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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망동, 어르신들과 함께 만드는 깨끗한 마을
[Q뉴스]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13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기간을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과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하망동 환경지킴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경로당을 방문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방법을 중심으로 환경교육을 진행했다.교육 이후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하망동 환경지킴이 캠페인’은 주민 스스로가 동네 환경을 지키는 주체가 돼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취지로 마련된 것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이 동네 환경 지킴이가 되어 생활 속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다.하망동은 이번 국토대청결 기간 동안 총 5개 경로당을 방문해 환경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하며 지역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정종숙 하망동장은 “새봄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마을 환경을 돌아보고 정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하망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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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랑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
[Q뉴스] 문경시는 지난 14일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체험형 진로탐색프로그램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요리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보호자와 함께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보며 요리 분야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모집 단계에서 높은 관심을 받아 당초 계획보다 확대해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누어 운영했으며 회차별로 청소년과 보호자 8명씩 총 16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청소년문화의집 요리공방에서 피크닉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보며 재료 손질부터 조리, 플레이팅까지 요리 전 과정을 체험했다.가족이 함께 협력해 도시락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진로에 대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가족들과 함께 요리를 하면서 요리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조금 더 알게 됐고 직접 만든 도시락을 보니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함께 참여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요리를 하며 진로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고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도시락을 만들어보는 과정이 자조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경헙이었다"고 말했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해보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도록 가족 참여형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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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개 전문대학, 고용노동부 ‘ 청해진 대학’ 공모 선정
[Q뉴스] 대구광역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해진 대학사업'공모에 지역 전문대학인 영남이공대학교와 영진전문대학교가 최종 선정돼 총 12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청해진 대학사업'은 대학이 중심이 돼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외국어 교육, 직무교육, 해외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글로벌 취업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특히 올해부터 추진되는 '청해진 대학사업'은 기존의 교육 위주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직무 산업 중심의 '해외취업 연계형'으로 개편돼 글로벌 기업 취업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에 초점을 두고 있다.이번 공모에는 전국 총 9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전문대학은 3개교다.대구는 이 중 2개교를 차지하며 지역 전문대학의 글로벌 취업 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선정된 두 대학은 향후 4년간 총 12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해외산업 수요 맞춤형 직무교육 전문 외국어 교육 해외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전문대학의 해외 취업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 청년들의 글로벌 취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은아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전국 전문대 선정 대학 3곳 중 2곳이 대구에서 배출된 것은 지역 전문대학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성공적인 해외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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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총력… 점검보고회 개최
[Q뉴스] 대구광역시는 3월 13일 오전 10시, 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주요 현안 점검보고회를 개최해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1월 시장 권한대행을 유치단장으로 격상해 운영 중인 '유치추진단'의 거버넌스 체계를 점검하고 그동안의 추진 현황과 함께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 보강 및 공모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대구시는 지난 2014년부터 대구시치과의사회와 협력해 홍보 활동, 유치 타당성 연구용역, 전문가 포럼 개최, 중앙부처 및 정치권 설득 등 다양한 유치 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지난해 10월 대통령이 주재한 대구 타운홀미팅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이 연구원 설립 공모 추진 방침을 공식화하면서 대구의 유치 활동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대구는 산업적 측면에서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치과산업 거점도시다.관련 기업은 42개 사로 서울 경기에 이어 전국 3위 규모이며 생산액과 부가가치액은 전국 2위를 기록하고 있다.또한 국내 10대 치과 기업 중 메가젠, 덴티스 등 2개 기업이 대구에 위치해 산업 기반도 탄탄하다.