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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가득 행복 반찬지원사업'실시
[Q뉴스] 경주시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17세대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가득 행복 반찬지원사업’을 진행했다.이 사업은 매월 2회 거동이 불편해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나눔 활동으로 이번 설에는 떡과 과일 다양한 반찬을 준비해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누었다.임영석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꾸준한 참여 덕분에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은향 용강동장은 “위기가구를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행복한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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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오동장, 설 명절 맞아 관내 경로당 방문
[Q뉴스] 김상문 황오동장과 경주시의회 정희택 시의원은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황오동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정하고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에는 황오동발전협의회, 황오동자율방재단, 황오동통장협의회, 황오동체육회 자생단체가함께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설 명절 새해 인사를 전달했다.이날 각 단체장들은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하며 설 명절 덕담을 전하고 경로당 운영 전반과 생활 속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듣고 향후 적극적으로 어르신들의 복지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김상문 황오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직접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황오동이 되겠다”고 말했다.이에 어르신들은 “황오동장님과 시의원님 뿐만 아니라 단체장분들도 설 인사를 와 주셔서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한편 황오동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단체와 협력해 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나눔과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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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주민 주도 환경정비 활동 전개
[Q뉴스] 월성동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월 10일부터 주민 주도의 마을별 자율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마을별로 진행되고 있으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활 주변 도로와 골목, 공한지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불법투기 취약지 정비를 실시하는 등 ‘참여형 환경정비’로 진행 되고 있다.주민들은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한 마을 환경 속에서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특히 ‘내 마을은 내가 가꾼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최병조 월성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마을 환경정비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 참여 중심의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깨끗한 월성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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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국방벤처센터, 지역 방산 중소벤처기업 성장 이끈다
[Q뉴스] 경상북도는 12일 경북국방벤처센터 현판식을 개최하고 그동안 구미지역 중소·벤처기업 중심으로 운영되던 구미국방벤처센터를 2026년부터 경북국방벤처센터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정성현 구미부시장과 더불어 신규로 국방벤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현판식, 신규 국방벤처기업 협약식과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이번에 신규 선정된 19개 국방벤처기업들은 구미뿐만 아니라 포항, 김천, 칠곡 등 9개 시군에 소재한 중소벤처기업들로서 우수한 첨단기술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방위산업 진입과 성장이 기대된다.2014년 구미에 문을 연 국방벤처센터는 지난 11년간 103개 국방벤처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들이 누적 매출 1조 6000억원, 일자리 1000개 창출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방위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국방벤처센터는 방위사업청 산하기관인 국방기술진흥연구소에서 지역 방위산업 발전과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에 1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국방벤처센터 확대 운영으로 방산도시인 구미 뿐만 아니라, 경북 전체의 중소벤처기업들이 방위산업에 진입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됨에 따라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많이 발굴․지원해 경상북도가 대한민국 방위산업을 주도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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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하루 평균 화재 9.5건 발생
[Q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해 설 연휴 기간 동안 화재 관련 출동이 총 235건에 달했다고 밝히며 명절 기간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134건으로 하루 평균 9.5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지난해 설 연휴에는 총 59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집계돼 생활 속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강조됐다.지난해 설 연휴 기간 화재의 발화 원인을 분석한 결과 △부주의 33건 △전기적 요인 13건 △기계적 요인 5건 △기타 8건 순으로 나타나, 부주의에 의한 화재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화재 발생 건수는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인명피해는 1명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반면 재산피해는 23만4083천 원에서 35만7985천 원으로 12만3902천 원 증가해, 화재로 인한 피해 규모는 확대된 것으로 집계됐다.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설 연휴 기간 조리 활동 증가와 전열기기 사용 확대, 장시간 외출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도민들에게 다음과 같은 화재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주요 예방수칙으로는 △외출 및 취침 전 가스·전기 차단 여부 확인 △문어발식 콘센트 및 노후 전기기기 사용 자제 △음식물 조리 중 자리 비우지 않기 △전열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 △공동주택 내 비상구 및 피난통로 적치물 제거 △주택용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점검 등이 포함된다.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설 연휴는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지만,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도민 모두가 기본적인 화재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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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의 심장, 국방반도체 자립화로 뛴다. 경북도·구미시 등 12개 기관 첨단 생태계 조성
