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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포스트 코로나 대비 도민 마음건강 지킨다
[Q뉴스] 경상북도는 지난 17일 경북사방기술교육센터에서 시군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이후 2년 6개월 만에‘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대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포스트 코로나 대응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상 운영을 위해 중점 추진해야 할 주요 사업과 코로나 19 심리지원강화, 정신응급의료 위기대응팀 운영,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등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또 코로나 팬더믹 상황에서 고립과 단절로 인한 도민의 외로움 극복을 위해 특수 시책으로 준비하고 있는 ‘나.혼.아프로젝트’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향후 시군보건소 및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의 협조를 당부했다.
설명회 이후에는 보건소장 간담회 시간을 마련해 코로나 업무로 고생한 노고를 치하하고 재유행을 대비한 병상 운영, 요양병원 대응, 주요 보건사업 현안 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박성수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외로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태조사, 나혼아프로젝트를 통한 대화 기부운동과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정신건강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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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성 부지사, 美텍사스주에서 방위산업 투자유치 전개
[Q뉴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미주 한인상의총회 참석 등 미국기업과의 무역확대 및 투자유치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9박 10일 일정으로 미국 애들랜타, 달라스, LA를 방문했다.
현지시간 16~17일 양일간 달라스시를 방문해 록히드 마틴 스티브 오버 대외협력 부서장, 달라스시의 에릭존슨 시장과 차례로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구미시에서 추진 중인‘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을 소개하며 경북소재 방산기업과 달라스 기업 간의 무역, 산업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록히드 마틴은 세계 1위 방산기업으로 항공우주, 무기, 국방, 정보보안 등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 30년 이상 한국정부 및 방산업체와 긴밀한 협업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경북도가 구미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진행 사항을 소개하면서 록히드 마틴사의 적극적인 사업참여 및 방산혁신클러스터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16일 오후 일정으로 달라스시와 경북도간의 경제교류 등 상호협력사업과 민간교류를 넓혀나가기 위해 달라스 Eric Johnson 시장과 면담도 가졌다.
하대성 경제부지사는 “경북의 주요산업인 2차 전지 소재부품 및 철강산업, 방위산업 등을 설명하면서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매력적인 시장이므로 더 많은 미국기업들이 투자해달라”며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과 관련해 달라스시-경북도-구미시간의 상호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Eric Johnson 시장도 제2차 세계대전으로 촉발된 방위산업 발전 역사와 글로벌 기업인 Lockheed Marin, Raytheon Technologies, Bell Helicopter 등과 글로벌 IT기업인 Texas Instruments, AT&T사 등 달라시 시 주요 산업 현황을 소개하며 “향후 양 도시간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모색하자”고 화답했다.
이어 달라스 한인 상공회 김현겸 회장 등 간부 임원들과 상호교류 간담회를 갖고 경북의 우수한 농·수산 식품에 대해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북 농식품의 미국수출 확대를 위한 한인사회의 협조를 당부하고 향후 미국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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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279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5월 17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274명, 국외감염 5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491명, 구미 389명, 경주 240명, 경산 237명, 안동 148명, 김천 115명, 영주 106명, 영천 75명, 상주 72명, 칠곡 69명, 예천 57명, 문경 44명, 영덕 35명, 의성 33명, 봉화 32명, 청도 25명, 울진 24명, 고령 23명, 청송 21명, 군위 14명, 성주 13명, 영양 9명, 울릉 7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만4155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022.1명이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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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농산물 수출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Q뉴스] 상주시는 세계무역기구 도하개발아젠다 농업협상에 따른 2024년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이 전면 폐지됨에 따라 수출가격 경쟁력 약화 및 수출감소 등이 예상되어 새로운 형태의 지원 사업도입·발굴 목적으로 5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3일간 신선농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상주시 관내 정부 및 경상북도 지정 수출단지 18개소를 비롯해 약 40개 수출단체가 참석했고 1일 차 간담회에서는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과 농식품수출팀에서도 참석해 여러 단체의 다양한 의견과 수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상주시 수출 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전면 폐지에 따른 내실 있고 실질적 도움이 되는 대체 사업을 강구 하는 과정에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 밖에도 다양한 신규 품목 발굴 및 신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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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상주경찰서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 실시
[Q뉴스] 상주시는 지난 17일 원룸이나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밀집 지역의 범죄예방을 위해 관내 4개권역 77개 동에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을 실시한다.
