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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주는 선물, 석포 투어로 가을을 품다
[Q뉴스] 지난 20일 봉화군 석포면은 가을 시즌을 맞아 석포면에서 즐길 수 있는 핵심 관광 명소 7곳을 선정하여 공개했다.열목어가 서식하는 청정 계곡부터 폐교를 활용한 숙박 체험 시설, 백두대간의 정기를 느낄 수 있는 투구봉 트레킹 코스까지, 지친 일상에 쉼표를 선사할 다양한 힐링 콘텐츠를 소개한다.박정호 석포면장은“아름다운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가을철, 석포면의 숨겨진 보석같은 명소들에서 자연과의 진정한 교감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하며 “이번 소개를 통해 우리면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석포면의 적극적인 방문을 당부했다.육송정 삼거리 물놀이장여름과 가을의 정취가 공존하는 육송정 삼거리 물놀이장은 단풍나무로 둘러싸여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특히 10월경이면 노란 단풍이 계곡 물 위로 비쳐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다.매년 500명 이상의 주민과 관광객이 찾아와 피서를 즐기며, 넓은 주차공간과 간이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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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라이온스클럽, 화재 피해 가구에 300만원 지원금 전달
[Q뉴스] 춘양라이온스클럽은 11월 21일, 최근 갑작스러운 화재로 생활 터전을 잃은 관내 피해 가구를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지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화재로 주거와 생필품 대부분을 잃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당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긴급 복지 지원 활동이다.이번 화재 피해 가구는 생활기반이 크게 훼손돼 복구 비용과 임시 거주 문제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상황이었다.이러한 소식을 접한 춘양라이온스클럽은 즉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원금을 마련하였으며, 신속한 전달을 통해 피해 가정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지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춘양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상원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상처를 입은 가정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이번 지원이 재기의 발판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한만희 춘양면장은 “항상 관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해주시는 춘양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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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농촌지도자 봉화군연합회 가족한마음대회 개최
[Q뉴스] 한국농촌지도자봉화군연합회는 11월 20일, 『2025년 한국농촌지도자봉화군연합회 가족한마음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하였다.올해 행사는 “웃음으로 하나되고 마음으로 함께하는 우리는 농촌지도자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농촌지도자의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2025년 한국농촌지도자 봉화군연합회 가족한마음대회 개최이날 각 읍·면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음식들을 선보이며 따뜻한 나눔의 장을 마련하였고, 흥겨운 노래자랑과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또한 평소 지역 농업 발전과 조직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국회의원, 군수, 도 농업기술원장, 중앙회장 등 18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장이 수여되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농업·농촌의 중심에서 헌신해온 농촌지도자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이번 가족한마음대회는 농업인 단체의 맏형으로서 농촌을 지키고 지역사회를 든든히 이끄는 농촌지도자회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으며, 참석한 회원과 가족들 모두에게 따뜻한 연대와 공동체의 가치를 느끼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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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상북도 찾아가는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 개최
[Q뉴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1월 21일 봉화군청에서『2025년 찾아가는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한 유공자들에게 경상북도지사 표창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10년 이상 ‘착한가게’로 꾸준히 나눔에 참여해 온 4개 업소에 감사의 의미를 담은 현판이 전달되었다.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은 “이번 포상식과 현판 전달식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오신 유공자와 착한가게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성금과 후원금을 운영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진정성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행사에 참석한 심재덕 봉화군 나눔봉사단장은 “나눔과 봉사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분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난 10년간 착한가게로 참여해 준 소상공인 여러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 온 유공자,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지역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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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펫고등학교총동창회,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Q뉴스] 한국펫고등학교총동창회는 11월 22일 개최된 한국펫고등학교 개교 50주년 기념식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3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개교 50주년을 맞아 모교와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봉화 지역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교육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나눔으로 마련됐다.기념식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교직원 및 지역 기관·단체장이 함께 참석해 학교의 50년 발자취를 기념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겼다.김경청 총동창회장은 “모교의 50주년을 기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동문 모두의 마음을 담아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후배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현국 이사장은 “동문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 교육 발전에 큰 힘을 주고 있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봉화의 미래 인재를 키우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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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 하반기 유원지 및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Q뉴스] 물야면은 지난 11월 19일과 24일 두차례에 걸쳐 하반기 유원지 및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물야면 생활개선회, 한국여성농업인회,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등 총 6개 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약수탕 등 관내 유원지 및 내성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작업을 실시했다.믈야면은 매년 지방도와 하천, 도로변 및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재활용품 수거 및 영농폐기물 처리 등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조은경 물야면장은“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단체 및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청결한 물야면을 만들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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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올겨울 취약노인 보호 총력… 동절기 대책 시행
