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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수산시장, 풍산고등학교에 1천만원 기부
[Q뉴스] 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의 시장도매인인 안동수산시장은 11월 10일 풍산고등학교에 발전기금 및 장학금으로 1천만원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안동시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해 마련된 뜻깊은 나눔의 일환이다.안동수산시장은 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시장도매인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 공급을 통해 지역민들의 식탁을 책임지고 있다.또한 지역사회와 상생을 중요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이다.풍산고등학교는 안동시 풍산읍에 위치한 지역 명문 고등학교로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 교육기관 간의 협력과 상생을 보여주는 사례로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지역 기업이 교육 발전에 직접적으로 기여했다.으로써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안동수산시장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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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MZ세대 참여 간부회의 개최
[Q뉴스] 구미도시공사는 2025년 11월 10일 열린 간부회의에 6∼7급 직원들이 참여하도록 해 회의에 활기를 더했다.이번 회의는‘구미도시공사 상호 존중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리자와 직원이 서로의 업무를 체험하며 이해의 폭을 넓히는 소통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안전한 시설물 관리와 최상의 고객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우리 조직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해 활발히 소통할 때 더 큰 가능성이 열린다”며 “MZ세대 직원들은 특히 신선한 시각으로 업무에 임해 조직 발전을 이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구미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수평적이고 쌍방향적인 소통 문화가 조직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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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2025년 산불진화대 발대식’ 개최
[Q뉴스] 이날 행사에는 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을 비롯해 119산불신속대응팀, 산불지원팀·기동팀 등 산불진화대원 104명이 참석했으며 다가오는 겨울철과 봄철 산불 예방 및 초동 대응 강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발대식에서는 산불예방 교육, 진화장비 점검, 안전수칙 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효율적인 현장지휘체계 확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경산소방서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산불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 예방 홍보 및 초기 진화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동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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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몰마을의 기억을 되살리다
안동시, ‘물속의 보물을 기록하다’ 사진전 개최
[Q뉴스] 안동댐 건설 50주년과 임하댐 건설 35주년을 앞두고 개최한 특별사진전 ‘안동, 댐 아카이브, 물속의 보물을 기록하다’展이 지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인문가치포럼 기간 중 도산면 서부리 예끼마을 근민당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번 전시는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지역문화연구소가 주관한 ‘안동 수몰마을 생활사 아카이브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진행된 조사·기록 작업 중 1차로 수집된 사진과 구술 자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전시에는 안동댐 수몰지구였던 예안면, 도산면과 임하댐 수몰지구의 임하면, 임동면 등 9개 마을의 생활사 기록과 함께, 도산서원 관련 자료 등 총 100여 점의 사진이 공개돼 관람객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총 9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마을별 이야기와 수몰 전 주민들의 생활상, 공동체 문화 등을 사진 스토리보드와 디지털 전시 기기를 통해 생생하게 재현했다.특히 공식 기록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민간의 사진과 구술 자료를 발굴해, 수몰로 사라졌지만 오랜 세월 이어져 온 공동체의 삶과 정서를 복원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자리가 아니라, 낙동강과 반변천을 따라 형성된 안동의 공동체 문화를 복원하고 재조명한 뜻깊은 시도였다”며 “앞으로도 수몰마을 아카이브 구축사업을 지속 추진해 안동의 근현대사를 기록유산으로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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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열기 뜨겁게 달군,
‘2025년 안동시 창업경진대회’ 성황리 종료
