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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가족센터-(사)아이코리아 고령군지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Q뉴스] 고령군가족센터와 (사)아이코리아 고령군지회는 지난 7월 21일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내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아동을 위한 학습활동 및 교구 지원 △장난감도서관 이용 영유아를 위한 놀이 프로그램 운영 협력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사업 운영에 필요한 전문인력과 시설·장비 등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지원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군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와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하는 아동과 가족들에게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사회 돌봄 환경 조성과 가족 친화적인 복지서비스 확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권한희 가족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양질의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여현주 (사)아이코리아 고령군지회 회장 또한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고령군가족센터 운영에 적극 협력하고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원 연계를 확대하며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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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새마을회·부녀회 폐농약병 선별작업 및 상차
[Q뉴스] 쌍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7월 21일 7월 22일에 걸쳐 귀원리 소재 공동집하장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폐농약병 선별작업 및 상차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작업은 영농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폐농약병을 수거 선별해 쌍림면의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분리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힘을 모아 3t 가량의 폐농약병을 선별, 정리해 상차했다.김윤복 쌍림면 새마을회장은 “폐농약병은 올바르게 수거하고 처리하는 것은 농촌 환경보전과 주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많이 참여해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한수찬 쌍림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더운 날씨에서도 솔선수범하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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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대구, 비바 오페라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 전역에서 고품격 오페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세요
[Q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10월 2일에 개막하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주요 유료 공연의 티켓 예매를 7월 2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올해 축제는 대구오페라하우스 리모델링을 계기로 공연장의 경계를 도시 전체로 확장한 ‘도시 확장형 축제’로 운영된다.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브라보 대구, 비바 오페라’라는 슬로건으로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전역에서 펼쳐진다.코오롱 야외음악당, 대구학생문화센터, 수성아트피아, 아양아트센터, 대구문화예술회관, 어울아트센터 등 지역 주요 공연장을 하나의 축제 무대로 연결해,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세계적인 명작부터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창·제작 오페라까지 보다 친숙하게 만날 수 있도록 마련했다.이번 티켓 오픈 대상은 투란도트, 마술피리, 양촌리 러브 스캔들, 미인 등 주요 공연이다.입장료는 2만원부터 3만원으로 책정해 오페라 관람의 문턱을 낮췄다.개막 작 카르멘은 전석 무료 공연으로 예매 일정은 추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관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한 할인과 패키지 상품도 마련했다.특별히, 각 공연장 소재지 주민 및 청소년 대상의 공연장 연계 할인은 50%의 혜택을 제공한다.그리고 전막 오페라 4편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는 ‘DIOF 마니아 패키지’를 비롯해 가족 관객을 위한 ‘DIOF 패밀리 패키지’, 지역 공연 활성화를 위한 ‘브라보대구 패키지’에는 3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메인 오페라 좌석 등급별 티켓 가격 공연명 입장권 R석 S석 카르멘 전석 무료 투란도트 전석 2만 마술피리 3만 2만 양촌리 러브 스캔들 3만 2만 미인 축제의 화려한 시작은 비제의 카르멘이 장식한다.축제 사상 최초의 야외 콘서트로 공연 장소는 코오롱 야외음악당이며 객석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이어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열리는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는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이탈리아 아슬리코의 ‘오페라 도마니’ 프로젝트로 제작된 어린이 오페라이며 ‘2026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의 공식 초청받은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그림 속에서 깨어난 투란도트 공주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박물관을 배경으로 새롭게 풀어내며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가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작품이다.세 번째 메인 오페라는 국립오페라단이 제작한 모차르트의 마술피리이다.1791년 초연 이후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아 온 걸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프로덕션으로 이번 축제에 함께한다.‘빛과 어둠’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조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아름다운 음악과 유쾌한 연출이 어우러진 무대를 수성아트피아에서 만날 수 있다.