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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단 활동 개시
[Q뉴스] 예천군 국·도비 확보 추진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추진단은 16일 오후 2시 2023년도 국가투자예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각 중앙부처로 제출된 사업 중 41개 주요 사업별 국비예산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집중 점검했다.
특히 5월 중앙부처 심사와 6월~8월 기재부 예산심사 등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따른 방문 일정과 부처별 출향 공직자 활용 계획을 점검해 예산 확보 단계별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6월 기재부 예산심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부서장 중심으로 사업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지속 건의하는 등 지역 현안과 주요 시책 사업들의 정부예산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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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마크라메 공예교실 운영
[Q뉴스]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5월 21일 주말을 이용해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마크라메 공예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그동안 활동량이 줄었던 아이들에게 손으로 매듭을 엮어 도어 벨, 물병 가방을 만드는 활동으로 소근육 발달과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사회성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군 드림스타트는 일상회복에 발맞춰 5월 ~ 6월에 걸쳐 다양한 대면 프로그램을 발굴해 제공 할 예정으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통해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아동의 발달 단계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 참여는 고령군 드림스타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가정방문 상담 및 생활실태 조사 후 사례회의를 통해 선정여부가 결정된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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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가야 문화물길 정비사업 현장에서 간부회의 실시
[Q뉴스] 고령군은 5월 16일 오후 ‘대가야 문화물길정비사업’구간 내 가동보 설치현장 앞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 간부회의에는 곽용환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공사 진행상황 및 가동보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회천변 일대가 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등과 어우러져 대가야읍 일원의 명품 친수공간으로 조성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대가야 문화물길 정비사업은 2024년까지 250억원의 사업비로 제방 보강 및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친수공간의 중심이 되는 가동보 설치는 2022년 4월에 완료했다.
곽용환 군수는 “현재 주민들에게 최고의 레저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대가야읍 회천변이 가동보를 통해명실상부 고령을 대표하는 명품 친수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할 것”을 특별 지시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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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새정부 공약사업을 위한 업무 협의 추진
[Q뉴스] 고령군은 2022. 5. 16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고령군, 경북문화관광공사, 고령군 관광협의회, 업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정부의 문화·관광 관련 공약사업 대응을 위한 업무협의를 추진하고 지난해 4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진중인 ‘대가야 휴문화 유수사업’의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고령군은 새정부 문화·관광관련 공약사업 중 경북 정책과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고령군에서 구상한 낙동 문화권 에코뮤지엄 조성사업, 낙동강 달빛 국민 휴양원 조성사업 등 낙동강 중심의 문화·관광 신규사업 대한 설명과 함께 향후 사업 진행 과정에서의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 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중앙정부 및 경상북도에 공동 대응해 미래 관광사업 발굴에 힘써 줄 것을 당부 했다.
또한, ‘대가야 휴문화 유수사업’ 관련 용역이 2022. 4월 착수 해 현장 조사에 들어감에 따라 사업 구상, 향후 추진계획, 사업 계획에 대한 의견 교환 등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낙동강 중심의 문화·관광 사업과 관련해 미래 관광 사업 발굴은 고령 발전의 필수적 요소로 앞선 12년 재임기간 동안 다져온 문화·관광도시의 명성을 이어 갈수 있도록 민선7기 임기 종료 시까지 최선을 다해 관광사업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관광 관련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경북문화관광공사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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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일손돕기 김천시청 전직원과 공공기관, 유관기관, 농협이 다함께 팔을 걷어 붙였다.
[Q뉴스] 김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더욱 심화되고 있는 농촌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대대적인 농촌일손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농업의 특성상 시기적 집중인력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해 도시와 농촌의 미스매치 인력을 추진함을 물론 시청 40개 실과소 및 22개 읍면동 직원 1,000여명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농협, 경상북도 김천교육지원청 등이 함께 참여하며 오는 6월 양파수확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사전 일손 필요농가의 실태를 조사해 자두적과, 포도 순따기 등에 집중적으로 투입된다.
