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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어린이 워터페스티벌, 제29회 영덕군 어린이대축제
[Q뉴스] 영덕군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고 가족이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8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제29회 어린이대축제를 개최했다.영덕군이 주최하고 영덕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꿈 가득, 웃음 가득, 행복 가득 워터페스티벌’을 주제로 열렸다.행사장엔 대형 풀장과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은 물론, 레크리에이션 게임과 체험 부스 등 알찬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여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특히 올해는 우천과 폭염 대비, 수족구 예방, 안전사고 방지 등 안전관리에 철저함을 기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영덕청년회의소 윤기원 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소중한 추억과 함께 건강하게 자라 지역을 지키는 든든한 청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시원한 물줄기 속에서 터져 나온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무더위를 잊게 할 만큼 청량한 하루였다”며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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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면 지사협, 봉사단체 초청 ‘초복 맞이 단합대회’ 개최
[Q뉴스] 영덕군 창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회원 간의 결속과 추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16일 인량테마마을에서 단합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체 회장과 회원들은 초복을 맞아 지역을 위해 함께 봉사하는 단체 회원 100여명을 초대해 직접 준비한 삼계탕 등을 대접했으며 이어 노래자랑 등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장숙희 민간위원장은 “협의체와 봉사단체 회원들이 소통하고 무더위를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로 자리를 만들었다”며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많은 대화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신종진 공공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창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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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 K리그 유스 챔피언십’로 으뜸 축구도시 입증
[Q뉴스]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의 가장 빛나는 축제 ‘2026 K리그 유스 챔피언십’ 이 7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2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사)한국프로축구연맹과 (사)대한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한국프로축구연맹, 경북축구협회, 영덕군체육회, 영덕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엔 K리그 산하 유소년 67개 팀과 함께 관계자, 학부모 등 2500여명이 찾아 승패를 넘어선 선의의 경쟁과 우정을 나눴다.특히 U-12 대회에는 일본 J리그 반포레 고후 유소년팀이 초청팀으로 참가해 한·일 유소년 축구가 교류하는 뜻깊은 장을 마련했다.또한, 어린 선수들의 순수한 성장에 초점을 맞춰 승자독식 방식이 아닌 전 경기 조별리그 방식으로 안전하게 진행된 점이 높이 평가된다.영덕군의 노련하고 섬세한 경기 준비와 운영도 눈에 띈다.먼저 혹서기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경기 시간을 야간으로 집중해 배치하고 경기장 내 냉방 휴게공간을 조성해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더불어 의료지원반이 상시 대기하고 체계적인 안전 대책을 가동해 단 한 건의 불미스러운 사고 없는 ‘안전·안심 대회’를 만들어냈다.영덕군은 이번 대회 관계자들이 관내에 장기 체류하면서 숙박업소와 식당가, 특산물 판매장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일석이조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한다.조주홍 영덕군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최고의 경기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애써주신 관계기관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이라며 “꿈나무들을 위한 스포츠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해 나가고 이를 관광 자원과 연계함으로써 스포츠와 지역 경제가 선순환하는 ‘명품 스포츠 도시 영덕’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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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영덕군협의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평화·통일 공감 현장연수 개최
[Q뉴스]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는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기념해 지난 16일 거제시 일원에서 북한이탈주민과 자문위원이 함께하는 ‘평화·통일 공감 현장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북한이탈주민과 자문위원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거제포로수용소와 흥남철수기념공원, 장승포 해상 등을 찾아 한국전쟁의 역사와 자유의 가치, 평화통일의 의미를 함께 돌아보며 공감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먼저 거제포로수용소에서 전문 해설과 4D 영상을 통해 한국전쟁 당시 포로수용소의 실상과 자유를 선택한 포로들의 이야기를 접하며 분단의 현실과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겼다.이어 흥남철수기념공원에서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으로 불리는 흥남철수작전과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단일 선박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약 1만 4천 명의 피란민을 안전하게 구출한 인도주의적 구조 활동의 의미를 살펴보고 전쟁 속에서도 인간의 생명과 자유를 지켜낸 숭고한 정신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장승포 해상 역사체험에서는 흥남철수 당시 피란민들이 거쳐 간 항로를 따라 역사 해설을 들으며 자유를 향한 여정과 평화의 가치를 되돌아보고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연수의 마지막에는 ‘나에게 평화·통일이란’을 주제로 참가자들이 각자의 생각을 작성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현장에서 느낀 평화와 자유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며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신명종 협의회장은 “북한이탈주민과 자문위원들이 분단의 역사와 자유의 가치를 함께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전쟁의 기억에서 평화의 일상으로’를 주제로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기념해 북한이탈주민과 자문위원이 함께 분단의 역사와 자유의 가치를 공유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며 상호 이해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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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출향 인사·기업인의 고향사랑기부 열기로 ‘훈훈’
