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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체험주간 성황리 마무리
[Q뉴스]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인 체험이 23일, 9개 문화샘터에서 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이번 체험주간은 공간별 특색에 따라 ‘사유의 샘, 창작의 샘, 전통의 샘’세 가지 테마로 운영되었으며, 예천 주민뿐 아니라 안동·문경·대구 등 인근 도시에서도 참여가 이어져 지역 간 문화 교류의 장이 이루어졌다.참여자들은 테마별로 연계된 공간을 방문해 예천의 문화자원을 새롭게 체험했다.‘사유의 샘’에는 도깨비곳간, 달산 서예·서각 전시체험장, 카페 백석이, ‘창작의 샘’에는 아틀리에지 도예, 삼연재, 아틀리에 라망이, ‘전통의 샘’에는 예천통명농요전수교육관, 시골살이 아이들, 민트리가 참여해 각 공간의 개성을 담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김학동 이사장은 “예천의 일상 공간을 새롭게 문화의 장으로 재해석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문화를 나누는 이번 체험주간을 통해 예천의 문화 잠재력을 보여주었다”며, “앞으로도 예천군은 일상이 문화가 되는 도시를 향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체험주간의 성과를 기반으로 문화샘터 인증제를 비롯해 주민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예천이 일상에서 문화를 만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민과 공간 운영자, 다양한 문화 주체가 함께하는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것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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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국민보도연맹 희생자 및 민간인희생자 합동 위령제 개최
[Q뉴스] 예천보도연맹희생자 유족회는 23일 오전 11시, 예천축협한우프라자에서 유족회원과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보도연맹 희생자 및 민간인희생자를 위한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국민보도연맹 희생사건은 한국전쟁 당시 혼란했던 시기에 국가기관에 의해 무고한 양민이 좌익단체 가입 및 활동 경력이 있었다는 이유로 집단 사살된 대표적인 민간인 희생사건 중 하나로, 지난 2008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 의해 진실이 규명된 바 있다.이날 행사는 당시 억울하게 희생된 민간인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전통제례, 유족대표 인사, 추모사 낭독,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되었다.박인호 회장은 이번 위령제를 통해 “무고하게 죽음을 맞은 고인들의 명예를 조금이나마 회복시키고 그동안 가족을 잃은 아픔을 견디며 살아온 유족들을 위로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날 위령제에 참석한 김학동 예천군수는 “70여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슬픔을 안고 살아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편히 눈감지 못하였을 영령과 유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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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MZ세대와 함께 만드는‘건강한 지역사회’... 에이즈 예방 캠페인 실시
[Q뉴스] 예천군보건소는 2025년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MZ세대와 함께하는 에이즈 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최근 국내 HIV신규 감염인의 절반 이상이 20~30대 MZ세대로 나타남에 따라, 예천군은 감염병 예방교육과 조기검진 안내를 강화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 및 편견해소에 나선다.특히 24일, 예천여자고등학교에서 고등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기초지식 △HIV감염인 차별 해소 △예방 리플릿 배부 △만족도 조사 등 MZ세대 맞춤형 에이즈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예천군은 이와 함께 12월 한 달 동안 군내 주요거점 5개소에서 영상광고 송출, 배너·포스터 부착, 홍보물 배부 등 집중 홍보를 실시하여 군민의 인식개선을 도모한다.안남기 보건소장은 “젊은 세대에서 감염이 증가하는 만큼 정확한 정보제공과 예방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과 안정을 지키기 위해 감염병 예방과 인식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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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리더스스쿨,안동시장학회 장학기금 121만 원 기탁
[Q뉴스] 안동시장학회에서는 11월 21일, 안동시 리더스스쿨이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장학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기금은 지난 13일 열린 제2기 안동시 리더스스쿨 수료식 및 성과공유회에서 교육생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경매 수익금으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수익금 121만 원 전액을 안동시장학회에 기부했다.안동시 리더스스쿨은 평생학습을 통해 안동시민의 학습 욕구를 충족하고, 안동형 리더 양성과 시민의식 함양, 더 나아가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지역학습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특히 100세 시대를 대비해 중․장년층 및 시니어세대가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며, 지속적인 유대 활동과 사회 기여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 회복과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권오선 제2기 안동시 리더스스쿨 동창회장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리더십을 배우고 동기 간의 유대도 한층 깊어졌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교육생 모두의 마음이 담긴 기부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리더스스쿨 수료생들이 보여준 나눔과 실천의 정신은 지역 곳곳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큰 힘”이라며 “인재가 성장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장학 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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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시민의 일상을 ‘건강’으로 재설계하다
[Q뉴스] 안동시는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에 맞춰, 시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건강도시 안동’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일상 속 건강 실천 확산 먼저, 걷기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한층 더 강화됐다.시는 「걷기 운동효과 분석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맨발 걷기 10주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를 발전시켜 안동만의 특색을 살린 ‘실개천 물속길 걷기’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또한 모바일 앱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사업을 확대하고, 걷기 마일리지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시민 참여도를 높였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안동시는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건강한 출산을 위한 든든한 지원 임신․출산 지원 또한 두터워졌다.안동시는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까지 이어지는 종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해,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아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건강관리를 제공했다.건강상담․영아 발달상담․양육교육․정서적 지지 등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특히 2025년 7월부터는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및 남성 난임시술비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해 난임부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출산 친화 분위기를 조성했다.조기 발견․예방 중심의 건강안전망 구축 질병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기반도 강화됐다.