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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Q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20일 안정면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봉사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과 국제적십자운동 교육을 통해 봉사원들의 응급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과 기본원칙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심폐소생술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실제 응급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이어 국제적십자운동 교육에서는 적십자의 역사와 7대 기본원칙, 국내외 인도주의 활동을 소개하며 봉사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김영희 회장은 “이번 교육은 봉사원들의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이번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재해복구,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 밥상,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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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망동, 주민통합건강 포럼 첫 개최…고향 출신 전문의 재능기부 ‘훈훈’
[Q뉴스] 영주시 하망동은 21일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망동 주민통합건강 포럼강좌’를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주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생활 속 건강관리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망동 출신인 ‘하망동의 아들’강병직 늘찬병원 정형외과 원장을 초청해 ‘척추 등 기초건강관리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강 원장은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학병원 수련을 거쳐 현재 서울에서 늘찬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로 척추와 관절질환을 중심으로 진료하고 있다.이날 강연에서는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발생하는 척추질환 예방법과 바른 자세,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기초 건강관리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주민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강병직 원장은 고향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이번 강연에 참여했으며 강사료 전액을 하망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기부해 지역사회에 대한 남다른 애향심을 보여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하망동 주민통합건강 포럼은 한방, 의과, 치과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전문가를 초청해 주민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건강상식을 전달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건강 궁금증을 해결하는 주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참석 주민들을 위한 다과도 마련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건강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강병직 늘찬병원 원장은 “고향인 하망동 주민들과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작은 재능기부가 주민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기꺼이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정종숙 하망동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주민들의 척추건강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재능기부와 함께 강사료까지 기부해 주신 강병직 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망동은 이번 주민통합건강 포럼을 시작으로 8월 이후 ‘하망동 주민통합건강 포럼’1회와 ‘하망동 한방건강교실 강좌’ 2회를 추가 운영하는 등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기초건강 체험과 건강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한 하망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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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5일부터 문정 야외물놀이장 개장
[Q뉴스] 영주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학생들의 방학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문정동 서천둔치 야외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문정 야외물놀이장은 매년 여름 약 1만여명의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찾는 영주시 대표 피서지로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여름철 휴식공간이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입장료는 무료다.올해는 수영조와 에어슬라이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고 휴게공간에는 몽골텐트를 설치해 보호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또한 안전요원과 간호 인력을 배치해 응급상황에 대비하는 등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물놀이장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하루 이용 인원을 1000명 이하로 제한하며 현장 접수는 불가능하다.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이용 예정일 1일부터 3일 전까지 영주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완료해야 입장할 수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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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비 부담 덜고 안전한 생활까지… 대구행복기숙사 2학기 입주생 모집
[Q뉴스] 대구시는 지역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사학진흥재단 대구행복기숙사의 2026학년도 2학기 신규 입주생을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모집한다.대구행복기숙사는 지하 2층, 지상 14층 규모로 2023년 3월 개관했으며 합리적인 기숙사비와 쾌적한 시설환경을 바탕으로 입사생들의 만족도가 높다.이번 2학기 모집 인원은 기존 입주생 중 연장 희망자를 제외한 약 230명이다.신청자격은 대구·경북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만 39세 이하 학부생과 대학원생이다.기숙사는 6개월 단위로 거주할 수 있으며 요건 충족 시 최장 8년까지 장기 거주가 가능하다.기숙사비는 월 27만 3천 원이며 구내식당도 한 끼 5100원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다.체력단련실, 독서실, 세탁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생체인식 출입통제와 무인택배 시스템 등 24시간 스마트 보안체계를 운영해 입사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기숙사 내 청년 맞춤형 공공시설도 차별화된 장점이다.1층에는 취업 면접용 정장을 무료로 대여하는 ‘희망옷장’과 청년 소통공간인 ‘청년센터’ 가 마련돼 있다.2층 ‘지역대학협력센터’에서는 멀티스튜디오와 강의실 등 커뮤니티 공간 대관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들의 취·창업 활동과 교류를 지원한다.입주 신청은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한국사학진흥재단 대구행복기숙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모집 요강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구행복기숙사 행정실로 하면 된다.이은아 대구시 대학정책국장은 “최근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진 만큼 대구행복기숙사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의 소중한 인재들이 대구에 정착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주거 걱정 없는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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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예산 지금이 골든타임”… 추경호 대구시장, 기획예산처 직접 찾아 국비확보 총력
[Q뉴스] 정부예산안 편성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추경호 대구시장이 예산편성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기획예산처를 직접 찾았다.추경호 대구시장은 20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조용범 신임 차관을 비롯한 사업별 심의관·과장들을 잇달아 만나 대구시 주요 핵심 국비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요청했다.앞서 지난 13일 주요 중앙부처를 방문해 핵심사업의 정책적 필요성을 설명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정부예산 심의의 최종 관문인 기획예산처를 찾아 직접 설득에 나선 것이다.이날 추 시장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역철도 △달빛철도 △무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등 국가안보와 국가균형발전을 뒷받침할 핵심 기반사업의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또한 △미래모빌리티 AI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 구축 △로봇산업 연계 국산 AI 반도체 개발·실증 지원 등 미래신산업 육성 사업과 △국립뮤지컬콤플렉스 조성 △대구권 광역철도 예비차량 추가 구매 등 시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도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한편 추 시장은 취임 이후 현장 중심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지난 7월 9일 국회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원팀’협력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13일에는 국토교통부,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등 중앙부처 차관들을 잇달아 만나 대구 미래 핵심사업의 필요성을 직접 설명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정부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기획예산처를 비롯한 중앙부처와 국회를 직접 찾아 대구 핵심사업을 한 번이라도 더 설명하고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 설득하겠다”며 “중앙부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끝까지 현장을 다니며 대구 미래를 위한 국비 확보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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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Q뉴스] 구미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지난 2023년 수상에 이은 쾌거로 구미시의 선제적인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과 촘촘한 복지안전망의 우수성을 전국에 다시 한번 증명한 결과다.