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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5898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8월 9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5,864명, 국외감염 34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411명, 구미 833명, 경산 763명, 안동 422명, 김천 372명, 경주 316명, 칠곡 277명, 상주 227명, 문경 223명, 영주 191명, 영천 178명, 예천 129명, 의성 105명, 청도 96명, 봉화 79명, 성주 67명, 울진 47명, 청송 46명, 군위 38명, 영덕 35명, 고령 23명, 영양 20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8,324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474.9명이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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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411명 발생, 총 18만9708명
[Q뉴스] 포항시는 8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41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89,708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411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321명, 타지역주소 80명, 해외입국자 4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 6명이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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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예천 낙동강7경 문화한마당’개최
[Q뉴스] 예천군이 주최하고 경북매일신문이 주관하는 ‘예천 낙동강7경 문화한마당’ 행사가 2022 예천곤충축제 메인무대에서 10일 오후 7시에 개최된다.
이번 공연 행사는 SEMI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를 축하하고 낙동강 수변생태공간 홍보 및 낙동강 관광·레저 산업 육성을 통한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행사로 코로나19로 취소·연기된 이후 3년 만에 열려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날 공연 행사는 신인배우 서하가 사회를 맡으며 양동근, 산이, 강혜연, 류원정, 김민교, 이병철, 최상, 강민주, 이종학 등 유명가수가 대거 출연해 한여름 뜨거운 열정으로 무대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공연을 통해 휴가철 축제장을 찾아주신 지역 주민들과 많은 관광객들이 즐겁고 행복한 여름밤을 보내시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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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곤충식품 페스티벌 및 심포지엄 개최
[Q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9일 오후 2시 예천곤충생태원에서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와 연계해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곤충 식품 페스티벌 및 곤충산업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곤충식품산업 활성화 방안과 국내외 곤충산업 동향 파악,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새로운 방향 등 정보를 교류하고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특히 현재까지 식용곤충 연구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과 식용곤충의 푸드테크 적용 연구 및 사례 그리고 국내뿐만 아니라 식용곤충에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출 활용 전략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곤충산업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과 함께 개최된 곤충 식품 페스티벌은 곤충생태체험관 1층 로비에서 13개 관련 업체가 참가했으며 여러 음식으로 된 곤충 식품을 체험하고 시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김학동 이사장은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와 더불어 곤충식품 페스티벌과 심포지엄이 예천군에서 개최돼 이를 통해 곤충 식품 미래 가치를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는 등 곤충 식품 중요성과 대중화에 관심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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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 성공 이끄는 숨은 일꾼 자원봉사자들의 활약
[Q뉴스]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가 오는 15일까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행사장 곳곳에서 노란조끼를 입고 땀방울을 흘리며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하는 숨은 일꾼 자원봉사자들 활약이 눈길을 끈다.
이번 축제에 매일 65명 군부대 인력과 44명 자원봉사자 및 16개 자원봉사단체가 종합안내소, 환경정화, 검표 및 안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활동하며 예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방학을 맞은 14살 학생부터 74세 최고령 어르신 자원봉사자까지 성공적인 축제를 기원하며 한여름 뙤약볕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화려한 축제의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고 있는 자원봉사자의 숨은 노력과 정성은 축제는 물론 예천군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 최고령 자원봉사자인 박원동 어르신은 “자원봉사가 대단한 일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며 “내 고향 예천에서 열리는 행사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2022 예천곤충축제가 더욱 빛이나고 있다”며 “축제 마지막 날 까지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라고 예천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거듭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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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 안동시 부시장, 집중호우 대비 주요시설 긴급 점검 나서
[Q뉴스]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은 8일~11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100~200mm, 경북북부지역은 30~80mm의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관내 주요 취약지역을 긴급 사전 점검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8일~9일 사이 지역에 따라 시간당 30~80㎜의 강한 비가 예보되고 있다.
