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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영천주소 갖기 캠페인 동시 실시
[Q뉴스] 영천시는 지난 18일 영천경찰서 영천교육지원청, 청소년시설 관계자,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영천위원회 등 5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민·관·경 합동으로 시청 주변 번화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가족행복과는 이날 캠페인에서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한 영천주소 갖기 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해 시민들 대상으로 지역 발전의 희망인 인구 늘리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특히 주변 상가를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리플릿과 전입 시책 홍보물을 배부해 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환경조성과 인구 늘리기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혜경 가족행복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함께 해주신 유관 기관에 감사드리고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이끌어 청소년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과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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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경상북도 및 영천시 사회조사 실시
[Q뉴스] 영천시는 오는 22일부터 9월 6일까지 2022년 경상북도 및 영천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가 주관하고 영천시가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16개 읍면동 70개 표본조사가구 내 840가구 대상으로 조사원들이 직접 방문해 대면조사를 시행한다.
조사항목은 가구와 가족,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등 13개 부문 49개 문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년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조사이다.
본 조사를 통해 나온 결과는 내년10월경에 공표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주관적인 의식과 사회적 관심사에 관한 실질적인 삶을 측정한 자료이므로 사회변화 예측 및 정책방향 제시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한편 대면조사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조사원 전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및 감염병 방역수칙 준수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방문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에 관한 교육도 병행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통계작성을 위해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시민이 행복한 영천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 참고자료로 삼는 만큼, 표본조사 대상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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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수입산 마늘 종구 사용금지 캠페인 실시
[Q뉴스] 영천시는 지난 18일 본격적인 마늘 종구 유통시기를 맞아 국립종자원, 전국마늘생산자협회, 마늘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 관내농협 등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수입산 마늘 종구 사용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국립종자원 주최로 최근 수입산 식용 마늘이 종자용으로 불법 유통되는 사례가 있어 그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올바른 마늘 종구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했으며 신녕버스터미널에서 신녕농협에 이르는 약 400미터 구간에서 거리홍보로 진행했다.
국립종자원에 따르면, 불법 마늘 종구 사용으로 인해 발아 및 생육 불량, 품질 저하 등 농가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마늘 종구를 수입해 판매하는 업체는‘종자산업법’에 따라 종자업 등록 및 품종의 생산·수입 판매 신고와 마늘 종구의 품질 표시를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불법 종구로 의심될 때는 국립종자원으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김기훈 국립종자원장은 “앞으로도 종자·묘의 불법 유통을 근절해 유통 질서를 바로잡고 피해 농업인의 신속한 회복을 위한 종자 분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불법 수입 마늘 종구 사용을 근절하고 우리 마늘을 지키기 위한 의미 있는 캠페인 이라며 앞으로 자체 생산한 마늘 주아종구를 지역 마늘 재배농가에 확대 보급해 마늘산업특구 및 마늘 주산지인 우리지역 마늘의 품질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마늘 종구의 연속적인 장기사용과 불법 마늘 종구의 유입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시비 2억 2천만원을 투입해 영천마늘 주아종구갱신 지원사업을 통해 자체 생산한 마늘 주아종구를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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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유니카코리아 국제영화제 19일 개막
[Q뉴스] 유니카 코리아 국제영화제가 19일 개막작 트루먼라이프를 시작으로 CGV 경산에서 이틀간 열린다.
유니카 국제영화제는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영화들을 지양하고 사람들에게 감동과 교훈을 줄 수 있는 영화들을 엄선해 총 28개국에서 출품한 따뜻하고 다양한 삶의 경험, 휴머니즘을 다루는 46편의 작품들을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미국, 영국, 독일을 포함한 98개국에서 3천여 편이 출품됐으며 본선에 진출한 46개 작품이 영화제 기간 상영된다.
영화제가 끝난 이후에는 금상, 은상, 동상, 심사위원 특별상, 촬영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경산시는 “유니카 코리아 국제영화제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이 치유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국제영화제가 더욱 발전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영화제로 자리 잡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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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청 민원실, 시민이 행복한 민원실로.
[Q뉴스] 경산시는 민선8기를 맞아 시민이 공무원을 바라보는 창구이자 기관의 얼굴인 민원실을 정비해 단순 행정 공간이 아닌 시민들과의 소통공간으로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민들이 민원업무를 보기 위해 방문 시 한 번에 해당 과를 찾기 불편했던 점을 고려해 바닥에 동선 안내선을 부착하고 고령자와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편의를 위해 확대경, 점자책 등 필요 용품을 비치했다.
또한, 민원작성대 의자와 민원인 휴게 공간의 소파 등을 파스텔톤으로 교체해 밝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하는 인공지능 방역로봇 도입으로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실내환경으로 바꿨다.
이와 함께, 단순 상담을 벗어나 현장 방문, 제도개선 등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시민의 불편 사항이나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해결하기 위해 민원실 입구에 시민고충상담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최근 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들은 기존보다 정돈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업무처리를 할 수 있어 만족스러워했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환경 정비를 시작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에 더욱 집중해 시민 중심 행복 경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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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체육회,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Q뉴스] 영양군체육회는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8월 18일 오후 5시 30분부터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오도창 영양군수, 김석현 영양군의회 의장 등을 비롯해 체육관계자, 선수 및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서로를 격려했다.
