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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내년도 국비 확보 및 주요 현안 전략회의 개최
[Q뉴스] 경산시는 12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내년도 국비 확보와 주요현안 추진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정부예산 확보 방안과 지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번 전략회의는 11일 개최된 조지연 국회의원과의 간담회에서 중점 논의된 사항을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별 쟁점 사항과 추진 방법 등을 소관 업무 부서장과 함께 공유했다.특히 미래 첨단 신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과 관련 인증기관 유치 및 산업단지 특성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또한 로봇 등 신산업 분야 기업 간담회 개최를 통해 기업 정책 수요를 파악하고 정부 공모사업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아울러 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수요에 기반한 탄력적 버스 운행 확대와 문화 예술 인프라 확충, 시민 여가 휴식 공간 확충,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현안과 중장기 사업의 추진 방향을 폭넓게 점검하고 관계 부서 간 협력 강화와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전날 국회의원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사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별로 추진 상황을 면밀히 관리해야 한다"며 "국비 사업 발굴과 정부 공모 대응에 적극 나서는 한편 미래 신산업 육성과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경산시는 전략회의에서 도출된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주 단위로 추진 상황을 체크하고 시행된 사업은 시민 만족도를 피드백 받아 수정 보완해 완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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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글로벌 컨설팅기업 EY컨설팅과 ‘지식파트너십’ 체결
[Q뉴스] 경상북도는 3월 11일 경북도청 사림실에서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EY컨설팅과 경북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지식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EY컨설팅 김정욱 대표, 최영하 파트너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상북도의 신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정책금융 활용사업 발굴 기획에 EY컨설팅의 공공사업 컨설팅 역량 접목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정책금융 확대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경북도의 현장 중심 행정 경험과 EY컨설팅의 사업 분석 및 공공사업 컨설팅 역량을 결합해 정책금융 활용 사업의 발굴 기획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정책금융 활용 사업은 지자체와 민간기업, 펀드 운용사, 투자사 등이 함께 사업 및 금융구조를 설계 운영해야 하는 만큼 민간 관점에서 사업 기획과 실행이 중요하다.경북 투자청, 반도체 파운드리, 로봇 파운드리 등의 현안 다룰 예정 경북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정책금융을 활용한 지역 내 첨단전략산업 육성 발전과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고급 호텔 리조트 유치 등이 보다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EY컨설팅은 150여개국에 걸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만큼 경북의 투자 프로젝트를 세계 시장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경북 기업의 글로벌 자본 유치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금년에는 전략적 투자 및 체계적인 공공자산 운용 지원을 위한 ‘경북 투자청 신설계획’, 도 내 ‘반도체 파운드리 설립방안’, ‘로봇 파운드리 설립방안’등의 현안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양 부지사 “경제정책인 민간기업의 시각에서 기획되고 실행”김정욱 EY컨설팅 대표는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현장에 기반한 실행력 있는 전략에서 출발한다”며 “EY컨설팅이 보유한 글로벌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공공 부문의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도가 국가균형발전의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양금희 경제부지사는“지방정부의 경제, 산업, 투자 정책은 민간기업의 시각에서 기획되고 실행돼야 한다”며 “EY컨설팅이 가진 경험과 노하우로 우리 행정에 민간 관점에서의 전략적 사고를 더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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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Q뉴스] 대가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3월 12일 오전 11시부터 면소재지 일대 도로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깨끗한 성주 만들기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 10여명이 흥산교 주변에 버려진 캔, 담배꽁초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대가면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한편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들은 산불 예방 캠페인에도 동참했다.봄이 다가오며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 속에 산불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했다.박찬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은 "농사 등 생업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아름답고 깨끗한 대가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계속해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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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사업’본격 가동
[Q뉴스] 지난 업무협약에 따라 지역 의료기관인 덕산의원과 성주군보건소 관계자로 구성된 재택의료팀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기초 검진과 맞춤형 진료를 시행했으며 향후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보건소 간호사의 간호 서비스와 어르신에게 필요한 복지자원을 연계하기 위한 생활환경 점검도 병행됐다.재택의료센터사업은 단순 진료를 넘어 환자가 살던 곳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통합 돌봄 체계'구축을 목표로 한다.이를 통해 병원 방문이 어려웠던 취약계층의 의료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가족들의 간병 부담 또한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민 관이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어르신들이 거주지에서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 안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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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봄맞이 민원실 꽃단장으로 따뜻한 민원 환경 조성
[Q뉴스] 성주군은 봄을 맞아 군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실에 다양한 화분과 꽃을 배치하는 등 봄맞이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이번 꽃단장은 겨우내 다소 삭막했던 민원실 분위기를 밝고 화사하게 바꾸고 민원인들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민원창구와 대기 공간 곳곳에는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꽃과 화분이 배치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민원실을 찾은 한 군민은 "민원실에 들어오자마자 꽃이 보여 기분이 한결 밝아졌다"며 "딱딱한 행정기관이라는 느낌보다 친근한 공간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성주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민원실을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작은 변화지만 군민들에게 봄처럼 따뜻한 행정서비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성주군은 앞으로도 민원실 환경 개선과 친절 서비스 향상을 통해 군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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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경북도청 방문해 내년도 국·도비 사업 건의
