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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Q뉴스] 경진대회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시 본청, 9개 구·군,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및 시정혁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대구도시개발공사는 시정혁신 분야에서 지방공기업 최초로 다세대·다가구 주택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공유햇빛발전소’구축 사례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공사는 매입임대주택 옥상 유휴공간에 시민 햇빛발전협동조합의 재원으로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고 있다.또한 발전 수익의 일부를 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비 절감에 활용함으로써 취약계층 복지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이 같은 혁신 사례는 지역사회 이익공유를 통한 에너지 전환의 모범 모델로 인정받았으며 대구형 탄소중립 모델로의 확산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어 장려상 수상으로 이어졌다.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대구도시개발공사 전 직원이 시민 중심의 혁신과 적극행정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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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무대에 서다! 시니어들의 빛나는 도전, 모델과 연극으로 물든 시간
[Q뉴스] 시니어 모델 프로그램 시니어 모델들은 지난 7월부터 21명이 15주간의 교육을 바탕으로 패션 워킹, 포즈, 자기 표현 등 다양한 훈련을 거쳐 지난 10월18일 “205 칠곡문화거리 페스타”주무대에서 완성된 무대를 선보였다.이번 무대는 ▲블랙시크 ▲우아한 레더 ▲가을을 걷다 ▲소프트 클래식 ▲리폼, 삶의 뿌리 등 5가지 콘셉트로 구성되어 시니어 세대의 다양한 개성과 스토리를 담아냈다.특히 “삶의 뿌리”무대에서는 칠곡 농업인들의 삶을 모티브로 한 리폼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지역 공동체의 정체성과 예술적 감동을 함께 전달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니어 연극 프로그램 지난 11월 1일 향사아트센터에서는 “인생의 2막, 시니어 연극 프로그램”의 결과발표회 무대를 선보였다.‘시간여행~그때 그 곳 칠곡’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서울에서 이사 온 꼬마가 시장 상인들을 만나며 칠곡의 옛 이야기를 통해 마을의 의미를 깨닫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냈다.지난 8월부터 12주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호흡과 발성, 대본 리딩, 배역 오디션, 장면 구성 등 탄탄한 연습을 거친 시니어 배우 14명은 자연스러운 연기와 진심 어린 감정으로 무대를 채워, 관객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이번 두 프로그램을 통해 칠곡의 시니어들은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배움과 도전 그리고 공동체 예술의 주체로서 새로운 인생의 무대에 섰다.김재욱 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시니어 모델과 연극 프로그램을 통해 칠곡군의 시니어분들이 보여주신 열정과 도전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여러분의 참여가 칠곡의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앞으로도 시니어들이 삶의 무대에서 더 빛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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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전국 지자체 환경관리실태평가 광역 부문 1위 차지
[Q뉴스] 경상북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주관한 ‘2025년 전국 지자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매년 지자체의 자발적인 배출업소 환경관리 유도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점검과 관리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경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광역뿐만 아니라 기초지자체 부문에서도 김천시 1위, 칠곡·울진군 3위, 의성·청송·고령군 4위, 경주시가 5위를 차지하며 전반적으로 높은 성과를 거뒀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해 기준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점검률 ▵위반율 ▵오염도검사율 ▵고발률 ▵감시인력 교육 이수율로 환경 관리 개선도 점수를 산출해 광역지자체와 그룹별 기초지자체 순위를 결정했다.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한 경북도는 지난해 3,514곳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총괄 관리하면서 경북도 관할 172곳에 대해 210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고발 31건, 조업정지 20건, 경고 172건,개선명령 20건, 과태료 6,500만원을 처분했다.도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선제적인 환경사고 예방을 위해 ▵중점관리 배출업소 특별집중점검 ▵상·하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정기 점검 ▵취약 시기 사업장 특별감시 ▵시군 분기별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지도점검 투명성 확보를 위한 민간단체와의 합동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경곤 경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앞으로도 도민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환경관리 1등 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한 환경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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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K-인문학술포럼 안동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2016년 경주 개최 이후 두 번째로 공모에 선정되어 안동에서 개최하게 됐다.특히 경국대학교의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세부과제 중 하나인‘인문혁명’과 연계해 추진되며 K-인문학술포럼의 세계화와 해외 유학생 유치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동사무국 : 경국대학교, 숭실대학교첫째 날에는 주제별 4개 분과회의를 시작으로 포럼의 본격적인 서막이 열렸다.오후에는 모하메드 알리 벤마크루프 교수가 ‘인공지능과 인간 대화의 도전’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고 이후 ‘AI 거버넌스’와 ‘중동 지역의 공존’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이어졌다.