[Q뉴스] 아이엔텍 최두환 대표와 (재)한빛문화유산연구원 장정민 조사단장이 지난 20일 영덕군 민선 9기의 1호 고향사랑기부금을 각각 500만원씩 기탁했다.아이엔텍은 2021년 영덕시장 화재 때 복구를 위한 성금을 영덕군에 기탁한 바 있으며 2024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에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행동하는 착한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한빛문화유산연구원의 장 단장은 영덕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뒤 현재는 비록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지만, 늘 영덕을 마음에 품고 있다는 고향 사랑을 이번 기부를 통해 실천에 옮겼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최 대표와 장 단장의 뜻으로 이뤄졌으며 더욱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고액 기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조주홍 영덕군수는 “두 분의 뜻 있는 실천이 더 많은 출향인의 참여를 끌어내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리라 믿는다”며 “기탁하신 기부금은 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투명하고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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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농협군지부 등과 지역기반비자 사업 MOU 체결
[Q뉴스] 영덕군가족센터는 지역기반비자 희망이음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7월 20일 농협 영덕군지부 및 관내 농·축협과 지역기반비자 전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농협중앙회 영덕군지부 대회의실에서 이동숙 영덕군가족센터장, 정창미 농협 영덕군지부장 및 관내 농·축협 조합장 4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농협 영덕군지부와 관내 농·축협은 관내 농장주와 기업체를 대상으로 지역기반비자 전환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해당 사업장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외국인 근로자 중 비자 전환 대상자를 발굴해 영덕군가족센터에 추천·연계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올해 9월 말까지 지역기반비자 전환을 위한 추천서 발급 절차가 진행되는 만큼, 지역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들이 관련 제도를 제때 안내받고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와 상담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영덕군가족센터는 2024년 하반기부터 전담 인력을 배치해 지역특화 우수인재 비자 사업을 추진하고 추천서 발급을 비롯한 비자 전환 전 과정을 지원한 결과 현재까지 8명이 비자 전환 허가를 받았다.2025년부터 새롭게 도입된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 사업에서도 20명에 추천서를 발급하고 비자 전환 절차를 지원하는 등 현재까지 총 28명의 비자 전환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있다.참여자들은 식당·카페, 수산물 가공업체, 농장, 선박 등 지역의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또한 국적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생활정보를 나누고 문화 체험 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교류도 넓혀가고 있다.비자 전환 지원은 외국인 근로자의 가족 단위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다.현재 7명의 참여자가 배우자와 자녀를 초청해 가족과 함께 영덕에 정착했으며 이 중 3가구에서는 정착 이후 자녀 3명이 태어났다.이동숙 영덕군가족센터장은 “영덕군에는 1400여명의 등록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숙련기능인력 비자로 전환할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도 적지 않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기반비자 전환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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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회 영덕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일런’ 참가자 모집
[Q뉴스] 블루로드 일원에서 ‘제2회 영덕블루로드 코리아둘레길 트레일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경상북도, 영덕군이 공동주최하고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트레일런대회는 지난 2025년 산불 피해 극복과 지역의 회복을 응원하는 ‘희망레이스’로 첫발을 내디딘 데 이어 올해 두 번째 대회를 맞는다.영덕군과 재단은 지난해 대회에 참가한 러너들의 의견과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대회 코스를 전면적으로 개편했으며 코스별 안전 점검과 안내 체계 정비를 통해 참가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올해 대회는 △24㎞ △18㎞ △6.5㎞ 등 총 3개 코스로 운영되며 총 600명의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참가자의 경험과 체력 수준에 따라 코스를 선택할 수 있어 전문 러너뿐만 아니라 트레일러닝 입문자도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들을 위한 지역 연계 혜택도 마련됐다.24km 코스 참가자는 납부한 참가비에 대해 세액공제와 특산물 답례품을 받는 ‘고향사랑기부제’연계 혜택, 또는 전액을 지역 내에서 현금처럼 쓰는 ‘영덕사랑상품권’환급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18㎞와 6.5㎞ 코스 참가자에게는 참가비 전액을 영덕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대회 참가가 지역 내 소비와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새롭게 정비된 블루로드의 매력과 영덕 동해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코스를 개편한 만큼 동호회 가족 등 입문자 코스에 많은 관심과 도전을 바란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7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코스별 참가 신청 페이지 또는 QR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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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년빌리지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Q뉴스] 청송군은 청년과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인구 유입을 위해 월막리 204-1번지 일원에 조성 된 ‘청송군 청년빌리지 공공임대주택’입주자를 모집한다.