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국가암검진 및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암․희귀질환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해 치료 접근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삶의 질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지난 9월에는 「2025년 제21회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가을 정기총회」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전국 104개 회원도시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고령화, 저출생,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건강도시 정책 방향이 논의됐으며, 도시 간 협력과 정책 공유를 통해 지속 가능한 건강 도시 안동 구축의 기반을 다지는 자리였다.AI·IoT로 취약계층 건강격차 해소 한편, 시는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65세 이상 노인, 재가암환자 등 건강관리 접근성이 낮은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제공해 건강 격차를 해소했다.특히 큰 호응을 얻은 AI․IoT 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은 스마트폰 앱과 블루투스 혈압계 등 디바이스를 연동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가 건강관리 능력 강화와 건강행태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의 일상 속에 건강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건강도시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건강정책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안동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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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적십자봉사회, 쾌적한 환경조성 ‘솔선수범’
[Q뉴스] 안동시 안기동 적십자봉사회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안기동 관내에서 낙엽과 쓰레기 청소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앞장섰다.가을철 낙엽이 바람에 흩날리고 보행자들의 발에 밟혀 관내 곳곳이 어지럽혀지자, 적십자봉사회원들은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며 이번 정비 활동을 계획했다.이번 환경정비에는 적십자봉사회원을 비롯해 환경공무관, 공무원 등 약 15명이 참여했으며, 이틀 동안 관내 구석구석을 돌며 낙엽과 각종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깨끗한 환경조성에 힘을 보탰다.하명옥 회장은 “본격적인 겨울이 오기 전, 주민들이 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를 통해 살기 좋은 안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안기동 관계자는 “쌀쌀해진 날씨에도 이틀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원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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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주도하는 농업,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상주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 27회 운영되며, 식량작물, 포도, 사과, 배, 복숭아, 감, 채소, 축산 과정과 함께 농업기계임대활성화, 토양관리, GAP, 스마트농업, 양액재배, 농식품 가공 등 공통과목을 포함한 총 15개 과정으로 구성된다.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의 체계적인 영농계획 수립을 돕고, 연구·개발된 신기술과 농업 정책을 공유하여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원활한 교육 진행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1월 17일부터 온라인 및 전화로 사전 접수를 진행한다.또한 공공게시대에 설치된 사전 접수 현수막의 QR코드를 통해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교육 일정 및 문의 사항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김정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농업인의 영농계획 수립과 새해 농업경영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맞는 최신 기술과 정보를 제공해 농업의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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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최종 성과공유회 개최
[Q뉴스] 상주시는 11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년 동안 진행해온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최종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마을리빙랩 연구원, 전문가,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리빙랩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마을리빙랩은 주민이 마을의 문제를 발견하고 스스로 해결책을 만들어가면서 정주여건 개선 및 마을 공동체 회복, 나아가 지방소멸을 극복하는 취지에서 진행된 사업이다.2024년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진행된 4단계 역량강화 교육을 바탕으로 2025년 4월부터 10월까지 마을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마을의 변화를 가져왔다.이번 성과공유회 1부에서는 사업계획·참여도·특화사업비 집행·멘토 평가 등 5개 지표를 종합해 선정된 6개 팀 12명에게 표창패가 수여되었으며, 2년간 교육을 이수한 연구원들에게 참여증서가 전달됐다.이어진 2부에서는 2년간의 리빙랩 추진 경과보고와 함께 박희숙 주민 연구원의 마을 변화 사례 발표, 권옥표 책임멘토의 향후 추진 방향 제시가 있었고, 최미화 대구일보 편집인이 좌장을 맡은 패널토론에서 마을 실험의 경험과 향후 과제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2년 동안 마을리더의 열정적인 활동으로 변화된 마을을 볼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주민의 참여와 실험이 지역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마을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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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면지」 편찬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Q뉴스] 상주시 화서면 면지편찬추진위원회는 11월 21일 화령시민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편찬위원 100여 명과 상주학연구소 회원,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김 호 시의원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1·2부로 진행, 1부에서는 △화서면지 편찬사업 경과보고 및 추진계획 설명 △면지편찬위원회 정관 제정 및 임원 선임 등이 이루어졌으며 2부에는 △화서면지편찬위원회와 상주학연구소 간의 원고 작성 협약식을 진행하였다.김인훈 화서면지편찬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화서면은 옛 화령현의 충효정신을 이어받은 유서깊은 지역으로, 우리 지역의 역사적 기록과 뿌리를 찾고 선조들이 남긴 문화유산을 되새긴 다양한 기록과 현황을 집대성한 면지를 편찬해 후손들에게 소중한 유산으로 남겨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공형석 화서면장은 “화서면민의 역사 의식을 제고하고 자긍심을 높여 줄 역사․문화의 총서인 화서면지 편찬 첫 걸음에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편찬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자료 수집 등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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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이·통장 능력개발교육 실시
[Q뉴스] 상주시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화령시민센터 외 2개소에서 총 4회에 걸쳐 이·통장 능력개발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마을공동체를 대표하는 이·통장의 필수역량을 강화함과 더불어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동기부여와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2일간 총 516명의 이·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변화와 이통장의 역할 △디지털 소통과 주민참여를 주제로 한 특강에 이어 △현장 사례와 실천 아이디어 공유의 시간순으로 진행되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공동체를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신 이통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교육이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새로이 요구되는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