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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따뜻한 응원이 담긴 모범 어르신 표창 수여
[Q뉴스]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 진접읍 지역에 거주하시는 이광자 어르신께 모범 어르신 표창을 수여했다.
이광자 어르신은 과거 뇌졸중으로 쓰러져 2년 동안 입원 치료를 받은 이후 유방암 수술까지 받으면서 힘든 투병 생활을 견뎠다.
7년 전 갑작스러운 아들의 사망으로 우울감과 외로움을 가득 안고 생활하던 어르신은 평소 한글 공부에 관심이 많았으나 주변에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고 배움도 익숙하지 않아 용기를 내지 못했다.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복지상담팀으로부터 어르신의 사연을 전해 들은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어르신이 정서적으로 지지를 받아 한글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희망매니저 사업을 연결했다.
이광자 어르신은 지난해 9월부터 한글을 배우며 컬러 세러피 등을 통해 정서적으로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됐다.
모범 어르신 표창장을 전달받은 이광자 어르신은 “누군가에게 박수를 받는 것은 인생에서 처음 느껴 보는 벅찬 감정이다 희망매니저는 나를 도와주는 봉사자가 아니라 항상 함께하는 가족 그 이상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정수 북부희망케어센터장은 “어르신이 보여 주신 배움에 대한 열정과 진심이 담긴 말들 속에서 따뜻한 감동을 느꼈다 앞으로도 어르신의 적극적인 모습과 열정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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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 통장협의회 환경 정화 활동 실시
[Q뉴스] 평택시 비전2동 통장협의회는 12일 비전2동 관내 버스승강장과 책임구역의 환경정비 및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활동은 동 직원 및 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버스승강장 꽃가루 물청소를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박치만 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한 비전2동을 만드는데 통장협의회가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전했으며 평택시 비전2동장은 “항상 비전2동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환경정화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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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실천
[Q뉴스] 평택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결연대상자 16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본 행사는 신장1동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전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매월 계절에 맞는 밑반찬 3~4가지를 선정해 직접 요리하고 포장해 안부를 확인하고자 직접 전달한다.
또한 대상자분들께 매월 새로운 밑반찬을 제공함으써 조금이나마 골고루 섭취할 있는 영양식단에도 기여한다.
김준숙 위원장은 “바쁘신 가운데 위원님들이 직접 재료를 구입해 손수 요리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지역 내 어르신들이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신장1동은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는 신장1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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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자원봉사센터, 2022 자원봉사단체 실무자교육 개최
[Q뉴스]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2022 자원봉사단체실무자교육 및 탄소중립캠페인’을 개최했다.
‘자원봉사단체 실무자교육’은 단체의 임원 및 실무자가 참여하는 교육으로 단체의 자원봉사활동과 관련한 각종 행정사항의 이행방법을 설명하고 관련한 규제와 지침, 주의사항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단체 간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는 상, 하반기로 나뉘어 각 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약 26개 단체, 3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코로나19 규제완화 이후 2년여 만에 이뤄진 첫 대면교육으로 의미가 깊었다.
특별히 이날 교육에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는 이론 교육과 실천 활동으로 양말목 컵 받침 만드는 캠페인 활동도 진행되어 더욱더 훈훈한 교육 현장을 느낄 수 있었다.
방미옥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자원봉사단체의 활동을 코로나 이전처럼 활성화할 시점이 왔다”며 “각 단체가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센터차원의 각종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동시에 단체 간 활동과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창구를 다양화해 자원봉사의 선한 영향력과 기운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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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외식의 날 시행
[Q뉴스] 고성군이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활기를 주기 위해 군청 구내식당 운영 방식을 변경했다.
당초 군은 작년 3월부터 매주 부서별로 지정된 요일에 본청 3~4개 부서가 외식을 시행하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써 왔다.
그러나 이번에 사회적 거리두기의 해제로 군청 구내식당도 직원을 모두 수용할 수 있게 되면서 아직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주변 소규모 식당들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이에 군은 월 2회 둘째, 넷째 화요일은 과감히 구내식당의 문을 닫고 본청 전 직원이 ‘외식의 날’을 시행하도록 결정했다.
군청 인근의 고성공룡시장을 비롯한 소규모 음식점과 커피 전문점을 이용하도록 적극 권장하면서 지역 경제 살리기에 손을 내민 것이다.
조석래 행정과장은 “매달 둘째, 넷째 화요일엔 전 직원이 외부 식당을 찾아 군 청사를 벗어난다.
월 2회 구내식당 휴무일만큼은 군청 주변 소규모 식당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코로나19의 확산이 급격해지자 직격탄을 맞은 외식업소를 위해 지난해 2월 24일부터 4월 3일까지 약 1달 반 동안 구내식당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이처럼 고성군은 지역경제가 어려울 때마다 자발적으로 외식의 날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지역의 경제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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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 현장 방문
[Q뉴스] 경상남도교육청과 고성군은 5월 12일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지원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진로 교육의 성장, 변화 등에 대비해 진로교육지원센터 운영 담당자들과 업무지원체제 구축 및 진로 교육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 맞춤형 진로 교육 수요 증가에 대응해 현장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전국 최초 군단위 직영센터인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의 이점을 살려, 지역의 특징을 담은 차별화된 진로교육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타 시·도의 다양한 진로교육과 비교·고찰함으로써 발전의 방안을 논의했다.
