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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우수기관 선정
[Q뉴스] 예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항목, 10개 세부 지표를 종합 심사해 우수·보통·미흡 3단계로 등급을 나누어 우수기관에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예천군은 세부지표 중 혁신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 노력, 주민 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국민 체감도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특히 2024년 대비 보통에서 “우수”로 등급이 상승했고 순위 또한 61위에서 “16위”로 크게 상승하는 등 지방정부 혁신에 대한 예천군의 노력과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 더욱 의미가 크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지역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공감하고 협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 정책 발굴은 물론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정책과 선진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천군은 중앙·광역·민간 평가에서 2022년 49건, 2023년 52건, 2024년 55건에 이어 2025년 66건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해마다 자체 최고 실적을 경신하며 꾸준한 상승 흐름 속에 경북의 중심도시로서 위상을 다지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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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안동 MICE 정책 자문위원회'구성… 글로벌 MICE 도시 도약 박차
[Q뉴스] 안동시와 안동컨벤션뷰로가 글로벌 MICE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정책 수립을 위해 ‘2026년 안동 MICE 정책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안동컨벤션뷰로 MICE사업단 변동현 단장은 올해 안동 MICE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갈 자문위원으로 학계와 산업계의 권위자 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은 △서병로 교수 △윤영혜 교수 △하홍국 사무총장 △강도용 대표 △정낙현 교수 등이다.안동 MICE 정책자문위원회는 향후 안동시의 MICE 유치 전략, 신규 인센티브 정책, 안동국제컨벤션센터 활성화 방안 등 시정 전반에 걸친 MICE 정책에 대해 전문적인 고견과 실행 방안을 제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안동시는 2월 2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공식 위촉식과 함께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는 2026년 안동 MICE 산업의 중점 추진 과제와 지역 특화 MICE 모델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한국정신문화재단 남상호 사무처장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분들을 자문위원으로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위원분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안동이 대한민국과 경상북도 북부권을 대표하는 MICE 거점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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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학교, 2025 라이즈 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Q뉴스] 가톨릭상지대학교는 2월 24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2025 가톨릭상지대학교 RISE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1차년도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지․산․학․민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해 온 사업 성과를 확산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로컬 이슈 해결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차호철 총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의회 권광택 의원, 안동시의회 이재갑․김호석 의원, 안동시 김진희 평생복지국장, 안동상공회의소 이대원 회장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와 산업체 대표, 참여 학생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RISE 사업 성과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김소명 RISE 사업단장의 사업 총괄 소개와 단위과제별 성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특성화 대학 △대학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 △해외인재유치 △로컬이슈해결 등 4대 핵심 과제의 추진 실적과 우수사례가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또한, 사업 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안동상공회의소 강기훈 사무국장, 안동성소병원 김성하 간호부장 등 지역 산업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행사장 외부에는 대학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 체험 부스 6개소가 운영돼 참석자들이 사업의 성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차호철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성과공유회가 지역 혁신의 마중물이 돼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혁신의 성과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년이 머무르고 기업이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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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주시 농업산․학협동 심의회 개최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4일 농업관련 산업․학․관계 및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해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104개소 55억원의 사업에 대해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를 완료했다.상주시 농업산․학 협동심의회에서 선정된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현장 맞춤형 농촌지도 시스템으로 신기술보급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추진하게 되며 대한민국 농업 수도의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수요자 중심의 현장 맞춤형 치유농장 육성,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한 시설원예 추진, 기후변화 대응 과수 품종 다양화 등 도전적 지도사업에 중점을 두고 상주시 농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시범사업을 펼칠 계획이다.김정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와 미래농업에 대비한 과학적인 영농기술의 현장접목을 통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확대 보급하고 농작업의 효율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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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옴부즈맨, 2025년 고충민원 해결 성과 공표…시민 권익보호 '앞장'
