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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올해 21번째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 운영
[Q뉴스] 문경시는 지난 11일 문경읍 오서길 70 소재 마원1리 마을회관에서 농촌지역 고령 주민들의 행정기관 방문 불편 해소를 위해 올해 21번째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 방문 처리제’를 운영했다.문경시 종합민원과 지적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가 합동으로 참여한 이번 현장처리반은 토지이동과 지적측량 민원을 상담하고 5건·6필지의 민원을 접수해 처리했다.문경시는 올해 현재까지 총 67건 104필지의 지적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접수·처리해 주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었다.특히 상반기에는 경상북도 내 현장 방문 처리제의 운영 실적 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며 모범적인 봉사행정 실현 기관으로 평가받았다.함영진 종합민원과장은 “고령화로 인해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민원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지적 민원뿐 아니라 생활민원 전반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문경시는 11월 문경읍에 이어 12월에는 가은읍을 방문해, 읍·면 지역 전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적민원 현장 방문 상담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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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11월 정기 이장회의 개최
[Q뉴스] 성주군 초전면은 12일 오전 11시 초전면행정복지센터회의실에서 2025년 11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새로 이장직을 맡게 된 대장2리 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행정과 마을 간의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기 를 당부했고,군정 주요 추진사업인 △동서3축 고속도로 신설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선정 △영농폐기물 집중수거기간 안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홍보 △노령연금 관련 피싱 주의 안내 △어르신스포츠상품권 및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안내 등을 전달 했다.더불어 이장들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에 따른 관련 규정 준수 교육을 시행했다.특히 제60조 및 제86조를 강조하며 이장이 정치적 중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또한 초전면파출소에서 노쇼 사기 피해및 음주운전 주의 교육을 실시하며 예약 주문이나 대리 구매 요청 시 거듭 확인을 하도록 당부했다.더불어 김이진 초전면장은 항상 면 행정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주시는 이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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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반려식물 보급행사 개최
[Q뉴스] 영양군은 2025 탄소중립의 자발적 실천과 식물에 대한 이해 및 정서적 교감 증진을 위해 영양군민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보급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이 주관하고 힐링가든봉사단의 재능기부로 마련되어 지역 주민들이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식물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행사에서는 자원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빈 화분을 소지한 군민에게 공기정화식물인 크로톤을 무료로 보급했으며, 참가자들은 식물 심기 체험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오도창 영양군수는 “행사를 위해 힘써주신 경상북도환경연수원과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가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이어 최대진 경상북도환경연수원장은 “이번 행사는 영양군민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영양군과 함께 지역 맞춤형 환경교육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영양군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과 협력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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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11월 이장회의 개최 및산불방지·예방을 위한 마을 순찰대 가동
[Q뉴스] 성주군 대가면은 13일 오전 11시, 대가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11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자원순환사업소에서 대여한 다회용기를 활용해 따뜻한 차 한잔을 나누며 진행됐다.회의에 앞서 신임 이장 임명장을 수여하고 △일회용품줄이기 및 다회용기 사용홍보△2025년 성주임진의병예술제 홍보 △마을순찰대 재난예방 교육 △노령연금관련 피싱주의 안내 △2025 공공비축미곡 매입 안내 △가을철 산불 예방활동 홍보 △2025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홍보 순으로 진행했다.이날은 특히 “올해에 발생한 경북 북부 지역의 대형 산불피해”에 대한 설명을 하며 마을순찰대원들이 주축이 되어 주민들에 대한 신속한 대피 유도, 취약계층 보호, 초기 화재 진압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이상훈 대가면장은 “마을 주민들의 산불 예방이 최우선이며 또한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마을순찰대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훈련과 예방활동을 통해 대가면이 산불 안전지역으로 거듭나도록 역량을 키워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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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 진료과장 일동,봉화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250만원 기탁