영양군은 이번 도민체육대회에 축구 외 11개 종목, 264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유도, 탁구 종목에서 종합우승, 레슬링 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값진 결과를 안고 돌아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군의 명예를 위해서 끝까지 뛰어준 선수 및 임원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이번 대회를 통해 보여준 열정을 내년 울진에서 개최되는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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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홍고추 수매 본격화, 장려금 확대로 전국 최고 품질 유지
[Q뉴스] 영양군에서는 2006년 설립한 지방공기업인 영양고추유통공사를 통해 지난 2022년 8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2년산 홍고추 수매를 실시한다.
홍고추 수매사업은 산지 가격지지 효과는 물론 고유가 시대에 생산비 절감과 인력난 해소 효과를 가져오면서 영양군 고추 재배 농업인들 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고령화로 인한 농업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신청 농가가 꾸준히 증가해 2019년, 2020년, 2021년, 올해는 1,199호에 5,185톤을 약정했다.
고추 수매가격은 서울·대구 등 공영도매시장과 인근 서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 등의 건고추·홍고추 경매가격을 참고해 영양고추유통 공사 이사회에서 결정한다.
수매 2주 차인 8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수매단가는 특등 2,600원/kg 일등 2,500원/kg으로 수매기간 동안 주 1회 가격을 조정하고 시중 가격의 급·등락이 발생할 경우 수시 조정해 시장시세를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홍고추 수매사업 완료 후에는 계약 농가별 수매결과에 따라 장려금과 유기질비료 등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특히 지난해까지 수매율 80%이상 농가 대상으로 kg당 200원 지원하던 장려금을, 올해부터는 수매율 60%이상 농가에 kg당 300원으로 지원을 확대해 홍고추 출하 의욕을 고취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양고추유통공사는 고추 단일 품목으로 최대 규모의 시설을 보유 하고 있는 전국 유일의 지방공사로 매운맛 정도에 따른 품종 선정 후 농가계약 및 수매→건조→가공→유통에 이르는 일괄처리 시스템 도입을 통해 고추 고유의 맛과 색깔은 물론 비타민C 등 영양성분을 그대로 보존해, 고춧가루 국제규격을 상회하는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수매 현장을 찾은 오도창 영양군수는“농업인들이 안심하고 고추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홍고추 최고가격 보장을 통한 고추 재배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홍고추 수매사업을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청기면 당리 김모씨에 따르면 홍고추 수매사업은 건고추 생산에 필요한 광열비 및 인건비 절감 효과로 농가 소득증대 뿐만 아니라 자가건조에 어려움이 많아 고추농사를 포기하는 고령농들이 안심하고 고추재배에 전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영양군 생명산업인 고추산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돈독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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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 개최
[Q뉴스] 제20회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 본선을 8월 19일 오후 3시부터 영양군민회관에서 개최했다.
제20회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는 7월 16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80명이 대회에 참가신청을 했으며 이들은 엄격한 서류심사와 치열한 예선 대회를 거쳐 23명만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참가자 23명은 8월 16일부터 장계향 문화체험교육원에서 3박 4일간 합숙훈련을 통해 워킹, 스피치, 장기자랑 등 기본교육을 비롯해 영양군의 역사와 문화, 농·특산물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였으며 8월 19일 본선대회에 참가했다.
금년도 본선 심사기준은 홍보사절을 선발하는 취지에 맞게 스피치, 교양, 맵시 등 전체적인 조화로움을 평가하며 이와 함께 영양고추의 홍보모델로서 적합성을 추가해 천혜의 자연을 품은 영양군과 잘 어울리는 영양고추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가진 후보자를 선발했다.
또한, 이번 본선대회에서 선발된 진, 선, 미, 매꼬미, 달꼬미, 빛깔찬 총 6명의 홍보사절단은 향후 영양군 홍보는 물론 지역 농·특산물 홍보대사로 전국에서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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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Q뉴스] 고령군은 18일 오전 10시 군청 우륵실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다양한 사회보장정책 추진의 청사진과 이정표 역할을 수행하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의 고령군 지역복지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이날 보고회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관련 부서 공무원, 지역복지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실행결과 진단, 제5기 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 검토 사항, 계획의 목표 및 전략체계에 대해 수행기관인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김호선 연구원의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고령군은 관련 부서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모두가 행복한 더 촘촘한 계획 수립을 통해 따뜻한 온기가 누구에게나 퍼져 더욱 살맛나는 희망 고령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복지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실효성 있는 계획이 수립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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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개선명령 공고
[Q뉴스] 김천시는 화물자동차 판스프링 낙하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18일 ‘김천시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개선명령’을 공고했다.
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화물차 판스프링 낙하사고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공공의 안전유지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한 조치가 필요함에 따라 관내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선명령 조치했다.
공고일 후 14일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하는 이번 개선명령은 판스프링 등 화물적재보조용 도구 및 공구류 등의 낙하방지를 위한 안전조치와 위·수탁차주에 대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만약 개선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화물차를 운행할 경우 운송사업자는 300만원의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김천시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판스프링 불법개조 뿐만 아니라 불안정한 화물 적재방법, 후부안전판 불량설치 등으로 많은 운전자들이 위협받고 있다”며 “화물운송사업자와 운수종사자들이 철저히 조치를 하고 안전하게 운행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