[Q뉴스] 상주시가 시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운영 중인 옴부즈맨 제도의 지난 한 해 운영 성과를 담은 ‘2025년 옴부즈맨 운영상황 보고서’를 발간 및 공표했다.이번 보고서에는 2025년에 접수된 고충민원 처리 현황과 주요 사례 등이 수록됐으며 시민과 행정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한 활동 내용과 시민들의 생활 불편 민원 해결 사례 등을 구체적으로 담았다.2025년에는 고충민원 38건과 일반 상담민원 18건 등 총 56건의 민원이 접수·처리됐다.전체 고충민원 가운데 53%가 해결됐으며 법령 및 제도상 한계로 해결이 어려운 16%에 대해서는 관련 절차와 법령 사항을 안내하고 합리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이해관계가 복잡한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과 관계 부서 협의를 병행해 조정 및 중재를 통한 합의점을 도출하는 등 행정과의 갈등 완화를 위해 노력해 시민의 고충을 해소하는 제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주선동 상주시 옴부즈맨은 “시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사와 적극적인 중재를 통해 시민의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행정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년 옴부즈맨 운영상황 보고서’는 상주시 홈페이지 정보공개 게시판과 관내 공공기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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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푸드마켓'실시
[Q뉴스] 상주시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4일 외서면 복지회관에서 2026년 2월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찾아가는 푸드마켓’을 실시했다.‘찾아가는 푸드마켓’은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해 균형 잡힌 식사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가구에 영양죽, 두부, 바나나 등 다양한 단백질 중심의 식품을 전달해 대상자 가구의 영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찾아가는 푸드마켓’사업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의 복지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를 직접 방문 전달해 대상 가구의 만족도가 높다.안홍윤 외서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복지전달자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든든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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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임업직불금, 3월 4일부터 신청하세요
[Q뉴스] 상주시는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급 대상 산지에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조림·숲가꾸기 등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지급 대상은 임산물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금액이 120만원 이상인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이다.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3ha 이상 육림 실적이 있는 등 일정 요건을 갖춘 임업인이 해당된다.특히 올해는 임업인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간편 신청’방식을 도입한다.2025년 임업직불금 등록정보와 2026년 임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경이 없는 임가·농업법인 중 스마트 산림경영일지를 작성하고 육림 실적·판매 증명이 유효한 대상자를 선정해 간편 신청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안내할 계획이다.간편 신청은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모바일로 안내받은 내용을 확인한 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온라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임업-in 통합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그 외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산림녹지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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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병오년 제8회 효열 발천자 심사 마쳐
[Q뉴스] 대설위 상주향교에서는 2026년 2월 23일 상주향교 명륜당에서 ‘2026년 제8회 상주시·상주향교 공동 효열 발천자 심사’를 개최했다.이번 발천자는 상주시 신봉동에 거주하는 신관식 씨가 최종 선정됐다.효열 표창은 향토기업인 동아에코팩의 후원에 따라 금년을 8회째로 상주향교 회중에서 상주시장과 상주향교 전교 공동 명의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추천은 내부 규정에 따라 2026년 1월 26일 오전 11시, 김명희 전교를 비롯한 상주향교의 수석장의, 감사 연석회의에서 이루어졌다.이후 추천자에 대한 세부공적을 조사해 발천 심사는 2월 23일 명륜당에서 진행했다.이날 상주향교부설사회교육원 다도반에서는 전통 차와 다식을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분위기가 한결 아늑했다.먼저, 발천자 심사위원별 위촉장 전달에 이어 곽희상 사무국장이 그동안의 경과보고와 공적개요의 설명이 있었다.이어 심사위원장인 김명희 전교를 비롯해 송국호, 김홍배, 금중현, 조성연, 김복자, 조성광, 조재석 등 8명이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시상은 오는 3월 24일 춘계 석전대제를 마친 뒤 낮 12시 명륜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상주향교 회중을 대표해 상주시장과 상주향교 전교 공동 명의의 표창과 족자를 수여할 계획이다.족자는 조재석 사회교육원장이 짓고 소파 윤대영 서예작가가 쓸 계획이다.한편 김명희 전교는 “발천자로 선정된 신관식 씨는 교통사고로 불구가 된 부인의 간병을 32년간 지극정성으로 수발해 온 공적을 인정받아 표창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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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 지역특화사업'요술도시락'시행
[Q뉴스] 상주시 함창읍에서는 2월 24일 지역특화사업인 요술도시락을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복지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요술도시락은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는 사업이며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 간 시행된다.고령화로 인해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수가 증가하면서 밑반찬 지원이 필수적인 복지서비스가 됐다.기존 지원체계에 더불어 읍 자체적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요술도시락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또한, 오봉산생태수련관에서는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조리시설을 제공해주어서 밑반찬 조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힘을 보태줬다.김숙임 적십자봉사회장은“읍민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따뜻한 반찬으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김덕수 함창읍장은 “밑반찬 지원은 읍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중요한 복지서비스라고 생각한다. 함께해주시는 적십자봉사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사업이 끝까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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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
[Q뉴스] 상주시보건소는 2026년도 초·중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새로운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입학생의 예방접종 완료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2026년도 입학생 확인 대상 예방접종으로는 초등학교 입학생 4종이 해당되며 중학교 입학생의 경우 3종이 대상이다.보호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자녀의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접종이 누락된 경우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완료하면 된다.이미 접종했는데 확인이 안 되는 경우에는 접종기관에 전산등록을 요청하면 된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예방접종은 우리 아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입학 전 예방접종 기록을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