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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시민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 성료
[Q뉴스] 영천시는 13일 14일 양일간 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하기’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 시대에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누구나 생활 속에서 생성형 AI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내용은 ChatGPT, 이미지 생성 AI 등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직접 활용하며 배우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신청은 영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졌으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선착순 30명 모집이 조기 마감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월 1회 AI 활용하기 기초 수업을 진행해, 시민들이 디지털 전환의 흐름 속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해 왔다.AI 활용하기 교육 외에도 2곳의 디지털배움터에서 스마트폰, 컴퓨터 기초를 배울 수 있는 교육을 11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영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들이 AI 기술을 두려워하기보다 누구나 쉽게 배우고 활용해 더욱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모든 시민이 디지털 전환 시대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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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시작
[Q뉴스] 경북 영천시는 이달 13일 임고면을 시작으로 12월 초까지 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를 매입한다고 밝혔다.올해 매입 품종은 삼광, 해담쌀 2개 품종이며 매입물량은 3,866톤이다.매입 장소는 농가 편의와 운송 안전성 등을 고려해 영신정미소를 포함한 각 읍·면·동 총 12개소를 지정했다.매입 가격은 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한 금액으로 책정된다.중간정산금은 40kg당 4만원으로 매입 직후 지급되며 최종 정산은 올해 12월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시는 2023년부터 건조벼 전량을 톤백으로 매입하고 있으며 소규모 농가의 톤백 제작 부담을 줄이기 위해 농협 영천시지부, 지역 농협, 영신정미소의 협조로 톤백 포대 작업을 진행해 소규모 농가의 출하를 돕고 있다.또한, 1포대당 3만원씩 총 1억 4천만원의 톤백 작업비와 공공비축미곡 매입용 800kg PP포대 구입비도 시비로 8천만원을 지원한다.산물벼로 출하할 경우 건조 비용도 전액 시비로 지원한다.시 관계자는 “매입 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할 경우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며 “매입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매입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와 공공비축미 수급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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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머무는 농촌, 영천시가 함께 한다!
[Q뉴스] 영천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본 사업은 영농 초기 불안정한 소득으로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에게 3년간 월 90만원에서 110만원까지 가계 자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는 사업이다.신청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독립경영 경력이 3년 이하의 청년농업인 또는 예비 창업농이면 가능하다.접수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종 선발자는 심사를 거쳐 2026년 1월 발표될 예정이다.선정된 청년농업인은 정착지원금 외에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농지은행 임차사업 등과 연계된 다양한 성장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경영 안정화와 경쟁력 있는 농업경영체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영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농촌, 지속 가능한 영천농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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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면, ‘면민을 찾아가는 이동 소통방’ 운영
[Q뉴스]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해에 이어 13일 직천리를 시작으로 ‘면민을 찾아가는 이동 소통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동 소통방은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오는 27일까지 하루 2~3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한다.면장과 각 팀장들은 마을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생활 속 불편사항과 개선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영천시 주요 정책과 시책을 홍보할 계획이다.소통방에서 제기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계획을 안내하고 예산이 수반되거나 법률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충분한 검토 후 해당 부서에 건의할 계획이다.이날 김경훈 직천리 이장은 “면장님과 팀장님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접 마을을 방문해 주요 사업을 설명해주시고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함께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오늘 제시된 의견은 충분히 검토한 뒤 관련 부서와 협의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동 소통방은 △13일 직천리·운천1리 △14일 운천2리·용전리 △17일 사리2리·오길1리 △18일 오길2리·용호리 △19일 신광1리·신광2리 △21일 조곡리·구지리 △24일 대재리·사리1리 △26일 어방리·대창1리 △27일 대창2리·강회리·병암리 순으로 진행된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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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고농협, 임고면·자양면 경로당에 쌀 640kg 기탁
[Q뉴스] 임고면은 지난 13일 임고농업협동조합에서 임고면·자양면 경로당에 ‘행복을 전하는 쌀’ 64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임고농협 본점 종합시설 및 영농자재센터 준공식을 진행하며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전달한 것이다.또한, 임고농협 하나로마트는 지난해 따숨가게로 지정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후원하고 있다.최용수 조합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어르신들의 밥상에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전했다.한편 임고농협은 조합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본점 종합시설 및 영농자재센터를 신축했으며 지난 11일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준공으로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주유소 △저온저장고 △집하장 △하나로마트가 한 곳에 모여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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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가 기가 막혀’…봉화군 유튜브가 달라졌다
[Q뉴스] 유튜브와 SNS가 일상에 스며들면서 공직사회의 홍보 방식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제2의 충주맨’을 꿈꾸며 전국 지자체들이 홍보 경쟁에 나서는 가운데 봉화군이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특히 봉화군은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짧고 강렬한 ‘쇼츠’영상을 선보이며 최근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쇼츠부터 다큐까지, 홍보에 진심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봉화군은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지역과 사람’을 중심으로 한 현실적이고 진정성 있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지난 4월 공개된 ‘공무원의 가요톱텐 무대–홍보가 기가 막혀’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호응을 얻었다.이 영상의 중심에는 기획예산실 공보팀 오혜진 주무관이 있다.오 주무관은 “어떻게 하면 유튜브를 활성화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다”며 “유행을 잘 모르지만 내가 재밌다고 생각하는 영상들을 직접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걱정과는 달리 반응은 뜨거웠다.영상 댓글에는 “봉화가 어딘지 몰랐는데 알게 됐다. 봉화에 가보고 싶다”, “다음 영상도 기대된다”등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기존에는 공무원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브이로그 형태로 일상을 소개했다면, 최근에는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공무원의 하루를 담아내는 등 새로운 시도도 이어지고 있다.