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경주역, 경주용강지역아동센터에 나눔을 전하다
[Q뉴스]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경주역 새천년봉사회는 2026년 2월 12일 경주용강지역아동센터을 찾아 설맞이 사랑나눔 후원금과 미니 KT-청룡열차 20개를 전달했다.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경주역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은 성금으로 명절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문화 소외계층에게 기차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해피트레인을 실시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문장수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경주역장은“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기쁨이 될 수 있는 선물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세영 경주용강지역아동센터장은 “설을 앞두고 아이들이 좋아할 선물을 마련해주어 큰 감사를 드리며 아이들의 돌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은향 용강동장은“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경주역 직원들의 꾸준한 나눔 실천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큰 감사를 드리며 희망과 온정을 전하는 기부활동 문화를 활성화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용강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2-13
-
선도이웃 복지단 '행복한 설맞이 행복 나눔'
[Q뉴스] 12일 오후 3시 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해 첫 사업으로 1:1 가족맺기 결연가구 30세대에 설을 맞아 가정방문을 하고 식료품을 전달했다.식료품에는 소고기 국거리, 계란, 휴지, 밑반찬 등 설명절을 지낼 수 있는 다양한 물품들이 포함되어 있다.선도이웃 복지단의 토닥토닥 1:1 가족맺기 사업은 관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님들이 직접 관내 저소득 한부모,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등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세대에 정기적인 방문과 나눔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손지연 민간위원장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소외받는 이웃들이 없기를 바라며 모두가 함께 기쁨을 누리고 풍성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조지희 선도동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선도이웃애복지단원들에게 감사하다”하며 “사랑의 온기가 느껴지는 따뜻한 선도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
소비자교육중앙회 경주시지회, 이웃사랑 실천 앞장
[Q뉴스] 2026년 2월 12일 소비자교육중앙회 경주시지회는 북경주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직접 마련한 떡국떡 판매 수익금으로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뜻을 모아 준비했다.소비자교육중앙회 경주시지회는 합리적인 소비문화 정착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목표로 다양한 소비자 교육 활동과 상담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장원숙 경주시지회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마련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3
-
황남동통장협의회, '황남동 클린데이'로 설맞이 환경정비 실시
[Q뉴스] 황남동통장협의회는 지난 2월 11일 율동 경주 IC일대에서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통장협의회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경주시의 입구인 율동 IC일대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분별하게 겨우내 버려져 있던 묵은 폐기물 정비로 정비해 마을 미관 개선은 물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한상훈 황남동통장협의회장은 “설을 맞아 귀향하시는 분들에게 더 깨끗해진 고향을 보여줄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회원들과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다.하길남 황남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황남동 클린데이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살펴 주민들에게 더욱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황남동은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유총연맹황남동위원회, 청소년지도위원회, 황남시장상가번영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협의회, 황남동자연보호협의회, 황남동청년회 총 8개의 자생단체와 함께 2026년 설맞이 황남동 클린데이를 2월 9일에서 15일까지 추진해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불법투기지역정비, 마을경관개선, 주민의식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2026-02-13
-
용강동, 설맞이 환경정비 실시
[Q뉴스] 용강동행정복지센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주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용강동 자생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으며 용강동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연보호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자생단체 회원 150여명이 구역별로 활동을 전개했다.환경정비에 나선 자생단체 회원들은 용강신도시 및 용강동 일대 유휴지에 방치된 불법 투기 쓰레기와 거리 곳곳의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주요 도로변과 주거지역 주변을 정비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김은향 용강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정비에 적극 동참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용강동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
건천읍 생활안전협의회,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 방문.나눔과 안전 당부
[Q뉴스] 건천읍 생활안전협의회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건천읍장, 건천파출소장,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전달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아울러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연휴 기간 생활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도 함께 당부했다.건천읍 생활안전협의회는 건천파출소와 협력해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안전을 확보하고 범죄 예방 및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민관 협력 조직이다.평소에도 다양한 안전 캠페인과 순찰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안전망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안재운 생활안전협의회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헌득 건천읍장은 “항상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마을이 함께 돌보고 나누는 따뜻하고 안전한 건천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나눔 활동은 건천읍이 추진 중인 ‘온 마을 돌봄 연대 사업’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건천읍은 건천읍금요회 소속 20여 개 자생단체와 마을 간 자매결연을 맺고 취약계층을 돌보는 등 이웃 간 상호 돌봄과 연대를 강화하는 지역 공동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2-13
-
경주시 동천동 자생단체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실시
[Q뉴스] 경주시 동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체육회, 청년회, 자연보호협의회 등 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도시바람길숲 임시산책로를 비롯해 우방아파트에서 삼성1차 아파트 인도변, 관내 어린이공원, 동천지하도 등 구역을 나누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임후열 동천동장은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명절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앞장서 주신 각 단체장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동천동 행정복지센터는 혹한기로 중단되었던 ‘동천동 자율 대청소의 날’을 2월부터 둘째·넷째 수요일에 단체별로 실시할 계획이다.