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2025년 11월 발표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대책’에 따라 진행됐다.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실적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자체의 자체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구미시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23개 지자체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구미시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집중 방문을 실시해 건강 상태와 난방 현황을 세심히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밀착 복지를 실현했다.특히 민관 협력을 통한 상시 발굴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전입신고서의 여백을 활용해 복지 욕구를 파악하는 ‘우리동네 복지체크인’, 위기가구 이웃을 신고하면 포상하는 ‘복지위기가구 신고포상금’ 제도, 모바일 기반의 ‘구미희망톡’ 운영 등 시민이 주도하고 행정이 뒷받침하는 입체적인 발굴망을 구축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했다.아울러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2년 연속으로 2개 사업이 선정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이를 통해 구축한 ‘구미 AI 온케어’는 AI 안부전화와 모바일 앱을 연계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상시 모니터링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있다.또한 고립 위험도가 높은 가구의 안부를 묻고 필요한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안부살핌소포 우편서비스’를 운영해 고사 위기에 처한 위기가구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장관 표창 수상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공직자뿐만 아니라 온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땀 흘려 노력해 얻은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과 지역 네트워크를 융합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함으로써,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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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유소년 축구축제, 2026 I-LEAGUE 여름축구축제 킥오프
[Q뉴스] 구미시는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낙동강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I-LEAGUE 여름축구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4년 연속 구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 구미시축구협회, 구미시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구미시가 후원한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210개팀, 3000여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해 U-8, U-10, U-12 3개 부문에서 연령별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펼친다.특히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는 경기 일정을 중단하고 참가자들이 충분히 휴식할 수 있도록 경기 시간을 조정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한다.축구경기와 함께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워터파크존, △문화체험존, △ECO존, △축구스킬존, △360 포토부스와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통해 참가 선수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I-LEAGUE 여름축구축제는 전국의 유소년들이 축구를 통해 꿈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축제”며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 운영은 물론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도시 구미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미시는 폭염 속에서도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응급구조사와 구급차를 경기장별로 상시 배치하고 온열질환 응급키트와 휴게공간, 그늘막 및 생수를 충분히 비치하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또한 폭염특보 단계에 따른 대응계획을 수립해 기상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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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청도 직장·공장새마을협의회,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문경시협의회는 지난 7월 19일 경북 청도군 일원에서 직장·공장새마을운동청도군협의회와 함께 ‘2026 문경시·청도군 교류 및 지역상생 실천사업’을 개최하고 양 협의회 간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행사는 타 시·군 새마을조직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새마을운동 발상지 견학과 나눔·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새마을정신을 계승하는 한편 지역 간 교류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 협의회 회원 50여명은 청도군 새마을발상지기념공원을 방문해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고 양 협의회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교류 간담회를 가졌다.이어 양 협의회는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지역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지역 간 친선 방문 및 정보교환 △재해·재난 발생 시 상호주의에 입각한 지원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박창목 청도군협의회장은 “문경시협의회와의 교류를 통해 양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새마을운동을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장동희 문경시협의회장은 “문경과 청도가 서로의 강점을 바탕으로 협력의 폭을 넓혀 상생협력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민간이 주도하는 교류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새마을운동이 지역상생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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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문경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Q뉴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문경시민운동장 및 영강체육공원 축구장에서 ‘2026 문경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이 개최된다.경상북도축구협회와 문경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우수한 유소년 클럽팀들이 U11 부분에 32개팀, U12부분에 32개팀이 참가해 조별리그를 거칠 예정이다.대회기간 중 25일부터는 영강체육공원에서 ‘2026년 문경시 영강어린이 물놀이 축제’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지역경제 활성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올해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문경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문경을 찾은 축구 꿈나무들이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펼치기를 바라며 경기 후에는 시원한 영강 어린이 물놀이 축제장에서 가족들과 소중한 여름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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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캠프 운영,중학생 81명 글로벌 역량 키운다
[Q뉴스] 문경시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4박 5일간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에서 관내 중학생 81명을 대상으로 ‘2026년 문경시 중학생 영어체험학습’을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몰입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학생들은 캠프 기간 동안 생활과 수업 전반을 영어로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은 원어민 교사의 지도 아래 맞춤형 체험활동을 비롯해 영어 몰입수업, 특별활동, 영어 스피치 등 실생활 중심의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된다.학생들은 단순한 문법·독해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영어로 말하고 듣고 표현하는 활동에 참여하며 실전 영어 활용 능력을 키우게 된다.문경시는 이번 영어캠프가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국제적 감각과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기홍 행정복지국장은 “원어민과 함께 생활하며 영어를 직접 사용해 보는 경험은 학생들의 영어 자신감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