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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시군역량강화사업 활동공유회’ 개최
[Q뉴스] 봉화군 농촌활성화협의회는 지난 11일 춘양면 소재 억지춘양 주민문화교육센터에서 지역주민들과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봉화군 시군역량강화사업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봉화군 시군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자원과 주민들의 다양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공동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했다 ‘활동공유회’는 성과물 전시, 참여 프로그램 공연 및 성과 발표 등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한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전시회가 큰 호응을 얻었다.문화공연에는 달그락 노래방앗간, 봉화아코디언 등 9개 팀이 무대를 꾸몄으며 봉성1리 한글교실과 춘양도자기교실에서 한글 시화작품 및 도자기 등을 선보였다.또한 행사장 내 다양한 먹거리를 마련해 참여회원 및 주민들에게 제공하기도 했다.조완희 봉화군농촌활성화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 간 교류를 강화하고 농촌의 생활문화가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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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경북도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 1위 수상
[Q뉴스] 봉화군이 지난 13일 상주시 아람실공원에서 열린 2025년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에서 2023년 1위, 2024년 2위 수상에 이어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는 실제 산불 상황 발생을 가정한 현장 지휘 본부 설치·운영 능력과 산불 진화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한 지상 진화 역량을 평가하는 대회로 매년 경북도 주최 및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주관으로 개최하고 있다.행사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공무원 등 경북도 내 21개 시·군 35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그 가운데 봉화군은 산불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한 진화용수 확보 및 중계 송수 소요시간이 2분 37초 대의 놀라운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이러한 결과는 봉화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주기적인 산불진화 훈련을 통한 결실로 실제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조치가 신속히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한편 봉화군은 10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가을철 산불방지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52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봉성, 춘양, 명호에 고르게 배치해 산불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초동진화체계를 강화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3년 연속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격려하면서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산불진화 승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산불진화 역량을 꾸준히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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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 2025년 물야면민 걷기대회 성황리에 개최
[Q뉴스] 물야면은 지난 12일 물야체육공원에서 ‘2025년 물야면민 걷기대회 및 화합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걷기대회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약 800명의 면민이 참석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물야체육공원을 출발해 마을 일대를 도는 약 3km 코스를 함께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고 행사 후에는 행운권 추첨, 공연,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올해 행사는 새롭게 무대를 설치한 뒤 처음으로 열려,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연과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조은경 물야면장은 “많은 면민께서 함께해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건강·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기탁 물야면체육회장은 “면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었다”며 “체육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화합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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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봉성면민 한마음 걷기대회,화합의 발걸음으로 하나 되다
[Q뉴스] 봉성면 체육회가 주관한 ‘2025년 봉성면민 한마음 걷기대회’가 지난 13일 봉성면 행복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걷기대회는 면민 모두가 함께 걸으며 건강을 증진하고 지역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 그리고 면민 5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초겨울의 맑고 청명한 하늘 아래 활기찬 발걸음을 내디뎠다.걷기 행사를 마친 후에는 ‘면민 노래자랑’등 화합행사가 이어져주민 모두가 함께 노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걷기코스 반환점에서는 ‘꽝 없는 뽑기’가 진행되어 참가자 전원이 경품을 받을 수 있었으며 이로 인해 면민들의 만족도와 참여 열기가 더욱 높아졌다.금 8돈을 포함해 냉장고 TV, 세탁기 등 약 400여 개의 다양한 상품이 마련되어 면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용우 봉성면 체육회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면민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걷기대회가 면민의 건강 증진과 더불어하나 된 봉성면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승호 봉성면장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준 체육회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면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성면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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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면 새마을연합회,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가져
[Q뉴스] 석포면 새마을연합회는 지난 12일 석포면 행복나눔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마을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석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사랑과 정성으로 김치를 담갔으며 또한 석포면장, 석포파출소장, 춘양농협 석포지점장이 함께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분위기를 함께했다.행사에서는 배추 약 250포기, 총 500kg 규모의 김치를 담가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직접 전달하고 김장김치와 더불어 다양한 음식을 주민들에게 나눠줬다.새마을연합회는 매년 겨울철을 앞두고 지역 내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김장 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은 주민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대표적인 마을화합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박정호 석포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모여준 새마을회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이런 나눔이 석포면 전체에 따뜻한 마음을 퍼뜨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명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준 회원들 덕분에 올해도 따뜻한 나눔의 전통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우리의 정성이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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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음주폐해예방의 달!
