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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군위교육, '2026 군위군 부모공감 토크콘서트'참가 접수중
[Q뉴스] 대구시 군위군은 오는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중·고등 학생, 학부모와 군위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2026 군위군 부모공감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토크콘서트는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 환경과 진로 선택과정 속에서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고 중·고등 시기에 중요한 진로설계 중심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계획이다.강연은 수성구 진로진학전문 컨설턴트 박성경 소장의 ‘농어촌 중심의 입시 전략과 학교생활기록부 트랜드’, 한양대 교육공학과 송지훈 학과장의 ‘인공지능 시대의 학습법과 양육법’주제로 진행된다.이후 군위교육에 진심인 김진열 군위군수와 함께하는 패널 토크, 참가자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이번 토크콘서트에서 제안된 의견은 군청 담당부서와 교육청, 군위군인재양성원에 전달해 검토 후 정책에 반영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결과는 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유할 계획이다.한편 군위군은 전국 최초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IB교육 체계를 구축했고 2026 대학입시에서 의과대학, 약학대학을 비롯해 수도권 주요대학과 국·공립 대학에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역대급의 성과를 냈다.이번 부모공감 토크콘서트를 통해 농어촌 교육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입증하며 인근지역 학부모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유이다.사전신청은 큐알코드 접수 또는 전화접수를 통해 진행되고 당일 접수도 가능하다.현재 사전신청 등 군위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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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우보면, 설맞이 합동 대청소로 '쾌적한 명절 만들기'앞장
[Q뉴스] 군위군 우보면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대대적인 ‘설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청소에는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마을 안길, 진입로 공터 등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잡목을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박정희 우보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일주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생업을 뒤로하고 우리 마을을 위해 앞장서 주신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깨끗해진 마을 모습처럼 주민들 모두가 따뜻하고 정겨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우보면은 매년 명절 전후로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주도의 환경 관리 체계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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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흥면 명예면장,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쌀 경로당 기부
[Q뉴스] 의흥면 명예면장인 박대현 대표는 지난 12일 군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부하고 답례품으로 받은 쌀 30포를 면 소재 28개 경로당에 전달하며 고향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특히 이번 기부는 의흥면 경로당에서 운영 중인 중식 5일제 사업과 연계되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중식 5일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노인일자리와 연계해 주 5회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박대현 명예면장은“어르신들께서 맛있게 식사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유상호 의흥면장은“명예면장님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식 5일제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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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2026년 '건강사랑방'운영 본격 재시동
[Q뉴스] 군위군 보건소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보건소 전문 인력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가는 ‘2026년 건강사랑방’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구소멸 위험지역의 위기와 의료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민 밀착형 보건 서비스다.올해는2월부터11월까지10개월간 관내8개 읍·면의 경로당80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주요 서비스로는△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기초건강검사△치매선별검사 및 예방 교육△한방 침 시술 및 물리치료△심뇌혈관질환·영양·금연 등 맞춤형 보건교육이 포함된다.특히 검사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주민은 보건소 내 전담 프로그램과 연계해 사후 관리까지 철저히 진행할 방침이다.2월11일 올해 첫 건강사랑방을 이용한 한 주민은“추운 날씨에 보건소까지 가기 힘들었는데,직접 찾아와서 침도 놔주고 건강 상태를 꼼꼼히 체크해주니 큰 힘이 된다”며 만족감을 전했다.군위군 보건소 관계자는“보건소 내 여러 팀이 협력해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드리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며 “질병의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군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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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설맞이 전통시장 행사로 명절 분위기 '물씬'
[Q뉴스] 군위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월 13일 군위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활기찬 명절 분위기를 제공하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장을 보며 흥겨운 공연을 관람하고 직접 떡메치기에 참여하는 등 전통시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설 명절의 정취를 만끽했다.또한 군과 시장 상인회는 행사와 연계해 전통시장 내 건전한 가격 질서 확립과 합리적인 소비 문화 정착을 위해 물가안정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아울러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은 장보기와 함께 환급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군위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즐겁게 장을 보고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과 활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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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설 명절 대비 종합상황실 운영