시는 지난 2018년 태풍‘콩레이’당시 낙동강과 반변천 수위 상승으로 차량 침수가 발생 됐던 하천변 둔치주차장을 중심으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하천변 주차장 시설과 진·출입 통제장치의 작동 상태를 관계 공무원들과 면밀히 확인했다.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은 “이번 집중호우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비구름이 남쪽으로 이동할 경우 우리 시에도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사태위험지구, 상습침수지역, 지하차도, 둔치주차장 등 중점 취약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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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한걸음 더 ”
[Q뉴스] 재)영천시장학회는 8일 학력신장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목표와 비전을 높이고 학업에 대한 긍정적 동기부여를 위해 영천인재양성원 중·고등학생 30명이 함께 서울대학교와 중앙대학교에서 명문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서는 의예과, 경영학과, 전기정보공학과 등 여러 분야에서 전공을 쌓고 있는 서울대 재학생 5명, 중앙대 재학생 2명과 함께 캠퍼스 투어 및 대학생 멘토링을 진행하며 선배들과 소통하고 대학생활을 한층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가한 학생들은 “이번 명문대 견학을 통해 평소 가고 싶었던 대학들을 직접 경험하니 학업에 대한 의욕이 높아지고 관심 있는 분야의 대학생 멘토들에게 진학 관련 정보와 대학생활에 대해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대학 진학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학회 이사장은 “교육발전이 곧 영천 발전으로 이번 명문대 견학으로 인해 우리 학생들이 원하는 꿈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었을 것이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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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속가능한 어장 조성을 위해 어업피해 해파리 수매작업 실시
[Q뉴스] 포항시는 최근 국립수산과학원 해파리주의단계 발령으로 한국수산업경영인 포항시연합회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8일부터 해파리 구제작업에 나섰다.
조업 중 인양한 해파리를 인근 항포구에서 수매 작업하며 해양수산부 해파리 피해 방지 매뉴얼에 따라 수매선박에서 해파리를 분쇄해 바다에 흘려보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노무라입깃해파리’는 해수 온도가 올라가면서 국지적으로 발생해 어망·어구를 손상시키는 등 어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유해생물이며 지난해 포항시는 해파리 417톤의 수매작업을 실시했다.
수매작업 당일 장기면 양포항을 방문한 정철영 수산진흥과장은 “해파리 구제사업을 통해 어민들의 어업 피해 및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피서객들의 피해 최소화를 기대한다”며 “지속가능한 어장 환경 조성을 위해 어민들의 해파리 예찰활동 및 구제작업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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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대한민국 국제관광 박람회 참가해 포항의 매력 알린다
[Q뉴스] 포항시는 8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포항의 다양한 축제를 알리고 대표 관광지와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는 등 포항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나섰다.
포항시는 ‘tvN 갯마을 차차차’, ‘KBS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지로 대표되는 드라마의 도시답게 ‘모든 순간 드라마 같은 도시’를 테마로 홍보관을 설치해, 드라마 촬영지뿐만 아니라 떠오르는 신규관광지, 해양스포츠 체험명소, SNS 명소 등 다채로운 포항의 매력을 적극 마케팅한다.
또한, 하반기 개최 예정인 지역 축제에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포항국제불빛축제를 비롯한 포항만의 특색이 담긴 포항운하축제, 스틸아트페스티벌,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 등 포항에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축제를 소개한다.
특히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부스 내 포항관광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포항시 SNS 구독 이벤트, 관광엽서 보내기 등을 통해 포항 관광지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7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는 국내외 관광시장 확대 및 지역 관광산업의 국제 경쟁력 확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국 지자체와 유관기업 등 약 200여 개 단체가 참가한다.
박상진 관광산업과장은 “드라마의 도시 포항에서 직접 드라마 주인공이 되는 낭만적인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며 “다양한 관광명소가 가득한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일상 속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머무르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포항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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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자전거보험 가입완료
[Q뉴스] 포항시는 시민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지원하고 불의의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2022년 포항시민 자전거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추진된 포항시민 자전거 보험은 포항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주요 보장내용으로는 사망 시 1,500만원, 사고 후유장해 최대 1,500만원, 4주 이상 진단 시 진단위로금 10~50만원, 4주 이상 진단으로 6일 이상 입원 시 입원위로금 10만원이 있으며 그 밖에도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변호사 선임비용 등을 지원한다.
포항시민은 자전거보험의 청구사유 발생 시 청구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202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