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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HAND’ 운영
[Q뉴스]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5월 25일 함창중·고등학교에서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HAND’캠페인을 진행했다.
‘HAND’캠페인은 사전 배부한 활동지에 정신건강정보와 관련된 문제의 답을 적어 제출하면 마음건강KIT로 교환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 청소년들이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을 때,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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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다
[Q뉴스] 상주시는 코로나-19로 한동안 침체되어있던 해외 교류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5월 27일 홍콩 바이어 수출업체 에스지인터네셔널 등 수출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해외바이어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초청된 바이어는 홍콩에서 연 매출 200억원의 규모로 식품 유통업, 도매업, 마트 등을 운영하는 수입 전문 업체 탑윌로 이번 상주시 방문을 통해 홍콩 현지 시장동향 분석 및 상주농특산물의 수출확대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상주시는 현재 홍콩을 비롯해 뉴질랜드, 태국, 대만, 독일 5개국 12개소에 해외홍보관을 운영해 국가별 소비 트렌드에 맞는 농특산품을 전략 판매하고 있으며 특판행사 등 연중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세계에 상주 농특산품 알리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농특산물 수출액 870억원으로 경북도 내 수출 1위를 차지한 상주시는 향후 기존 수출 품목 이외의 다양한 기호에 맞춘 새로운 수출 유망품종을 발굴하는 한편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주시장 권한대행 정진환 부시장은 “상주시는 매년 다양한 국가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약 2년간 코로나-19 영향으로 사실상 중단되었던 오프라인 교류를 재개해 매우 기쁘고 향후 지속적인 해외 바이어와의 교류로 수출의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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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농업분야 보조사업 신청
[Q뉴스] 상주시는 농업인의 편의 도모와 보조사업의 형평성 강화를 위해 2023년 농업분야 보조사업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2023년 농업분야 보조사업은 농업경영체별 경영주가 1개 사업을 지원함을 원칙으로 하며 농업인이 가장 필요한 대표사업을 신청하게 하고 대표사업 이외의 사업은 후순위로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2023년 농업분야 보조사업을 지원받고자 하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법인 등으로 대상사업은 결혼이민자농가 소득증진지원, 귀농인 정착지원, 벼 육묘장 설치, 곡물건조기, 저온저장고 설치, 과수생력화 기자재지원 등 34개 사업이 해당된다.
김종두 농업정책과장은“2023년 농업분야 보조사업은 다수의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고 보조사업별 평가표를 공개해 평가 점수에 의해 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보조사업에 형평성과 공정성을 강화해 농업인이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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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기 개최
[Q뉴스] 예천군은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 양궁 경기는 시·도 대표 초·중등학교 16개팀 선수·임원 500명이 참가하며 방역 의무가 완화되면서 학부모 등 1천명이 예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군은 대회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물 주변 정비와 숙박시설, 음식점, 휴게시설 등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배치하는 등 경기 외적인 부분 또한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박근하 체육사업소장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미래 궁사들이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한 치의 소홀함 없이 경기를 운영해 양궁의 메카 예천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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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스마트 박물관 구축 사업 완료
[Q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구축 지원 사업’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총 2억원 예산으로 추진됐으며 AR 적용을 위한 박물관 대표 캐릭터와 전시 안내 시스템 개발, 디지털 화상 이미지 및 3D 모델링 데이터 제작을 통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최영종 문화관광과장은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향후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전시 콘텐츠 개발이 가능해졌고 음성 전시 안내 시스템과 증강현실 기술 기반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어린이, 성인, 내·외국인 등을 위한 맞춤형 전시 서비스와 새로운 전시체험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예천박물관의 스마트 박물관 구축 홍보를 강화하고 박물관 유물 안내는 물론 교육 프로그램 진행 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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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초등학교 저학년 돌봄 체계 구축 박차
[Q뉴스] 예천군은 초등학교 정규 교육 이외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등 지역 중심 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만 6세~12세 미만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놀이, 학습, 돌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중심 자발적인 아동 돌봄 공동체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시설이다.
군은 현재 경북도청 신도시 동일스위트, 우방센텀, 우방센트럴, 호반2차 아파트 단지 안에 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도에 예천읍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와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내에 각 1개소씩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윤상준 주민복지실장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가 맞벌이 가정 양육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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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애와 함께하는 숲길산책 [청소년편]
[Q뉴스] 협동조합 숲속애는 산림교육을 수행하는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생태 관련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왔으나 모든 활동이 코로나로 멈춰졌었다.
지난 2022년 5월 14일 오후2시 김천친환경생태공원과 사명대사길에서 숲속애 소속 산림교육전문가들이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숲밧줄놀이와 숲해설, 숲체험 등을 진행했다.
