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천시, 태풍 ‘힌남노’ 농작물 피해 복구 긴급 인력 지원
[Q뉴스] 영천시는 7일 화남면과 신녕면 일원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한 긴급 인력 지원에 나섰다.
영천시청, 농업기술센터, 농협, 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50여명은 화남면 안천리와 신녕면 신덕리에서 태풍으로 쓰러진 사과나무의 사과를 따고 파손된 지주대를 제거하는 등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현장을 방문한 농업기술센터 담당부서에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들로부터 피해 상황 등을 청취하고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병충해 예방과 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피해를 입은 농가는 “수확을 앞두고 태풍으로 인해 사과나무가 쓰러져 망연자실했는데, 시에서 복구 지원에 나서주니 한시가 급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민에게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한창 바쁜 시기에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로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한다 조금이라도 농가의 시름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07
-
경산우체국, 관내 장애인거주시설에 '행복나눔 물품지원'
[Q뉴스] 경산우체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5일부터 6일까지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3개소를 찾아 각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해 따뜻함을 전달했다.
총괄국장, 지원과장 외 간부들이 시설을 방문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외되기 쉬운 입소자들의 안부를 물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온정을 나누며 국가기관으로서 공적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경산우체국에 감사함을 전하며 힘든 시기일수록 주변의 이웃을 더욱 챙기며 ‘지켜주는 행복복지' 경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9-07
-
시민행복을 지키는 국군 장병 위문·격려
[Q뉴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난 29일부터 2주간 추석 명절을 맞이해 경산시에 소재한 군부대 3개소를 방문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국군 장병을 격려했다.
조 시장은 첫 일정으로 제201신속대응여단을 방문해,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밤낮없이 지역 안보를 위해 경계근무를 하는 장병 여러분 덕분이라며 격려했다.
또한, 경산시민이 가장 어려울 때 코로나19 방역 지원 등으로 큰 힘이 되어준 것에 대해 28만 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제2수송교육연대와 경산대대를 방문해 코로나19 주요 도로 방역, 독거노인 사랑의 땔감 전달 등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원해온 것에 고마움을 표하며 태풍, 집중호우와 같은 재난 상황에 대해서도 변함없는 지원을 당부했다.
조현일 시장은 각 부대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 여건이 허락된다면 경산시 축제, 행사 등에 초청해 지역 부대 장병들의 사기를 높이는 데 큰 힘이 되겠다고 했다.
2022-09-07
-
칠곡군, 추석 명절 사랑나눔 희망키트 전달
[Q뉴스]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담당은 지난 6일 ‘추석 명절 희망키트’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희망키트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제수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격려하고 이웃사회의 정을 나누기 위해 시작됐으며 올해로 11년째 희망키트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희망키트는 개인과 마을은 물론 각종 단체와 기업 등 18곳에서 참여해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어려운 시기지만 희망키트 나눔에 후원해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2-09-07
-
경산지식산업지구 2단계 산업시설용지 첫 분양
[Q뉴스] 4차산업을 선도하는 경산지식산업지구 2단계 산업시설용지를 이달 8일에 첫 분양을 시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토지는 와촌면 지역에 들어서는 2단계 구역의 산업시설용지로 총 10필지, 분양면적 110,148㎡로 분양가는 285,879원/㎡이다.
경산지식산업지구 2단계는 주력산업인 자동차·건설기계부품업종과 더불어 의료기기 및 메디컬신소재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며 개발면적 총 29만 평, 사업비 약 3,216억원이 투입되고 현재 공정률 52%로 2023년 준공을 목표로 부지 조성공사가 한창이다.
2천2백여 세대의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학교, 상업시설이 산업시설과 함께 조성되면서 저녁에도 불이 켜지고 활력이 넘치는 직주근접의 복합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특히 인근 5천여 세대의 하양택지지구, 5분 거리에 있는 청통와촌IC, 대구도시철도 하양연장에 따른 대도시와의 뛰어난 접근성으로 물류 수송, 인력 채용 등 기업 입지로는 최적의 조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하양읍 1단계 지구는 건설기계부품특화단지로 조성되어 외국인 투자구역을 일부를 제외하고는 100% 분양이 완료되어 151개 기업이 유치됐으며 현재 100여 개 기업이 가동 중이다.
