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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주시 주민참여예산학교 개최
[Q뉴스] 상주시는 7월 22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시민들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오전 10시와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제안서 작성 방법 등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와 실질적인 참여 역량을 높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상주시는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주민참여예산학교를 12월 15일까지 운영한다.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함으로써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로 상주시는 매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서를 접수받아 타당성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및 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고 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주민참여예산학교가 시민들이 시정과 예산에 더욱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예산편성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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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대 곽재준 화동면장 취임식 개최
[Q뉴스] 상주시 화동면은 7월 22일 화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회의실에서 제60대 곽재준 화동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제60대 곽재준 화동면장은 2026년 7월 22일자로 화동면에 발령받았다.1993년 내서면사무소를 시작으로 총무과, 회계과, 새마을체육과 등의 주요부서에서 근무했고 2026년 화동면장으로 부임했다.곽재준 화동면장은 취임식을 통해 면민이 주인인 살기좋은 화동면 만들기를 약속했고 원칙과 기본에 충실해 행복하고 즐거운 행정을 주민들께 돌려드리기로 다짐했다.그뿐만 아니라 웃음과 인정이 넘치고 친절이 몸에 밴 직장 분위기를 통해 더욱더 발전하는 화동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힘을 보태달라 부탁했다.곽재준 화동면장은 “유서와 전통이 깊은 화동면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직원들의 친절한 민원 응대와 면민 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장행정을 통해 지역개발과 면정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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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군 세력 및 양봉 병해충 관리 기술교육 추진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2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양봉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봉군세력 및 양봉 병해충 관리 교육을 추진했다.이번 교육은 봉군세력과 병해충 관리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봉군세력 관리란 벌무리의 세력을 균일하게 맞추어 약군을 합봉하거나 보충하고 월동 자격군을 육성하는 핵심 사양관리 기술이다.또한 7월 잦은 강우는 양봉 사양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특히 장마, 폭우 후 부저병 발생 위험이 높아 초기 방제를 소홀히 하면 전체 양봉장으로 급속히 확산되어 전체 벌무리가 사라지게 되는 요인되며 노제마, 백묵병, 꿀벌응애 등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수 있어 특히 병해충 관리에 중점을 두어 교육을 진행했다.서정현 기술보급과장은 “최근 바이러스감염, 기후변화로 인한 산란 방해와 겨울철 집단폐사, 말벌 침입, 응애감염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꿀벌이 소실되는 경우가 있어 사양관리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으며 양봉농가에도 병해충 예방과 방제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당부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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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대 송금화 이안면장 취임
[Q뉴스] 상주시 이안면은 7월 22일 이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대 송금화 이안면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송금화 이안면장은 1989년 외남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청리면, 농정과, 이안면, 공검면 등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 근무하며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함창읍 부읍장을 역임했다.송금화 면장은 “이안면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어 큰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항상 면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더욱 살기 좋고 활력 있는 이안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취임식 이후 송금화 면장은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관내 주요 기관과 마을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서며 과거 이안면 근무 경험을 살려 주민과 적극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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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가장 시원한 축제 ‘2026 안동 수페스타’ 개최
[Q뉴스] 안동의 대표 여름 물축제인 ‘2026 안동 수페스타’ 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성희여고 앞 낙동강변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안동시가 후원하고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물놀이 및 수상 체험, 먹거리, 공연, 캠핑, 힐링 콘텐츠를 한데 모은 여름 축제다.축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시원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축제의 시작은 10CM, 권진아, 셀위펑크 등 국내외 실력파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안락페스티벌’ 이 장식한다.축제 기간 중 4일간 열리는 ‘안동 썸머나이트’에는 소유와 시크릿, izna 등 인기 가수와 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여름밤의 열기를 더하며 시민 참여형 댄스 가요 경연 ‘수페스타 K’도 함께 마련돼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든다.물놀이 공간에는 대형 풀장과 연령별 워터슬라이드를 설치하고 수상자전거와 패들보드 등 수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대형 무더위쉼터를 확대하고 축제장 바닥에 잔디를 조성해 방문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축제장 한편에는 캠핑카존과 오토캠핑존으로 구성된 ‘낙동캠핑존’을 운영한다.낙동강변에서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하며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메뉴를 갖춘 먹거리존과 푸드트럭도 함께 마련된다.지난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은 실개천 연계 프로그램도 이어진다.지역 예술인과 안동시립합창단의 버스킹 공연을 통해 물에 발을 담그고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여름밤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안동시보건소와 함께하는 걷기 행사도 진행한다.또한 실개천과 주 축제장을 오가는 셔틀 동력선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안전관리와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물놀이부터 공연과 캠핑까지 안동의 여름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수페스타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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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 수해 아픔 씻어내기 총력
