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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가족과 함께하는 생활원예 교육 추진
[Q뉴스] 영천시는 가족과 함께하는 생활원예기술교육 교육생을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관내 거주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스칸디아모스라는 극지방에서 자라는 이끼를 활용한 토피어리 교육이다.
교육은 8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오전, 오후반으로 나누어 각 4회 실시할 예정이며 각 회차별 15팀 총 60팀을 모집해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수강생은 오는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영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소득작목담당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양재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동안 어려운 시기를 견디고 일상 회복이 시작되는 시기에 가족과 함께하는 생활원예기술교육으로 가족 간의 대화의 기회를 늘려 소통과 화합의 기회가 되기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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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권 울릉군수, 울릉견학 육사생도 대상 안보강연
[Q뉴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난 7월 25일 오후 4시 울릉한마음회관에서 국토순례 및 울릉·독도 안보현장 견학차 방문한 육군사관학교 1학년 생도 300여명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울릉·독도 국토순례는 매년 1학년 생도들을 대상으로 안보의식 고취와 국토수호 의지 함양을 목적으로 시행되는데, 올해는 ‘울릉 개척사상 첫 번째 국군 장군’인 남한권 울릉군수의 안보강연을 첫 순서로 시작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장차 국방수호의 중추적 역할을 완수할 예비장교들을 대상으로 고향 울릉에서 안보교육을 주관하게 된 것에 대해 자부심과 책임감, 말로 표현하지 못할 사명감을 느낀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 군인은 국가수호를 위해 평소 최전선에서 총칼을 정비하는 것뿐만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과 도덕적 품성을 바탕에 둔 안보의식으로 정신을 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평생 국가와 민족수호를 위해 헌신한 군인출신으로서 나의 강연이 후배들의 올바른 군인정신과 철저한 안보의식을 확립시키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고 이번 국토순례를 통해 대한민국 최동단을 수호하는 울릉·독도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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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봉화은어축제컵 여자프로볼링대회 개최
[Q뉴스] 2022 봉화은어축제컵 여자프로볼링대회가 26일 본선을 시작으로 4일간 봉화국민체육센터 볼링경기장에서 열린다.
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최하고 봉화군체육회가 주관하며 봉화군, 봉화군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여자부 스탠다드 대회로 프로선수 120여명과 임원, 응원단 등 200여명이 참가한다.
제24회 봉화은어축제와 연계해 사전 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대한민국 최정상 여자프로볼링선수들의 뛰어난 볼링 실력과 멋진 스트라이크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오는 29일에 치러지는 결승전은 TV파이널로 오후 2시부터 SBS sports를 통해 생중계돼 무더운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행사가 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대한민국 최정상 여자프로 볼러들의 화려한 기술과 기량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고 문체부 지정 대표축제인 제24회 은어축제가 열리는 봉화군에 오셔서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멋진 추억도 쌓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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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중대재해사고 예방 역량 강화에 박차
[Q뉴스] 경북교육청은 26일 경산교육지원청에서 교육지원청 산업안전보건 업무 담당 및 담당자 46명을 대상으로‘중대재해 예방 역량제고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경영책임자의 안전 및 보건 확보 매뉴얼 제작·배포에 따른 후속 조치로 매뉴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와 업무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이희태 안전관리자는 중대재해처벌법 법령 요약 및 설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확보 의무사항 위험요인 대응 방안 중대재해 적용 예상 사례 등을 안내하고 경영책임자의 안전 및 보건 확보 매뉴얼에 대한 중점 사항을 강조했다.
구체적으로는 도급, 위탁, 용역 등의 업체 선정에서 사업 종료까지 진행 절차에 따른 단계별 안전·보건 조치와 상황별 대응 조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실무사항 중 규정이 명확하지 않아 해석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에 대해 질의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실무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법적 의무사항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김동식 교육안전과장은 “이번 연수는 안전사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산업재해 예방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만큼, 현업업무종사자들을 포함한 모든 교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을 위해 잘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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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에듀힐링 휴 캠프’운영
[Q뉴스] 경북교육청은 7월 26일부터 8월 18일까지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심신 치유와 활력 회복을 위한‘에듀힐링 휴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 활동 침해, 코로나 상황, 직무 스트레스 등으로부터 심리적 회복이 필요한 교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차수별 2박 3일 일정으로 3회에 걸쳐 초·중등 및 특수 교사 30명씩 총 90명이 참가한다.
