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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버섯종균기능사 교육생 모집
[Q뉴스] 봉화군이 다음달 5일까지 봉화군민을 대상으로 2022년 제1기 봉화 버섯종균기능사 취득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봉화군은 현재 버섯재배농가 육성을 목표로 버섯학교를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9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고 이번 버섯종균기능사 취득반은 심화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버섯종균기능사 취득반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총 6개월 동안 운영되며 교육은 버섯재배 생육관리, 버섯 및 종균에 관한 법령 등 필기과정과 배지제조법 등 실기과정으로 진행된다.
신청과 모집 문의는 봉화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봉화군 농촌활성화센터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봉화군 관계자는 “버섯 자격증 취득반을 통해 버섯에 대한 재배역량을 향상시키고 봉화버섯학교와 자격증취득반이 대한민국 대표 버섯교육 전문 과정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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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수업 선택도 쇼핑하듯 학생 선택권 확대
[Q뉴스] 경북교육청은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을 대비해 교육과정 다양화와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해‘일반계고 교육과정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 박람회’는 학생의 과목 수요를 미리 파악해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학생은 학업 계획을 스스로 설계함으로써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과 학습 동기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고등학교 과목 안내 교육과정 설계 컨설팅 맞춤형 대입 전략 상담 등으로 구성되는 교육과정 박람회는 개최를 희망하는 학교에 비용을 지원하고 박람회 운영을 위한 각종 자료 제공 및 경북교육청 교육과정 지원팀의 컨설팅도 시행한다.
고등학교 과목 안내는 교사들이 과목 내용, 공부 방법, 관련 학과와 직업 등에 대해 설명하며 교육과정 설계 컨설팅에서는 진로와 관련된 과목들을 알맞은 시기에 들을 수 있도록 개인별 학업 설계서 작성을 돕는다.
예천지역 3개 고등학교는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대창고등학교 일원에서 관내 중고생을 대상으로‘연합 교육과정 박람회’를 개최한다.
교과 상담 부스와 대학생 멘토링 부스를 설치해 과목 선택과 공부 방법 안내 및 진로 상담을 제공하며 분야별 유명 강사를 초청해 진로 강연을 시행한다.
박람회 첫날에만 250여명의 학생과 교사 등이 방문했으며 자녀 진학 지도를 위한 학부모와 벤치마킹을 위한 도내 교사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박람회에 참가한 경북일고의 한 학생은 “교육과정 박람회를 통해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게 됐으며 특히 경찰행정학과에 진학하고 싶은데 이를 위한 선택과목 결정에 길잡이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과목을 직접 고를 수 있는 선택권 확대가 핵심이며 학생의 이러한 권리를 존중하고 보장하기 위해 경북형 고교학점제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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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운영
[Q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익혀야 할 기초 경제지식을 함양하고 급변하는 경제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제 안목을 키우기 위해‘2022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2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교육’은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찾아가는 금융교실 2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는 학생들이 금융복합체험공간인 DGB금융체험파크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를 방문해 실생활과 연계한 다양한 금융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5월 25일 경주여자정보고를 시작으로 도내 초·중·고등학교 40팀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은행체험실과 증권관, 보험관, 핀테크 유페이관 등에서 이론 위주의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실생활과 밀접한 유익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금융교육을 체험할 수 있다.
‘찾아가는 금융교실’은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희망 학교를 신청받아 335팀을 선정해 5월부터 12월까지 경제교육 전문 강사가 학교로 찾아가 학교급별 맞춤형 경제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제버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내용을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으며 금융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투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물론, 노후 준비까지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성호 중등교육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합리적인 경제 관념을 확립하고 시대적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경제교육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미래 경제 인재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경제교육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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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농업의 꿈을 펼치는 경쟁력 있는 청년리더 양성
[Q뉴스] 경북교육청은 5월 25일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한국농업교육협회 경북지부 및 FFK 경상북도지부의 공동 주관으로‘제47년차 경북영농학생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FFK’는 Future Farmers of Korea의 약자로 한국의 미래 영농인을 의미하며 세계적인 활동을 전개하는 농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활동단체를 말한다.
이번 경북영농학생축제는 미래 성장 산업인 농생명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청년리더 양성을 위해‘농업으로 꿈을 펼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올해 3월 농업계 특성화고로 개교해 새롭게 FFK 회원이 된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를 비롯한 도내 7개 농업계고 학생과 교사가 참석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며 서로의 우정과 화합을 나누었다.
경북 도내 농업계고에서 참가한 300여명의 학생들은 전공경진분야 5종목 실무능력경진분야 6종목 과제이수발표 6종목 글로벌리더십 영어말하기 대회 FFK 골든벨 등 총 19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펼쳤다.
또한 농업계 교사들은 현장연구발표대회를 통해 농업교육 교수·학습 개선 및 농업 실습 현장연구 결과를 공개 발표함으로써 전문성 신장 및 정보 공유를 더욱 강화했다.