국립치의학연구원과 협업할 수 있는 연구지원 인프라도 강점이다.대구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예정 부지에는 한국뇌연구원,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등 11개 의료 관련 국책기관이 집적해 있어 기초연구부터 임상, 사업화까지 연계가 가능한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대구시는 향후 후보지 선정 공모에 대비해 유치 타당성과 논리를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오는 4월 권한대행 주재 유치추진단 전체회의를 열어 민 관 산 학 연 유관기관 역량을 총결집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아울러 5월 약령시 한방문화축제, 6월 구강보건의 날, 7월 대구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등 지역 주요 행사와 연계한 대규모 유치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현장 중심 홍보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대구는 이미 완성된 치의학 생태계를 보유한 최적의 입지"라며 "대학 병원 기업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대구만의 차별화된 유치 전략을 마련하고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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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녹색을 채우다 경북도, 297억원 투입 도시숲 조성
[Q뉴스] 경상북도는 기후위기 대응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도시숲 조성과 관리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도시숲 기반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도시숲은 도심 속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 탄소흡수원 확보 등 기후위기 대응 기능은 물론 시민의 휴식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밀착형 녹색공간으로 그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이에 경북도는 올해 297억원을 투입해 도내 14개 시군, 총 29개소 규모의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해 도심 생활권 녹지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도시의 기능과 생활환경을 고려한 유형별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지자체 도시숲은 도심 유휴부지와 생활권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녹색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기후대응 도시숲은 탄소흡수 기능 강화와 도시 열섬현상 완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대표적인 기후위기 대응 사업이다.또한, 도시바람길 숲은 외곽 산림의 신선한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이는 통로를 조성해 대기순환을 촉진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역할을 한다.자녀안심 그린숲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도와 차도를 분리해 도로변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어린이를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미세먼지와 분진을 차단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에 기여한다.특히 경북도는 올해부터 단순한 숲 조성을 넘어, 도시숲의 질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사후 관리 체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무엇보다 올해 처음 도입되는 도시숲 등 관리지표 측정 평가 사업에 주목할 만하다.도는 총 8억 5200만원을 투입해 도내 566개소의 도시숲을 대상으로 생태적 건강성과 기능성을 객관적으로 분석한다.이는 그동안의 조성 위주 행정에서 벗어나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도출하는 ‘경북형 과학적 도시숲 관리 체계’의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이와 함께 도시녹지 관리원 36명을 신규 채용해 시설물 점검과 식생 관리를 전담하게 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과 쾌적한 환경 유지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동시에 거둘 방침이다.경북도는 도시숲 조성과 관리체계를 함께 추진해 단순한 녹지 확충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 생활환경 개선, 어린이 안전 확보 등 다양한 정책 효과를 동시에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순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도시숲은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핵심 녹색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도시숲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체계적인 관리와 지표 측정을 통해 도민이 일상 속에서 숲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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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반납하면 책값 돌려드려요 ".. 지역서점 살리기 시동
[Q뉴스] 경상북도는 침체된 지역서점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 서점 책값 돌려주기’사업을 3월 중순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역 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한 뒤, 해당 도서를 반납하면 구매 금액 상당을 지역상품권 또는 도서교환권 등으로 환급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반납된 도서는 지역 내 작은도서관 등에 기증해 ‘구매-독서-반납-기증’으로 이어지는 독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올해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된 안동, 상주, 의성, 울진 4개 시군에서 우선 시행된다.전년에 비해 환급 금액 상향 등 혜택이 확대된 만큼 온 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도민 참여를 높이고 지역 서점과 도서관 등 생활 문화 공간과의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만 14세 이상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1인당 월 최대 3권까지 참여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한 후, 12주 이내에 영수증을 지참해 참여서점 또는 시군 지정 장소에 도서를 반납하면 구매 금액 상당을 환급해 준다.참고서 교과서 잡지 등 일부 품목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세부 운영 내용은 시군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역서점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니라, 동네에서 가까운 문화 쉼터이자 책을 고르는 즐거움이 시작되는 곳”이라며 “많은 도민이 이번 사업에 참여해 가까운 지역서점을 더욱 자주 찾고 지역서점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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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 복지 도시’ 추진
