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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족센터, ‘ALL family 잇-다’ 캠페인 실시
[Q뉴스] 포항시가족센터는 지난 18일 환호공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ALL family 잇-다’ 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일상회복의 흐름에 따라 환호공원을 방문하는 가족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포항시가족센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내용을 홍보하고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항시가족센터는 알림부스를 통해 일·가정 양립을 위한 아이돌봄 지원사업, 가족형태 다변화에 따른 가족상담 사례 관리사업, 1인가구 지원사업,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등과 함께 가족사랑 포토존, 비눗방울 체험존, 세계 다양한 문화 이해를 위한 다문화 체험존, 가족의 의미 표현하기 게시판 등을 운영하며 가족 중심서비스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안연희 포항시가족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다양한 가족유형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항시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통해 가족의 안정성 강화와 가족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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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립교향악단, 시민 대화합을 위한‘2022포항뮤직페스티벌’ 개최
[Q뉴스] 포항시는 시민 대화합을 위한 ‘2022 포항뮤직페스티벌’이 오는 7월 1일과 2일 양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포항뮤직페스티벌은 지난 2016년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총 4회 개최됐으나, 2020년부터 불어 닥친 코로나19 여파로 2년 동안 열리지 못하다가 올해 다시 개최된다.
페스티벌 1일차인 7월 1일 오후 7시 30분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리는 공연은 ‘김준수와 두번째 달’이다.
국악 아이돌 TV 오디션 프로인 ‘풍류대장’에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국악 스타 김준수와 국내 최초 에스닉 퓨전 음악을 선보인 두 번째 달의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국립창극단 단원이자 국악계 아이돌, 판소리계 프린스라고 불리는 소리꾼 김준수는 2009년 국립극장 ‘차세대 명창’으로 선정됐다.
2013년에는 ‘동아국악콩쿠르’에서 판소리 금상을 받았으며 2015년 ‘남도민요 전국 경창대회’에서 문체부장관상인 일반부 대상을 수상했고 2017년과 2020년에 문체부장관 표창, 2021년에는 KBS 국악대상 판소리상 및 대상을 수상했다.
‘두 번째 달’은 국내 유수의 영화, CF, 드라마, 뮤지컬 음악들로 작곡과 연주 실력을 인정받은 감각적인 젊은 음악인들이 모인 월드뮤직밴드로 데뷔음반 발매 이후 단독 콘서트와 각종 공연, 무대에서 많은 인기를 얻으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2년과 2013년에 디지털 싱글 ‘그동안 뭐하고 지냈니’와 ‘달이 피었네’를 발표하고 2015년 2월에 정규앨범 ‘그동안 뭐하고 지냈니’를 발표했으며 2017년에는 국악 프로젝트 판소리 ‘춘향가’를, 2019년에는 ‘팔도유람’을 발표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7월 2일에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포항시립교향악단, 시립합창단 오페라 하일라이트’가 개최된다.
공연은 임헌정 예술감독이 바톤을 잡고 대구오페라콰이어가 특별 출연하는데, 대구오페라콰이어는 대구 오페라하우스의 상주단체인 오페라 전문 합창단으로 이번에 포항시립합창단과 화음을 맞출 예정이다.
주옥같은 유명 아리아를 불러줄 성악가는 소프라노 서선영과 테너 정호윤이다.
소프라노 서선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슈만 국립음악대학원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으며 ‘비냐스 국제콩쿨’ 1위, ‘마리아 칼라스 그랑프리 국제콩쿠르’ 1위,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 1위를 한 세계적인 수준의 소프라노이다.
발레리 게르기예프, 크리스티안 틸레만 등 당대 최고의 지휘자들과 마린스키극장, 스위스 바젤 국립극장 등 세계적인 공연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테너 정호윤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음대에서 수학 후 체코 브루노 콘서바토리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으며 1999년 ‘동아콩쿠르’ 대상, 2000년 ‘국립오페라 콩쿠르’ 대상, 2001년 ‘벨기에 왕립 베르비에 국제콩쿠르’ 대상에 이어 2006년부터는 빈 국립극장 전속가수로 발탁돼 활동했고 이후 런던 로얄 오페라하우스 등 세계적인 극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오페라의 하일라이트에서는 시인과 농부 서곡, 오 나의 친애하는 아버지, 여자의 마음,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그대의 찬손, 나의 이름은 미미, 오 상냥한 아가씨, 로엔그린 3막 전주곡과 혼례의 합창, 노예들의 합창, 입장행진곡, 개선행진곡이 화려하게 연주된다.