네 번째 메인 오페라는 도니체티의 사랑의 묘약을 한국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한 친숙한 이야기에 새롭게 번안한 예술은 감자다 제작의 양촌리 러브 스캔들로 아양아트센터에서 선보인다.친숙한 우리 동네 이야기에 정상급 성악가들의 뛰어난 음악성과 유쾌한 연기가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국형 코믹 오페라다.축제의 대미는 대구오페라하우스 창작오페라 개발사업의 두 번째 완성작 진영민의 미인이 장식한다.혜원 신윤복의 그림 속 인물들에게 상상력을 더한 작품으로 지난해 콘체르탄테 공연을 거쳐 올해 세계 초연되는 창작 전막 오페라다.전통과 현대를 잇는 새로운 한국 창작오페라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축제의 피날레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마무리할 예정이다.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이경재 예술감독은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공연장의 경계를 넘어 도시 전체를 무대로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축제를 만들고자 준비했다”며 “세계적인 명작부터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창·제작 오페라까지 다채로운 작품들이 펼쳐질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티켓 예매 및 자세한 할인 정보는 대구오페라하우스 누리집와 NOL 티켓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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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 ‘2026 여성장애인 건강권 증진 및 취약계층 맞춤형 안마지원사업’ 실시
[Q뉴스]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는 7월 16일 여성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6 여성장애인 건강권 증진 및 취약계층 맞춤형 안마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손길가득, 활력 충전 건강나눔 안마 서비스’를 주제로 여성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전문 안마 서비스를 제공해 신체적 피로를 완화하고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대한안마사협회 경북지부 소속 시각장애인 안마사 15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했으며 총 60명의 여성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 장애인에게 전문 안마 서비스를 제공했다.안마사들은 참여자들의 신체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안마를 통해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순환 개선을 도우며 건강 회복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몸이 한결 가벼워졌다”, “평소 받기 어려운 전문 안마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이 지속적으로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현갑삼 지회장은 “이번 사업이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재능기부로 함께해 주신 대한안마사협회 경북지부와 시각장애인 안마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권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대한안마사협회 경북지부 관계자는 “안마는 단순한 피로 해소를 넘어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 서비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장애인분들의 건강 증진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장애인의 건강권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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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 ‘쓰레기 투기 NO 깨끗한 칠곡 YES’ 사업 성료
[Q뉴스]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경상북도 풀뿌리자원봉사단 활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쓰레기 투기 NO 깨끗한 칠곡 YES’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길거리 오수관으로 유입되는 쓰레기와 오염원을 차단해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순심중학교 메디하트 보건동아리, 석적남·여의용소방대, 왜관남·여의용소방대 등 총 79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칠곡군 관내 주요 길거리 오수관 60개소를 대상으로 주변 오물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와 함께 무단 투기를 방지하고 군민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한 계도용 스티커 부착 작업도 함께 완료했다.이은숙 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질오염 예방과 해양생물 보호를 위해 선뜻 동참해 주신 학생들과 의용소방대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칠곡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풀뿌리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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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획득
[Q뉴스] 칠곡군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인증을 갱신받으며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지자체로서의 정책 성과를 인정 받았다.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 정신을 행정에 반영해 아동의 생존·보호·발달·참여 권리를 보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이번 재인증은 최초 인증 이후 지속 추진해 온 아동친화 정책의 실효성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 아동 참여 기반의 행정 성과를 종합 평가한 결과이다.그동안 칠곡군은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운영, 아동권리교육 등을 통해 아동이 정책 주체로 참여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놀이·안전·복지·교육 등 일상 분야에서의 권리 증진 사업과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추진위원회 및 실무추진단을 운영하며 아동의 의견이 행정 전반에 반영되도록 노력해 왔다.향후 칠곡군은 4개년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아동의 참여권을 더욱 확대하고 놀이·문화·안전·복지 등 체감형 정책을 발굴해 아동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인증 갱신은 아동과 군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며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펼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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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적읍, 이웃사촌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행복세탁소’ 운영