[Q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 속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절주 홍보와 시민 참여 캠페인을 펼친다.‘음주폐해 예방의 달’은 음주로 인한 각종 질병과 사고 등 사회적 폐해가 급증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절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11월에 지정돼 운영된다.대구시는 이번 한 달간 버스 내부 광고 도시철도 행선 안내 모니터, 도심 전광판 등 생활밀착형 매체를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절주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한다.또한, 9개 구·군 보건소는 맞춤형 홍보와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절주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한다.지난 11일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과 연계한 음주위험 체질 검사 및 상담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오는 11월 26일에는 절주 서포터즈와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캠페인을 열어 절주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앞으로도 절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내 건강한 음주문화를 조성하고 음주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절주는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자, 사회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천”이라며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계기로 시민 모두가 건강한 음주 습관을 되새기고 일상에서 절주를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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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김장철 앞두고 부적합 식재료 유통 차단 나선다
[Q뉴스] 대구광역시는 보건환경연구원 및 9개 구·군과 협력해 11월 17일부터 12월 5일까지 3주간 김치 및 김장용 식재료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김치, 고춧가루, 젓갈류 등 김장용 식재료를 제조·판매하는 식품위생업소 90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대구시와 구·군은 △부패·변질된 원료 사용 △무표시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식품보관실, 세척실, 제조·가공실 위생 관리 상태 △생산·작업 서류 작성 및 원료수불·거래내역 적정 기록 및 보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등을 점검하고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고발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또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에서 유통되는 배추, 고추, 굴, 갈치 등 김장용 다소비 농수산물 50건을 무작위로 수거해 검사한다.검사 항목으로는 농산물의 경우 잔류농약 477종과 중금속 2종, 수산물은 중금속 3종을 확인한다.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품은 즉시 회수·폐기해 부적합 식재료의 유통을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김장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전통문화인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김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안전한 식재료 유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진희 대구보건환경연구원 식의약연구부장은 “시와 9개 구·군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망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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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시대 준비 끝”…경주시, 연구시설 유치 공식 신청
[Q뉴스] 경주시는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및 첨단 인프라 구축사업’의 부지 유치 공모에 공식 신청했다고 밝혔다.신청 부지는 문무대왕과학연구소의 2단계 부지 약 51만㎡로 산업단지로 조성돼 있어 향후 연구시설 건립·착공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경주는 지난 50년간 원전을 안전하게 운영해 온 도시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월성원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중·저준위 방폐장 등 국가 원전산업 생태계의 핵심기관이 모두 집적돼 있다.특히 월성원전이 다량 보유한 삼중수소는 핵융합 연구의 필수 연료로 장거리 운송 없이 신속·안전하게 조달할 수 있는 강점을 갖는다.연구시설에서 발생하는 방사성폐기물 또한 원거리 이동 없이 안전하게 처분할 수 있다.경주시는 원전 50년, 방폐장 10년 운영 과정에서 지질·지반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받았으며 2018년 준공한 극초정밀 양성자가속기 운영 경험 등 첨단공학 기반도 갖추고 있다.또한 풍부한 냉각수 확보, 원전 및 방폐장을 중심으로 구축된 방사선감시망, 완비된 비상대응체계 등은 핵융합 연구시설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확실히 뒷받침한다.