‘2022포항뮤직페스티벌’ 공연의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는데, 1일차 공연 ‘김준수와 두 번째달’은 전 좌석 5,000원이고 2일차 공연 ‘포항시립교향악단, 합창단 오페라 하일라이트’는 전 좌석 3,000원이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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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는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실시
[Q뉴스] 포항시는 20일부터 23일까지 ‘2022년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 신규 이용자 60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마음건강지원사업’은 만 19~34세 청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심리 정서 지원을 통해 심리적 문제를 예방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서비스의 유형은 두 가지로 정신건강 진료 등 부담 없는 심리상담의 경우 A형, 서비스 욕구가 강하거나 질 높은 상담 서비스를 원할 경우 B형을 선택해 3개월 동안 총 10회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포항에 거주 중인 청년이라면 소득과 관계없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할 수 있으며 예산범위 내에서 연령기준과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가 선정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마음을 다친 청년들이 건강한 마음을 갖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따뜻한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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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여름철 우기 대비 공동주택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Q뉴스] 포항시는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의 자연재해와 안전사고 사전 대비를 위해 오는 24일까지 주택 건설 공사현장 내 각종 시설물, 옹벽, 배수로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공사중단 현장 2개소를 포함한 공동주택 건설현장 14개소를 대상으로 호우 대비 수방대책, 위험요소 및 공사장 주변 축대·옹벽 등의 보호 조치 상태 지하터파기 시 지반 안전 확보 및 흙막이 시공상태 타워크레인, 항타기 등 건설기계 작동상태 및 안전관리 실태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여부 공사중단 현장 자재 및 장비 관리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지적사항은 즉시 보수·보강 등 시정 조치하고 안전관리 미흡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현장은 응급조치 후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할 방침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기상상황을 예측하기 힘들기 때문에 현장에서 자체 점검을 일상화하고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병준 공동주택과장은 “현재 공사 중인 주택 건설 사업현장이 많은 만큼 현장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적극 지도·감독할 예정이다”며 “사고 없는 안전한 공사현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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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청소년수련관 상반기 문화강좌 비대면 발표회 개최
[Q뉴스] 구미시는 지난 17일 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사회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강좌 비대면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난타를 비롯한 종합댄스, 통기타, 칼림바중국어 공연발표와 라탄공예 강좌의 작품전시 등 7개 강좌 115명의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을 선보이는 문화예술의 장이 마련됐다.
강좌의 출석률, 표현력, 기획력 등 객관적인 심사기준에 따라 최우수상은 중국어 노래를 합창한 중국어, 우수상은 라인댄스와 에어로빅을 선보인 종합댄스가 차지했다.
이날 장려상을 수상한 칼림바 강좌의 A청소년은“열심히 배운 칼림바 연주를 보여줄 수 있어서 뿌듯했으며 다음에도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명숙 청년청소년과장은“청소년과 지역주민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수련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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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기술인 역량강화 교육 실시
[Q뉴스] 구미시는 지난 6월 17 탄소제로교육관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환경기술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6월 17일 첫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며 회당 30명의 환경기술인에 대해 대기, 폐수분야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내용으로는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환경오염사고 사례, 환경법령 주요위반사례 및 배출사업장의 환경기술인들이 평소 관리에 어려움을 격는 부분과 법령 개정사항 등 현장 실무에 반드시 필요한 부분으로 구성해 배출시설 관리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미시에서 최근 제작한 대기오염물질 첨단감시 장비인 대기오염물질 측정 드론 시연과 감시차량 운영계획 안내를 통해 환경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환경기술인들의 자발적 관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형순 환경관리과장은 “환경기술인 역량강화 교율을 통해 시설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기업의 생산활동에 있어 현장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실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 밝혔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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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군위군수직 인수위원회 ‘ 축산악취 저감 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Q뉴스] 민선8기 군위군수직 인수위원회는 축산악취 저감을 실효성 방안 검토의 첫 걸음으로 축산악취 저감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축산악취 관련 교수, 축산농가 대표, 상권 대표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축산 악취저감은 민선8기 김진열 당선인의 농업 농촌 살리기 프로젝트 축산 냄새 없는 깨끗한 환경 조성의 주요 공약으로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실효성 방안 검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축산환경관리원 악취 관련 공식위원인 서일환 전북대 교수의 축산악취 현황 및 저감 방향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축산악취 관련 현황자료 토의, 향후 축산악취 관련 저감 대안 제시 등으로 논의됐다.