아이들의 환한 웃음과 밝은 목소리로 가득 채우며 친환경생태공원 넓은 잔디광장에서 경쟁과 협동을 배운 숲밧줄놀이. 잠시라도 학업과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며 소중한 자연에 대한 이해와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 등을 알게 된 사명대사길 숲길산책. 참여한 유은 "가까운 곳에서 숲체험을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다.
두 시간이 금방 가 버려생각보다 시간이 짧은 것 같아 아쉬웠어요." 김은 "우리가 사는 아파트에도 나무들이 있는데 숲은 공기가 달라요.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져요.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어요." 산림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지역에서는 생소했었던 숲해설과 숲체험, 숲놀이 등의 산림교육을 여러 해 전부터 실천해 온숲속애 대표는 위탁운영 중인 국립김천유아숲체험원에서 9월은 가족숲놀이, 11월은 관내 숲길에서 숲속애 8번째 생일잔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시민 특히 아이들을 숲으로 이끄는 행복한 숲선생님을 목표로 하고 “숲속애는 더불어 살아가는 친구이다"를 슬로건으로 하는 숲속애의 2022년 활동을 기대해 본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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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노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새 단장
[Q뉴스] 영천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위한 공사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공사 감독, 감리, 시공사, 관급자재 업체 등 공사 관계자들이 모여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각자 공정 분야의 정확한 업무내용을 숙지하고 앞으로 현장에서 견실한 시공과 신속한 공사를 위한 협의와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건축물 탄소 배출 감축 계획으로 기존 건축물의 창호, 단열재, 노후설비 교체 등 건물에너지 성능 개선 공사를 통해 노후된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며 올해 6월 착공해 10월 준공 예정이다.
영천시는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된 노후 공공건축물인 16개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 총사업비 49억을 투자하며 이는 경상북도에서 최대 사업량이다.
이상재 건설도시국장은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건의료 환경을 조성해 영천시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한 지역 건설경기 활력과 고용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에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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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방문객들, BTS 멤버 고향인 대구매력에 풍덩
[Q뉴스] 대구세계가스총회에 참석한 외국인 방문객들이 24일 모명재 한국전통문화 체험과 야간시티투어에 참여하고 현대와 전통이 조화를 이루는 대구의 매력에 엄지척을 외쳤다.
이날 체험에는 글로벌 기업 관계자와 배우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관에 도착해 전통차 마시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체험을 이어갔다.
모명재는 조선에 귀화한 명나라 장수 두사충을 기리기 위해 후손들이 1912년에 세운 재실로 그의 호인 ‘그리워할 모’, ‘명나라 이름 명’자를 써서 ‘명나라를 그리워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참가자들은 1층 다례·명상 체험실에서 한복을 입고 절하는 법, 차를 우려내 마시는 법을 배운 뒤에 명상종을 활용한 소리 명상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는 경험을 했다.
이어 2층 동의보감 음식 체험실에서는 재료의 효능과 음양오행의 원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동의보감 원리에 따라서 목이버섯불고기를 만들어 함께 나눠 먹기도 했다.
자신을 BTS의 팬이라고 소개한 마리아씨는 “BTS의 뷔와 슈가가 입은 한복이 너무 아름다워 나도 한번 입어보고 싶었는데, 뷔와 슈가의 고향인 대구에서 이런 좋은 기회를 갖게 되어 정말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야간시티투어는 대구의 랜드마크인 83타워와 근대문화골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83타워 전망대에 올라간 외국인들은 “타워에서 내려다보는 대구의 야경 분위기가 너무 로맨틱해 마치 영화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 속의 주인공이 된것 같다”며 참가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만들어 나갔다.
다음 일정으로 근대문화골목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3.1 만세운동길, 청라언덕을 둘러보며 대구와 한국의 역사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엑스코 행사장에만 있을 때는 대구가 그저 현대적인 도시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역사와 전통이 잘 보존되어 있는 모습을 보니 대구가 더 매력적인 도시로 느껴진다”며 대구시가 마련한 관광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대구시는 관광프로그램에 대한 외국인들의 높은 인기를 반영해 총회가 끝나는 날까지 매일 오후 세 번에 걸쳐 모명재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야간시티투어는 83타워, 근대문화골목에 이어 25일에는 서문야시장과 동성로&스파크랜드를, 27일에는 계산예가와 앞산전망대 코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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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김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의무화 시행
[Q뉴스] 오는 7월 1일부터 김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의무화된다.
기존에는 가맹점 등록 계도기간으로 김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결제가 가능했으나,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7월 1일부터는 미등록 가맹점의 결제가 제한된다.
이에 김천사랑상품권 취급 점주는 해당 사업장의 가맹점 등록 여부를 확인 후 6월 30일까지 가맹점 등록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김천시에서는 향후 가맹점주들이 미등록 상황으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문자, 밴드, 어플 푸시알림 등 다양한 경로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신청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모두 가능하다.
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