[Q뉴스] 안동시는 재생에너지 등을 활용해 시민의 전기요금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에너지 복지 도시’조성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전환 정책에 발맞춰 지역이 보유한 재생에너지 자원의 확대 가능성을 분석하고 안동에 최적화된 에너지 정책 도입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의 핵심은 에너지 생산으로 발생하는 이익을 시민에게 환원하는 ‘안동형 에너지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이를 위해 현재 안동시 에너지 복지 도시 조성 연구 댐지역 수상태양광 입지 발굴 분석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기요금 절감 혜택이 모든 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시는 앞으로 햇빛소득마을 육성 주민참여형 수익 창출 모델 지역환원형 수익 모델 지역특화형 분산에너지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도시 전반의 에너지 수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하는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조성 기반도 함께 검토한다.분산에너지특화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 내에 저렴하게 공급하는 ‘지산지소’가 가능해져, 향후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활성화와 기업 유치에도 경쟁력이 될 전망이다.안동시는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2025년 임하댐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준공해 태양광과 수력을 교차 운영하는 고효율 발전 모델을 구축했으며 지역 주민이 공동 설립한 법인을 통해 주민 참여형 수익 창출 모델도 마련했다.또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2024년부터 올해까지 국 도비 40억원을 확보, 주택과 공공시설 등 963개소에 설비를 보급했다.이를 통해 연간 5514MWh 이상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약 6억 6천만원 이상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며 지역 주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시는 앞으로 임하댐 사례를 발전시켜 태양광 수익이 시민에게 환원되는, 이른바 ‘햇빛연금’모델을 확대하고 댐 지역 수상태양광 집적화단지 조성 타당성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은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을 보유하고 있어 재생에너지 활용에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너지원을 활용한 안동형 에너지 정책으로 ‘반값 수돗물’처럼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의 ‘에너지 복지 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신설 에너지원 도입 과정에서 주민 수용성과 환경 경관 영향, 타 개발사업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에너지 복지 도시’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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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중앙도서관, ‘3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개최
[Q뉴스]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민에게 따뜻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3월 25일 ‘안동시립합창단 힐링공연-봄을 읽고 노래하다’행사를 개최한다.3월 25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시립중앙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는 이 공연에서는, 안동시립합창단이 참여해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합창 무대를 선보인다.‘서시’, ‘광야, 민족의 터전’, ‘영웅’, ‘봄바람’, ‘제비처럼’등 다양한 합창곡과 솔로곡을 통해 봄의 설렘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봄날 저녁 가족과 함께 따뜻한 힐링의 시간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3월 20일까지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며 “일상에서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기며 봄의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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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설(토목)직 공무원 교육 통해 행정역량 높인다
[Q뉴스] 상주시는 3월 13일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시설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건설행정 실무 역량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행정 수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교육에는 상주시 시설직 공무원 약 80명이 참석했으며 건설 분야 주요 행정처분 사례, 중대재해처벌법 핵심사항, 상주시 주요 시책사업 추진현황 공유 등 현장 실무과 행정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관련 법령과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원 대응력과 직무 수행 능력을 함께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직무연수에 그치지 않고 주요 시책사업의 추진 현황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부서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상주시는 이를 통해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시설직 공무원의 전문성과 실무 대응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부서 간 협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업무추진 기반 마련과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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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상주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Q뉴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범죄예방 집중모니터링 중 절도의심자를 관제하고 112에 신속히 통보해 피혐의자 조기 검거에 적극 기여한 공로로 상주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관제요원 A 주무관은 3월 4일 10시 31분경 상주시 남성동 A금은방에 들어가 주인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매장에 진열된 순금 30돈 가량의 목걸이 2개를 들고 차량을 이용해 도주하는 것을 관제하고 112에 차량정보와 인상착의를 신속히 통보, 절도 피혐의자 조기 검거에 기여했다.평소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112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범죄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집중 관제를 실시 해 범인 검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유헌종 상주시 안전재난실장은 “CCTV관제센터는 우리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 해결과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주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