건설기계 기술센터 등 7개의 대규모 국책연구기관 유치,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산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최근 전기차 무선전력전송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 산업 대전환에 대비한 신성장 산업의 기반을 구축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이 살고 시민이 행복해지는 길은 부가가치가 높은 신산업을 발전시키고 유망 선도기업을 유치하는 일”이라며 “2단계 지구를 잘 조성해 일자리가 넘치는 미래경제 발전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2-09-07
-
경산시, “재해복구 돕기 구슬땀으로 희망 꽃 피워요”
[Q뉴스] 경산시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태풍 ‘힌남로’로 피해를 본 포항시 제철동 일원에서 긴급 재해복구 지원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포항시는 지역 곳곳에 침수와 정전 피해가 발생하는 등 경북도 내 피해가 가장 심각하고 특히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목전에 두고 재해가 발생해 상심이 클 포항시민을 돕고자 80여 경산시 직원들이 한마음을 모았다.
경산시 직원들은 포항 지역주민 및 시 관계 공무원과 함께 침수되었던 행정복지센터 주변 시가지를 청소하고 흙탕물로 뒤덮인 저층 주택가의 정돈을 돕는 등 적극적인 재해복구지원에 나섰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도와야 한다”며 “태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경산시는 태풍의 세력이 약화된 6일 아침부터 주요 대처상황 점검, 재난피해 우려시설 방문, 피해 복구현황 파악 및 지원에 총력을 다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우려와 달리 우리 지역에 큰 피해 없이 지나가서 다행이지만, 2차 피해에 대한 조치, 피해조사와 복구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불편함과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힘써달라”며 당부했다.
2022-09-07
-
경산시 가족센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명절 문화체험 운영
[Q뉴스] 경산시 가족센터는 5일과 7일 한국도로공사 대구지사의 후원으로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 대상 ‘추석맞이 송편빚기’와 입국 3년 미만 결혼이민자 대상 ‘즐거운 추석 명절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추석 명절을 맞이해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 13명과 결혼이민자 12명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추석의 대표 음식인 송편을 빚으면서 추석의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한국의 명절과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입국 초기 결혼이민자들에게 차례상 차리는 법과 제사 음식인 전을 직접 만들어 보는 명절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정유희 센터장은 “행사에 도움을 준 한국도로공사 대구지사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니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순희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와 결혼이민자들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한국문화 적응을 위한 다양한 체험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2022-09-07
-
조현일 경산시장, 태풍 힌남노 내습에 적극행정 펼쳐
[Q뉴스] 경산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내습에 따라 6일 아침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주요 대처상황 점검 회의를 마치고 재난 피해 우려 시설을 방문해 현장 조치 대응 상황과 피해 복구현황을 파악하는 등 발 빠른 조치에 나섰다.
이날, 조현일 시장은 시가지를 가로지르는 남천에 있는 공원교 등 주요 교량 언더패스의 차량 통제상황을 점검하고 북부동 임당배수펌프장의 펌프장 가동상황을 확인 점검했다.
또한 과수 농장을 직접 방문해 낙과 등 농업피해 상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지난 5일 6일 이틀간 한반도를 강타한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전국적으로 큰 피해를 남긴 가운데, 경산은 비교적 큰 피해가 없이 6일 낮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났다.