[Q뉴스] 석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이웃사촌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행복세탁소’를 운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었다.이번 사업은 대형 빨래가 쉽지 않은 은둔형 중장년층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노인 가구의 쾌적한 주거환경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마련됐다.특별히 이번 활동은 석적읍 중리에 위치한 ‘2대가 함께하는 명품 무지개 세탁소’ 와의 협업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오랜 세월 지역에서 신뢰를 쌓아온 전문 세탁소의 손길을 거쳐 묵은때를 말끔히 벗겨낸 이불은 16일 오후,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생활용품 선물 꾸러미와 함께 각 가정에 배달됐다.재원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조성된 ‘함께모아 행복금고’모금액을 활용해 주민이 이웃을 돕는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했다.이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서는 빨기 힘든 이불을 명품 세탁소의 솜씨로 깨끗하게 빨아다 주니 새 이불을 선물 받은 것처럼 기분이 정말 좋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서경희 공동위원장은 “지역 상점의 소중한 손길과 위원들의 땀방울이 모여 이웃들에게 더 큰 만족을 드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적극적으로 연계해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권헌정 석적읍장은 “더운 날씨에 애써주신 명품 무지개 세탁소와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됨 없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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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집중호우 수해폐기물 신속 처리 총력
[Q뉴스] 안동시는 지난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발생한 집중호우로 다량의 수해폐기물이 발생함에 따라,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수거와 처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수해폐기물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피해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조체계를 구축했다.행정복지센터에서 대형 차량 진입이 가능한 장소에 수해폐기물을 집하한 뒤 자원순환과에 현장 상황을 전달하면, 자원순환과에서 즉시 현장에 출동해 처리하는 방식이다.아울러 시는 원활한 수거를 위해 ‘수해폐기물 올바른 배출방법’을 안내했다.가구 및 대형폐기물은 별도의 마대에 담지 않고 배출하고 수해로 발생한 소형 폐기물은 마대에 담아 지정 장소에 내놓아야 한다.가전제품과 가구류도 종류별로 분리해 배출해야 한다.가정별 개별 방문 수거는 어려운 만큼 수해폐기물은 반드시 마을별 지정 장소에 모아 배출해야 한다.이번 수거는 집중호우로 발생한 수해폐기물에 한해 진행되며 일반 생활폐기물은 기존 배출 방법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수해폐기물을 신속하게 처리하겠다”며 “원활한 수거를 위해 폐기물 종류별 분리와 지정 장소 배출 등 안내사항을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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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행정복지센터 정직 심고 신뢰 키운다 청렴 화단 가꾸기
[Q뉴스]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는 7월 22일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 및 쾌적한 청사 환경 조성을 위해 청렴 화단을 가꾸었다.이번 청렴 화단 조성은 전 직원이 직접 화단을 가꾸며 일상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한층 친근하고 투명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다.특히 팀별로 업무 특성을 살린 청렴 테마를 부여해 화단을 완성했다.총무팀은 신뢰받는 행정을 바탕으로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담았고 맞춤형복지팀은 주민의 마음을 보살피며 온기 넘치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또.산업팀은 치우침 없이 올바른 행정 처리를 약속하는 구역으로 조성했다.배정화 지좌동장은 “오늘 심은 꽃 한 송이마다 청렴을 향한 직원들의 진심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따뜻하면서도 공정한 청렴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지좌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청렴을 일상적인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청렴 실천 과제를 발굴하고 청렴 화단 지속 관리, 청렴 다짐 문구 작성, 청렴 메시지 행정 활용 등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의식을 생활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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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 새마을회, 사랑가득‘열무물김치 나눔’행사 실시
[Q뉴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성주군 금수강산면에서는 7월 22일 오전 9시, 금수강산면 어울림복지센터에서 새마을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의 영양 보충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열무물김치 나눔’행사를 펼쳤다.이번 나눔은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소외된 이웃을 보듬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수강산면 새마을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물김치를 정성스럽게 담근 뒤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도 함께 살폈다.오칠자 새마을부녀회장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계절 김치로 우리 이웃들이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고 영양도 든든히 챙기시길 바란다”며 “올여름 무더위도 건강하게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구슬땀을 흘려주신 금수강산면 새마을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