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산시, ‘다자녀가정 우대 참여업체’ 모집
[Q뉴스] 부산시는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이용료 할인 등 다양한 우대혜택을 제공하는‘다자녀가정 우대 참여업체’를 오는 6월까지 집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자녀가정 우대 참여업체’ 제도는 출산·양육 친화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업체가 자발적으로 다자녀가정에 우대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가 마련한 제도다.
이 제도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는 시 전역에 3,290여 곳이 있으며 서비스업, 요식업, 의료기관, 학원,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업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자녀가정 우대 참여업체가 되면 시 누리집 등을 통해 참여업체로 소개되고 참여업체임을 알 수 있도록 매장 입구, 계산대 등에 부착할 수 있는 ‘참여업체 스티커’가 제공되는 등 업체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우수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다자녀가정의 날 기념 유공 포상도 계획되어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소재지 구청의 다자녀업무 소관부서에 참여승낙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자녀가정 세대원은 시 누리집을 통해 구·군별, 업종별 우대 참여업체 명단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업체 이용 시 가족사랑카드를 제시하면 업체에서 약정한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경은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다자녀가정 우대 참여업체 제도는 출산·양육 친화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업체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소상공인 등이 어려운 때이지만 이러한 제도가 활성화돼, 다자녀가정은 다양한 우대혜택을 받고 우대 참여업체는 업체 홍보로 이용자가 늘어나는 선순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5-13
-
부산시, 지역건설단체와 지역건설업계 위기 극복 방안 논의
[Q뉴스] 부산시는 12일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건설원가 상승 대응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등 지역건설 관련 4개 단체와 지역건설업계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건설원가가 급등해 채산성이 악화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계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건설단체와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지역건설단체 관계자들은 건설원가 상승과 관련해 부산시와 정부 차원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해달라고 한 목소리로 주문했다.
이에 대해, 시는 정부의‘건설자재 등 수급 안정화 방안’ 발표에 앞서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지난 4월 8일 선제적으로 마련한 ‘지역건설업계 안정화 대책’을 설명했다.
이 대책에는 공공공사 원가 상승분에 대한 건설공사비 적극 반영 민간공사 표준도급계약서 등을 통한 비용 전가 차단 등 지역건설업계가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시는 정부가 지난 3월 기본형 건축비 상한액을 ㎡당 기존 178만2천원에서 182만9천원으로 인상 고시한 바 있고 건설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라 6월 이후 수시 인상도 검토 중인 바, 관련 내용이 부산지역 건설시장에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한편 사안에 따라 추가 대책 마련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시장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도 병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정병수 부산시 건설행정과장은 이날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건설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지역 건설현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채널을 운영하겠다”고 말하며 “다만, 국내외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건설시장 안정화에 건설 관계자 모두가 양보와 타협의 자세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2-05-13
-
부산시, 골목길 및 콘텐츠 공모전 개최… 5월 말까지 신청
[Q뉴스]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2022년 골목길 및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골목길 관광자원화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는 것으로 ‘골목길 관광자원화 사업’은 문화, 예술, 자원, 이야기 등 부산만의 고유성을 지닌 골목길 이야기를 찾아 로컬 콘텐츠를 창출하고 관광 명소화하는 사업이다.
지역 콘텐츠를 기획·운영할 수 있는 앵커기관이 골목길 협의체를 구성해 신청할 수 있으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의 참여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관광의 자생력을 키우는 데 사업의 목적이 있다.
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관광자원으로 활용 가능한 특색 있는 골목길 1개소를 선정하고 선정된 골목길에 대해 지역 콘텐츠 프로그램 운영 지원, 홍보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선정된 ‘망미골목’과 ‘전포공구길’은 현재 다양한 콘텐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주택가 내 책방, 공방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는 ‘망미골목’에서는 최근 ‘아트앤북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열렸고 예술 조형물과 골목 조경 등 예술 산책로도 조성될 예정이다.