[Q뉴스]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는 22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심각한 남선면 수해 현장을 찾아 응급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조희옥 회장을 비롯한 회원 11명이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힘을 보탰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을 찾아 하천 범람으로 흙탕물이 유입된 주택을 정비했다.특히 물에 젖어 내려앉은 연탄 2000여 장을 자루에 담아 정리하고 창고 내부 청소 및 교량 위 부유물 제거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아울러 갑작스러운 폭우로 실의에 잠긴 주민들을 직접 위로하며 온정을 나누는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조희옥 안동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예기치 못한 폭우 피해로 실의에 빠진 이웃들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복구에 힘쓴 만큼,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이른 아침부터 피해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려주신 조희옥 회장님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아픔을 딛고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부서 차원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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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워크스테이 in 안동’ 2기 마무리
[Q뉴스] 안동시가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해 추진한 ‘워크스테이 in 안동’ 2기 ‘외국인 관광 워크스테이’ 가 13박 1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외국인 관광 워크스테이’는 외국인이 안동에 머물며 주요 관광지를 직접 둘러보고 외국인 친화적인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이번 2기는 지난 7월 8일부터 21일까지 14일간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관광지로 이동하고 안동에 체류하는 과정에서 겪은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살폈다.이를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안내지도와 리플릿을 직접 제작하는 등 실용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특히 마지막 날 열린 성과공유회에서는 △QR 코드를 활용한 다국어 관광정보 제공 △국제 픽토그램을 활용한 안전정보 안내 △음식 이미지를 활용한 메뉴판 제작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참가자들은 안동시 관계 부서와 도시재생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제안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적용 가능성과 보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안동시 관계자는“이번에 제안된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안동을 더욱 편리하게 여행하고 오래 머물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는 2기 프로그램에 이어 오는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3기 ‘원도심 야간 워크스테이’를 운영한다.참가 신청과 자세한 모집 내용은 웅부어울림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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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철교 리모델링 사업,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최종 선정
[Q뉴스] 안동시의 ‘안동철교 리모델링 사업’ 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은 성장촉진지역 70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업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폐교와 유휴 역사, 노후 공공시설 등 활용도가 낮은 자산을 주민 생활과 밀접한 편의 문화 복지 공간으로 재생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선정으로 안동시는 국비 30억원을 확보했으며 지방비 20억원을 더해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사업의 주요 내용은 △안동철교 보행공간 조성 △북측 초소 리모델링 △소규모 쉼터 조성 등이다.노후화된 안동철교를 안전한 보행환경과 휴식 기능을 갖춘 체험형 보행형 문화공간으로 재정비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아울러 올해 준공을 앞둔 ‘옥야동 늘솔길 조성사업’, ‘원도심-월영교 테마화거리 조성사업’등과 연계해 원도심과 낙동강변을 잇는 보행 문화 네트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철교 리모델링 사업은 옹천역에서 운산역까지 35㎞ 철도 유휴부지 전체를 하나로 잇는 핵심 연결고리”며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에게는 안전한 보행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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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난 현장 맞춤형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 본격 운영
[Q뉴스] 안동시는 ‘공감행정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3차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 통합 고도화를 완료하고 올해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이 시스템을 개발해 대형산불 이재민 구호 관리에 한정해 시범적으로 활용했다.이번 고도화를 통해 산불은 물론 풍수해 등 각종 대형 재난에 적용할 수 있는 이재민 통합관리 플랫폼으로 확대 개편했다.이번 고도화는 2025년 대형산불 대응 과정에서 확인된 수기 행정과 부서별 분산 관리의 한계를 보완하고 이재민 개개인의 상황과 요구에 맞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이 국가 재난 통계와 전반적인 행정 처리를 담당한다면, 안동시의 이재민 구호 관리시스템은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개별 구호와 복지 수요를 세밀하게 관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이재민의 피해 상황과 지원 내역, 특이사항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이재민 개별 관리카드’를 도입해, 이를 통해 이재민 한 명, 한 가구 단위로 필요한 지원과 처리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도화된 시스템은 △이재민 등록 및 현황 관리 △대피소 임시주거시설 현황 △피해 상황과 지원금 관리 △구호물품 지급 내역 △이재민별 특이사항 등 구호 지원 전반을 통합 관리하는 기능을 갖췄다.관련 부서가 현장 정보를 실시 간으로 공유할 수 있어 신속한 상황 판단과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부서별로 관리하던 이재민 등록과 피해 확인, 구호물자 지급, 임시주거시설 배정 등의 정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업무 혼선을 줄이고 지원 누락이나 중복을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시스템 고도화로 재난 현장의 이재민 정보를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현장 중심의 재난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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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4개 읍면동 현장소통 간담회 시작
[Q뉴스] 안동시는 7월 22일 옥동을 시작으로 관내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민선 9기 동행 프로젝트 읍면동 현장소통 간담회’일정을 시작했다.‘안동시와 의회가 함께 듣고 함께 답한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는 안동시와 안동시의회가 처음으로 함께 추진하는 읍면동 순회 간담회다.권기창 안동시장과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이 함께 참여해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이날 첫 방문지인 옥동에서는 권기창 시장과 이재갑 의장이 상생과 포용, 협치를 약속하는 공동 서명 퍼포먼스를 펼치며 화합과 동행의 시작을 알렸다.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주민들이 지역발전과 생활 불편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면 권 시장과이 의장이 직접 답변하며 정책 방향과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안동시는 앞으로 약 한 달간 24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한다.간담회에서 제안된 정책 아이디어와 생활 불편 사항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읍면동 순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시정에 담기 위한 민선 9기의 첫걸음”이라며 “현장의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지고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소통과 협치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은 “안동시와 시의회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시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협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동시의회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