경상남도교육청 관계자들은 간담회와 더불어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를 둘러보며 현황 등을 살펴보고 센터 관계자들과 운영 방안에 대해 고민을 나누었다.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경상남도교육청 관계자는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 업무 효율성 증대, 진로 체험처 확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진로 프로그램 운영 등에 아낌없이 지원해 고성의 진로 교육 전문기관으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또한 세상을 배움터 삼아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역량을 기르고 올바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설영일 센터장은 “경상남도교육청, 고성교육지원청, 고성군과 밀착된 진로 교육 공동체 조성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진로활동 중심의 전문교육을 지원해 청소년의 성장과 꿈을 키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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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 교육청과 함께, 다문화 교육 코디네이터 보수교육 실시
[Q뉴스] 대구시는 시 교육청과 함께 5월 12일 오후 2시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에서 다문화 교육 코디네이터와 8개 구·군 가족센터 관계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교육 코디네이터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구시가 2017년부터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문화 교육 코디네이터’ 사업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코디네이터로서의 활동에 필요한 최신 교육정보를 전달하는 자리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사업소개, 사업매뉴얼 안내, 대구시와 시 교육청의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사업 안내,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 견학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대구시는 언어 차이와 정보 부족 등으로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에게 도움을 주고자 선이주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된 교육 코디네이터를 구성하고 출신국의 언어로 학교 교육과 양육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정통신문 등 안내문 번역도 지원하고 있다.
구현옥 대구시 여성가족과장은 “대구시는 앞으로도 자녀를 양육하는 결혼이민자가 언어 차이 등으로 교육정보에 소외되지 않도록 시 교육청과 협력해 다문화가족 자녀교육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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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뷰티산업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참여기업 모집
[Q뉴스] 대구시는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지역 내 뷰티 관련 기업의 역량 강화를 통한 글로벌 K-뷰티 선도기업 육성을 위해 소재 개발에서부터 수출까지 ‘뷰티산업 육성 및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희망기업을 모집한다.
대구시와 대구TP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뷰티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수출 활성화를 위해 10억원을 투입해 5개 세부사업, 11개 과제에 대한 참여기업을 5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지역 내 본사 또는 사업장이 소재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이며 화장품은 물론 뷰티 디바이스 등 뷰티산업 전반에 관한 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다.
지원사업은 지역 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소재 개발에서부터 피부임상, 브랜드 공모대회, 해외인증, 전시회·수출상담회 지원 등 전주기 지원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기업에서 필요한 사업에 대해 과제별로 신청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세부적인 지원내용으로는창업기업의 부족한 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천연소재 개발을 지원하고 화장품 법적 규제 강화로 제품의 인체적용시험 자료 제시 의무화에 따른 높은 지역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피부임상 지원사업을 올해 2월에 구축된 피부임상 장비를 활용해 지원해 나간다.
아울러 작년에 이어 지역 내 우수 뷰티 브랜드를 공모로 선정하고 그 과정에서 전년과 달리 1차 선정된 기업에 대한 온라인 체험단 운영 및 라이브커머스, 지역 축제·행사 연계 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지원해 최종 2개 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뷰티산업의 높은 수출 성장세를 지속하고자 중국 편중의 수출구조에서 시장다변화를 통한 수출 활성화를 위해 해외인증 및 전시회·상담회 등 다양한 지역기업 수출활동 지원을 추진한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대구TP, 하나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문의는 대구TP 한방뷰티융합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대구시는 ‘美의 도시, 대구’ 이미지를 산업과 연계시켜 글로벌 K-뷰티 산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뷰티산업을 적극 육성 지원해 왔으며 그 결과 지역 뷰티산업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타지역 대비 높은 사업체 수 및 수출액 증가율을 기록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지역 뷰티기업들의 수요를 반영한 올해 지원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기업의 매출 성장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지역의 타 산업과의 융복합 촉진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으로 뷰티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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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1인기업 및 영세기업 디자인 애로사항 해결에 앞장
[Q뉴스] 대구시와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은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1인기업 및 영세기업에 현장 상담 및 즉각적인 디자인 시안 개발을 통한 애로사항 해결로 상품화와 시장 진출에 집중 지원한다.
본 사업은 디자인개발 투자 여력이 부족한 영세기업들의 디자인적인 문제해결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아울러 디자인 개발을 수행하는 초기창업 디자인 전문회사들의 신규사업 참여로 기업 성장발판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지난 5년간 1,000여 개 기업들이 간판, 사인물, 전단지 개발은 물론 자가상품 패키지, 로고 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문별 디자인을 지원받아 기업 매출 상승으로 기업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
올해는 5. 13.부터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며 제품 및 시각 디자인, 웹·GUI, 사진촬영 분야에 대해 부문별로 최대 200만원에 해당하는 디자인 시안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 대구창업허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영세기업들에 디자인 컨설팅과 소규모 디자인 개발지원을 통해 매출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또한, 청년 디자인 기업 육성을 통해 디자인 등용문에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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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출근에서 퇴근까지 청렴의식 일상화
[Q뉴스] 대구시는 공직자들이 출근에서 퇴근까지 청렴의식이 일상화될 수 있도록 청렴서약서를 작성하고 작은 선물과 편의제공도 청렴에 ‘티’가 된다는 문구를 부서 출입구에 게시했다.
청렴서약서에는 부서 모든 직원을 대표해 부서장이 서명했으며 ‘작은 선물과 편의제공은 청렴에 티가 된다’는 문구도 부서 출입구 직원배치도 하단에 명시했다.
이에 앞서 대구시장을 포함해 5급 이상 개인별 업무용 컴퓨터 바탕화면에는 ‘법규를 준수하고 청렴을 먼저 생각하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솔선수범 하겠다’는 청렴다짐글도 설정했다.
이유실 대구시 감사관은 “공직자들이 공무수행에 있어 청렴을 늘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와 병행해 다양한 청렴 콘텐츠를 통한 홍보 및 교육 강화로 청렴한 공직문화가 일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