[Q뉴스] 경상북도는 2월 12일 구미시청에서 양금희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를 비롯한 노융합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경운대학교 등 국방·반도체 분야 주요 연구기관․대학, ㈜KEC,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산업계 대표 기업이 참여한 ‘국방반도체 자립화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상북도와 구미시를 중심으로 국방·반도체 분야 연구기관과 대학, 방산·반도체 기업 등이 참여해 국방반도체 기술자립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불안정과 방위산업 수요 증가로 국방반도체는 국가안보와 직결된 핵심 전략자산이자 미래 국방력의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다.현재 우리나라 국방반도체 수요의 98.9%를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술자립과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필수 과제로 인식되고 있다.이러한 정책적·산업적 환경 변화에 대응해 경북도는 국방반도체를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핵심 전략 분야로 설정하고 기술자립과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 왔다.지난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국방반도체 자립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현재 3개 핵심 공동연구 과제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들은 국방반도체 기술자립을 공동의 목표로 설정하고 공동 연구개발과 정책 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연구 성과가 실증·시험을 거쳐 산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 기반을 구축한다.아울러 미래 국방기술을 선도할 국방반도체 특화 양자센서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며 차세대 국방·안보 기술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경북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국방반도체 협력체계를 보다 체계화하고 오는 3월 국방반도체 협의체 출범을 통해 전문가 위촉과 함께 과제 발굴, 공동기획, 실증 연계 등 본격적인 협력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국방반도체 기술은 단순한 산업을 넘어 국가안보와 직결된 핵심 전략 분야”며 “경상북도가 보유한 산업과 연구 역량을 결집해 대한민국 국방반도체 기술자립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업무협약은 경북도, 구미시,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을 비롯한 산·학·연이 함께 국방반도체 기술자립과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서는 출발점”이라며 “차세대 국방·안보 기술을 선도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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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어린이집, 아이들이 배운'이웃사랑'의 첫걸음
[Q뉴스] 서부2동 소재 아이누리어린이집은 12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27만 7640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김희숙 원장은 "이번 기탁금은 원아들과 학부모가 함께 준비한 바자회에 아파트 입주민들까지 참여해 다 함께 마련한 수익금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아이들의 작은 손에서 시작한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경험이 아이들 마음 속에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김흥수 복지문화국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을 배우고 실천했다는 점에서 오늘이 더욱 값진 기탁"이라며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c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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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새마을회,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Q뉴스] 경산시새마을회는 11일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새마을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해 경산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섰다.새마을 국토대청결 운동은 21세기 새마을운동의 '녹색 새마을'취지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지구 환경보전과 환경 위기 극복을 목표로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다.이날 참석한 새마을지도자들은 시민운동장 주변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이를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은 물론, 환경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말식 경산시새마을회장은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여러분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서 살기 좋은 녹색 경산시를 만들고자 경산시새마을회에서 앞장서겠다"고 했다.한편 경산시새마을회는 새마을 환경 살리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김장담그기 지원, 새마을 오아시스 운영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매년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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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Q뉴스] 경산시는 11일 해내다CC 대연회장에서 경산시건축사협회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경산시와 경산 지역 건축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수해 등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보다 신속하게 주거 안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경산시건축사협회에서는 설계 및 감리비 50% 감면 등 전문 기술 분야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힘을 보태고 경산시는 예산 투입 없이 재난 피해 주택 관련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하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상호 협력하게 된다.경산시는 "작년 경북 지역 산불 재난을 교훈으로 갑작스러운 재난에 대비해 민관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재난 발생 이후 복구 단계를 넘어 피해 주민들이 보다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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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식약처'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인증. 백신 산업 경쟁력 제고
[Q뉴스] 경상북도 바이오산업연구원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가 ’ 26년 2월 5일자로 식약처의 ‘임상시험검체분석 관리기준’인증을 획득했다.GCLP는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의 시험 수행 및 품질관리 체계 전반을 평가·인증하는 제도로 식약처의 GCLP 지정을 받은 기관만이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할 수 있다.이번 GCLP 인증은 경상북도와 안동시의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구축사업 지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GCLP 지정에 따라 임상시험 검체 분석을 독립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고 이를 통해 기관 자립화와 기업 지원·수요 창출 및 팬데믹 대응 능력 향상 등 경상북도의 백신 산업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또한, 코로나19 대유행 시기 국내 고위험 병원체 백신 임상시험 효능평가 수행 기관이 2개소에 불과했으나, 경상북도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의 GCLP 추가 지정으로 국내 고위험 병원체 대응을 위한 백신 임상시험 인프라 기반이 확충됨과 동시에 경상북도를 포함한 국내 주요 백신 관련 기관 간 협력·연계사업 추진도 가능해졌다. 한편 경상북도는 2019년 부터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구축’에 278억원을 투자해 △ 백신후보물질 효능평가기술지원, △ 백신후보물질 수율개선기술지원, △ 비임상단계 협력기술지원, △ 생물안전 3등급 시설 구축 등을 통해 백신 상용화 및 개발 지원 체계를 구축해왔으며 이번 GCLP 지정 성과와 기 구축된 백신산업 인프라를 연계해 감염병 대응을 선도하는 백신 산업 핵심 거점 지역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게됐다.박시균 메타AI과학국장은 “이번 GCLP 인증 획득은 경상북도의 백신 산업 경쟁력을 인정받은 성과”며 “도내에 갖춰진 다양한 백신 산업 기반시설과 연계해 감염병 대응과 기업 지원 등 공공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하고 경상북도가 백신 선도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