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북북부보훈지청, 유엔군 참전의 날 계기 특별전시회
[Q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오는 7월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유엔군 참전의 날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유엔군 참전의 날’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킨 22개국 198만 유엔군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정전협정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13년에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이번 전시회는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킨 22개국 198만 유엔군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시 공간에는 치열했던 전투 현장과 참전용사들의 활약상을 담은 사진 30여점이 전시된다.경북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용사들의 위대한 약속과 희생 덕분”이라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참전국과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21
-
경북북부보훈지청, 민원서비스와 적극행정 역량 강화 교육 실시
[Q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보훈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응대 및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민원현장에서 필요한 공감과 소통 역량을 높이고 국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해결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민원 유형별 응대 요령과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비롯해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국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의 중요성을 되새겼다.경북북부보훈지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민원응대 역량과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함께 높여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체감하는 국민 중심 보훈행정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생각이다.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친절한 민원응대와 적극행정은 국민이 신뢰하는 보훈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직원 역량을 강화해 국민이 만족하는 보훈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
서울 자립준비청년 40여명, 상주 이안느루에서 농촌의 삶을 경험하다
[Q뉴스] 상주시는 서울지역 자립준비청년 40여명을 대상으로 이안면에 위치한 체류형 농촌생활 거점시설 이안느루에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들이 도시를 벗어나 농촌에서 다양한 체험과 지역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삶의 방식을 경험하고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이안느루에 머무르며 농촌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문화와 자연을 경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또한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에서의 삶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살아보며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고민하고 다양한 삶의 선택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상주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조성된 이안느루를 활용해 청년, 예비 귀농·귀촌인, 생활인구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체류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생활인구를 늘리고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 지원 전문기관과 협력해 추진된 사례로 청년들에게는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자립을 위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농촌에서 새로운 경험과 사람들을 만나며 자신감을 얻고 다양한 삶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안느루를 중심으로 청년들이 지역을 경험하고 상주와 지속적인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
새마을문고상주시지부, 도심 속 알뜰도서 피서지문고 운영
[Q뉴스] 새마을문고중앙회상주시지부는 오는 7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5일간 상주시새마을회 1층에서 ‘도심 속 알뜰도서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범시민 독서생활화를 확산하고 도심 속 피서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읽고 난 도서를 재활용하는 알뜰도서 교환을 통해 자원 절약과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새마을문고 운영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행사장에는 다양한 분야의 도서 2천여 권을 비치하며 시민들이 가져온 도서는 발간 연도, 보존 상태, 주민 선호도 등을 고려해 A, B, C등급으로 분류한 후 원하는 도서로 1인 3권 이내에서 무료 교환할 수 있다.또한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선정 도서인 경제 분야 자기계발서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공부’를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임휘창 회장은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도서를 준비했다”며“건전한 휴가문화와 함께 독서생활이 일상 속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읽고 난 책을 나누고 다시 활용하는 알뜰도서 피서지문고는 자원절약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며 “시민 여러분께서 직접 참여해 책을 나누는 기쁨과 읽는 즐거움을 함께 누리고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1