[Q뉴스] 봉화군은 지난 11일 안동병원 진료과장 125명이 ‘봉화군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총 1,2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안동병원 진료과장들이 매년 경북 시·군과 함께 이어오고 있는 ‘지역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기부 실천’의 일환으로 2023년 예천군, 2024년 영양군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됐다.안동병원 관계자는 “봉화군은 청정한 자연과 정이 넘치는 고장으로 의료인으로서의 사명을 넘어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복지와 청소년 지원, 문화 진흥 등 봉화군의 다양한 공익사업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안동병원 진료과장님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고향사랑기부금은 봉화군의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봉화군은 앞으로도 민간단체, 기관, 기업 등 다양한 주체와 연계해 작지만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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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고도육성 아카데미, 고도지역 공주 선진사례 주민 견학실시
[Q뉴스] 고령군은 지난 11월 12일, ‘고령 고도육성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 25명과 함께 충남 공주시 일원에서 고도지역 선진사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대가야 고도 보존육성사업 추진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이 실제 현장을 둘러보며 고도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고령의 추진 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10월 경주시 선진사례 견학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현장 교육으로 주민들의 고도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공감 기반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참가자들은 무령왕릉과 왕릉원, 공산성, 송산마을, 제민천 일대 등 공주시 주요 고도보존육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도시경관 개선 및 주민협의회 운영 사례를 살펴보았다.또한 공주학연구원 송두범 초빙연구위원의 특강을 통해 고도 보존과 도시재생의 조화, 지역문화의 활용 방안 등에 대한 강연을 들으며 많은 의견을 나눴다.견학에 참여한 한 주민은 “공주의 고도 공간을 직접 보니 지역의 역사와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었다”며 “우리 고령도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살리면서 주민이 주체가 되는 고도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고령군은 “이번 견학은 주민들이 고도 보존의 의미를 몸소 느끼고 우리 지역의 고도보존육성 추진방향을 함께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대가야 고도의 역사적 가치를 지키면서도 지역이 살아 숨 쉬는 ‘함께하는 고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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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PEC AI 이니셔티브 연계 AI협력·실행계획 발표
[Q뉴스] 경상북도는 13일 경북도청 브리핑룸에서 ‘APEC AI 이니셔티브 연계 경상북도 AI 협력 및 실행계획’을 발표했다.이번 실행계획은 지난 2025 APEC 정상회의에서 공식 채택된 ‘APEC AI 이니셔티브’의 후속 이행을 뒷받침하고 한국이 주도하는 ‘아시아태평양 AI센터’설립 추진과 국제 AI 협력 생태계 조성에 경상북도가 주도적이고 실질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APEC 정상들은 이번 회의에서 AI를 혁신과 생산성 향상의 핵심 동력으로 규정하고 이를 통해 회복력 있는 성장과 포용적 번영을 실현하겠다는 공동 비전을 제시했다.특히 경주선언에는 한국이 주도해 ‘아·태AI센터’를 설립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AI 기술 격차 해소와 정책·표준·윤리 협력을 위한 역내 거점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경북도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제적 협력과 거버넌스를 확장할 수 있는 경험과 네트워크를 확보했다.특히 자동차 부품, 이차전지, 철강, 전자, 에너지 등 산업 강점을 바탕으로 APEC 회원국이 참고할 수 있는 산업AI 실행모델 구축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포스텍,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애플제조업R&D지원센터 등 세계적 수준의 연구기관과 산학연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AI 혁신 생태계가 활발히 작동하고 있다.아울러 신라 천 년의 수도인 경주를 비롯한 풍부한 역사 문화유산은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K-컬처의 문화적 원천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기술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AI 국제협력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경북만의 강점으로 평가된다.이러한 지역적 경쟁력과 글로벌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경북도는 APEC AI 이니셔티브와 연계한 다음의 후속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먼저, APEC 내 성공적인 AI 전환을 추진한다.‘글로벌 CEO 서밋’등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인구, 의료, 교육, 산업, 안전, 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표준과 정책, 안전 가이드라인을 연구하고 역내 AI 정책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회원국 간 산업 AI 모델 구축에 필요한 데이터 공유·활용 표준화를 주도해 신뢰할 수 있는 AI생태계를 조성한다.다음으로 모든 수준의 AI역량을 강화한다.경북은 40MW급 글로벌 AI 데이터센터를 유치해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회원국의 산업 AI 모델 구축에 필요한 대규모 연산과 시뮬레이션 역량을 높이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인재 양성 측면에서는 ‘AI 새마을 아카데미’를 중심으로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산업과 중소기업 대상의 맞춤형 실습·교육 과정을 통해 기술격차를 줄이고 포용적 전환을 확산시킨다.