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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추기경 선종 17주기 참배 및 추모행사 시행
[Q뉴스] 군위군은 지난 2월 14일 김수환 추기경 선종 17주기를 맞아 김수환 추기경 생가에서 참배 및 추모행사를 시행했다고 말했다.이번 추모행사는 8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어린 시절을 군위에서 보낸 김수환 추기경의 숭고한 삶과 사랑·나눔 정신을 기리고 지역 사회에 남긴 뜻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수, 최규종 군의회 의장, 이정욱 신부, 박세준 문화원장을 비롯한 군의원 및 군위군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헌화 및 묵념를 통해 고인을 추모하며 평생을 약자와 이웃을 위해 헌신한 김수환 추기경의 생애와 가르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은 오늘날에도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소중한 가치”며“앞으로도 추기경의 뜻을 따라 군민들과 함께 그 정신을 계승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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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공보육 강화 담은 2026년 보육정책 추진
[Q뉴스] 경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영유아 보육계획과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심의·의결하며 공공보육 기반 확충과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보육정책 추진 방향을 확정했다.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은 법정 계획으로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이고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수립됐다.시는 이를 위해 공공형·열린 어린이집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도 안정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어린이집 재원 아동 1인당 급·간식비는 올해 1월부터 월 2만 6000원으로 확대 지원되고 있다.어린이집 수급계획은 지역별 보육수요와 어린이집 정원 현황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마련됐으며 향후 보육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단계적 조정 방안도 함께 수립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국공립·민간어린이집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보육 사각지대 해소와 정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아울러 0~5세 영유아를 대상 'K보듬 6000'긴급 돌봄서비스와 어린이집 유휴공간을 활용한 '우리동네 초등돌봄터'운영 현황 및 확대 계획도 함께 소개됐다.이번 위원회에서 의결된 사항은 오는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적용될 예정이다.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저출생 시대에 양육이 부담이 아닌 기대와 사랑이 될 수 있도록 부모, 어린이집, 보육전문가,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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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Q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경제 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안정적인 일자리가 필요한 군민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에는 △읍·면 환경경비 △삼국유사테마파크 환경정비 △일자리청년센터 관리 △군위읍 전통시장 교통질서 △로컬푸드매장관리 등 5개 분야에서 47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군위군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이하 또는 70%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신분증과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군은 신청자의 재산·가구 소득, 취업취약계층 및 반복참여 여부 등을 종합 심사해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며 선발자는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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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청년 커뮤니티 활동 참여자 모집
[Q뉴스] 대구시 군위군은 청년들 간의 상호교류를 통한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군위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5개팀을 모집한다.대상은 군위군에 주소지를 두거나 관내 소재 직장인 청년 5명이상으로 문화예술, 자원봉사, 자기계발, 육아 등 자율적인 활동을 하는 동아리 모임이다.선정된 팀에게는 모임비, 도서구입비, 전시 관람비 등 교육 및 문화비, 소모품비, 모임에 필요한 강사 섭외 비용, 홍보비 등 커뮤니티 활동 비용을 지원한다.단, 단순한 친목도모나 정치적 목적, 종교적 목적, 학원이나 공방 등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모임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팀을 꾸려 3월 6일 오후6시까지 군청 정책추진단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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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주인공 되는 무대…'영주청소년예술축제' 21일 개최
[Q뉴스] 영주시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영주청소년예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영주시가 주최하고 W.A.A.가 주관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제는 관내 중고등학교 댄스 및 밴드 동아리 공연으로 진행되며 총 8개 팀이 참여해 학교 안팎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인다.참가팀은 △아리랑 △아라리 △버터플라이 △크루셜 △We & You △아지트 △욜로 △Little by Little 등이 무대에 오른다.또한 박지영 댄스컬 팀 ‘마르스’와 싱어송라이터 박봉순이 초청 공연으로 참여해 축제의 다채로움을 더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무대 기획과 연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준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준비 과정에서 협업과 소통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주도적인 문화 활동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명자 문화예술과장은 “영주청소년예술축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무대를 통해 성장의 기회를 얻는 자리”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영주청소년예술축제는 오는 8월 중 2회차 공연을 추가로 진행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무대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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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청년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Q뉴스] 영주시는 2월 12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청년스타트업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의 창업 초기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정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청년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모집 인원은 총 7개 팀이며 대상은 영주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창업 3년 이내 청년 창업가이다.지원 내용은 창업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으로 구성된다.기업 자부담 10% 조건으로 △1년 차 제품개발비 및 공간임차료 △2년 차 교육비 및 홍보비 △3년 차 청년 채용 인건비 최대 1년 2400만원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창업 전문교육 및 컨설팅 제공, 창업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등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할 계획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접수처는 경북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이다.접수 이메일은 또는 영주시 지방시대정책실로 문의하면 된다.홍성호 지방시대정책실장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 창업가들이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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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세로토닌문화·동양대 GLP 7기와 업무협약
[Q뉴스] 영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세로토닌문화과 동양대학교대학원 글로벌리더십 7기와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영주시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강다해 부원장, 장덕흠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세로토닌문화는 매년 300만원, 동양대학교대학원 글로벌리더십 7기는 매년 100만원을 후원해 총 400만원을 정기 지원하기로 했다.후원금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과 자기개발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해 여성가족부 전용공간 조성 공모사업비와 시비 등 총 3억 7천만원을 투입해 리모델링을 완료했으며 2월 25일 개소를 앞두고 있다.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상담, 학습, 자립 지원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세로토닌문화는 지역의 어린이집·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통연희 체험 교육 ‛세로토닌 키즈’프로그램 운영으로 유아들의 예술적 감성 및 신체적, 정신적 성장에 기여하고 올해부터 기소유예 청소년들의 자존감 회복 및 사회성 함양을 위해 세로토닌 공연 체험도 진행한다.동양대학교대학원 글로벌리더십 7기 회원일동은 2024년 ‘일일찻집&BEER 행복나눔’행사 수익금 257만 3천 원을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왔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뜻을 모아 업무협약을 체결해 주신 세로토닌문화와 동양대학교대학원 글로벌리더십 7기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영주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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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1, 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상 "자살예방생명지킴이 교육"실시
[Q뉴스] 영주시 가흥1동, 가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가흥1동행정복지센터 2층 문화교실에서 가흥1, 2동 협의체 위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문화 환경 조성 및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강병애 요원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자살의 위험요인 및 자가평가, 자살예방 요령교육 등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체로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위원들의 생명지킴이 역할은 자살 예방의 중요한 연결 고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노경준 가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을 더 세심하게 살펴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안순기 가흥1동장은 “자살예방은 특정 기관만의 책임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위원들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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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른 봄을 만나다.