-
민선 9기 제10대 안재민 상주시장 상주향교 고유례 봉행
[Q뉴스] 대설위 상주향교는 7. 20. 상주향교 명륜당과 대성전에서 민선 9기 제10대 안재민 상주시장 취임을 알리는 고유례를 엄숙하게 거행했다.조성연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거행된 고유례는, 헌관에 안재민 상주시장이, 대축에는 조재석 장의가, 알자에는 조남진 장의, 집사에는 고명환, 조식연 장의 등이 맡아 진행했다.이어서 명륜당에서는 곽희상 사무국장의 사회로 간담회가 진행됐다.먼저 김명희 전교가 참석자를 소개했으며 이창구·금중현·이상무·조성길·황인한·권만집 원로를 비롯해 조성연 성균관유도회 상주지부장, 조재석 박약회장, 조희열 향교서원문화보존회 회장, 권세환 존애원문화진흥회 이사장, 육칠운 성균관상주여성유도회장, 황재웅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장 등 유림단체장과 상주향교 수석장의, 감사 등을 소개했다.김명희 전교의 환영사와 안재민 시장의 인사말에 이어 조재석 박약회장이 오늘 행한 축문을 해설한 뒤 곽희상 사무국장이 배부한 안내 자료를 바탕으로 상주향교의 주요 업무 추진 현황과 상주시 유림단체 현황을 설명했다.김명희 전교는, “바쁜 시정 업무에도 취임 고유를 봉행한 안재민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향교 진입로 개선 등을 건의했다”고 말했다.한편 안재민 상주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유림이 지속적으로 힘써 주시기를 바라며 자신 또한 상주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1
-
상주시, 새로운 시정구호와 5대 시정방침 발표
[Q뉴스] 상주시는 민선9기 새로운 시정구호를 ‘이상을 꿈꾸고 현실로 만드는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이다’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시정방침을 발표했다.상주시 민선9기 시정구호에는 안되는 이유를 먼저 말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되게 할 수 있을지 방법을 찾고 눈앞에 닥친 문제만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겠다는 의지가 담겼다.앞으로 상주시가 어떤 도시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과 의지를 담아 더 큰 이상을 꿈꾸고 그 꿈을 하나하나 현실로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또한 국토의 중심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우수한 농업 경쟁력, 풍부한 문화·관광·자연자원 등 상주만의 강점을 살려 사람이 찾아오고 기업과 청년이 모이는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새로운 시정구호를 구체화하기 위한 5대 시정방침은 다음과 같다.첫째, ‘도전하는 적극행정’ 이다.미래의 변화와 행정수요를 예측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제도와 여건의 제약에 머무르기보다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적극적으로 찾아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둘째, ‘소통하는 화합사회’ 이다.시민과 공직사회가 열린 자세로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상주 발전을 위한 역량을 하나로 모아 더 빠르고 큰 성과를 만들어나가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셋째, ‘찾아오는 활력도시’ 이다.국토 중심이라는 지리적 강점을 활용해 고속철도와 광역교통망을 기반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전통시장과 상권, 자연경관, 각종 스포츠 산업 등을 연계해 관광객과 생활인구가 머무르는 활력 있는 도시를 조성한다는 의미를 담았다.넷째, ‘강점살린 미래산업’ 이다.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식품기업 유치와 K-푸드산업 육성을 통해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과 기업들이 정착할 수 있는 지역경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뜻이다.다섯째, ‘든든하게 맞춤복지’ 이다.주거·의료·돌봄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시민이 지역에서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의료 공백없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상주시는 새로운 시정구호와 시정방침을 향후 주요 정책과 사업의 기본 방향으로 삼고 부서별 세부 실천과제를 구체화해 시정 전반에 반영할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새로운 시정구호는 상주의 가능성을 믿고 시민과 함께 꿈꾸는 미래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는 약속”이라며 “상주의 강점을 최대한 살려 사람이 찾아오고 청년이 돌아오며 기업이 투자하고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1
-
2026 박정희컵 국제 오픈 태권도대회 성료