금년도 농촌일손돕기는 예년과 달리 부서별 농촌일손돕기 한번 더하기 운동을 펼쳐 2회 이상 참여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천시에서는 금년도 도농일자리지원센터 및 농협인력중개센터의 2개소 운영으로 3천여명의 인력이 포도알솎기, 포도순따기, 양파수확 등에 투입되며 매년 증가하는 샤인포도 재배농가의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포도알솎기 특별기술교육을 실시해 농촌인력 부족에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하고 농업정책과에 농촌인력종합상황실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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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
[Q뉴스] 김천시는 김천실내수영장에서 5월 17일부터 5월 20일까지 4일간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수영종목을 개최할 예정이다.
구미시를 주개최지로 해 경북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작년에는 주개최지가 없이 치러졌던 만큼 올해는 정상 개최되어 더욱 의미가 있는 대회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도교육청, 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수영종목에만 430여명의 선수 및 임원진이 참가할 예정으로 변경된 방역지침으로 관람객도 허용이 되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최고 규모의 시설을 자랑하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은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 인프라도 정비해 경기 준비에 만반을 기했다.
김일곤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전국규모의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만큼, 우리 시를 방문하는 선수들이 대회를 통해 기량이 발전함은 물론, 임원진·학부모들도 김천시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또한 “5월 27일에서 5월 31일까지 5일간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농구, 수영종목도 개최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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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문화예술, 다시 공연하자
[Q뉴스] 김천시는 5월 27일까지 ‘2022년 길거리 문화콘서트’를 추진할 야외 음악 공연 단체 30여 팀을 모집한다.
‘길거리 문화콘서트’는 문화예술 동아리 단체들의 창작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행하는 시민참여 문화예술 사업이다.
최근 2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사업을 진행하지 못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재개하게 됐다.
올해는 일부 장소에서만 공연을 하던 기존 방식에 변화를 주어 공연을 희망하는 읍면동·실과소와 단체를 연결해 공연을 실시,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한다.
참가 신청 대상은 정식 단체 등록 후 2년 이상 활동했으며 공고일 기준 김천시 거주자 5인 이상으로 구성된 김천시 소재 음악 동아리 및 단체다.
신청 서류는 신청서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 단체 활동 실적 등이 있으며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에 선정된 단체는 읍면동·실과소와 협의를 거쳐 6~11월까지 공연을 진행한다.
김일곤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이제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음악 동아리·단체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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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44명 추가 확진’…누적 3만1482명
[Q뉴스] 경북 영주시는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만148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거주자는 39명, 타 지역 거주자 5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37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7명이다.
연령대 별로는 9세 이하 4명 10대 12명 20대 7명 30대 3명 40대 4명 50대 3명 60대 7명 70세 이상 확진자는 4명을 기록했다.
한편 17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343명으로 전일 대비 55명 감소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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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50회 어버이날 맞이 ‘실버페스티벌’ 개최
[Q뉴스] 영주시는 17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제50회 어버이날 맞이 ‘실버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3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을 표함으로써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지친 심신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의왕여성대학예술단 카라퀸즈의 댄스공연, 단비·소명&소유찬의 트로트 공연, 레크레이션과 경품추첨,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숙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자녀들을 타지에 보내고 홀로 지내시거나 코로나19로 최근까지 여가를 즐기지 못하고 적적하게 보내신 어르신들이 이번 행사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5월 가정의 달과 50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버이에 대한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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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영주시장, 봄철 농촌일손돕기 챌린지 ‘동참’
[Q뉴스] 장욱현 영주시장이 17일 농촌 인력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봄철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장 시장은 부석면 임곡리 사과농가를 방문해 농업기술센터와 부석면 직원 40여명과 함께 사과적과 작업을 실시하고 지역 과수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지역농촌의 일손부족 문제를 내 일처럼 여기고 봄철 일손돕기에 참여해 주신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시는 거리두기 해제 조치에 맞춰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외국인 근로자 수급에 집중하고 있으며 일손부족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책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촌의 근로자 유입이 차단됐다가 올해 위드코로나 시행으로 베트남 꽝빈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41명을 도입해 28개 농가에 배치한 바 있다.
또한 이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역 영농취약계층을 중심으로 ‘2022년 봄철 농촌일손돕기 챌린지’를 추진하고 있다.
‘2022년 봄철 농촌일손돕기 챌린지’는 기관단체, 자원봉사단체 등을 대상으로 5~20명의 소그룹 단위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연결해주는 방식으로 추진해 17일 현재까지 23농가에 361명이 참여했다.
2022-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