마지막으로 회복력 있는 AI 인프라 투자 생태계를 조성한다.전국 최고 수준의 전력 자급률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투자 최적지라는 장점을 살려, 회원국이 안정적으로 AI 모델 구축과 데이터 활용을 수행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AI 인프라 생태계를 선도할 계획이다.경북도는 이번 실행계획을 통해 APEC AI 이니셔티브가 제시한 ‘혁신·포용·신뢰·협력’의 가치를 적극 실천하며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실질적 AI 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아시아태평양 공동 번영의 기반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APEC AI 이니셔티브는 인류 공동번영의 새로운 출발점이자 AI를 통한 혁신과 포용의 시대를 여는 이정표”며, “경북도는 ‘아·태AI센터’를 중심으로 APEC이 제시한 비전을 구체적으로 발전시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태평양을 선도하는 AI 협력의 중심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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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유배터리 안전연구센터’준공…미래차 배터리 산업 거점 구축
[Q뉴스] 경주시는 13일 외동읍 구어2산업단지 내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에서 ‘공유배터리 안전연구센터’준공식을 열고 국내 배터리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프라 구축을 기념했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혁준 경상북도 메타AI과학국장, 황명강 도의원, 임활 경주시의회 부의장 및 시의원, 기업 대표,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센터 준공을 축하했다.경주시는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스테이션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에 선정돼 국비 208억원, 도비 44억원, 시비 104억원, 민자 25억원 등 총 381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이번에 준공된 ‘공유배터리 안전연구센터’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시설로 총사업비 94억원이 투입돼 부지면적 7,704㎡, 연면적 1,775㎡ 규모로 조성됐다.건물은 지상 2층의 연구동·관제동과 지상 1층의 시험평가동으로 구성돼 있다.센터 내부에는 공유스테이션 충전성능평가 장비 등 7종의 시험 장비가 구축되어 있으며 오는 2026년에는 배터리 낙하식 충격시험기과 진동·충격 시험기 등 2종이 추가로 도입될 예정이다.특히 방폭 시험실을 포함한 고위험 안전시험 인프라를 갖추어 배터리의 열폭주, 충돌, 화재, 폭발 등 극한 상황에서의 안전성을 정밀하게 검증할 수 있다.이를 통해 향후 전기차 및 전기이륜차용 배터리와 공유스테이션의 사고 예방 기술 확보는 물론, 국제 인증 수준의 안전시험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경주시는 2025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경북테크노파크에 센터 운영을 위탁한다.이 기간 동안 9종의 시험평가 장비와 실증데이터 분석 인프라를 기반으로 △배터리 안전성 시험평가 △공유스테이션 실증데이터 분석 △단체표준 제정 △기업 기술컨설팅 등 전기이륜차 산업의 시험·평가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은 물론 국내 기업의 기술 신뢰성을 높이고 표준 기반의 수출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경주시는 지역 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경주e-모빌리티 연구단지’를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있다.2023년 ‘미래차 첨단소재 성형가공센터’, 2024년 ‘탄소소재 부품 리사이클링센터’에 이어 이번 ‘공유배터리 안전연구센터’준공으로 세 번째 연구개발 센터가 완성되며 명실상부한 ‘미래자동차 소재·부품 혁신클러스터’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 e-모빌리티 연구단지의 세 번째 센터가 준공돼 매우 뜻깊다”며 “공유배터리 안전연구센터를 중심으로 경주는 전기차 배터리 산업의 핵심 거점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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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수능 앞둔 고3 수험생에‘힐링키트’ 전달
[Q뉴스]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2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지역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의 시험 불안 해소와 심리적 부담 완화를 위해 힐링키트를 전달했다.이번 힐링키트는 생명존중안심마을 협약 학교인 경주고 계림고 효청보건고 등 3개 학교에 배부됐다.센터는 “그동안 쌓아온 노력만큼 스스로를 믿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에 임하길 바란다”는 응원 메시지를 함께 전했으며 긴장 완화를 돕는 수면 안대, 핫팩, 온열 담요 등 수험생들의 정서 안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키트를 마련했다.박재홍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수험생 모두가 결과에 대한 부담보다 지금까지의 노력을 믿고 편안한 마음으로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종합검진과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불안·우울 등 심리적 어려움이 있을 경우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24시간 정신건강 및 자살위기상담전화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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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고령군수, 수능시험장 찾아 수험생 격려
[Q뉴스] 이남철 고령군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이른 아침부터 고사장이 마련된 대가야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을 격려했다.이남철 군수는 “그동안 최선을 다한 우리 학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긴장하지 말고 그동안 쌓은 실력을 후회없이 발휘하길 바란다”고 수험생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올해 고령지역 내 수능 응시생은 모두 112명으로 대가야고에서 시험을 치렀다.
202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