한편 이번 경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67명과 현장연구발표대회 입상 교사는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개최되는‘제51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에 경북 대표로 참가해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북 농업교육이 경쟁력을 갖춘 미래 농업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농업계고 학생들이 농업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미래 농업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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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미활용 부지 매각으로 교육재정 100억원 확충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학교 담장 밖 미활용 공유재산 처분’사업을 통해 그동안 160필지의 미활용·무단점유 부지 등을 매각해 100억 8,400만원의 세입을 확충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 담장 밖 공유재산 관리를 위한 자료의 현행화 및 무단 점유 부지에 대한 변상금 부과와 매각을 통해 교육재정 증대 등에 큰 효과를 얻었으며 무엇보다 공유재산 관리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제고했다.
경북교육청은 전체 학교 담장 밖의 재산에 대한 현장 확인을 통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데이터를 현행화했으며 2021년부터 수의계약을 통한 재산 매각 시‘경북교육청 공유재산 관리 자문단’의 심의를 반드시 거치도록 함으로써 재산 매각의 투명성을 한층 강화했다.
전체 매각 토지 160필지 중 지자체 매각과 공개입찰을 통한 매각을 제외한 개인에게 수의로 매각한 경우는 36건으로 전체의 22.5%에 불과했으며 개인 건축물이 공유재산의 일부를 점유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불가피하게 수의로 매각한 경우가 많았다.
또한 지방자치단체가 도로나 인도, 화단 등 공익용으로 점유·사용하고 있는 교육감 소관 공유재산에 대한 편입 보상이나 원상 복구 등에 내용을‘교육행정협의회’에 상정함으로써 지자체의 협조와 관심을 유도한 것도 이번 사업의 또 다른 효과로 볼 수 있다.
최선지 재무과장은 “학교 담장 밖의 자투리 부지나 미활용 부지에 대한 향후 활용계획과 미래 가치 등을 검토 후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처분함으로써,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도모하고 교육재정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공유재산 관리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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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구직자 위한‘희망옷장’활짝, 면접정장 고민 끝
[Q뉴스] 대구시는 취업준비생들의 구직활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 사업인 ‘희망옷장’을 운영하고 있다.
‘희망옷장’은 면접의상 구입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지역 취업준비생들에게 면접 때 입을 정장을 세탁비만 받고 빌려주는 서비스로 남·녀 정장 340벌과 셔츠·블라우스 483벌, 구두 114켤레, 남성용 넥타이와 벨트 70여 점 등을 구비하고 있다.
신청일 현재 대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35세 고교졸업예정자, 대학생 및 청년으로 취업 면접전형 응시 대상자에 한해서 대여할 수 있으며 연간 3회, 3박 4일 대여가 가능하고 반납 시 세탁비 5천원은 이용자가 부담한다.
2017년 5월 처음 시작한 ‘희망옷장’ 사업은 작년에 2,030명이 이용해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을 제외하고 매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올해는 4월 말 기준 이용자가 646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인기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최근 ‘희망옷장’을 이용해 면접을 본 후 대학교 교직원으로 합격한 한 구직자는 “정장구입 비용이 만만치 않아 부담스러운 상황이었는데 ‘희망옷장’ 덕분에 면접도 잘 봐서 최종 합격하게 됐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많은 이용자들이 면접정장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는 반응으로 만족도 또한 높았다.
대여를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는 대구시 면접정장 무료대여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후 예약 일자와 시간에 맞춰 한국패션센터 1층을 방문하면 된다.
조윤자 대구시 여성청소년교육국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옷장’을 통해 꿈을 응원하고 취업 여건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올 하반기에는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등 면접 이미지 컨설팅을 통해 취업경쟁력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니 취업 준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의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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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산업구조혁신을 주도할 2022년 신규 스타기업 모집
[Q뉴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2022년 ‘Pre-스타기업 육성사업’·‘스타기업 100 육성사업’에 참여할 성장잠재력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Pre-스타기업 육성사업’은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나갈 혁신 역량을 보유한 소기업을 집중 지원해 중기업으로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스타기업 100 육성사업’은 경영시스템 및 기술혁신활동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성장잠재력 있는 중기업을 지원해 중견기업으로의 육성을 목표로 하는 대구시 대표 기업육성 사업이다.
올해는 ‘Pre-스타기업’ 15개 사, ‘스타기업 100’ 8개 사를 신규 선정할 계획으로 상세내용은 대구시·대구TP·대구지역사업평가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6월 22일부터 24일까지로 대구지역사업평가단으로 하면 된다.