부지가 문무대왕과학연구소 내에 위치할 경우, 시설 공동활용, 연구네트워크 연계, 전문 인력 및 장비 공유가 가능하다.특히 인근의 양성자과학연구단, 중수로해체기술원, SMR제작지원센터 등 기존 연구 거점과의 협력은 핵융합 연구에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정부가 달성하려는 핵심기술은 핵융합 소형화 기술 고도화, 핵융합 전력생산 기술 확보 두 가지로 요약된다.경주는 문무대왕과학연구소의 SMR 및 신형원자로 연구, SMR제작지원센터 기능, 조성 중인 SMR국가산업단지 등 관련 기반을 폭넓게 확보하고 있어 핵융합 소형장치 개발부터 기자재·소부장 공급까지 아우르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경주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국제적 인지도와 협력 기반이 크게 강화됐으며 원전·방폐장을 수십 년간 수용해 온 지역 특성상 주민수용성과 정책수용성 또한 이미 확보되어 있다.또한 대구·포항·구미·울산·부산·창원 등 주요 첨단산업도시의 가운데에 위치해 있어 광역 연구·산업 협력의 허브로서 지리적 이점을 갖는다.2016년부터 해오름동맹을 통한 포스텍·유니스트·동국대·한동대와의 협력 구축도 핵융합 연구 인프라 강화에 유리하게 작용한다.경주는 원전 운영 경험, 연구기관 집적, 지리적 이점, 안전 인프라, 인재양성 체계를 고루 갖춘 도시로서 세계적 핵융합 연구개발 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확고히 하고 있다.본 사업은 2027년부터 2036년까지 추진되며 핵심기술 개발과 첨단 인프라를 완비하면 우리나라는 ‘우라늄 핵분열 중심의 기존 원자력’에서 ‘수소 동위원소 기반의 핵융합발전’으로 전환하는 역사적 전기를 맞게 된다.이 과정에서 필요한 안전·설계·엔지니어링·운영 및 정비·기자재·소부장산업 등은 모두 기존 원자력 산업의 역량을 기반으로 한다.경주가 이번 공모에 참여한 이유도 바로 이러한 국가 전략과 연계된 도시 역량 때문이라는 설명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원자력 관련 핵심 시설과 연구 인프라가 집적된 국내 유일의 도시로서 핵융합 연구개발·산업화를 위한 필수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경주가 본 연구시설의 최적지임은 명확하며 국가의 미래 에너지전략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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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Q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경주시 일원에서 2일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에는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돌봄통합의 이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할’등 다양한 주제로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을 증진하고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 법인, 단체, 시설과 연계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치된 민관협력기구로 군위군민들의 복지와 행복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특히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주민들을 찾아 돕는다.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진열 공공위원장은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군위군 지역사회 복지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가장 중요한 민관협력기구로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새로운 복지 환경 변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논의하면서 군위군 복지의 미래 비전을 함께 그려나가는 귀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군위군민 모두를 위한 복지정책을 만들어 나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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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위군수, 이재명 대통령에 TK신공항 예산 반영 건의
[Q뉴스] 군위군은 김진열 군수가 지난 1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국정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설명회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총리, 경제부총리, 행정안전부 장관, 지방시대위원장, 민선8기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해 국정운영 방향과 자치분권, 균형성장 등이 논의됐다.김 군수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토지보상과 기본·실시설계 용역에 필요한 재원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김 군수는 ‘대구경북신공항은 이전지 확정 후 5년이 지났고 필요한 절차도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이제 남은 것은 토지보상과 착공이며 관건은 재원’이라고 말했다.이어 ‘기부대양여 방식의 한계에 공감대가 있는 만큼, 공자기금 등 가용 재원을 활용해 보상과 설계를 바로 착수할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간명히 밝혔다.군위군은 이번 만남이 지역 현안인 대구경북신공항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절차적 협의를 이어가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김 군수는 대통령과의 만남을 계기로 관련 예산 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업 진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