둘째 날에는 오전에는 4개의 분과회의, 오후에는 권현익 석좌교수의 기조강연 ‘사회적 지능의 재사유’가 예정되어 있으며 ‘AI 편향성’과 ‘동아시아의 공존’을 다루는 심포지엄이 계획되어 있다.마지막 날인 6일에는 김언종 한국고전번역원장의 안동학 특별강연 ‘안동의 역사와 인물들’과 염재호 태재대학교 총장의 기조강연 ‘AI시대의 인간: 인간과 AI의 공진화’가 준비되어 있으며 3일간의 분과별 논의 성과를 공유하는 결과 발표와 함께 폐막식이 있을 예정이다.또한 참가자들을 위한 도산서원 투어, 축서사 템플스테이, 부석사 및 하회마을 문화탐방 등 경북의 역사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경북의 우수한 문화 자산을 경험하며 지역 인문학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박선영 경북도 대학정책과장은 “AI 대전환의 흐름 속에서 인문학의 역할을 재조명해 기술 발전과 인간 가치가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번 포럼이 그러한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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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셀룰로오스 나노섬유 소재 산업화 센터 준공
[Q뉴스] 경상북도는 4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도·시의회 의원, 관련 기업 대표와 관계 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 진량읍 경산4일반산업단지에 구축한 셀룰로오스 나노섬유 소재 산업화 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경상북도와 경산시는 2022년 5월, 산업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 선정 이후, 2026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24억원 규모로 ‘자원순환형 셀룰로오스 나노섬유센터 산업화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해 왔다.부지 3,000㎡, 연면적 2,787㎡, 지상 3층 규모로 건축된 산업화 센터에는 증해기, 아세틸화 반응기 등 원료 추출 및 전처리 장비를 비롯해 시험인증, 시생산 장비 등 30여 종이 현재 구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말까지 셀룰로오스 미세섬유화 장비 등 총 37종의 상용화 기술지원 및 신뢰성 검증 장비를 갖추게 된다.셀룰로오스 나노섬유소재는 식물의 구성 성분인 셀룰로오스를 나노화해 만든 친환경 소재로서 기존 플라스틱 대비 경량성·생분해성이 우수한 특성을 보이며 자동차 내·외장재, 기능성 섬유, 건축재료, 페인트·화장품 첨가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특히 최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미국, EU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제조업 생산 품목에 대한 관련 규제가 확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친환경 소재의 활용은 지속적인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앞으로 산업화 센터는 이러한 세계적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셀룰로오스 나노섬유소재의 생산-소비-폐기-재생으로 이어지는 전 주기적 지원을 통해 친환경 소재부품산업 생태계 조성의 전초기지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또한, 사업화 초기 단계인 관련 분야 기업의 품목 다변화 및 제품 적용을 위한 성능 검증, 시제품 제작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미래 신소재 시장 선점과 기술경쟁력 우위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앞으로 지역 소재부품 기업이 미래 신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적응하고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산업화 센터가 소임을 충실히 다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친환경 소재부품 산업이 탄소중립 시대에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창출과 연관 산업 발전을 함께 이끌 수 있는 핵심 분야인 만큼, 센터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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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구제역 현장 대응 가상 방역훈련(CPX) 실시
[Q뉴스] 경상북도는 4일 구미시 낙동강체육공원 제1주차장 일원에서 ‘2025년 구제역 현장 대응 가상 방역훈련’을 했다.이번 훈련은 구제역 발생 상황을 가정해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와 같이 시연함으로써 도 및 시군의 방역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3월 전남 영암과 무안에서 총 19건의 구제역이 발생한 데 이어 최근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발생이 지속되고 있어 바이러스 확산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10년 이상 구제역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는 경북도의 사전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도·시군 방역관계자, 농림축산검역본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단체 등 150여명이 참여해 기관 간 협력과 방역 태세를 점검했다.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구제역은 한 번 발생하면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훈련을 통한 신속 대응뿐 아니라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산농가에서도 철저한 백신 접종과 방역수칙을 준수해 청정경북을 지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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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기본구상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3일 도청 회의실에서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기본구상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경상북도와 경북개발공사, 의성군, 한국관세물류협회, 부산연구원 등 물류·항공·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대구경북공항 화물터미널과 배후 공항신도시 산업단지를 연계한 항공물류단지의 개발 전략과 마스터플랜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글로벌 항공 물류산업의 변화와 국내외 주요 공항 사례를 분석하고 대구경북공항에 적합한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모델을 제시했다.특히 홍콩, 싱가포르, 프랑크푸르트 등 주요 국제공항의 복수 화물터미널 운영 사례를 참고해, 단순한 화물 처리 중심에서 벗어나 전자상거래, 콜드체인, 특별 수송 등 고부가가치 물류를 아우르는 종합형 첨단 물류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전략이 논의 됐다.