[Q뉴스] 경북 영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총 500여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편성했다.의료 △물가안정 △교통 △안전·재난 △환경 △상수도 등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사전 점검부터 긴급 대응까지 빈틈없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먼저,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영천영대병원과 협력해 24시간 비상 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병·의원 54곳, 약국 38곳과 보건기관 5곳을 설 연휴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관련 정보는 영천시 누리집, SNS,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중소기업 융자 지원과 이차보전을 실시하고 2~3월 동안 영천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10%에서 15%로 상향한다.아울러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 파악과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점검 등을 통해 서민 물가 안정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귀성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15일부터 18일까지 공설시장 노상 주차장 일부 구간을 무료 개방한다.도로 파손과 낙석, 시설물 파손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출동할 수 있도록 도로관리반을 운영하고 교통대책반은 교통봉사단체 등과 연계해 교통 정체 해소와 질서 유지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 예방 점검과 함께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고 산불감시 인력과 진화 장비를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시민들의 쾌적한 명절을 위해 생활폐기물은 동 지역 시가지 기준으로 14일부터 16일까지 정상 수거하며 특히 16일에는 수거 횟수를 2회로 늘려 쓰레기 적체를 방지한다.아울러 상수도 급수관리반을 운영해 동파와 결빙 등 긴급 민원을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한편 연휴 기간 동안 운영되는 관내 문화·관광·체육시설 정보는 영천시 누리집과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안전 사고 없는 평온한 연휴가 되도록 비상 근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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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임고면,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Q뉴스] 영천시 임고면은 13일 설을 맞아 임고서원 및 도로변 일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이날 국토대청결 운동에는 자연보호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기관단체 회원과 면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국토대청결 운동과 더불어 마을 새단장도 함께해, 마을 분위기를 한층 밝고 정돈된 모습으로 탈바꿈했다.이남융 임고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임고면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기관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임고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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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설 연휴 24시간 비상방역체계 가동
[Q뉴스] 영천시는 설 연휴 기간을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로바이러스 등 발생에 대비한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잦은 이동으로 인해 감염 위험성이 높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고 집단 감염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겨울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신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 환자 접촉 등을 통해 감염된다.감염 시 구토, 설사, 복통, 메스꺼움 등의 급성 위장관염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이를 위해 영천시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14일부터 18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또한 연휴 중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상시 대기 체계를 유지하고 각종 감염병 집단 발생 시 즉각적인 역학조사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감염 예방을 위해 손은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꼼꼼히 씻고 특히 화장실 이용 후, 조리 전·후, 식사 전 손 씻기 습관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또한, 조리 종사자는 증상 발생 시 즉시 업무에서 배제하고 충분히 회복한 뒤 복귀하도록 권고하고 있다.박선희 보건소장은 “기본적인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통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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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영천시 서부동에 퍼진 온기. 이웃 위한 나눔 잇따라
[Q뉴스] 서부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소담봉사단은 1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른 아침부터 40여명의 봉사회원과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명절을 앞두고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취약가구를 위해 떡국과 전을 만들고 정성스럽게 포장했다.준비된 음식은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위기 상황이나 특이사항이 발견될 경우, 서부동 복지팀과 즉시 공유하는 등 민·관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이를 통해 민간 봉사단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부동이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지역 내 복지자원 연계와 위기가구 발굴 등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과 자원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날은 따뜻한 기부 소식도 더해져 훈훈함을 더했다.영천포교당 주지 스님과 문선희 삼소담봉사단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의 성금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문선희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서성호 서부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기부에 동참해주신 주지 스님과 문선희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결성 후 10여 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주신 삼소담봉사단에도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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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임신 준비단계부터 든든한 지원
[Q뉴스] 영천시보건소는 결혼과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와 신혼부부의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19일부터 ‘임신 준비 키트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두근두근, 신혼 가족 첫걸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임신을 계획 중인 부부에게 임신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임신 전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임신을 준비 중인 예비부부와 혼인 5년 이내의 신혼부부로 부부 중 1명 이상이 영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지원은 연중 실시되며 키트 소진 시 해당 연도 사업은 조기 종료된다.지원 내용은 가구당 1회 임신준비 키트 제공으로 △부부 엽산제 3개월분 △배란테스트기 △임신테스트기로 구성되어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부부는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영천시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하면 현장에서 즉시 키트를 수령할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임신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예비부부와 신혼부부가 안심하고 가족의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