1차는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자연과 교감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포레스트 에듀힐링’이라는 주제로 산림 활동, 치유 장비 체험 등을 제공한다.
2차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힐리언스선마을에서‘힐리언스 캠프’를 운영하며 숲 테라피, 음악 명상, 건강 식단 등을 통한 생활 습관 개선 및 디지털 디톡스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3차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황룡원에서‘힐링 명상 여행’을 주제로 명상을 통해 내면을 통찰하고 트레킹 등 신체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경험을 제공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교원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들의 직무 소진을 예방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함으로써 회복탄력성과 교육력 향상에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코로나19 극복, 학교 일상 회복을 위한 대책으로‘교원힐링데이’와 ‘학교 단위의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배성호 중등교육과장은 “힐링캠프가 교사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과 건강을 회복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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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청소년이 함께하는 글로벌 환경보호 프로젝트
[Q뉴스] 경북교육청은 25일부터 27일까지 청송한옥 민예촌에서 6개 학교 학생 및 교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 한중 청소년 환경보호 블렌디드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기째를 맞는‘한중 청소년 환경보호 블렌디드 캠프’는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정부와 협력해 환경보호를 주제로 양 지역에서 각 6개 학교를 선발하고 매칭을 통해 학교 내외 및 인근 지역의 환경정화 활동 수행 및 온라인 활동 공유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양 지역 간의 이해도를 높이는 사업이다.
이번 체험 활동은 지난 4월 선발된 6개 학교를 2개 팀으로 나누어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춘양초, 경일고 도개고 학생 및 인솔 교사 등 총 40여명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동지여고 포항이동고 대영고 학생 및 인솔 교사 등 총 40여명이 각각 참가한다.
체험 첫째 날은 전통 악기인 해금 연주와 한옥에서 숙박하며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둘째 날에는 주왕산국립공원에서 플로깅을 통한 환경정화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모든 체험 활동 내용은 참가 학교 학생의 인터뷰 등을 포함해 학교별로 영상을 제작·배포할 예정이며 각 학교는 활동 영상을 중국 닝샤회족자치구의 교류 학교로 전달해 한국 전통문화와 경북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홍보함과 동시에 환경정화 활동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21년 진행된 제1기 캠프는 상호 방문·초청형으로 준비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블렌디드 방식으로 전환해 참여 학교 개별적으로 매칭 학교와 교류를 수행하고 결과물 전시만 공개적으로 진행했으나, 올해에는 소규모로 체험단을 구성해 학생들에게 더욱 풍성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방문 교류가 어려웠던 것도 사실이지만, 오히려 온라인 교류는 더욱 활성화됐다”며 “앞으로도 경북의 전통문화와 우수한 교육 활동을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국제 교류 사업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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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개최된‘경북교육청 대학 진학 박람회’성료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7월 16일과 23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구미코에서 각각 개최된‘2023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아하는 대학 진학 박람회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에서 주최했으며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만 개최하던 것을 올해는 방역 여건의 개선에 따라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7월 16일 경주에 4,000여명, 23일 구미에 3,000여명, 총 7,0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행사장을 직접 찾아 대입 정보에 대한 궁금증과 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국 66개 대학의 입학사정관이 직접 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진행한‘대학별 맞춤형 진학 상담 부스’에서 학생들은 평소 만나기 힘들었던 대학별 진학담당자들과 면담을 하는 기회를 가졌다.