또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를 활용한 화물 자동 분류·추적 시스템, 드론과 자율주행 운송 로봇 도입, 스마트 통관 플랫폼 등 미래형 항공 물류 인프라 도입 방향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단계별 개발 계획으로 국제물류단지, 집배송센터, 콜드체인, 국제특송 센터 등의 제1 물류단지와 국제유통단지, 특별 수송사 터미널, 항공 MRO단지 등을 포함한 제2 물류단지를 포함해 총 30만 평을 계획했다.이번 기본구상을 통해 스마트 항공물류단지 조성뿐만 아니라 배후 교통망 확충, 공항신도시 산업단지 건설, 글로벌 물류기업 유치 등 후속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항공물류단지 조성으로 69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천 여명의 취업 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이남억 경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스마트 항공물류단지는 단순한 물류기지가 아니라 경북의 미래산업을 견인할 핵심 동력”이라며 “대구경북공항을 중심으로 첨단 물류 생태계를 조성해 대한민국 물류산업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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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드림스타트, 아이와 함께 성장‘부모교육’ 실시
[Q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월 1일 울진군 평생학습관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부모 50여명을 대상으로‘부모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양육 스트레스 해소 및 자녀와의 긍정적 소통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부모 교육과 체험이 어우러진 프로그램 구성으로 진행됐다.‘협상 전문가로서의 아이와의 대화 실전 사례’라는 주제의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들이 실제 양육 상황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자녀와의 효과적인 대화 및 양육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체험형 프로그램에서는 부모들이 도자기 페인팅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핸드메이드 작품을 제작하며 힐링과 자존감을 높였고 아동들은 글라스 아트 체험을 통해 도어벨을 직접 만들며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부모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님은“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며“아이와 함께 배우는 시간이 행복했고 부모로서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손병복 울진군수는“부모교육을 통해 부모의 양육역량을 강화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것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의 첫걸음이라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부모와 아동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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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길 따라 걸어요”울진군민 건강걷기대회 열린다
[Q뉴스] 울진군(울진군수 손병복)은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2025년 울진군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11월 9일 후포요트학교와 11월 15일 울진연호공원에서 각각 열리며 늦가을의 청량함 속에서 가족, 친구, 이웃이 함께 걸으며 소통하는 건강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걷기대회 코스는 후포요트학교를 출발해 금음다리를 반환점으로 하는 후포면 코스와 울진연호공원을 출발해 은어다리를 반환점으로 하는 울진읍 코스로 구성됐다.각 코스는 약 4~5km로 산책로와 해안가를 따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길이다.참가자들은 코스를 따라 걸으며 울진의 청정한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걷기대회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한층 다양해졌다.출발 전에는 병뚜껑 알까기, 물병 세우기, 물병 굴리기 등 손쉬운 미니게임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흥미를 더하고 행사장 내에는 아이들을 위한 키즈존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또한 중간 지점에서는 추억의 뽑기 이벤트가 준비되어 걷는 내내 웃음과 활기가 넘칠 예정이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걷기대회는 군민 모두가 함께 웃고 교류하며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며“가족과 함께 울진의 아름다운 가을 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을 모두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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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국가기술자격시험‘한번에 O.K!’
[Q뉴스]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실시되는 국가기술자격시험 필기 36회차 및 실기 23회차 시험을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 농·산업기계전문교육관에서 실시한다.필기시험은 오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한국산업인력공단(Q-Net)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시험일자는 11월 20일 시험장소는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 농·산업기계전문교육관 2층 시험장이다.이번 필기시험은 ▲지게차 ▲굴착기 ▲한식 ▲양식 ▲일식 ▲중식 ▲제과 ▲제빵 ▲일반미용 ▲피부미용 ▲네일미용 ▲메이크업 미용 등 총 12개 종목으로 시행된다.또한 지게차운전기능사 실기시험은 2025년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한국산업인력공단(Q-Net)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시험일자는 12월 11일 시험장소는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 코스 시험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국가기술자격시험 울진지역 시행으로 지역 내 수험생의 장거리 이동 부담이 크게 줄어 들고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교육과 자격시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의 전문역량 향상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