[Q뉴스] 안동시는 지난 11월 7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창업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안동시가 주최하고 국립경국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총 92팀이 신청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24개 팀이 경진대회에서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였다.대회는 대학생, 예비창업자, 창업자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대학생 분야에서는 사막화 방지를 위한 다발적 식물 균집 형성 파종장치라는 아이템으로 ‘Seed Wave’팀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예비창업자 분야에서는 마와 생강을 넣어 수제버터를 만든 ‘마버러’팀이 영예를 안았다.창업자 분야 대상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AI 점자 지팡이를 선보인 ‘가이드’팀이 차지했다.수상팀에게는 300만원 이내의 상금과 함께 2026년 안동형일자리사업단 창업기업 지원사업에서 우선 선발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행사장에는 전문가 1:1 컨설팅과 네트워킹 존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사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데 큰 도움을 줬으며 와디즈 임팩트의 최동철 대표의 마케팅 분야 특강도 진행돼 실무 중심의 창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창업경진대회에는 창업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도 참관해 미래 창업자들의 꿈을 키우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는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스타트업과 예비창업가분들이 안동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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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청년들, 안동에서 K-Heritage 리더십 배우다
[Q뉴스] 안동시는 지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세계유산 도시 안동 일대에서 열린 ‘2025 글로벌 인문가치 세계유산 리더십 교류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안동시가 주최하고 YBS에듀가 주관하는 ‘세계유산 체험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31개국 외국인 대학생 및 청년 리더 150여명이 참가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세계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인문가치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캠프 기간 하회별신굿탈놀이 배우기 체험, 도산서원과 봉정사 탐방, 국가무형유산 매듭장과 함께하는 전통 매듭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의 정신문화와 무형유산을 몸소 경험했다.또한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회식에 참석해, 국내외 인문학 전문가들과 함께 ‘글로벌 리더십’과 ‘동서양의 철학’을 주제로 교류하며 문화 다양성과 인류 보편의 가치를 탐구했다.안동은 유교 책판 등 기록유산과 수운잡방을 비롯한 음식문화, 하회별신굿탈놀이·차전놀이 등 전통 놀이문화를 고루 간직한 도시로 이번 교류캠프는 세계 각국의 청년 리더들이 안동의 유·무형 문화유산을 체험하며 인문학적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국제 교류의 장이 됐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안동의 문화유산이 지닌 매력과 가치로 전 세계 청년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며 “앞으로도 안동이 ‘K-Heritage’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세계유산을 활용한 국제 교류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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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 빛난 안동시의 대응력,
시민 건강과 안전 지켜냈다
[Q뉴스] 올해 안동시는 대형 산불과 기후변화, 감염병 등 연이은 위기 속에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특히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도시 안동’실현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 당시, 시는 신속하게 특별방역기동반을 편성해 피해지역과 선진이동주택, 감염취약지역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강화했다.또한 24시간 비상감시체계를 가동, 감염병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방역물품을 긴급 지원해 재난 속 감염병 확산을 원천 차단했다.여름철 집중호우 때는 방역 차량 7대와 휴대용 소독기 90대를 투입하고 24개 읍면동 방역단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전 지역 방역소독을 강화했다.기후변화로 인한 감염병 발생 위험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한 셈이다.산불 피해 이후에는 복구인력과 주민을 대상으로 파상풍·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하며 2차 피해를 최소화했고 55세 이상 무료 독감 예방접종 확대, 백일해 예방접종을 배우자까지 확대하는 등 세심한 건강관리 정책으로 시민 면역력 강화에도 나섰다.응급의료 체계도 한층 강화됐다.시는 야간·주말·공휴일 진료 네트워크를 구축해 산부인과·소아과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의료기관 전원체계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했다.또한 심폐소생술 강사 양성, 시민 응급처치 교육,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등을 통해 위기 대응력을 높였다.그 결과, 대형 산불 당시 요양시설 및 병원 와상환자 1,336명을 인명 피해 없이 전원 안전하게 이송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후에도 의료비 지원과 산불피해 특별법 제정 건의 등으로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뒷받침했다.한편 시는 골밀도 무료검진, 만성질환 진료·처방 연계, 건강진단 문자 안내, 야간검진 확대 등 시민 편의 중심의 보건 서비스도 확대 운영 중이다.안동시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일은 그 어떤 행정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재난과 기후위기 속에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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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4 성료