[Q뉴스] 상주시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 및 구관에서 ‘2026 박정희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박정희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태권도협회와 상주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17개국 5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140여명의 해외선수가 미국, 프랑스, 캐나다, 중국 등에서 참가해 국제대회의 위상을 높였다.대회는 겨루기, 품새, 격파, 종합경연, 태권체조, 새마을플래시몹, 제미타 경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운영됐으며 선수들은 수준 높은 기량과 열정을 선보이며 태권도의 가치와 스포츠 정신을 펼쳤다.특히 새마을플래시몹과 제미타 경기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은 참가자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대회의 풍성함을 더했다.또한 국내외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 등 수천 명이 대회 참가차 방문함에 따라 숙박, 음식점, 전통시장, 관광지 이용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으며.또한 전국 최고 수준의 체육관 시설을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널리 알리며 상주시가 스포츠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 이어졌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대회는 태권도를 통해 세계인이 함께하는 국제교류의 장이자, ‘이상을 꿈꾸고 현실로 만드는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를 국내외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제 규모의 스포츠대회 유치를 확대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상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
상주시 폭염감시원 본격가동
[Q뉴스] 상주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4개 읍면동에 폭염감시원 133명을 배치하고 현장 예찰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폭염감시원은 7월부터 8월까지 폭염특보 발효일을 중심으로 외딴 논·밭과 비닐하우스 등 폭염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농업인과 야외근로자의 안전을 살핀다.주요 활동은 △농작업자와 야외근로자 휴식 및 작업 중단 권고 △고령 농업인과 취약계층 안부 확인 △무더위쉼터 점검 △폭염 행동요령 홍보 △차량 가두방송 등이다.특히 고령자가 홀로 작업하는 농경지와 내부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비닐하우스를 집중 순찰하고 무더위 시간대에는 작업을 중단하고 충분히 휴식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지난해에는 폭염감시원이 순찰 중 밭 인근에 쓰러진 고령자를 발견해 생수를 제공하고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킨 뒤 119에 신고하는 등 신속한 구조로 이어진 사례도 있었다.상주시는이 같은 현장 대응 효과를 바탕으로 운영 인원을 지난해 125명에서 올해 133명으로 확대하고 이·통장과 마을순찰대, 지역자율방재단 등 지역 안전조직과의 협업도 강화한다.안재민 상주시장은 “폭염감시원은 외딴 농경지까지 직접 찾아가 시민의 안전을 살피는 현장 안전지킴이”며 “촘촘한 예찰과 신속한 대응으로 온열질환과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
새벽 시간 60대 흉기 소지 배회자, 상주시 CCTV관제센터의 빠른대처로 큰 사고 예방
[Q뉴스] 지난 7월 14일 새벽 2시 30분경 함창읍 오동리 회전 교차로 부근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60대 남성이 낫과 삽을 들고 거리를 배회하는 모습이 CCTV 에 포착됐다. 시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한 관제요원 A는 즉시 112에 피혐의자 위치를 통보했고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에 흉기소지 현행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상주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받았다.상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관제요원 20명이 4조 3교대로 2787대의 CCTV 를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이에 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앞으로도 24시간 빈틈없는 CCTV 관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상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
달고 아삭한 상주 샤인머스캣, 본격 수확 해외 수출까지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모동면 시설하우스 단지를 중심으로 재배된 상주 샤인머스캣이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에 수확된 상주 샤인머스캣은 국내 대형마트 출하는 물론, 대만 수출길에 오르며 국내외 유통 시장 공략에 선제적으로 나섰다.상주 샤인머스캣은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 뛰어난 풍미로 매년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모동면은 해발 250m의 중산간 지역에 위치해 밤낮 기온차가 크고 토양 내 유기물이 풍부해 포도 재배에 최적화된 환경을 자랑한다.여기에 지역 농가들이 수십 년간 축적해 온 깊이 있는 경험과 시설하우스 관리 노하우가 더해져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을 발휘하고 있다.김완진 경북포도연합회 회장은“상주 샤인머스캣은 시설하우스에서 첨단 재배 기술과 농가의 깊이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된 품질 좋은 포도”며“당도가 높고 식감과 풍미가 뛰어난 만큼 앞으로도 고품질 샤인머스캣 생산에 최선을 다해 소비자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김인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상주 샤인머스캣이 국내 대형 유통망과 해외 시장에 선제적으로 출하되어 뜻깊다”며 “최근 재배 면적 확대와 품질 하락 우려 등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크지만, 상주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고품질화 전략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지키고 대한민국 포도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