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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회 사회복지박람회 영양군공립형지역아동센터 풍물 공연’
[Q뉴스] 영양군공립형지역아동센터는 지난 11월 6일 영양군에서 주관한 제2회 사회복지박람회에 참가해 풍물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함께하는 행복 경북, 따뜻한 복지 세상”이라는 주제로 군민들에게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양군 공립형지역아동센터는 이번 박람회에서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풍물 실력을 뽐내는 무대를 선보였다.꽹과리, 장구, 북, 징 등 다양한 악기 소리가 어우러져 흥겨운 가락을 만들어냈으며 아이들의 활기찬 몸짓과 밝은 표정은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전통 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김경미 영양군공립형아동센터센터장은 “아이들이 꾸준한 연습 끝에 훌륭한 공연을 펼쳐 정말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사회복지박람회를 통해 군민 모두가 복지의 의미를 나누고 특히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즐기며 배우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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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문화가 있는 날 ‘영양가득 문화배달’
11월24일(월) 청기면 다목적체육관에서 마지막 공연 개최
[Q뉴스] 문화창작집단 공터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문화가 있는 날 ‘영양가득 문화배달’사업을 진행한다.“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기본법 제12조 2항에 근거해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 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본 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의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 중의 하나로 문화환경 취약지역을 찾아가서 국민들의 문화향유를 지원하는 ‘구석구석 문화배달’사업의 일환이다.공터다는 2025년 6월부터 11월까지 영양군의 다양한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공연배달 서비스를 진행함으로서 군민들의 문화향수권을 향상시키고 있다.또한 경북의 인구소멸지역, 노령화 지역을 수혜지역으로 선정함으로서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오는 11월 24일 오후 3시에는 청기면 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한다.체험 프로그램으로 향주머니 만들기가 2시부터 운영되며 이후에는 마당극 ‘아도가 남쪽으로 온 까닭은’공연이 진행된다.체험 및 공연관람은 모두 무료이다.마당극 ‘아도가 남쪽으로 온 까닭은’작품은 고마나루국제연극제에서 은상 수상, 한국연극협회 베스트 작품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9년부터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현재까지 전국의 여러 지역에서 30회 이상 공연됐다.신라에 불교를 최초로 전파한 아도화상과 그를 수용한 모례장자의 이야기로 공생과 상생의 메시지를 전한다.흥겨운 춤과 노래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즐거움과 함께 진한 감동까지 선사하는 검증된 작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지역 특화 우수공연으로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그 의미가 특별하다.6월부터 시작된 공연은 현재까지 석보면, 입암면, 수비면, 영양읍 등에서 공연이 진행됐으며 이번 법전면 공연이 올해의 마지막 공연이다.공연을 본 주민들은 “춤과 노래가 어우러져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흠뻑 빠져서 관람했다. 어려울수록 함께 나누자는 메시지가 들어있어서 깊은 감동을 줬다. 향주머니 만들기 체험도 좋았다. 좋은 공연이 있다고 해도 보러가기가 어려운데 마을로 찾아와서 공연을 해 주니 감사하다”등의 소감을 전했다.특히 ‘아도가 남쪽으로 온 까닭은’작품은 지역의 예술단체가 우수한 레파토리를 제작해 경북도민에게 구석구석 공연배달을 한다는 것이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지역의 어르신 뿐만 아니라 유아동, 청소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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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19회 물가자미 축제 성황리에 폐막
[Q뉴스] 영덕군 축산항 일대에서 열린 물가자미 축제에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약 13,700명이 방문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19회째를 맞은 영덕 물가자미축제는 올해 ‘참여형 어촌문화축제’로 새롭게 단장해 축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특히 올해 처음 선보인 ‘씨푸드 그릴페스타’는 1만원으로 신선한 물가자미와 각종 해산물을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어 가성비와 체험 측면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이밖에 맨손 물고기 잡기, 어촌 플리마켓, 지역민 장기 자랑, 어선 승선 체험 등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프로그램과 콘텐츠가 제공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도가 높았다.축제 추진위원회는 이번 축제를 준비하며 외지 노점상과 가수 초청을 최소화해 혜택이 참가자들에게 고루 제공될 수 있도록 했으며 지역 주민들이 축제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함께하는 ‘참여형 어촌문화축제’로 탈바꿈해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가다.이에 더해 지난 8일 포항~영덕 고속도로가 개통되는 호재로 인해 대구·울산 등 인근 도시로부터 관광객들이 유입돼 예년보다 더 많은 가족 단위 인파가 축제에 몰렸다.정창기 영덕물가자미축제 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 청소년과 청년, 그리고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서로 힘을 모아 함께 만든 축제로 성공적인 개최만큼이나 그 의미가 크다”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아름다운 축산의 바다와 품질 좋은 수산물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욱 더 풍성한 콘텐츠와 완성도로 방문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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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2025 이중언어 발표회 성황리 개최
