하는 서비스로 올해는 320명을 상담할 예정이다.
‘온부모학교’는 경북 전체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강사를 초청해 최신 경향의 수준 높은 학부모교육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에는 김경일 교수의 강연이 조회 수 4천 회가 넘을 정도로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하반기에도 2~3회 온라인 강의를 더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좋은 학부모교실’은 경북교육청 직속 도서관의 평생교육 운영경험과 잘 갖춰진 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안동도서관, 구미도서관, 영주선비도서관, 상주도서관과 정보센터에서 운영한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최근 학교에서 학부모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학부모의 교육수요를 충족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학부모교육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8
-
다지원학교 학생 맞춤형 지원으로 기초학력 보장
[Q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 및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중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초학력을 보장하기 위해‘다지원학교’를 지정해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지원학교’는 학습지원 대상학생들의 학습부진이 해소될 때까지‘많이’,‘다’지원한다는 의지를 담은 제2안전망의 핵심 사업으로‘기초학력오름학교’와‘두드림학교’를 포괄하는 사업이다.
‘기초학력오름학교’는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기초국어와 기초수학 부진 학생 지원을 위해 맞춤형 다중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로 123교에 교당 300~500만원을 지원해 학습부진을 해소한다.
‘두드림학교’는 초등학교 3학년~고등학교 1학년까지 기초학력 부진 학생의 꿈과 끼를 실현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정책사업 간 칸막이를 제거해 학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교다.
공모형과 지정형으로 나누어 322교에 교당 500~1,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학교 내 여러 교육사업과 연계한 효율적인 지원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다지원학교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가이드라인 및 우수사례 공유 관리자 및 담당자 연수 기초학력 향상 컨설팅 등 지속적으로 현장 지원에 나서고 있다.
다지원학교를 작년부터 운영한 한 교사는 “수준별 지도를 통해 정규 수업에서 소외되었던 학생들의 배움의 질이 향상됐으며 다양한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스스로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자기 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효과를 전했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습에서 소외됐던 학생들을 따뜻하게 보살피며 예방-진단-지원의 선순환 고리를 형성하고 교실, 학교, 지역사회의 3단계 안전망을 통해 모든 학생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의지로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8
-
경북교육청, 라오스 7개교에 도서기증 완료
[Q뉴스] 경북교육청은 라오스 비엔티안중학교 등 7개교에 보낸 7,791권의 도서가 최근 현지 학생들에게 전달돼 라오스 내 한국어 교육 및 한국문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이 라오스를 대상으로 추진했던‘해외 도서기증 사업’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태국-라오스 간 국경 육로가 폐쇄됨에 따라 부득이 지연됐다가 올해 초, 닫혔던 국경이 다시 열리면서 사업을 완료하게 됐다.
이번에 전달된 도서는 도서관 자체에 소장가치는 없지만 상태가 양호하고 이용 가치가 높은 7,500권의 도서와 과년도 정기간행물 291권이다.
한국어 습득에 유용한 그림책 등 문학류를 위주로 과학, 예술, 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포함했으며 구미·안동·상주·영주선비도서관과 정보센터 등 경북교육청 소속 도서관이 도서기증에 참여했다.
라오스 내 학교에 도서 전달을 위해 협력했던 굿네이버스 라오스지부 관계자는 “라오스 정부 및 학교 관계자들은 경북교육청의 도서기증에 감사하고 있으며 기증된 책들은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의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코로나19라는 복병을 만나 사업이 많이 지연되면서 책을 기다렸을 라오스 학생들에 대한 미안함과 안타까운 마음을 이제야 홀가분히 내려놓게 됐다”며 “우리 문화의 전파와 라오스 학생들의 한국어 습득에 경북교육청이 함께 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