[Q뉴스] 대구광역시는 강력한 한파가 예상되는 올겨울,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4개월간 ‘2025~2026 동절기 취약노인 보호·지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대구시는 한파로 인한 난방기 고장, 화재, 주거 취약 등 긴급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을 위해 ‘겨울안심쉼터’를 새롭게 운영한다.영락양로원*을 활용한 쉼터는 임시 숙식과 난방을 24시간 제공하며, 보호기간은 1회 최대 15일, 입소 시간은 09시부터 18시까지다.* 영락양로원쉼터에서는 난방, 이불, 의류, 간편식 등이 제공되며, 식비 일부는 본인 부담이다.또한, 개인위생, 건강관리, 심리상담 등 기초생활지원과 더불어 여가 및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응급상황 발생 시 119 및 병원과 신속히 연계한다.보호 종료 후에는 어르신의 가정 복귀와 사후관리까지 지원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이번 겨울안심쉼터 운영을 통해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복지시설의 유휴공간을 지역 돌봄 자원으로 전환하는 선제적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어르신들이 양로원에 대해 갖고 있는 부정적인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대구시는 한파특보 발효 시 어르신복지과와 구·군, 수행기관이 합동으로 현장대응반을 가동해 취약노인 안전 확인, 시설점검, 보호조치를 신속히 수행한다.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 인력 2134명이 취약노인 3만여 명을 대상으로 전화·직접 방문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연락이 닿지 않을 경우 현장 방문을 통해 안전 여부를 점검한다.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응급안전 안심서비스도 강화한다.대구시는 1만 5천여 가구에 설치된 활동 감지기, 화재감지기, 응급 버튼 등을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119 신고 체계가 작동한다.이 외에도 취약노인 9500명에게 겨울 이불·전기요·내의 등 한파 극복용품을 지원하고, 1856개 경로당 한파쉼터 난방비를 지원하며, 결식 우려 어르신 4780명에게는 도시락·밑반찬을 배달하는 등 다각적인 보호 대책을 병행한다.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고립 등 위험이 커지는 겨울철, 어르신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겨울안심쉼터를 비롯한 촘촘한 돌봄 대책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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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2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Q뉴스] 예천군의회는 24일 오후 2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2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 달 19일까지 26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개회식에 이어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회기 결정의 건과 관계공무원 등 출석 요구의 건을 의결하고, 예천군수가 제출한 2026년도 경북연구원 출연 계획안 외 1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의회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실‧과‧소 및 읍‧면,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3일부터 9일까지 본회의장에서 집행부로부터 내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이어 10일부터 18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내년도 예산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는 한편, 19일 의회 포상식에 이어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등 안건을 처리하며 올 한 해 마지막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강영구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회기는 한해 군정활동을 살피고, 내년 군정 추진의 기초가 되는 예산안 심의와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중요한 회기로 동료의원께서는 합리적인 정책 대안 제시와 함께 면밀한 검토를 당부드린다”라면서, “의회는 군민의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군정이 군민의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가까이에서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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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시정연설서 2026년 군정 운영방향 제시
[Q뉴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24일 열린 제282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발표했다.김 군수는 코로나19와 극한호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단합된 힘과 지혜로 위기를 극복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예천은 더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2023년 사회안전지수 평가에서 살기 좋은 도시 군단위 전국 1위 선정, 2024년 지역발전지수 153위에서 59위로 도약, 2025년 K브랜드 지수 평가 경상남북도 군부 1위 등 다양한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며, 군민과 군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공무원들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2026년 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6950억 원 대비 1.8% 증가한 총 7075억 원 규모로, 예천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과 주민들의 생활과 복지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 위주로 편성하였다고 강조하면서 한정된 재원으로 신중하게 예산을 편성한 만큼 효율적 집행과 함께 적재적소에 효과적인 사업비 투입을 약속하였다.내년 군정 운영은 △관광개발과 기업유치 및 첨단농업 육성, △지역의 정주환경 개선 및 복지서비스 향상 △출산에서 대학진학까지 명품 돌봄 및 교육 서비스 지원 △청년주거환경 개선과 취·창업 교육으로 경제적 자립 지원 △스포츠 대회와 다양한 축제로 생활인구 활성화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첫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벅스루미나 미디어아트와 테마정원이 조성되는 남산공원과 개심사지공원·한천제방길·옛기찻길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한우특화센터와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관광DMO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한다.또한 신도시의 KT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지식산업센터와 연계한 도시첨단산업단지 분양과 제3농공단지 조성,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을 통한 스마트팜·수직농장 그리고 곤충·양잠 거점조성단지 조성으로 미래 일자리와 첨단농업 기반을 확대한다.둘째,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원도심에는 도시재생사업과 기초생활거점사업,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신도시에는 모아엘가에서 홍구동을 잇는 연결도로 개설과 주차타워 조성으로 교통 편의성을 높인다.또한 평생학습관, 희망키움센터,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인재개발원, 여성가족프라자 등에서 다양한 강좌프로그램을 추진함은 물론, 패밀리파크에 이어 송평천 가족친화공원을 조성해 다양한 여가생활과 취미활동 참여 여건을 만들어 주민의 행복지수를 높인다.셋째, 맞춤형 돌봄·교육지원을 강화를 위해 공공산후조리원을 내년 상반기에 개원하고, 신도시 융합돌봄센터 건립으로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며, 원어민 영어교실, 청소년 배움터, AI 학습플랫폼 ‘예천런’, 고교 희망아카데미 운영으로 교육 경쟁력을 높인다.넷째, 청년정책 확대를 위해 청년임대아파트와 청년센터 건립, 취·창업교육, 청년동아리 지원, 청년농업인·청년상인 육성사업 등을 추진해 주거·자립 기반을 강화한다.다섯째, 생활인구 활성화를 위해 경북도민체전 공동 개최와 양궁·육상 대회 유치, 육상훈련센터를 활용한 전지훈련단 유치, 회룡포 봄꽃축제·삼강나루터축제·예천활축제 등 사계절 축제를 확대해 관광객 유입과 함께 생활인구 활성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예천을 방문하는 도시민을 늘려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한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지역 발전과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계속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미래 예천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행정을 지속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발전적인 제안과 세심한 의견, 그리고 군민 여러분의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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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공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 간담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24일 오후 4시,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주요 기업지원 정책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예천 농공단지 및 예천 제2농공단지 협의회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산업 기반인 농공단지의 경쟁력 강화 방안과 입주기업의 당면 애로사항 해결책을 함께 논의했다.또한 농공단지 지원사업과 경상북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 등 주요 기업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기업 현장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는 등 실질적인 소통에 집중했다.김학동 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고민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행정이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기업이 안정적으로 생산활동을 이어가고 나아가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