공구상가와 청년창업 거점 공간이 공존하는 ‘전포공구길’은 스토리 및 캐릭터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굿즈와 관광지도를 만들고 미디어아트를 설치해 지역 청년 예술가들과 색다른 콘텐츠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로컬 콘텐츠를 세계인이 즐기는 글로벌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혁신적인 로컬 콘텐츠 창출을 위해 지역 주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5-13
-
부산시, ‘제21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
[Q뉴스] 부산시가 제21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늘 오전 10시부터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21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02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정한 날이다.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해 안전사고 예방과 국민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제정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소비자단체, 식품위생단체, 공무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코로나 팬데믹 극복과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공헌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기념사 축사 식중독 예방 홍보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 이어 진행되는 2부 행사는 마음을 다스리는 꽃차 테라피와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알쓸커잡’ 등 코로나 블루 힐링 토크쇼로 구성해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달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시청 1층 로비에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관과 미식도시 부산과 음식문화 개선 홍보관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식품안전과 식문화에 대한 홍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도시철도 시청역에서 시청으로 이어지는 통로에서는 부산 우수식품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지역의 우수식품 인증제도와 우수식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발하기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16개 구·군도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식품안전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구·군은 배달음식 전문점 및 다중 이용 음식점 대상 식품위생 점검과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등을 벌여 시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식품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식품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 안전교육을 추진해 안전의식을 고취할 예정이다.
조봉수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계기로 코로나19에 집중되었던 안전의식이 일상 회복과 함께 식품 안전에 대한 인식과 식품위생 수준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배달 앱, 가정간편식 등 비대면 식품산업의 발달 등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만큼, 식품산업 변화를 반영한 식품안전관리 정책을 수립해 부산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문화 조성에 힘써 나가겠다고”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식품안전관리 노력을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2022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는 2021년 한 해 동안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분야 및 일반식당 코로나19 방역 점검 등 14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됐다.
2022-05-13
-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스타트업도 함께 뛴다
[Q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부산역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2030부산월드엑스포 특별세션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 부산지식서비스융합협회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미래전략캠퍼스, 마이스부산이 주관하며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가 공동으로 준비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 김태진 회장, 파운더스 노광진 회장, 단디벤처포럼 김치원 부회장 등 국내 스타트업 대표들이 패널로 참가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스타트업의 역할과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전 세계 스타트업과의 교류 및 협력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두바이엑스포 스타트업 프로그램인 ‘엑스포 라이브’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마린이노베이션 차완영 대표가 주제발표자로 나서 지난 2년간 엑스포 참가를 준비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최근 개최된 두바이 엑스포에서 글로벌 스타트업의 참여가 대폭 확대되는 등 엑스포에서 스타트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계속해서 커질 것”이라며 “이런 국제적 흐름에 발맞춰 2030부산엑스포 유치 제안서에도 스타트업 프로그램이 포함될 수 있도록 국내 스타트업의 의견을 듣고 엑스포 유치 관련 정보도 함께 공유하는 등 엑스포 유치를 위해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3
-
강릉시, 주거 취약가구 방충망·초인종 교체·설치사업 추진
[Q뉴스] 강릉시희망복지지원단은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방충망 또는 초인종 교체·설치사업을 추진한다.
희망강릉365 모금액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낡고 찢어진 방충망을 교체해 해충 걱정 없는 쾌적한 여름철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노인성 난청으로 인기척을 듣지 못하는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고장이 난 초인종을 교체해 여름철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희망복지지원단과 강릉시자원봉사센터 간 민관협력으로 진행되며 지원 규모는 총 65세대이다.
한승률 복지정책과장은“이번 지원으로 홀몸 어르신과 같이 폭염에 취약한 가구의 여름나기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외면당하는 일이 없도록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3
-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 ‘작당모의’ 사업 1차 모집
[Q뉴스]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시민들이 직접 사업 내용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시민 참여형 사업‘작당모의’의 참가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작당모의’는 시민들이 지역의 문화·예술·환경·안전·사회문제 등 폭넓은 영역에 대해 자유롭게 주제를 제시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실험적 시도와 대안 찾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릉지역 거주자 또는 강릉 거점 활동가로 구성된 3인 이상 팀이라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15팀, 2차 15팀으로 나누어 총 30팀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팀에게는 팀당 300만원의 활동 지원금이 지급된다.
작당모의 지원팀은 문화도시‘시나미강릉’의 비전에 맞춰 세 가지 유형의 사업을 기획할 수 있다.
도시 경관의 심미성을 높이는‘아름다운’활동, 도시 생태계의 선순환을 유도해 삶의 질을 높이는‘쾌적한’활동,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시민들의 일상을 즐겁게 하는‘재미있는’활동이 있다.