[Q뉴스] 칠곡군은 지난 10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내년도 국 도비 지원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날 칠곡군은 산림자원국, 문화관광체육국, 건설도시국, 지방시대정책국, 복지건강국 등 주요 부서를 찾아 국 과장 등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지역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칠곡군이 건의한 내년도 지방전환사업은 럭키칠곡 스카이파크 관광자원화 사업 칠곡 가실성당 관광자원화 사업 상수도 급수구역 확장공사 청소년수련관 시설 개보수 사업 등 총 11개 사업이다.이와 함께 스마트 과학영농지원센터 조성사업 AI 전환 청년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노후 농기계 대체 지원사업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등 7개 지특사업을 비롯해 지역 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국 도비 사업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전달했다.칠곡군은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경상북도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국 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주요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칠곡군 관계자는"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은 자체 재원만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 만큼 중앙부처와 경북도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지역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 도비 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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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보건소, 한센인 이동진료 실시
[Q뉴스] 성주군보건소는 3월 12일을 시작으로 연간 총 8회에 걸쳐 성주군보건소 및 성신마을을 방문해 '한센인 이동진료'를 실시한다.한센인 이동진료는 한센복지협회 대구경북지부와 연계해 운영되며 이동진료팀이 재가 한센인과 성신마을 거주 한센인을 대상으로 진료, 건강상담 및 기본 처치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한센병은 나균에 의해 발생하는 만성감염병으로 주로 피부와 말초신경에 병변을 일으키는 면역학적 질환이다.성주군보건소는 이동진료를 통해 환자들의 지속적인 치료와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재발을 예방해 한센인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성주군보건소는 한센인을 대상으로 요양 돌봄 서비스지원, 독거노인 돌봄사업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성주군보건소 감염병팀으로 문의하면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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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4-H본부 2026년 2/4분기 이사회의 개최
[Q뉴스] 성주군4-H본부는 3월 11일 오후 6시 30분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 4분기 이사회의 를 개최하고 올해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조직 운영 사항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 및 역량강화 사업 추진 방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해 협의했으며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윷놀이 등 화합의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성주군4-H본부 김진학 회장은 "4-H 이념인 지 덕 노 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회원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농업인의 역량을 높여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성주군 관계자는 "성주군4-H본부가 지역 농업인 단체의 중심 역할을 하며 농업 발전과 농촌 활력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우리 군에서도 농업인 교육과 청년농업인 육성 등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성주군4-H본부는 청년농업인 육성과 농업 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 봉사활동, 지역사회 협력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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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서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열전 펼쳐진다
[Q뉴스] 울진군은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온정면 백암다목적운동장 등 3개 구장에서 ‘2026 백암온천배 춘계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한국유소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와 온정면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백암온천 일대에서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백암온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는 전국의 축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선수들의 기량 향상은 물론 건강한 스포츠 정신과 협동심을 기르는 유소년 축구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60개 팀, 약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미래 축구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값진 경험을 쌓게 된다.경기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5개 연령별 리그로 구성되며 6인제 및 8인제 경기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3학년부와 4학년부 우승팀에게는 지도자를 포함한 총 16명에게 올해 연말 필리핀 해외 전지훈련의 기회가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이 마련됐다.해당 전지훈련은 항공료와 체류비 등을 포함한 전액 무상 지원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국제적인 경험을 쌓으며 한 단계 더 높은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울진군 관계자는“백암온천배는 전국 유소년 선수들이 자신의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이자 울진을 대표하는 스포츠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며“앞으로도 유소년 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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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리모델링 개소
[Q뉴스] 울진군은 지난 3월 10일 중증장애인들의 자립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리모델링 개소식을 개최했다.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됐지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던 이용인과 학부모들의 간절한 요구로 시작된 시설로 지역 내 성인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센터는 이번 리모델링을 계기로 자립생활 상담, 역량강화 교육,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안순옥 센터장은“지역 내 더 많은 성인 발달장애인을 품고 그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든든한 센터가 되겠다”며“앞으로 이곳이 누군가에게는 쉼이 되고 도전이 되고 다시 시작할 용기가 되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울진군 관계자는“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리모델링은 단순히 시설을 새로 정비하는데 그치지 않고 이용자분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도 다시 구성하고 환경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장애인들이 지역사회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자립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