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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피해 가구에 따뜻한 온정 전달
[Q뉴스] 상주시 낙동면은 2월 24일 오후 2시 낙동면 신오리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로 피해를 본 가구를 돕기 위한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이번 화재로 해당 가구는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봤으며 생필품과 가재도구 대부분이 불에 타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낙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서 함께모아 행복금고 지원사업을 통해 화재복구비 200만원을 지원했으며 이해 해당 가구를 돕기 위한 낙동면민들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이번 성금은 낙동면 유곡2리의 변성주님께서 해당가구의 화재피해와 복구지원을 위해 기탁해 주셨으며 성금은 피해 가구에 전달되어 화재로 소실된 기본 생활용품 구입과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다.이목희 낙동면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니 화재 및 산불예방에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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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행사 개최
[Q뉴스] 상주시 이안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2월 24일 오전 10시 이안면 복지회관에서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자리는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면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회원 40여명과 면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윷놀이 경기를 진행했다.윷이 던져질 때마다 탄성과 응원의 소리가 이어졌으며 승패를 떠나 함께 어울리며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상업 이안면 새마을지도자회장과 채춘화 부녀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회원들과 면직원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면의 화합과 유대를 다질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김호웅 이안면장은 “정월대보름은 예로부터 가족과 이웃이 모여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행사가 따뜻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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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신상리 구석기 유적 설명회 개최
[Q뉴스] 상주시 낙동면은 2월 24일 낙동면민회관 2층에서 신상리 구석기 유적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 주최로 열렸으며 지역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상리 구석기 유적의 역사적 가치와 학술적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명은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이 직접 진행했다.윤호필 관장은 신상리 일대에서 확인된 구석기 유물의 특징과 발굴 경과, 유적이 갖는 선사문화사적 의의를 상세히 설명하며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특히 신상리 구석기 유적은 지역 내 선사시대 생활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향후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이목희 낙동면장은 “신상리 구석기 유적은 우리 지역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문화유산의 가치를 공유하고 보존과 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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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서면 농가주부농악단, 지신밟기 행사 가져
[Q뉴스] 상주시 내서면 농가주부농악단 회원 20여명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내서면민의 무사 안녕과 주민화합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2. 24.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지 상주농협 내서지점, 내서면 행정복지센터, 각 마을 등을 순회하며 올 한 해 면민들의 행복과 풍년농사를 기원했다.지신밟기는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풍물패가 마을을 돌아다니며 집터와 가정을 지켜준다는 지신의 노고를 위로하는 세시풍속이다.정석찬 내서면장은 “병오년 새해 내서면의 무사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에 참여해주신 농가주부 농악단원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면민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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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안동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관내 주요 의료기관 10개소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월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골절․낙상 등으로 수술 또는 치료 후 급성기병원, 요양병원 등에서 퇴원하는 65세 이상의 환자가 퇴원 후 집에서도 필요한 의료, 요양,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참여한 안동시 관내 병원들은 퇴원 이전 단계부터 환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를 파악하고 이를 안동시 통합돌봄 전담 창구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그동안 병원 치료 후 적절한 돌봄을 받지 못해 재입원하는 ‘사회적 입원’이 빈번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이 평소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안동시만의 탄탄한 통합돌봄 안전망을 완성하겠다”고 전했다.안동시는 관내 의료기관 10개소와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앞으로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참고] 협약 의료기관 10개소 목록 경상북도안동의료원, 안동성소병원, 안동병원, 안동요양병원, 건양요양병원, 경상북도립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 아주안제요양병원, 새안동요양병원, 길주요양병원, 복주회복병원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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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안동시난연합회 한국춘란 전시회 개최
[Q뉴스] ‘제30회 안동시난연합회 한국춘란 전시회’가 오는 2월 28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3월 1일까지 이틀간 안동시립민속박물관 별관 전시실에서 열린다.안동난사랑회, 안동난우회, 한마음난우회 등 회원 80여명으로 구성된 안동시난연합회는 매년 한국춘란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난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난 문화 저변 확대와 전통 원예 문화 계승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올해는 회원들이 오랜 시간 정성과 애정을 담아 가꿔온 한국춘란 200여 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품격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춘란은 이른 봄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리는 우리나라 자생 난초로 절제된 색감과 기품 있는 선에서 동양 난 특유의 미학을 보여준다.화려함보다는 담백함 속에서 깊이를 드러내는 특성 때문에 예로부터 선비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사계절 잎의 변화와 향을 감상하는 취미 식물로도 높은 가치를 지닌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난은 단순한 관상식물을 넘어 정성과 기다림이 어우러진 생활원예의 대표적인 품목”이라며 “회원들이 오랜 시간 정성껏 가꾼 작품을 통해 난 문화의 품격과 매력을 느끼고 우리 전통 원예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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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새마을금고 성금 100만원 기탁
[Q뉴스] 안동시 명륜동 소재 명신새마을금고는 2월 24일 명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실천으로 ‘함께모아 행복금고’연합모금 성금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명신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평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물품 및 성금 기부, 지역 내 봉사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명륜동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박헌식 이사장은 “새마을금고가 명륜동에 소재한 만큼,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임금자 명륜동장은 “매년 명륜동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명신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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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 지사협, 신학기 맞이 '꿈 가득 책가방'선물
[Q뉴스] 안동시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4일 신학기를 맞이한 관내 송현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책가방’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구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책가방 교체가 필요한 시기인 3~5학년 중 취약계층 아동 10명이 선정됐으며 일괄적인 물품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지정된 매장에서 본인의 취향에 맞는 가방을 직접 고를 수 있도록 배려해 수혜 아동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사랑의 책가방’지원은 지난 202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송하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의 특화사업이다.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꾸준히 이어져 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교육 복지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박창근 민간위원장은 “새 학년을 맞이하는 아이들이 직접 고른 예쁜 가방을 메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등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류향임 송하동장은 “매년 아이들을 위해 세심한 정성을 기울여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송하동을 만들기 위해 촘촘한 복지 그물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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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옥동분회, 정기총회 개최
[Q뉴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옥동분회는 2월 23일 옥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감사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기타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회원들은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분회 운영의 내실화를 다짐했다.옥동 분회는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 괄목할 사업으로는 노인회 화합을 위한 윷놀이대회와 옥동분회장배 한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아울러 지난해 발생한 대형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총 460만원의 성금을 마련, 피해지역에 전달했다.이 밖에도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지역 자연정화활동, 어르신의 건강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로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권세종 분회장은“지난 한 해 우리 분회는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며 더욱 활기찬 분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관내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분회장님과 여러 회장님, 그리고 총무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옥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어르신들께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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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 지사협, '찬찬찬'밑반찬 나눔 실시
[Q뉴스] 안동시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4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찬찬찬’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송하동의 특화사업인 ‘찬찬찬’은 ‘모을 찬, 반찬 찬, 도울 찬’의 의미를 담아, 정성을 모은 반찬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2회 대상 가구를 방문해 반찬과 먹거리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날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4가구를 방문했다.특히 추운 날씨 속에서도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겨울철 생활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박창근 민간위원장은 “반찬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돌봄 활동을 통해 이웃 곁을 지키겠다”고 전했다.류향임 송하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가가호호 방문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송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