신청 기간은 2026년 8월 10일부터 14일까지이며 공급 규모는 전용면적 25㎡ 원룸형 41호이다.임대 조건은 보증금 200만원, 월 임대료 3만원 이며 입주 대상은 공고일 기준 미혼·무주택인만 49세 미만의 청년 및 근로자이다.임대 기간은 최초 2년으로 자격 요건을 유지하면 2년 단위로 갱신해 최장 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청송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사업은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청년과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해 정주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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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문화관광재단, 2026년 경영실적평가 최고등급 ‘가’등급 달성
[Q뉴스] 청송문화관광재단이 2026년 경영실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재단은 경영혁신과 조직 경쟁력 강화, 지역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평가는 기관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전략체계 구축, 조직·인사 운영, 재무 건전성, 사회적 책임 이행, 주요사업 성과 등 경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재단은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청송백자 브랜드화와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관 고유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청송백자전시판매장, 도예촌, 남관생활문화센터 등 주요 문화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문화예술교육 및 관광 활성화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점도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아울러 고객만족도 역시 전년보다 향상되며 서비스 품질 개선 노력도 인정받았다.이와 함께 조직 운영 개선, 공정한 채용절차 운영, 투명한 회계관리,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역축제와 연계한 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 등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다만 ESG 및 안전경영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 중장기 인력운영계획 수립, 자체수입 확대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지속가능한 지역상생 프로그램 확대 등은 앞으로 보완해야 할 과제로 제시됐다.윤경희 청송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가’등급 달성은 지역문화와 관광 발전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력과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값진 성과”며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은 더욱 보완해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문화와 관광을 통해 청송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청송백자를 비롯한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더욱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육성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안전과 ESG 경영을 강화해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송 관광 경쟁력 제고를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청송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경영혁신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문화예술과 관광을 연계한 특화사업을 확대하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문화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문화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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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어르신 근력 운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Q뉴스] 김천시 보건소는 7월 20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낙상 예방을 위한 ‘어르신 근력·균형 완성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어·운·완’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천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과정으로 2026년 9월 16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12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다.참여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될 시 12회 전체 과정에 빠짐없이 참여해야 한다.참여를 원할 시 김천시 보건소 방문재활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운동 강사가 진행하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어깨와 다리 근력 강화 운동, 균형감각 향상 운동 등을 종합적으로 포함한다.특히 어르신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운동 형태와 짧은 간격으로 구성해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참여 전후에는 체력 측정으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개인별 맞춤 지도를 제공해 운동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어·운·완’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사회적 고립감 해소 및 건강한 노후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후 평가 결과와 건의사항을 반영해 앞으로도 개선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니, 건강한 노후를 위해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