사업대상지는 상주경찰서와 협의해 범죄다발지역, 주택 형태, 주민 의견을 종합해 복룡동 다세대주택 등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침입 범죄 가능성이 높은 건물 외부에 특수 형광물질을 도포해 범죄자의 침입 흔적을 보존하는 방식으로 범죄추적이 용이해 사건 해결뿐만 아니라 범죄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도 있어 지난 2020년부터 지속 추진 중이다.
상주시장 권한대행 정진환 부시장은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상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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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 스튜디오 교육 실시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온라인을 통한 농산물 유통 증가에 따른 상품 사진·영상 촬영 및 제작 교육을 5월 16일부터 6월 20일까지 총 4기 과정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을 수료하면 농업기술센터에 소재한 스마트 스튜디오에서 상품 사진·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스튜디오는 섬세한 농산물 사진 촬영과 홍보 동영상 제작을 위한 카메라, 조명, 촬영 기자재 등 여러 장비가 구축되어 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홍보사진 촬영·홍보 영상 제작 및 편집·콘텐츠 제작 등을 주 내용으로 담고 있다.
상세 일정 및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조인호 농촌지원과장은 “본 교육을 통해 온라인 홍보와 판매에 활용 가능한 사진·영상 촬영 기술을 습득하길 희망하며 농업인들의 스마트 스튜디오 이용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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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민간전문가 멘티·자율모임체 컨설팅 프로그램 진행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중소규모 농업경영체의 경영역량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강소농 민간전문가 멘티·자율모임체 컨설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소농 민간전문가 멘티·자율모임체 컨설팅 프로그램은 경북농업기술원 주관으로 8명의 민간전문가가 분야별로 개인 또는 자율모임체 대상으로 효율적인 경영개선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컨설팅 프로그램에서는 강소농가 4호, 자율모임체 1개소가 선정됐으며 농업경영마케팅·지역전략작목 분야로 민간전문가의 현장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인호 농촌지원과장은 “민간전문가의 정밀 진단과 심층컨설팅으로 중소규모 농업경영체의 경영역량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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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원하는 농촌마을 위한 현장포럼 실시
[Q뉴스] 상주시는 지난 16일 시군역량강화사업 마을만들기 소액사업 선정지구를 대상으로 지역주민들의 사업 참여 유도와 마을자원과 테마발굴을 위한 현장포럼을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시군역량강화사업은 현장활동가 등 지역사회리더 육성, 주민참여교육, 농촌현장포럼, 완료지구 컨설팅,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상주시 읍면 마을주민대상으로 실시하는 역량강화사업이다.
이번 현장포럼은 마을 만들기 소액사업 선정지구 16개 마을 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마을 만들기 사업 준비를 위한 마을자원과 테마발굴을 통한 마을 비전체계도 완성 및 주민 참여형 마을발전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본 포럼은 2회 차 과정으로 구성되며 대상지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과 현장포럼 전문가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진행하게 된다.
김시진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진정으로 마을주민이 원하는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사업의 공감대 형성으로 더 단단하고 결속력 있는 공동체로 성장해 꾸준한 발전과 미래가 있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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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 농구 코트 위에서 가장 빛나는 당신을 응원한다.
[Q뉴스] ‘제16회 전국 장애학생 체육대회’ 농구 경기가 스포츠의 중심도시, 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5월 18일부터 5월 20일까지 상주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개최된다.
초·중·고등학교 장애 학생 선수와 임원 4,000여명이 17개 종목에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경북지역 11개 시군 및 경북 외 타시도 2개 지역에서 분산 개최되며 상주에서는 지적 장애 학생들의 농구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체전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3년여 만에 정상적으로 열리는 경기이자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 첫 전국 종합체육대회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상주시장 권한대행 정진환 부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되는 전국체전인 만큼 경기 기간 중 상주시를 방문하는 선수와 관계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으며 스포츠 꿈나무 등 참가 선수들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도전과 성취의 대회로 기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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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찾아가는 디지털 에듀버스 운영
[Q뉴스] 예천군은 17일 오후 1시 대한노인회예천군지회에서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에듀버스’를 운영했다.
‘디지털 에듀버스’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경상북도,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함께 운영하는 사업으로 캠핑카로 개조한 미니버스 내부에 디지털 기자재를 탑재해 집합교육장에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 장애인 등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형 교육장으로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키오스크 사용법 VR로 체험하는 가상현실 스마트패드로 그림그리기 AI 스피커 활용법 등 디지털 생활밀착형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스마트폰 기초 교육뿐만 아니라 어르신이 꼭 알아야 하는 디지털 범죄 예방법도 함께 진행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디지털 교육이 필요하지만 교육장 방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중”이라며 “에듀버스 외에도 에듀카를 이용한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 등 이동식 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군민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