[Q뉴스] 안동시는 지난 11월 8일 예끼마을 및 한국문화테마파크 일원에서 만남 주선 프로그램 ‘커플예감! 힐링피크닉’시즌4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총 30명의 청춘남녀가 참여했으며 △매력소통 특강 △예끼마을 투어 △커플 한복체험 등이 진행됐다.커플 한복체험은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사진을 촬영하며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해 특히 참여자의 호응이 높았다.행사 결과 총 8쌍의 커플이 성사되며 매칭률 53%라는 고무적인 성과를 거뒀다.안동시는 올해 5월, 6월, 9월, 11월 총 4회에 걸쳐 ‘커플예감! 힐링피크닉’을 운영하며 총 122명의 청년이 참여, 1~3차에서 각각 6~7쌍, 4차에서 8쌍이 매칭돼 올해 총 27쌍의 커플이 탄생했다.또한 기존 단일 연령대 중심 모집에서 벗어나 회차별 연령을 달리하며 보다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해 인연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안동시는 지난 9월 안동MBC와 협업해 러닝 프로그램을 접목한 ‘우리같이 두런두런’행사를 진행했다.48명의 청년이 참여해 7쌍의 커플이 탄생하며 콘텐츠 융합형 만남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계절별 지역 특색을 반영한 체류형 교류 프로그램 확대와 사후 커뮤니티 연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만남 행사를 단기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청년 교류 기반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안동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만남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2026년에는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는 도시로 한 단계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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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원콜센터 민간위탁 위탁자 선정
[Q뉴스] 안동시는 11월 5일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안동시 민원콜센터 차기 민간위탁 운영업체로 기존의 ㈜케이티씨에스를 최종 선정했다.안동시 민원콜센터는 2024년 1월 2일 개소 이후 시민의 행정민원, 생활불편 신고 및 상담 등의 업무를 담당해 왔다.현 위탁기간이 12월 31일 자로 종료됨에 따라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민원콜센터를 운영할 새로운 위탁자를 공개 모집해, 심의위원회의 공정한 심의절차를 거쳐 위탁자를 선정했다.㈜케이티씨에스는 20여 개 이상의 타 지자체 콜센터 및 공공기관 콜센터 등을 운영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공신력 있는 기업으로 기존 안동시 민원콜센터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과 상담 품질향상에 기여해 왔다.특히 상담사 교육, 복지향상, 체계적인 품질관리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에 다시 위탁사업자로 선정됐다.안동시는 이번 재선정을 통해 상담 인력과 시스템 인프라의 연속성이 유지돼, 상담업무의 공백없이 민원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지난 2년간의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안동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안동시 관계자는 “민원콜센터 운영을 통해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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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안동시 아동참여위원회 4회차 활동 개최
[Q뉴스] 안동시는 어린이의 참여권 보장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1기 안동시 아동참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11월 9일 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4회차 활동을 이어갔다.이번 4회차 활동에서는 13명의 아동 위원이 참석해, 위원장과 부위원장의 주재로 아이들이 직접 조별 리더를 뽑아 자발적으로 활동은 진행했다.이날 주제는 안동시를 살고 있는 주민인 동시에 안동시의 아동참여위원으로서 안동의 중요 명소들을 파악해 보고 ‘안동시 청소년 당일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해 보는 등 조별로 활동하는 시간을 가졌다.아동 위원들이 제안한 프로그램으로는 △도산서원부터 시작해 예끼마을, 하회마을로 가는 코스인 ‘안동, 시간을 걷는 여행’ △부루마블 보드게임을 여행 일정과 접목시켜 놀팍, 유교랜드로 가는 ‘지역 마블 안동 여행!’ △주토피움과 월영교를 가는 ‘놀러와 안동’등이 있었다.위원으로 참여한 아동은 “안동에 명소와 맛집들을 우리 청소년이 좋아할 것 같은 코스로 일정을 만들었다. 우리가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아동참여위원회 아동 위원들이 직접 주도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활동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아동참여위원회가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