사업 심사는 서류 평가 및 사업계획 현장 발표로 이루어지며 전문 심사위원의 현장 평가와 지원팀들의 상호 평가를 합산해 최종 활동 팀을 선정한다.
심사 전 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 예정이며 지원팀들은 유튜브 중계를 통해 현장 발표를 참관하고 본인 팀을 제외한 경쟁 팀의 사업에 대해 투표로 평가한다.
한편 올해 작당모의는 사업 협력 메이트‘길벗’이 함께 활동한다.
‘길벗’은 지난 3년 동안 작당모의 사업을 경험한 기존 사업 참여자로 구성되며 사업 기간 동안 신규 활동팀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친구이자 경험을 나누는 조력자로 함께 할 예정이다.
2022-05-13
-
도봉구, 신규직원 대상 ‘내가 구정홍보 담당자’ 교육 실시
[Q뉴스] 도봉구가 5월 12일 신규직원 109명을 대상으로 ‘내가 구정홍보 담당자’ 언론홍보 교육을 실시했다.
비대면 화상 교육으로 실시된 본 교육은 언론인 출신의 박창규 강사가 진행했으며 실제 사례와 경험을 중심으로 언론 전반에 대한 이해와 언론홍보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으로 치러졌다.
교육은 언론홍보란 무엇인가 언론사와 기자 이해하기 무엇이 기사가 되는가 보도자료 작성의 첫걸음 실패를 줄이는 구정 홍보 방법 홍보의 달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플러스알파’ 질의응답, 토론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신규직원들이 앞으로 담당 사업을 수행할 때 언론홍보를 염두에 두고 구정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좋은 정책들이 구민들에게 많이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구정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5-13
-
도봉구, 유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7월 31일까지 접수
[Q뉴스] 도봉구는 코로나19로 경영 악화 속에서도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위해 유급휴직을 실시한 사업체에 ‘도봉 일자리 더 드림 사업’을 통한 “유급휴직 고용유지 지원금”을 지원한다.
본 사업은 2021년 12월부터 2022년 6월 내 유급휴직을 실시하고 고용노동부로부터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받은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지급한 휴업수당 중 고용노동부 지원금을 제한 사업주 부담분을 구에서 최장 6개월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도봉구청 신경제일자리과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지원요건, 지원제외 대상 및 신청서식 등은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지원은 코로나19라는 불황에도 불구하고 인력 감축이 아닌 유급휴직을 실시한 사업체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어려운 시기를 사업체, 근로자, 지자체가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상생 협력의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도봉구는 경영 회복과 일자리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3
-
청주시,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명부 공개
[Q뉴스] 청주시는 시에서 발주 및 허가한 건설공사의 안전점검을 위한 안전점검 수행기관 모집을 완료하고 그 명부를 공개했다.
시에서 이번에 모집한 안전점검 수행기관의 신청자격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특별법’ 제28조에 따라 등록한 안전진단 등록업체로서 청주시에 소재한 업체 중 ‘건축’ 및 ‘건축을 포함한 종합분야’ 점검업체다.
지난 5월 3일까지 20일간 모집한 결과 7개 기관에서 신청했고 적정여부 평가결과 7개 기관 적정한 것으로 평가돼 모두 명부에 등재했다.
시에서 안전점검수행기관을 지정해 점검하도록 하는 건설공사는 시특법 1·2종 시설물 및 지하굴착공사, 천공기·항타기 등 특정건설기계사용공사, 10m이상 가설구조물 설치 건축공사 등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야 되는 건설공사로 착공 시 안전점검 수행기관을 지정받아 공사해야 한다.
이번에 명부에 등재된 안전점검 수행기관은 2022년 5월 17일부터 1년간 점검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시는 착공 시 시공사로부터 수행기관 지정신청을 받아 공고를 통해 명부에 등재된 안전점검 수행기관을 지정하며 안전점검 수행기관은 건설공사의 시공 상태의 안전성 및 적정성 등을 점검하고 점검 후 안전점검보고서를 제출해 해당 공사기간의 안전관리 및 점검사항을 기록하도록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안전점검 수행기관의 새로운 명부를 작성해 내년까지 안전점검을 수행함에 따라, 안전점검수행기관에 내실 있는 안전점검으로 건설공사장의 안전확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