조현일 시장은 “재난 상황에서는 현장의 신속한 조치가 정말 중요하다”며 “강풍 여전하니 낙하물 등에 따른 2차 피해 등의 조치도 필요하고 피해조사와 복구에도 소홀히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경산시에서는 그간 도로측구 하수관로 등 배수시설에 대한 정비와 함께 재난관리시설인 배수펌프장 점검 등 실시하는 등 재난에 대비했으며 앞으로는 피해조사를 해 재난복구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2-09-07
-
영천시 자연보호협의회,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에 앞장서
[Q뉴스] 자연보호영천시협의회는 6일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지나가며 침수 피해를 입은 영천조교파크골프장 일대에서 긴급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날 피해 복구 활동은 자연보호협의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물 범람으로 침수된 영천조교파크골프장 일대에 떠내려 온 각종 쓰레기 수거 및 체육시설 오물 제거 등 복구활동 작업을 실시했다.
박태원 회장은 “태풍이 휩쓸고 간 자리에 많은 쓰레기들이 발생했으나, 자연보호회 회원들의 힘을 모아 깨끗해진 환경을 보니 뿌듯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자연보호 활동이 필요한 곳 어디든 발 빠르게 움직이며 환경보호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설동수 부시장은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태풍으로 큰 피해가 우려되었으나, 자연보호협의회원들의 적극적인 피해 복구 활동 지원으로 빠른 시일 내 시민들이 쾌적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태풍 피해가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2-09-07
-
주낙영 경주시장,“신속한 피해 복구 위해 가용 행정력 총동원”지시
[Q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은 6일 오후 태풍 ‘힌남노’에 따른 피해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향후 신속한 복구지시를 위해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했다.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만큼 피해방지에서 이젠 복구로 대응방향을 전환했다.
주 시장은 6일 오전부터 태풍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한 후 실·과·소장들을 소집, 분야별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 하라고 주문했다.
주재회의에서 주 시장은 평균 244㎜ 강수량과 토함산 일대 351㎜ 기록적인 폭우를 언급한 후 모량·진티·왕산마을 등을 예로 들며 “침수와 산사태로 인해 일부 지역 주민들은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며 “자원봉사센터, 자생단체, 유관기관 등과 협의해 우선 가재도구 정리와 주택 환경정비에 힘써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어 “피해 현장을 둘러보니 단전, 단수, 통신두절 지역이 적지 않다” 며 “주민들의 기본생활 보장을 위해 한전, 이동통신사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해 생활불편을 신속히 해결하는데 우선순위를 둬라”고 주문했다.
앞서 주 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한 중앙부처 관계자와 태풍 피해를 입은 광역시, 기초자치단체 간 재난안전 영상회의를 통해 피해발생 현황과 조치상황을 즉각 공유하고 대처계획을 논의했다.
영상회의에서 주 시장은 “강동 왕신저수지는 1975년 준공됨에 따라 시설이 노후화 되고 특히 이번 폭우로 사면 일부 유실 등 저수지 붕괴위험 우려가 있어 보강공사를 할 수 있게 예산을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더불어 “일부 지역에 산사태로 인해 토사가 집안 곳곳에 들어와 주민들이 망연자실 하고 있다” 며 “주민들이 조속한 시일 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군 병력과 장비 지원을 요청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재난생황 발생 시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7일 이내 피해상황을 보고해야 한다” 며 “오늘부터 피해복구 현장을 둘러보더라도 추석 명절이 보고 기간에 포함돼 있어 보고가 지연 될 수 있기에 보고기간을 연장시켜 달라”고 요구했다.
경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6일 오후 3시 기준으로 도로침수 29건, 도로사면 유실 25건, 하천 호안붕괴 35건, 도로붕괴 14건 등의 공공시설 피해가 있었다.
또 350세대의 주택침수와 800㏊ 농경지 침수의 사유시설 피해로 총 추정 피해액은 130여억원으로 집계됐다.
일부지역은 저수지와 하천의 범람 등으로 인근 주민 115세대, 220명을 마을회관이나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향후 경주시는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 농경지, 과수농가 등의 응급복구를 위해 지원반을 긴급 편성, 7일부터 8일까지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한편 6일 오전 11시경, 진현동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이 흙더미에 매몰돼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2022-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