[Q뉴스] 영덕군가족센터는 지난 11월 8일, 영덕군가족센터 1층 강의실에서 한 해 동안 배운 이중언어 학습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발표회는 아이들이 한국어와 모국어 두 언어로 다양한 표현 활동을 선보이며 즐겁게 배우고 성장한 모습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뜻깊은 무대였다.아이들은 노래, 동요, 자기소개 등 다양한 형태로 자신들의 언어 능력을 표현했으며, 특히 이중언어 율동 동요 무대에서는 엄마 나라의 언어로 노래를 부르며 율동까지 선보인 아이들의 모습이 큰 박수를 받았다.학부모들은 자녀들의 성장한 모습을 지켜보며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사진과 영상을 남기며 뜻깊은 추억을 함께했다.이번 발표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이중언어강사들은“아이들이 한 해 동안 열심히 배우고 준비한 결과를 무대 위에서 자신 있게 보여줘서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이중언어가 단순한 언어 학습이 아니라 아이들의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우는 소중한 과정임을 다시 느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영덕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두 언어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양한 문화 속에서 자존감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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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지질공원해설사,주왕산 절골계곡에서 플로깅 실시
[Q뉴스] 청송군은 지난 10일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해설사들이 주왕산국립공원 절골계곡 일원에서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해설사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월례 현장 점검 및 자체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청송군 주요 지질명소를 순회하며 진행되고 있다.해설사들은 현장에서 탐방 여건을 점검하고 탐방객 응대와 안전 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각 지질명소의 해설 내용을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이번 절골계곡 활동에서는 지질명소 플로깅을 병행해 깨끗한 탐방 환경 조성에 기여했으며 ‘산소카페 청송군’브랜드 가치 실현에도 힘을 보탰다.아울러 절골계곡의 지질학적 특성과 생태적 가치를 다시 살펴보고 탐방객 눈높이에 맞춘 해설 방식과 지질교육 개선 방안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눴다.청송군은 해설사들의 꾸준한 활동이 지질공원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주민 주도의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시키는 긍정적 사례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환경보호와 지질공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지속 가능한 관광과 환경보호 활동을 적극 지원해 청송이 세계적인 친환경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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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5 경북 시군 농정평가 ‘최우수상’ 수상
[Q뉴스] 영천시는 11일 경북여성플라자 동행관에서 열린 제30회 경상북도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2025년 경북 시·군 농정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경상북도 농정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정업무 활성화와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농업인을 위한 시책 개발을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는 농업대전환, 농식품유통 등 총 7개 분야, 28개 지표에 걸쳐 평가가 이뤄졌다.영천시는 체계적인 농업정책 방향 수립을 통해 △농산물 직거래 △과수 통합브랜드 운영 △농식품산업 육성 등 농식품 분야 활성화와 더불어 △쌀 적정생산 △첨단 스마트팜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영천 농업의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함께 땀 흘려주신 농업인과 단체, 관계기관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강화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행복한 풍요로운 영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화남면 소재 영천친환경농업영농조합법인 조규훈 대표가 지역 농산물의 해외 수출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농산물 수출부문 ‘농업인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영천시는 올해 수상을 포함해 대상 1회, 최우수 4회, 우수 6회 등 총 11회의 수상 실적을 거뒀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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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훈 영천친환경농업영농조합법인 대표, 농업인대상 수상