군민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군정 업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군청 소개 영상도 지속적으로 업로드하고 있다.최근 공개된 ‘공무원 다큐’시리즈는 예산팀의 실제 업무 현장을 담아 1년 예산이 어떻게 편성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며 큰 관심을 끌었다.군정 운영에 대한 군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봉화군은 이외에도 관광 홍보, 군정 소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보고 싶은 군청’으로 거듭나고 있다.지자체·유튜버와 손잡고 함께 만드는 봉화 홍보 콘텐츠최근에는 우호 도시인 수원시와의 협업으로 눈길을 끌었다.봉화군과 수원특례시는 대도시와 소멸위기 지역 간 상생협력 모델로 ‘청량산 수원캠핑장’을 개장했다.이를 홍보하기 위해 봉화군 공보팀은 콘텐츠를 기획하고 수원시 영상홍보팀과 함께 캠핑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쇼츠 영상을 제작했다.그 결과, 캠핑장의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담아낸 영상은 시청자들로부터 “가보고 싶다”, “영상이 참 매력적이다”는 호평을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후 다른 지자체들로부터 협업 제안도 이어지고 있다.또한 인기 유튜버들과의 협업도 활발하다.기존의 관 주도형 행사 중심 홍보에서 벗어나 대중이 즐겨 찾는 플랫폼과 인플루언서를 적극 활용해 관심도를 높이고 있다.최근에는 은어축제, 송이축제 등 현장을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해 관광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봉화의 대표 축제 현장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지역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관광 홍보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영상에는 축제뿐만 아니라 지역 먹거리와 관광지도 함께 담아내 콘텐츠 하나로 봉화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여기다 구독 이벤트를 통해 참여를 유도하며 지역 방문과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도 창출하고 있다.구독자 수 크게 늘어, 트렌드보다 진심으로 승부이 같은 노력 덕분에 봉화군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는 1년 새 1천 명 이상 증가했다.구독자들은 “아이디어가 톡톡 튄다”, “나도 출연하고 싶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다.오혜진 주무관은 “유행을 무작정 따라가기보다 봉화만의 색깔로 꾸준히 소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트렌드는 금세 바뀌지만 지역의 진심은 오래간다. 봉화의 이야기를 우리 방식으로 꾸준히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시작된 봉화군의 유튜브 실험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의 존재감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화려한 유명인보다 진정성 있는 이야기 그리고 그 안에서 빛나는 아이디어가 바로 봉화군 홍보의 힘이다.정재헌 공보팀장은 “올해 유튜브 운영에 다양한 변화를 줬다”며 “내년에는 더 색다른 시도로 봉화의 매력을 선보이고 더욱 다양한 방식의 실험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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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수감
[Q뉴스] 경산소방서는 13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로부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이번 감사는 박순범 위원장을 비롯해 긴진엽, 김창기, 배한철, 최덕규, 한창화, 허복 의원으로 총 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감사는 위원장의 개시 선언과 인사말을 시작으로 증인 선서 부서별 업무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주요 수감 사항은 △구리소방서 청사 신축 추진 현황 △화재예방 및 재난대응 실태 △전통시장 화재안전관리 계획 △외국인 대상 소방안전교육 현황 △소방공무원 심리·정신건강 관리 방안 등이다.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은 “의회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한 소방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예방활동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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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5회 지역아동센터 어울림 축제 한마당’ 성료
[Q뉴스] 경주시는 지역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아동센터 간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8일 황성공원 축구장에서 ‘제5회 지역아동센터 어울림 축제 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주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관해 지역 아동 돌봄기관 간 협력과 교류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축제는 ‘야 너두 할 수 있어!’를 부제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학부모, 관련 기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아동 성장과 지역사회 돌봄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겼다.참가 아동들은 각 센터에서 운영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준비한 공연과 발표를 선보였다.그동안 쌓아온 실력과 재능을 무대에서 펼치며 성취감을 높였고 단체 게임 등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센터 간 우정화 화합을 다지는 시간도 이어졌다.남미경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지역아동센터가 지역 아동 돌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시는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존중받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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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보건소,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 운영
[Q뉴스] 고령군은 11월 13일 고령군보건소에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와 협업해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생 130여명을 대상으로 유아 흡연 위해 예방 교육 버스를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버스형 교육으로 유아들에게 담배의 위해성에 대해 교육하고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며 성장기 흡연 조기 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을 배양하기 위해 실시했다.교육은 창작 동화 노담밴드, 노스모킹별을 지켜줘를 시청하고 만 3세부터 5세까지의 유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된 다섯 가지 테마의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에게 담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했다.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인지 능력이 빠르게 형성되는 유아기부터 흡연의 해로움을 인식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 이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흡연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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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평생학습도시로서의 미래를 그린
제3차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착수보고회 개최
[Q뉴스] 고령군은 11월 13일 오전 10시, 대가야문화누리 여성단체회실에서 ‘제3차 고령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연구를 맡은 평생학습공작소의 연구진과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해 고령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착수보고회에서는 평생학습공작소가 제시하는 연구 방향과 전략을 공유하며 고령군의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평생학습공작소는 지역 주민들의 요구와 필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평생교육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령군은 최근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며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다.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고령군은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더 많은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다양한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제3차 고령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의 주요 목표와 구체적인 추진 계획도 발표됐으며 이를 통해 고령군은 평생교육 발전 방향을 명확히 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교육 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다.또한,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세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고령군의 평생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발전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