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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772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8월 22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736명, 국외감염 36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999명, 포항 578명, 경주 418명, 경산 254명, 칠곡 230명, 영주 182명, 김천 152명, 영천 139명, 안동 136명, 상주 107명, 문경 98명, 의성 77명, 울진 75명, 청도 58명, 예천 56명, 영덕 49명, 성주 44명, 청송 40명, 고령 27명, 군위 17명, 봉화 15명, 영양 14명, 울릉 7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8,247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892.4명이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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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축산악취개선 협의체 3분기 회의 개최
[Q뉴스] 상주시는 축산악취개선 및 경축순환활성화를 위해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협의체 위원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축산악취개선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상주시는 축산농가 경종농가, 지역주민의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경축순환농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이번 회의 과제로는 축산농가의 고품질 퇴·액비 생산과 경종농가의 퇴·액비 이용 활성화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가축분뇨 퇴·액비의 비료 이용효과 검증 자료를 공유했다.
또한, 농경지에 퇴·액비살포시 화학비료 사용량 약 76%를 절감 자료를 도출했으며 이번 자료를 통해서 퇴액비의 사용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축산악취개선을 위해 농촌공간정비사업과 연계한 주거지역내의 악취발생 축사를 이전 시도, 축산악취저감 시설지원, 축산농가 전문가 컨설팅 지원 등으로 축산악취개선을 위해 단계별 계획을 추진중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경축순환농업활성화, 축산악취저감을 통해 지속 발전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농축산업를 실현하고 지역 상생발전 기반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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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촌체험 활성화 교육생 모집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체험 활성화를 위한 농촌교육농장 육성을 위한 교육생을 오는 8월 2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관내 농촌체험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 30명으로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농촌체험 활성화 교육은 농촌·자연에서 발굴한 소재를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해 운영할 수 있는 농촌교육농장 육성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교육 일정은 9월 1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7회 28시간이며 주 내용은 농촌교육농장의 이해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 농촌교육농장 관련 법규 및 선도 농촌교육농장 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세 일정이나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교육농장을 육성하고 농장주의 역량강화를 위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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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역사기록 찾기 공모전 수상작 선정
[Q뉴스] 상주시는 2021년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된 상주 역사기록 찾기 공모전에 접수된 254점의 기록물에 대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을 포함한 24명의 입상자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볏짚 가마니를 수매하고 있는 농촌풍경이 포함된 사진앨범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상주시 사벌국면에서 무연탄을 캐던 삼성탄광 운영서류 등 5명, 장려상 18명이 선정됐다.
시는 지난 4월 11일부터 7월 20일까지 ‘상주 역사기록 찾기’ 공모전을 열었다.
2021년에 이어 두 번째 수행된 공모전은 잊힐 수 있는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고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진행했다.
접수된 254점의 기록물에 대한 심사를 마친 후 심사에 참석한 박찬선 낙동강문학관장은 “내 고향마을에 탄광이 있었다는 사실을 오늘 알게 됐다”고 말했다.
기억의 소멸은 존재의 소멸이 될 수 있음을 알고 우리 지역의 옛 모습들이 잊히지 않도록 기록하고 보존할 것”을 당부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응모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공모전을 통해 잊힐 수 있는 지역의 역사적 단편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와 기억을 발굴해 상주의 역사를 기록하고 후대 문화유산으로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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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방세 과오납금 환급 추진
[Q뉴스] 예천군은 19일 지방세 과오납금 1,876건 4천2백만원에 대한 ‘지방세 환급금 안내문’을 일괄 발송했다.
국세 경정 등에 따른 세액 변경, 자동차세 연납 후 이전·폐차, 납세자의 이중 납부 등 다양한 사유로 환급금이 누적되는 상황이 발생하자 군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8월 말까지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달 과오납금 대상자에게 환급 안내문을 우편 발송해 환급금을 돌려주고 있다.
지방세 미환급금이 궁금한 납세자는 지방세인터넷납부시스템 ‘위택스’와 ‘스마트위택스’ 앱, ‘정부24’를 통해서 본인의 환급금을 조회 및 신청할 수 있으며 군청 재무과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납세자가 지방세 환급금 수령계좌를 신고하면 추후 환급금이 발생할 때 별도의 신청 없이 등록된 계좌로 환급받을 수도 있다.
이재길 재무과장은 “지방세 환급금은 환급대상자가 5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청구권이 소멸해 지방세를 환급받을 수 없다”며 “이번 미환급금 일제정리를 통해 찾아가지 않은 미환급금을 적극적으로 찾아줘 납세자의 재산권 보호와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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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추석 햅쌀용‘해담쌀’첫 수확
[Q뉴스] 예천군은 22일 개포면 경진리 정봉갑 농가 해담쌀 재배단지에서 추석 햅쌀용 벼를 첫 수확을 했다.