[Q뉴스] 영천시는 11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개최된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농산물 수출부문’에서 조규훈 영천친환경농업영농조합법인 대표가 농업인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조 대표가 지역 농산물의 해외 수출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그는 영천시유기농협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며 170여 농가를 조직화해 2006년 화남면에 ‘영천친환경농업영농조합법인’을 설립, 친환경 농산물의 체계적 생산·유통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저농약 인증 폐지로 판로가 막힌 농가를 위해 내수 중심 구조를 수출 중심으로 전환하고 전국 수출단지와 유관기관을 직접 방문하며 수출 기반을 구축했다.그 결과 샤인머스캣, 사과, 복숭아 등 다양한 품목을 동남아 주요국으로 수출하며 2024년 기준 누적 3,600톤, 1,200만 달러의 실적을 달성했다.조 대표는 “지역 농가와 함께한 노력의 결실로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영천 농산물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농가들의 수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생산·유통·물류를 아우르는 통합 수출지원 체계를 구축해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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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복지 사각지대 ZERO!금호읍 안전협의체 발대식 개최
[Q뉴스] 영천시 금호읍 안전협의체는 지난 10일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선정에 따른 안전협의체 발대식 및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장협의회와 자율방범대로 이뤄진 금호읍 안전협의체는 마을 내 안전·복지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생활밀착형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성됐다.특히 올해 겨울에는 한파 등으로 인한 응급상황에 대비해 맞춤형 응급용품 키트와 담요를 지원하는 등 예방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성일 이장협의회장 및 허영우 자율방범대장은 “금호읍 주민 모두가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손태국 금호읍장은 “이웃 간의 따뜻한 관심이 겨울 한파를 녹이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응급 용품 지원과 안전 점검 같은 작은 실천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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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영천시지부, 무료 알뜰도서 교환시장 열어
[Q뉴스] 새마을문고 영천시지부는 지난 8일 한신더휴영천퍼스트 아파트 내 새마을 작은 도서관에서 ‘무료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개최했다.무료 알뜰도서 교환시장에서는 가져온 책 2권당 새 책 1권, 1인당 최대 2권까지 교환이 가능하다.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아동도서부터 인문서까지 1,000여 권의 다양한 책들이 새로운 주인을 기다렸다.관리사무소 방송과 홍보물을 통해 소식을 접한 아파트 주민들과 인근 시민들은 책장에 묵혀둔 책을 들고 삼삼오오 행사장을 찾았다.아이 손을 잡고 온 젊은 엄마, 손자에게 읽혀줄 동화책을 고르는 할머니, 오래 간직한 책을 내려놓고 새 책을 고르는 청년까지, 저마다의 이야기가 책과 함께 교환됐다.이원호 새마을문고 영천시지부 회장은 “내 책장에서 오랫동안 잠자던 책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감동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책 한 권으로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자리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새마을문고 영천시지부는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새마을 작은도서관을 거점으로 독서캠페인과 도서 대여, 여름철 ‘찾아가는 피서지 문고 운영’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독서문화의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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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도슨트 양성과정 수료식 열려
[Q뉴스] 영천시는 11일 경북문화재단 문화유산원 시청각실에서 ‘도슨트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개관을 앞둔 영천시립박물관의 도슨트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9월 2일 개강 이후 총 9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전체 수강생 70명 중 90%에 해당하는 55명이 수료했다.도슨트는 박물관 전문 해설 인력으로 라틴어 docere에서 유래한 말이다.이번 프로그램 수료생들은 앞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영천의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전시 해설사이자 박물관의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교육 과정은 영천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강의와 전시 해설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이번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관람객들에게 지역 문화유산에 담긴 의미를 쉽고 생생하게 전달하는 전시 해설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를 다졌다.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도슨트 양성과정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박물관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과정이었다”며 “앞으로 영천시립박물관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과 함께 배우고 전하는 열린 박물관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6년 영천시립박물관 개관 이후 △박물관 인문학 특강 △박물관대학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문화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