2026-02-13
-
영덕군, K리그 유스 챔피언십 3년 장기 개최 협약 성사
[Q뉴스] 영덕군과 한국프로축구연맹, 영덕군체육회, 영덕군축구협회는 영덕군에서 3년간 개최되는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2일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한웅수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김서규 영덕군체육회장, 하상목 영덕군축구협회장이 참여해 상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이에 영덕군은 해당 축구대회를 올해부터 2028년까지 매년 7월에 개최하게 되며 대회마다 K리그 프로 산하 유스팀 50여 개 팀, 25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게 된다.영덕군은 지난 2022년부터 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고 영덕군체육회, 영덕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K리그 유스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해 대회 운영 노하우를 쌓아 왔으며 이번 대회 장기 유치를 위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협의를 진행해 이 같은 성과를 이끌었다.이번 협약을 통해 영덕군은 선수단과 가족들이 연간 1만 8000여명 이상을 지역에 유치할 것으로 전망돼 연간 16억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된다.조광운 시설체육사업소장은 “K리그 유스 챔피언십 대회를 3년간 장기 개최하게 된 것은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성과로서 군민 모두가 반길만한 일”이라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과 선수들의 기량 발전을 위해 지역의 역량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2-13
-
영덕군, '설 명절 종합대책'가동.125명 투입해 민생·안전 사수
[Q뉴스] 영덕군이 설 명절을 맞아 군민의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선제적인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영덕군은 지난 12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대비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대한 분야별 대응 방안을 최종 점검했다.이번 종합대책은 연휴 기간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고 예방하는 것을 중점을 뒀다.이에 설 연휴 5일간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근무반 10팀을 125명의 인력을 투입해 행정의 공백을 메우게 된다.특히 △재난·안전 관리 △주민불편 민원 처리 △환경 정비 △물가 관리 △응급의료 지원 △공직기강 유지 등 6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안전 분야에서는 다중이용시설과 공사 현장, 가스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성묘객과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산불 취약 지역에는 순찰 인력을 집중 배치해 현장 감시를 강화한다.민생 안정 대책도 촘촘하다.보건소를 중심으로 응급진료 체계를 확립하고 영덕아산병원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해 의료 공백을 방지하는 한편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현장 밀착형 서비스인 ‘출동 덕이대장’을 운영해 작은 불편까지 즉각 해결할 예정이다.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25억원 규모의 ‘설맞이 영덕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해 명절 장보기 부담을 최소화하고 연휴 전 물가 특별점검을 시행해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게 된다.또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 관계기관·사회단체와 연계한 위문 활동 등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나선다.황인수 영덕부군수는 “설 명절 기간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총동원할 방침”이라며 “군민께서 공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대응으로 단 하나의 불편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
영덕군보건소, 설 앞두고 감염 취약시설 점검
[Q뉴스] 영덕군보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일교차에 따른 호흡기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관내 감염 취약시설 39곳을 대상으로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현장 교육을 시행했다.대상 시설은 △노인요양시설 5개소 △재가노인복지시설 16개소 △재가장기요양기관 15개소 △장애인 거주시설 3개소로 해당 시설들은 이용자 대부분이 65세 이상 고령층인 데다 집단생활을 하고 있어 감염병 발생 시 확산 위험이 큰 곳들이다.보건소는 이번 점검을 통해 KF94 마스크, 손소독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키트 등 필수 방역물품을 전달하면서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주기적 환기 등 개인위생 수칙과 시설별 관리 요령에 대한 맞춤형 교육도 함께 시행했다.특히 설 연휴 동안 가족 면회와 외부 활동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에게 방역 수칙 준수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오동규 보건소장은 “설 연휴 전후는 감염병 확산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인 만큼 시설 책임자들은 안전 관리와 점검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시설 이용자나 방문자께서는 개인 위생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