이날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조생종 쌀 작목반 회원, 예천군농협쌀조공법인, 농정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첫 수확을 축하했다.
이번에 수확하는 벼는 조생종인 해담쌀로 지난 4월 21일 모내기해 123일만에 수확하는 것으로 작목반에 소속된 45농가가 40ha 규모에서 벼를 재배하고 있다.
해담쌀은 농촌진흥청에서 육종한 최고품질 조생종 벼 품종으로 미질이 좋고 단백질 함량이 낮아서 밥맛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품종이며 수확한 벼는 당일 예천군농협쌀조공법인에서 매입 후 가공을 거쳐 추석맞이 햅쌀로 전량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농가 일손부족과 이상기후 속에서도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농업인들 노고에 감사드리고 첫 수확의 기쁨과 더불어 각 가정에 풍년이 깃들기를 기원한다”며 “고품질 쌀 생산으로 농가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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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2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참가
[Q뉴스] 예천군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2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다채로운 매력, 예천’이란 주제로 경북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예천군을 홍보했다.
이번 명품대구경북박람회는 대구·경북 지자체 및 교육청 등 30여 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정책, 문화관광, 지역 우수 농·특산물 등을 소개하고 지역 발전상을 제시하는 정보 공유의 장으로 마련됐다.
군은 ‘스포츠 1번지 활력 예천’을 알리기 위해 내년 6월 개최되는 제20회 예천아시아 U20 육상경기 선수권대회를 적극 홍보해 스포츠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한편 활쏘기 체험을 마련해 관람객 인기몰이를 하는 등 양궁의 메카 예천의 명성을 공고히 했다.
아울러 지난 15일 막을 내린 2022 예천곤충축제로 25만명 관람객을 불러 모아 유명세를 입증한 곤충생태원, 힐링 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회룡포, 초간정, 삼강주막 등 예천8경을 소개했다.
특히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열릴 2022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를 알려 예비 관광객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추석을 앞두고 명절선물 준비를 위한 고민해결 코너로 마련한 예천군에서 직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는 인기리에 판매 중인 참기름, 천연 꿀, 잡곡 등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하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덕년 기획감사실장은 “예천군만이 가진 우수한 스포츠 훈련시설 인프라를 갖춘 스포츠관광 자원과 문화관광 자원,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참가자의 뜨거운 관심에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명품행정을 선도하는 예천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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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농업인 대면교육 실시
[Q뉴스] 성주군은 2022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농업인 대면교육을 8월 19일부터 읍면별 교육일정에 따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년부터는 농업인이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5개분야 17가지 ‘농업인 준수사항’을 실천할 수 있도록 대농민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농업인 의무교육 미이수시 직불금이 10% 감액 된다.
농업인 의무교육은 농업교육포털 카톡 모바일 자동전화교육 70세 이상 1644-3656대면교육의 방법으로 오는 9월15일까지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8월19일부터 읍면별 일정에 따른 대면교육은 오전10시, 오후3시 2회 진행 되며 교육 일정 및 농업인 의무교육 문의사항은 해당 읍면 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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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2년 사업용자동차 운수종사자 보수교육 실시
[Q뉴스] 경주시는 경상북도교통연수원 주관으로 2022년 사업용자동차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을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주지역에서 영업 중인 사업용자동차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200명씩 3일에 걸쳐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교통직무 및 친절서비스 전문 강사를 초빙해 2022년 새롭게 적용되는 도로교통 법규 유형별 교통사고 사례분석 운수종사자의 친절서비스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보수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서 영업용 자동차 운수종사자는 무사고 무벌점 기간이 5년 이상 10년 미만인 경우 격년마다 5년 미만인 경우에는 매년 4시간 이상의 교육을 무사고 무벌점 기간이 10년 이상일 경우에는 교육이 면제된다교육대상자는 경북교통연수원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사전 신청 후 교육을 받으면 된다.
윤의수 교통행정과장은 “교육대상자는 반드시 교육에 참석해 화물 및 여객자동차 운수종사자로서 역량을 높이는 한편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운송서비스가 시민에게 제공되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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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운영
[Q뉴스] 경주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산내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산내 의곡2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
지적재조사는 100여년 전 일제강점기 때 작성된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옮기고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는 국책사업이다.
이번 재조사는 앞서 산내 의곡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인근 주민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실시됐다.
경북도, 경주시, 한국국토정보공사가 합동으로 운영하는 현장사무소는 토지소유자와 편리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이들이 시청 방문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의의가 있다.
시는 이를 통해 토지소유 분쟁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및 행정력 낭비를 감소시키고 재산권행사 제약 등의 주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삼철 토지정보과장은 “다른 기관과 협업을 통해 원활히 경계협의를 추진해 재조사사업지구 토지소유자 대다수가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며 “다음 달에는 황오지구에 대해서도 현장사무소를 운영할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2-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