‘경북진학지원단 선생님과 함께하는 1:1 대입 상담’은 사전 신청을 통해 720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구체적인 성적 자료를 바탕으로 맞춤형 진학 컨설팅을 받으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또한‘학생부 종합전형 대비 특강’및‘맞춤형 수시지원 전략 특강’은 6종류의 세부 특강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각각 2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해 이번 박람회에 대한 교육 현장의 폭넓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정인보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장은 “진학 정보에 대한 이해가 진학 역량으로 이어지는 현재의 대입 환경에서 박람회에 참여한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프로그램에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박람회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유익한 진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가 엄격한 방역 수칙하에서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모든 관계자와 참여자분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대학 관계자와 진학 담당 교사, 무엇보다 경북 도내의 학생과 학부모님이 함께 진학에 대해 고민하는 장을 마련할 수 있었다는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개최의 소회를 전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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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다시, 독립의 기억을 걷다’
[Q뉴스] 경북교육청은 25일부터 29일까지‘다시, 독립의 기억을 걷다’라는 주제로 고등학생 독립운동길 순례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중국 방문이 어려워져 중단되었던‘임청각에서 하얼빈까지’사업을 국내 탐방으로 전환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독립운동길 순례단은 국가유공자 후손 및 역사에 관심이 많고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고등학생 60명을 공모로 선발해 경북교육청과 경북독립운동기념관이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순례단은 1일차에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 입소해 전시관 관람 및 신흥무관학교를 체험하고 단원 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2일차는 경북독립운동기념관에서 출정식을 갖고 천안의 독립기념관을 탐방한 후 서울로 이동한다.
3일차는 서울 지역 탐방 일정으로 독립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견학한다.
특히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는 김희곤 관장의‘경북인의 독립운동’특강을 통해 경북 출신 독립운동가에 대한 기억과 감사의 마음을 갖는 시간을 가진다.
4일차는 판문점과 도라산 전망대, 평화누리공원에서 현장 강의를 들으며 평화와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고 5일차는 국립서울현충원으로 이동해 석주 이상룡 선생의 묘소에 헌화·참배하는 것으로 4박 5일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임청각에서 하얼빈까지 해외독립운동 순례길이 코로나19로 불가능해진 상황이지만 국내 독립운동길 순례단을 운영하는 것은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독립운동길 순례단 활동을 통해 경북인의 독립운동 발자취를 마음속 깊이 새기고 나라사랑의 길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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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백두대간 경북4승지 순회음악회 영주서 ‘첫 공연’
[Q뉴스]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뮤직칸타빌레에서 주관하는 ‘백두대간 경북 4승지 순회음악회’가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영주시 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열린다.
‘십승지’는 조선 시대 널리 유행한 예언서인 ‘정감록’에서 천재나 싸움이 일어나도 안심하고 살 수 있다는 10개 명당으로 경북4승지 순회음악회 공연은 도내에 소재한 십승지 중 4승지가 코로나 시대 안전하고 편안한 지역임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백두대간 경북 4승지는 영주 풍기 금계리, 봉화 서벽, 예천 금당실마을, 상주 우복마을 네 곳으로 1승지인 영주서 그 첫 번째 막이 열린다.
공연은 바리톤 박찬일·박정환·박성섭, 테너 김태영, 소프라노 이소미·배혜리, 피아노 김유리 등 서울과 대구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실력파 성악가들이 참여하며 우리나라 가곡의 편안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관객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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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여름 무더위 싹’ 풍기룰루랄라놀이터 바닥분수 가동
[Q뉴스] 아동친화도시 영주에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혀줄 물놀이터 한 곳이 추가됐다.
영주시는 풍기지역 아이들을 위해 다음달 21일까지 풍기룰루랄라놀이터 바닥분수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역 주민들의 물놀이 시설 조성 제안에 따라 설치된 풍기룰루랄라놀이터 바닥분수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3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풍기읍 제운루 옆 바닥면적 79㎡, 저류조 용량 43m3 규모로 조성됐다.
바닥분수는 직사분수 6개, 원형분수 12개, 곡사분수 24개로 구성돼 다양한 형태의 분수를 통해 아이들과 지역민들의 더위를 날려줄 예정이다.
가동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가동 하지 않는다.
시는 아이들의 청결과 안전을 위해 매주 월요일마다 저류조 청소를 실시하고 2주마다 수질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바닥분수대 주변 환경정비와 사고 예방을 위해 바닥분수 안전관리요원 2명을 배치 운용한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안전하고 편안한 어린이들의 놀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정 시간대에 많은 인원이 몰릴 시에는 꼭 안전관리 요원의 통제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