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새마을지도자 강남동부녀회, 약선 삼계탕 나눔 실천
[Q뉴스]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강남동부녀회는 21일 강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홀로 계신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약선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 강남동부녀회가 매년 사랑의 봉사 정신으로 실천하기 위해 추진하는 대표적 나눔사업으로 회원 15명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약선 삼계탕을 관내 홀로 계신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 등 8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또한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강남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비롯해 환경정화 활동, 쌀 나눔, 떡국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나눔 문화확산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금점향 부녀회장은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더운 여름,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정진영 강남동장은 “사랑의 약선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강남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2
-
풍산읍, 민관협력으로 취약계층 5가구 집수리 지원
[Q뉴스] 안동시 풍산읍은 풍산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정안건설과 함께 관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가 지원한 사업비 1000만원으로 마련됐다.풍산읍은 저소득 독거가구와 국가유공자 등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5가구를 선정해 도배와 장판, 싱크대 교체 등을 지원한다.대상 가구는 풍산읍 맞춤형복지팀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활 여건과 주거 상태를 확인한 뒤 선정했다.7월 21일 진행된 첫 번째 대상 가구의 집수리에는 풍산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안동빛드림본부 봉사단, 정안건설이 참여했다.봉사자들은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을 실시해 대상 가구가 더욱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특히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과 정안건설의 재능기부로 인건비를 절감해 더 많은 예산을 주거환경 개선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풍산읍은 이달 말까지 나머지 가구에 대한 집수리를 순차적으로 마치고 절감한 예산을 활용해 추가 지원 가구를 발굴하는 등 2차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정미옥 풍산읍장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비와 재능을 나눠주신 안동빛드림본부와 풍산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정안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7-22
-
중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안심방역 지원사업 펼쳐
[Q뉴스] 안동시 중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더위와 해충 번식기를 맞아 취약계층 안심방역 지원사업에 나섰다.협의체는 20일 관내 주거취약계층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해충 집중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270여 세대에 가정용 살충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방역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모기 등 유해 해충이 급증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하고 감염병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함께 행사에 참여한 중구동 자율방재단은 방역 차량과 장비를 동원해 좁은 골목길과 하수구, 수풀 우거진 곳 등 방역 취약 구역을 구석구석 소독했다.또한,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가정용 살충제를 전달하며 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대상 가구와 함께 주거 환경을 점검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방역물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날이 더워지면서 모기와 해충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걱정이 많았는데, 동네 구석구석 소독도 해주고 꼭 필요한 살충제까지 챙겨주니 한결 안심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중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해충 걱정 없이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생활 밀착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2
-
춘양면 적십자봉사회, 사랑 담은 카스테라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Q뉴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춘양면협의회은 7월 21일 회원 37명과 함께 직접 만든 카스테라 500개를 지역 내 소외계층과 마을 경로당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무더운 여름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정성과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반죽, 굽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정성을 쏟았으며 완성된 카스테라를 취약계층 가구와 경로당에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회원들은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직접 만든 카스테라를 맛보니 더욱 맛있고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춘양면협의회 회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 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병섭 춘양면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7-22
-
봉화군, “주민이 직접 그리는 농촌의 미래”
[Q뉴스] 봉화군 농촌활성화 협의회는 지난 7월 16일 농촌 지역 활성화와 주민 공동체 회복을 위한 ‘100인 100색 공론장’본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이 완료된 시설들이 지역의 거점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 주도의 마을 의제 발굴과 실행력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됐다.공론장에는 읍·면별 완료지구 및 마을에서 참가한 12개 팀과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이번 행사는 공동체 활성화 사례와 방안을 다룬 전문가 특강에 이어 주민들이 직접 수립한 완료지구 및 마을 활성화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공론장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공론장은 단순히 아이디어 발굴에 그치지 않고 마을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연계한다.공론장을 통해 발표된 사업 계획 중 실행 가능한 과제를 보완해 팀별 최대 300만원 내외의 사업 실행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마을사업 및 공동체 공모사업 참여시 가산점을 부여해 주민 공동체가 자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해서 제공할 방침이다.조완희 협의회장은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주민 공동체가 자립적으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기영 봉화군수는“주민의 손으로 직접 다듬은 마을 활성화 아이디어들이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7-22
-
봉화군, 어르신 ‘밝은 미소’지킨다
[Q뉴스] 봉화군은 7월 21일부터 28일까지 관내 노인요양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건강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보건소 치과 공중보건의사와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직접 시설을 방문해 입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구강질환 조기발견 및 체계적인 구강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어르신들의 구강 관리를 책임지는 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도 함께 진행된다.교육은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올바른 칫솔질법, 틀니 관리법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구강상태를 면밀히 살펴 맞춤형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 B동 토마토팀 2기작 시작
[Q뉴스] 봉화군은 청년농업인 유입과 지역 농업대전환을 위해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된 임대형 스마트팜 B동 토마토 재배 청년농업인 두팀이 2기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임대형 스마트팜 B-3팀이 이달 2일 정식을 시작으로 21일 B-2팀까지 청년농업인 6명의 토마토 정식이 마무리됨에 따라 2기작이 본격 시작됐다.이번에 2기작으로 정식한 토마토는 유럽계 품종인 TY트러스트로 과형과 품질이 우수하고 최근에 시장성이 높은 품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9월 하순부터 수확을 시작으로 내년 봄까지 출하할 계획이다.한편 올해 1월 중순 정식한 1기작 토마토는 4월 초순 수확을 시작해 7월 초순까지 3개월간 꾸준히 수확되어 유통업체, 농산물도매시장, 로컬푸드, 택배 등 직거래를 통해 판매됐다.
2026-07-22
-
상주시장학회, 학생 글로벌 해외연수 실시
[Q뉴스] 재단법인 상주시장학회에서는 7월 19일부터 7월 30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학생 글로벌 해외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상주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시를 방문해 진행되며 학생들은 UC 데이비스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어학 능력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된다.또한 데이비스시 연수 일정 종료 후에는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해 도시 투어 및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이어진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해외연수가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미래를 향한 꿈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회와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 무료 대여사업 추진
[Q뉴스] 상주시는 임산부의 안전한 차량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 무료 대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임신 중에는 신체 변화로 일반 안전벨트 착용에 불편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일부 임산부는 안전벨트를 느슨하게 착용하거나 미착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한다.안전벨트를 올바르게 착용하지 않으면 교통사고 발생 시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어 안전한 차량 이용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임산부 전용 안전벨트는 복부 압박을 줄이고 산모와 태아의 부상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어 모성 보호와 태아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사업은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며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를 최대 6개월간 무료로 대여해준다.신청을 희망하는 임산부는 상주시보건소 아이맘플러스센터로 전화 문의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신청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대리인 신청 시에는 임산부 및 대리인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임산부와 태아의 안전을 위한 작은 실천이 큰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
2026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및 배부
[Q뉴스] 상주시 상수도사업소는 시민들에게 수돗물의 생산·공급 과정과 수질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배부했다.이번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수도법 제31조에 따른 것으로 일반수도사업자가 매년 1회 이상 관할 급수구역의 주민들에게 수돗물 수질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또한, 지난 6월 24일 개최된 ‘2026년 제1회 수돗물평가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최종 보고서를 완성했다.제작된 품질보고서는 시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시청 실·과·소를 비롯해 각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되어 누구나 상시 열람할 수 있다.또한, 직접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상수도사업소 부서 홈페이지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품질보고서 발간을 통해 시민들이 매일 사용하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수돗물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철저한 수질 관리와 투명한 정보 공개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