스타기업 신청대상은 대구시 내 본사 및 사업장이 소재한 소기업 및 중기업이며 산업구조 혁신을 통해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일자리창출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성장잠재력 있는 기업으로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평가절차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1단계 사전평가 후 통과기업을 대상으로 2단계 심층평가를 진행하며 9월 중 2022년 신규 스타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Pre-스타기업 육성사업’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대구형 유니콘 기업 Track을 추진하며 기술 및 기업가치평가가 높은 소기업을 선정해 스타기업 제도권 안에서 과감한 지원으로 대구형 유니콘 기업으로의 퀀텀 성장을 견인하고자 한다.
또한 공통사항으로 신규 기업을 선정하는 데 있어 최근 사회적 관심이 부각되고 있는 ESG요소를 평가지표에 적극 반영해 기존의 단순한 성장지표에서 벗어나 글로벌 경영환경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기업은 지정기간 동안 맞춤형 패키지 신속지원, R&D과제 발굴 및 기획 지원, 각종 교육 및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지원받으며 新가치사슬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R&BD 프로젝트 지원사업과 사업재편 기업지원 등 산업구조혁신을 위한 새로운 사업도 지원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그동안 스타기업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육성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는 지역의 산업구조혁신을 위해 ‘스타기업 3.0’으로 사업을 개편해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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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코로나19 고위험군 보호 위한 특별교육
[Q뉴스] 경상북도는 25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일상 회복과 더불어 하반기 새로운 유행의 가능성에 대처하기 위해‘코로나19 감염병 대응 요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경북도, 시군 보건소, 경북도감염병관리지원단 등 코로나19 대응 요원 150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감염병 업무 담당자의 역량강화를 통해 신종 변이 및 재유행 등에 대한 선제적 대비와 감염취약시설 집중관리로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감염확산 방지, 피해 최소화를 위한 것이다.
교육 내용은 보건소 대응경험 및 포스트 코로나 향후과제 관련 강의 감염취약시설 확진자 발생대응 코로나19 발생 사례를 통한 실무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박성수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확진자는 감소 추세에 있으나, 사망자의 60~70%가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업무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감염취약시설 종사자에 대한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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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안전경북 365 포럼 본격 가동
[Q뉴스] 경상북도는 25일 오후 경일대학교 재난안전산업진흥협회에서 안전경북 365포럼 5개 분과위원 및 학교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경북 365’ 제1차 전체 포럼을 개최했다.
안전경북 365 포럼은 지난 2016년 10월에 구성돼 현재 5개 분과로 운영 되고 있다.
포럼 위원은 재난안전분야 교수,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60여명으로 지역의 안전 분야 최고의 전문가 그룹으로 지역의 안전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도 안전정책의 산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먼저 올해 재난안전분야 시책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분과위원별 운영 방향과 대학과 연계하는 연구중심의 새로운 대형 국책과제 발굴 등 포럼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재난안전정책 및 산업육성분과는 안전문화 및 홍보·교육 관련 지역특화 안전정책 과제 발굴 모색하고 재난취약대상안전분과는 재난취약지역 및 계층, 어린이·노약자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 마련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 생활교통관광안전분과는 지역 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실천적 계획 수립, 재난안전 정보통신시스템분과는 대규모 재난 취약성 분석 및 방안마련, 재난대응복구활동분과는 재난복구활동 기반 조성을 위한 제도 및 인프라 구축 방안 발굴 등 각 분야별 대응전략 마련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안전경북 365포럼에서 제안한 재난안전 정책 중 4건이 정책으로 반영됐다.
이 중‘도민참여형 안전 모빌리티데이터 유통 및 활용체계 구축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특화형 연구개발 사업에 선정돼 연구중심의 혁신도정에 접목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수행했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안전은 생명이며 방재는 산업이다 대학·민간전문가·시민단체·도민이 함께 고민하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며“올해도 포럼을 통해 안전정책의 방향과 안전의식, 안전문화 제고정착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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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외전담여행사 신규 상품개발 현지 답사
[Q뉴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4일부터 25일까지 문경에서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외전담여행사를 초청해 1박 2일 체험형 상품개발 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답사는 지난달 개최한 경북 국외전담여행사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세계 대중문화의 주류로 자리 잡은 한류 상품 및 글로컬 대비 지역 체험형 관광상품을 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경 대표 관광지인 문경새재를 비롯해 급부상 중인 익스트림 콘텐츠 짚라인과, 전통차와 함께 한국적 체험이 가능한 족욕 카페를 방문했다.
또 지역 특산물인 오미자를 활용한 와인 체험 및 수제 맥주 공장 투어를 통해 관광객이 직접 지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상품이 구성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현지답사 중 전담여행사들의 객관적인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이를 통해 국적별·연령별 관광객 기호도 및 관광시장 동향 공유, 해외 관광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지역만의 마케팅 방향 등 다양한 제안이 도출됐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변화된 트렌드에 맞춘 K-드라마, K-푸드 체험을 가미한 팸투어를 통해 신규 관광상품 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6월부터 외국인관광객 대상 비자발급이 재개되는 만큼 지역만의 한류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 전략을 통해 해외 관광 소비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