또한 축산농가 대표 및 위원들은 농가마다 컨설팅을 통한 축산농가 현황 파악 필요 등 대안을 제시하며 활발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민선8기 군위군수직 인수위원회 축산악취저감위원은 〞금일 자문위원회를 통해 축산악취 원인 현황 파악에 큰 도움이 됐다 금일 다양한 의견들을 통해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실효성 방안 및 대안 제시가 이루어지도록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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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삼읍 새마을금고 주민 대상 초청강연 실시
[Q뉴스] 칠곡군 북삼읍 새마을금고는 지난 17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회 박차훈 회장의 지역상생프로그램 일환으로 “나 그리고 너 이해하기” 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실시했다.
이날 강연은 정신의학과 전문의 김병후 원장이 현대사회의 불 소통 원인과 인간관계에서의 너와 나를 알아가는 해결 방법과 행복한 삶에 관한 강연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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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이철우 도지사호, 이달희 경제부지사 내정
[Q뉴스] 경상북도는 신임 경제부지사에 이달희 전 경북도 정무실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달희 신임 경제부지사 내정자는 민선7기 경북도 정무실장을 맡아 중앙정부와 도의회, 정당, 사회단체 등 업무를 총괄하면서 굵직한 도정현안을 원만하게 해결한 바 있다.
또 행정의 최일선에서도 능동적인 업무처리를 통해 현장의 경험도 충분하게 쌓아왔다.
아울러 국회 정책연구위원, 여의도연구원 아카데미 소장 및 수석전문위원, 새누리당 경북도당 및 대구시당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으며 풍부한 정책연구 경험과 뛰어난 업무추진력, 그에 따른 역량을 두루 갖춰 경북도의 새로운 경제사령탑의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달희 신임 경제부지사 내정자는 대구 출신으로 경북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특유의 온화한 성품과 친화력으로 대내외 관계가 원만할 뿐만 아니라 전문적 식견 또한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도는 지방화 시대를 강조하는 새 정부 정책기조에 맞춰 민선8기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이끌겠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뜻을 받들어 지방시대를 주도할 적임자로 이달희 경제부지사를 발탁했다.
앞으로 경제부지사는 최근 어려운 여건 속에 통합신공항, 영일만대교 건설 등 국책사업과 민선8기 투자유치 100조 달성 등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도는 빠른 시일 내에 임용 절차 등을 마무리하고 다음달 1일자로 경제부지사를 임용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도정의 정책결정 보좌를 수행 할 정책특별보좌관도 신설하고 행안부와 협의 절차를 마치는 대로 임용할 예정이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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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서울국제식품전 서울푸드 어워즈에서 대구 3개 식품기업 수상
[Q뉴스] 대구시는 지역 식품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위해 매년 국내·외 주요 식품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첫 사업으로 지난 6월 7일부터 4일간 열린 2022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했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아시아 4대 식품 전시회 가운데 하나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3년 만에 정상 개최됐으며 급변하는 세계의 식품산업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는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전시회에 지역의 8개 업체로 대구 공동관을 조성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3개 업체의 제품이 서울국제식품전에 참가한 업체를 대상으로 우수한 상품을 발굴하는 서울푸드 어워즈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로 8회째인 서울푸드 어워즈는 힐링, 이노베이션, 기호식품, 수입식품, 에코패키지 등 총 5개 분야로 나눠 각 분야의 우수제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선정된 대구 식품업체는 힐링 분야에 농업회사법인 나은, 이노베이션 분야에 아우노, 기호식품 분야에 성경순만두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코트라의 인증서와 인증로고가 발급돼 수출 등 홍보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참가 업체별 활발한 상담으로 ‘서라벌 푸드’는 4천만원의 초도계약과 2억원 이상의 추가계약을 진행 중이며 ‘농업회사법인 청보마을’은 세계적 무역업체와 10만불 수출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휴먼웰’은 상담 중인 바이어의 높은 만족도로 연간 30만불의 계약이 기대되는 등 크고 작은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지역 식품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6월 23일부터 4일간 일산에서 개최되는 메가쇼와 11월 베트남 호치민 식품&음료 전시회 등 국내·외 유명 전시회에 대구 공동관으로 참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건 대구시 농산유통과장은 “대구 식품업체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내 유명 기업들과 겨루어 당당히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했고 상담실적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식품기업의 특성상 당장의 상담이 매출로 직결되기는 어렵지만 계속해서 대구 식품기업들이 더 많이 홍보되고 판로가 개척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