[Q뉴스] 영주시는 단산면에 위치한 한국선비매화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매화 전시회의 기간을 오는 3월 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당초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2주간 한국선비매화공원 내 분매원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방문객들의 긍정적 반응과 양질의 매화 분재 감상 제공을 위해 2월 9일부터 3월 2일까지로 연장된다.온실에서 정성스럽게 가꾼 한국 전통 매화분재의 품격과 아름다움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일반적으로 매화는 2월 말에서 3월 초에 피기 시작해 3월 말 절정을 이루지만, 한국선비매화공원은 온실에서 분재를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 전국에서 가장 이르게 매화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전시 역시 이른 봄의 정취를 전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매화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특성으로 강인함과 고결함을 상징하며 이러한 의미는 선비 정신과도 깊이 맞닿아 있다.현재 한국선비매화공원 분매원에 매화가 지닌 전통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약 150여 점의 매화분재 작품을 전시하고 관람객들이 한국 전통 매화의 멋과 정취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전시 작품은 직립형과 수양형 등 다양한 수형으로 구성되며 흰색·연분홍색·진분홍색 등 다채로운 색감의 매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전시회는 한국선비매화공원 내 분매원에서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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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코 후미코 여사 서거 100주기 기념식'준비 박차
[Q뉴스]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지난 5일 오전 '가네코 후미코 여사 서거 100주기 기념식'준비를 위해 세종시 부강면에 소재한 가네코 후미코 선양사업회를 방문해 기념식 계획을 설명하고 협조 사항을 요청했다.이날 회의는 세종시 부강면에 위치한 가네코 후미코 다실에서 진행됐으며 박열의사기념사업회, 가네코 후미코 선양사업회, 부강면 행정복지센터, 부강초등학교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기념식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오는 7월 23일 문경문화원 다목적실에서 개최되는 가네코 후미코 여사 서거 100주기 기념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한만1598;일 학술회의, 3부 가네코 후미코 영화 상영으로 진행 예정이며 부대행사로는 사진전과 토크쇼, 뮤지컬 공연 등을 계획하고 있다.가네코 후미코 여사는 1903년 일본 요코하마에서 태어나 불우한 가정환경 속에서 성장했으며 1912년부터 1919년까지 약 7년간 세종시 부강면의 할머니와 고모 부부의 집에서 생활했다.이 시기 친척들의 가혹한 학대 속에서 어려운 시간을 보냈으며 부강에서 소학교를 졸업하고 1919년 일본으로 돌아갔다.이후 1922년 박열의사를 만나 독립운동에 투신했고 이른바 대역사건으로 사형을 선고받았다가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어 옥고를 치르던 중 1926년 23세의 꽃다운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대한민국 정부는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공훈을 기려 2018년, 서거 92주기를 맞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고 독립유공자로 지정했다.이날 회의에서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가네코 후미코 선양사업회에 행사 당일 세종시 문화·역사 관계자들의 많은 참석과 추모 헌시 낭독자 선정, 사진전 자료 협조 등을 요청했으며 부강초등학교에는 추모 글 낭독을 위한 학생대표 선발과 함께, 가네코 후미코여사의 항일투쟁과 저항정신을 알리기 위한 '나라사랑 역사탐방 교실'프로그램에 부강초 전교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이규상 가네코 후미코 선양사업회장은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서거 100주기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선양사업회가 보유한 역량을 집중해 적극 협조하겠다"며 "양 단체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서원 박열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은 "가네코 후미코 여사가 일본인이면서도 대한민국을 사랑하게 된 배경에는 부강에서의 7년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세종시 선양사업회의 협조가 절실한 만큼 적극적인 도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